4살아이가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
홍대리의 지인 중에 6살과 4살 두 딸을 둔 친구가 있습니다. 그중 6살 큰딸은 제가 본 미취학 아동 중에 가장 특별한 케이스였어요. 5살 때부터 혼자서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 스피킹 대회에서 언니 오빠들은 재치고 1등은 독차지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보다 저는 아이의 다른 점을 더 특별하게 봤어요. 그것은 바로 그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2시간을 책상에 스스로 앉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 글,사진 홍대리 생활습관과 공부정서는 접근법이 다릅니다. 성취가 목적이 아니라 정서를 만드는것이 목적입니다. '4세~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라는 육아책도 존재하는 만큼 이 시기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에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스스로 하는 것들에 대한 것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밥을 혼자서 먹고, 씻고, 옷을 벗고, 준비물 챙기기 등 그런 자기의 본분을 스스로 알아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