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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준비한 3만원대 엄마 선물

 아들과 준비한 3만원대 엄마 선물

오늘은 엄마가 자리를 비웠어요. 자유부인으로 1박2일 놀러 보냈거든요.

아직 와이프가 오려면 시간이 남아서 아들과 함께 일하는 와이프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해 봅니다. 아들과 준비한 3만원대 엄마 선물 글, 사진 홍대리 홍대리 부부는 맞벌이를 합니다.

와이프 하는 일은 오감놀이 강사로 점심시간을 겹치면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점심을 챙겨 먹기 힘든 직업이에요. 그래서 고민 끝에 선택한 것은 차에서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간식 박스를 구성해 보려고 해요.

어디서 어떻게 구매를 할까 고민을 잠시 했는데 역시 이런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은 다이소만 한 게 없는듯합니다. 그럼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보시죠 먼저 박스를 고릅니다.

포장박스는 햇볕에 노출되지 말라고 뚜껑이 있는 것을 사고 싶었는데 아이가 선택한 것은 라탄으로 된 사각 바구니였어요. 꺼내기 쉽고 이쁘다는 생각을 해서 아이의 선택으로 픽업!!

그리고 과자를 담을 차례인데 은우가 엄마 줄 과자라고 해도 사심을 가득 담아 자기...

# 엄마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