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새벽2시 증상의 시작 은우가 갑자기 울면서 깨기 시작합니다. 홍대리는 아이가 꿈을 꿨나 싶어서 달래어주는데 몸은 만져보니 열이 있는 게 느껴졌어요.
체온계로 열을 바로 재어보니 38.5 도. 아이엄마를 깨워 해열제를 준비시키고 홍대리는 아이의 상태를 살핍니다.
은우는 "아버지 배아파요" 라고 말해 화장실에 데리고 갔지만 응가는 하지 않고 앉아만 있다가 다시 침대로 들어왔어요. 해열제를 먹이고 우는 아이를 달래며 다시 잠을 청합니다.
수족구 1일차 초기증상 열 글,사진 홍대리 어린이집 알림 오전 8시 30분 다음날 아침에도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요 "오늘 열나서 어린이집 쉬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입안이나 손에 확인해 보셨어요? "입안이나 손은 왜요?"
"전날 같은 반 친구가 수족구 걸려서요" 그제야 확인을 하니 아이의 입안이 헐어있었고 손에는 작은 수포가 발생되어 있었어요. '아..
올 것이 왔구나..' 평균 5일 정도는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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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구내염
원문 링크 : 아기 수족구 열, 발병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