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ungdiary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52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음악리뷰] 비투비 포유 (BTOB 4U) 'Show Your Love', 후렴에서 느껴지는 여름과 가을 사이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여자친구 'MAGO(마고)', 回(회) 시리즈의 완결, 디스코에 빠진 마녀들 추천 포스팅 어느덧 날씨는 쌀쌀해지고 시간은 벌써 연말을 향해 가고 있다.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뮤직 여자 아이돌과는 달리 많은 남자 아이돌 그룹들은 그룹 활동에 있어서 무조건 한 번의 쉼표를 찍게 된다. 바로 멤버들의 군 입대. 사실 예전만 하더라도 멤버 한 명이 군 입대를 하면 그룹 활동 자체를 멈추는 경우도 찾아볼 수 있었고, 그러한 움직임은 그룹의 존속과도 직결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외국인 멤버도 많고 무엇보다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입대를 하다 보니 완전체 활동까지는 아니더라도 몇몇 멤버가 모여 앨범을 내며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오늘 이야기할 그룹 역시 완전체는 아니지만 4명의 멤버가 모여 자신들의 음악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다. 바로 나에게는 가을 하면 떠오르는 그룹인 '비투비'의 유닛 '비투비 포유'이

Naver Blog

[드라마] 일본 드라마 '어제 뭐 먹었어?', 세상 힐링 되는 40대 커플의 소소한 일상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일본 드라마 '중쇄를 찍자', 로맨스 없이도 충분히 재밌는 출판사 이야기 추천 포스팅 최근 들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 소설이 있다. 편집자와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 임한백 작... m.blog.naver.com 출처 : pointd.net 아직 모두 포스팅을 하지는 못했지만, 최근 들어서 다른 때보다도 정말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보았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지만 이상하리만큼 잠을 설치는 날들이 잦았고, 특히나 요번 며칠은 아예 올빼미 생활을 하다 보니 밤낮이 바뀐 자에게 주어지는 것은 무수히 많은 볼거리밖에 없었다. 사실 넷플릭스나 왓챠와 같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플랫폼이 우리에게 추천해 주는 것은 무수히 많지만, 막상 보려고 하면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은 얼마 없다는 것을.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것을 시청하였지만 그중에는 이전에 보았던 것을 정주행하는 것이 반이었다. 하지만 인생 작은 갑자기 찾아온다고, 아

Naver Blog

[음악리뷰] 노라조 '빵', 반가운 유로 비트에 B급 감성 한 스푼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비투비 포유 (BTOB 4U) 'Show Your Love', 후렴에서 느껴지는 여름과 가을 사이 추천 포스팅 여자 아이돌과는 달리 많은 남자 아이돌 그룹들은 그룹 활동에 있어서 무조건 한 번의 쉼표...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어린 시절 추억의 노래 하나쯤은 여전히 가슴속에 품고 살지 않을까 싶다. 이를테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하는 재롱잔치나 발표회 등에서 하는 노래들 말이다. 그러한 자리에서는 정해진 룰이 있는데, 다 같이 옷을 맞춰 입고 귀여운 율동과 어린이들에게도 괜찮은 맑고 깨끗한 가사여야 한다는 것. 나의 경우는 떠올려보면 터보의 '검은 고양이'나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같은 곡에 맞춰 열심히 춤췄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이런 어린이 장기자랑 시장을 휘어잡고 있는 대표적인 이들이 있으니, 바로 우리나라의 전무후무한 그룹인 '노라조'이다. 노라조를 바라보고 여전히 사람들의 의견은 정말 많이 나뉘는

Naver Blog

[음악리뷰] Miley Cyrus 'Prisoner ft. Dua Lipa' & Ava Max 'My Head & My Heart', 중저음이 매력적인 그녀들의 신곡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의외의 감성파 DJ 'Marshmello(마시멜로)', 'Be Kind'와 'OK Not To Be OK' 추천 포스팅 EDM이란 장르는 개인적으로 의외성이 넘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이번 며칠 동안 비가 내리면서 흐린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이젠 정말 쌀쌀해진 날씨를 느끼면서 겨울이 왔음을 알게 되는 이 시기. 음악 시장도 슬슬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과 더불어 연말, 연시 시즌에 맞춰 수많은 신곡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해외의 경우 주요한 메이저 음반사들이 미국 기준 금요일에 신곡들을 몰아서 발표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신곡이 나오는 매일 6시와 금요일이 정말 설레는 시간이다. 오늘 나를 설레게 한 음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가창력은 물론 특유의 중저음의 단단한 보컬들이 매력적인 여성 아티스트들의 신곡이라는 점. 정말 오랜만에 악동의 모습으로 새 앨범을 예고한 마일리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니시리즈 '퀸스 갬빗(The Queen's Gambit), 드라마 장르의 지루하다는 틀을 깨부수다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일본 드라마 '어제 뭐 먹었어?', 세상 힐링 되는 40대 커플의 소소한 일상 (스포 O) 추천 포스팅 아직 모두 포스팅을 하지는 못했지만, 최근 들어서 다른 때보다도 정말 많은 드라마와 영화... lyh6524.blog.me 출처 :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정말 많은 드라마 시리즈들을 보며 항상 느끼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고 시선을 끄는 예고편에 비해 정작 본편의 뚜껑을 열었을 때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넷플릭스가 정말 자신들의 상품을 잘 판매하는, 말 그대로 직감이 좋은 영업왕 같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나 영화 중에는 다수의 작품이 대중적으로는 조금 거리가 먼 극도의 예술영화거나 여러 장르가 복합적으로 섞이거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장르의 경계가 애매한 '드라마' 장르인 경우가 많을 것이다. 사실 우리에게 드라마라는 단어는 눈으로 시청하는 말 그대로의 드라마가 익숙하고, 장르적으

Naver Blog

[음악리뷰] 청하 'Dream of You (with R3HAB)', 팝으로의 전환기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청하 'Stay Tonight', 선공개 곡이 이러면 타이틀곡은 얼마나 대단할까. 추천 포스팅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산업들이 의도치 않은 불황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영향은 콘텐츠 산업...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올해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연말을 맞이한 우리에게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이 줄지어서 기다리고 있다. 당장 몇 주를 살펴보아도 이름있는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졌고, 앞으로도 연말 방송과 컴백 활동으로 바쁜 활동을 보내며 올해를 마무리할 이들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아직까지 나를 발만 동동 구르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오늘도 오랜만에 그 가수의 또 다른 싱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그 주인공은 지난 4월 처음으로 공개한 선행 싱글인 'Stay Tonight'으로 간만에 딥 베이스 장르에 푹 빠지게 만든 청하이다. 사실 당시에 리뷰를 쓸 때만 하더라도 몇 개의 선행 싱글을 공개한 뒤 그녀의 첫 정규 앨범을

Naver Blog

[음악리뷰] 퍼플키스 (PURPLE KISS) 'My Heart Skip a Beat',정식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청하 'Dream of You (with R3HAB)', 추천 포스팅 올해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연말을 맞이한 우리에게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이 줄지어...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오랜만에 정말 소개해 주고 싶은 신인 그룹이 나와서 이 야밤에 블로그의 문을 열었다. 따로 리뷰를 하지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내가 뽑은 올해의 신인 부분에서 얼마 전 '환불 원정대'의 'DON'T TOUCH ME'의 프로듀싱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콕 찍었던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직접 뽑아 키우는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당연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모든 멤버가 보컬과 퍼포먼스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노래가 중독성 넘치다 보니 당연히 그들의 데뷔곡 'SO BAD'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는데, 오늘 리뷰할 이 그룹의 등장으로 며칠 만에 내 음악 안테나는 이 그룹에게 주파수를 고정해 버렸다. 이 그룹은 바로 마마무의 회사이자 우리나라 대표 프

Naver Blog

[음악리뷰] 그때 당신이 놓친 노래 <러블리즈의 '지금, 우리'>, 사랑의 설렘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퍼플키스 (PURPLE KISS) 'My Heart Skip a Beat',정식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 추천 포스팅 오랜만에 정말 소개해 주고 싶은 신인 그룹이 나와서 이 야밤에 블로그의 문을 열었다. 따로...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음식 취향, 옷 취향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다양한 취향은 바뀌기 마련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바뀌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취향이 있는데, 바로 음악이나 드라마 같은 콘텐츠에 대한 취향이다. 사실 나와 같은 90년 대생들은 정말 짧은 시간 동안 기술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콘텐츠를 처음으로 소비한 시기 역시 빠른 편이다. 그렇다 보니 어릴 적부터 쌓인 그러한 콘텐츠에 대한 취향은 내가 굳이 어떠한 영향에 의해 바꿔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보니 웬만한 사람들이 한 번 생성한 취향은 정말 바뀌기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나 자신을 통해 이런 생각 역시 섣부른 판단

Naver Blog

[음악이모저모] 보아 20주년 앨범 'BETTER' 추천 수록곡, 'L.O.V.E' & 'Cut Me Off'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그때 당신이 놓친 노래 <러블리즈의 '지금, 우리'>, 사랑의 설렘 추천 포스팅 음식 취향, 옷 취향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다양한 취향은 바뀌기 마련이다. 하지...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이번에 제대로 나의 취향을 저격해버린 보아의 한국 정규 10집 앨범 'BETTER'. 간만에 앨범 사고 싶은 욕구 마구 들게 한 이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인 'Better' 뿐만 아니라 많은 곡들이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나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정반대의 두 곡이 있으니, 바로 'L.O.V.E'와 'Cut Me Off'이다. 그래서 앨범이 공개되고 헬스를 하는 두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들은 결과 짧게라도 리뷰하고자 오랜만에 '음악이모저모'를 들고 왔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하게 수록곡 추천 가도록 하겠다. 보아 - L.O.V.E 작사 : BoA 작곡 : KENZIE, Greg Bonnick, Hayden Cha

Naver Blog

[영화] 넷플릭스 '콜 (The Call)', 방심하면 찾아오는 전종서의 광기 또 광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니시리즈 '퀸스 갬빗(The Queen's Gambit), 드라마 장르의 지루하다는 틀을 깨부수다 (스포 O) 추천 포스팅 넷플릭스의 정말 많은 드라마 시리즈들을 보며 항상 느끼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고 시선을 끄... lyh6524.blog.me 출처 : 넷플릭스 하반기로 오면서 넷플릭스에도 새로운 작품들로 메인 화면들이 채워지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전 넷플릭스를 통해서 공개된 '엠마'도 그렇고 최초 공개까지는 아니지만 그동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었던 작품들이 대거 업로드되고 있어서 나름대로 찾아보는 재미가 다시 생긴 것 같아 나로서는 환영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그런 여러 가지 작품 속에서 얼마 전 보게 된 한 영화의 예고편이 오늘 나를 키보드 앞으로 이끌었다. 그렇다. 바로 오늘 이야기할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의 예고편이다. 우선 캐스팅이 대단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11월 말 12월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무려 공포, 미스터리이다. 이

Naver Blog

[음악리뷰] 아이즈원 (IZ*ONE) 4번째 미니앨범 'One-reeler / Act Ⅳ' 수록곡 살펴보기

추천 포스팅 [음악이모저모] 보아 20주년 앨범 'BETTER' 추천 수록곡, 'L.O.V.E' & 'Cut Me Off' 추천 포스팅 이번에 제대로 나의 취향을 저격해버린 보아의 한국 정규 10집 앨범 'BETTER&#x2...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데뷔한 이후 '꽃 시리즈'를 통해 총 3장의 앨범을 선보인 아이즈원은 지난 6월에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인 'Oneiric Diary'를 시작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꽃 시리즈'의 핵심이 씨앗에서 시작해 새싹, 그리고 만개의 3단계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것이었다면, 'Oneiric Diary'에서는 그 뜻에 맞게 말 그대로 '환상 일기'로써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구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12월 7일 그들의 네 번째 미니 앨범인 'One-reeler / Act Ⅳ'를 발표했다. 지난 앨범에 이어 상당히 낯선 단어를 앨범 명으로 지었는데, 'One-reeler'는 10~12분 분량의 짧은 영

Naver Blog

[음악이모저모] 겨울 감성 두 곡, 김성규 'I'm Cold' & 원위 '기억 속 한 권의 책'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즈원 (IZ*ONE) 4번째 미니앨범 'One-reeler / Act Ⅳ' 수록곡 살펴보기 추천 포스팅 데뷔한 이후 '꽃 시리즈'를 통해 총 3장의 앨범을 선보인 아이즈원은 지난 6월에 ...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뮤직 얼마 전, 음원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국내외로 많은 가수들이 캐롤을 비롯해 겨울 감성의 곡들을 발견한 것을 보고 정말 연말이 다가왔구나를 느꼈다. 그중에서도 내가 애정 하는 두 곡을 오늘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곡은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인피니트의 대표적인 보컬, 김성규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I'm Cold'이다. 그동안의 김성규의 앨범들은 사실 이전에 울림에 소속되어 있었던 '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곡들이 많았고, 실제로 '김종완'이 타이틀곡을 비롯한 많은 곡들에 참여하기도 했다. 나는 넬을 정말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던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인피니트로 김성규가 처음 데뷔했을 때도 어딘가 넬의 김종

Naver Blog

[영화] 넷플릭스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A California Christmas)', 늘 보았던 바로 그것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콜 (The Call)', 방심하면 찾아오는 전종서의 광기 또 광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하반기로 오면서 넷플릭스에도 새로운 작품들로 메인 화면들이 채워지고 있는 것 같다. 얼마... lyh6524.blog.me 출처 : 넷플릭스 올해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눈치채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 벌써 다음 주면 크리스마스이고, 그다음 주면 길고 길었던 2020년도 안녕이다. 딱 이 정도 시즌이 되면 웬만한 매체에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음악들을 비롯해 연말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기 마련. 바로 얼마 전에 포스팅한 '콜'의 리뷰가 어색할 만큼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의 따뜻하고 가족적인 영화들이 유독 넷플릭스의 메인에서 눈에 많이 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영화 '콜'도 가족적이라고 해야 하나). 많은 크리스마스 영화 중 이번에 선택한 것은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제목부터 크리

Naver Blog

[CH.DIA] 랜선친구 No.1 - 현실 자매 예능 디바 걸스

출처 : 디바걸스 유튜브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시대. 밖에 외출을 포함해 사람 만나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이 시기에 우리의 쓸쓸한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은 아마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더욱이 나처럼 자취를 하는 이들에게는... 솔직히 말하겠다. 거의 유일한 친구, 나의 연인 그 이상의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도 귤 한 바구니 들고 침대에 누워 한 손으로 까딱까딱 유튜브 같은 OTT들을 뒤적거리고 있다. 그래서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추천하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지친 이 시국의 모두를 위해 오늘부터 실제 우리와 현실 속에서 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랜선 속에서 매일 만날 새로운 랜선친구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CJ ENM의 MCN인 '다이아 TV'에서 운영 중인 케이블 채널인 '채널 다이아'를 통해서도 볼 수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방송을 위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대망의 첫 랜선 친구는 현실 자매들의 유쾌한 예능 방송 '디바 걸스'이다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사랑하는 작고 예쁜 것들 (Tiny Pretty Things)', 발레에 막장 버무리고 스릴러로 양념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A California Christmas)', 늘 보았던 바로 그것 (스포 O) 추천 포스팅 올해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눈치채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lyh6524.blog.me 출처 : 넷플릭스 사람들이 좋아하는 드라마는 무엇일까. 드라마나 영화가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자극적인 요소를 초반에 몰아넣는 것이 요즘에는 거의 공식처럼 자리 잡은 것 같다. 최근에 본 드라마들, 티비를 통해 방영 중인 것을 포함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오리지널 작품들을 보면 하나같이 정말 매콤한 막장이 기다리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막장이라는 것이 아침 드라마나 주말 드라마와 같이 연령층이 넓거나 혹은 40대 이상을 타겟으로한 시간 층에 많이 자리하고 있던 것이었지만, 이제는 사실상 대중적인 하나의 장르로 보아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늘 내가 포스팅할 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Naver Blog

[음악리뷰] 그때 당신이 놓친 음악 <HYO의 'Sober'>, 소녀시대 효연이 아닌 'HYO'만의 목소리

추천 포스팅 [음악이모저모] 겨울 감성 두 곡, 김성규 'I'm Cold' & 원위 '기억 속 한 권의 책' 추천 포스팅 얼마 전, 음원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국내외로 많은 가수들이 캐롤을 비롯해 겨울 감성의 곡... lyh6524.blog.me 출처 : 벅스 뮤직 노래가 나왔을 때 당신이 무심코 지나쳤을 수 있는 노래를 만나는 시간. '그때 당신이 놓친 음악'에서 오늘 이야기할 그 노래는 우리에게는 소녀시대의 래퍼이자 메인 댄서로 익숙할 효연이 'HYO'라는 또 다른 활동명으로 발표한 'Sober (Feat. Ummet Ozcan)'이다. 효연이 'HYO'라는 이름으로 곡을 발표하는 이유는 단순히 솔로 활동명을 넘어 DJ로써 활동할 때의 이름으로 발표한 모든 곡들이 EDM 기반이다. 이 곡은 더욱이 2018년 효연이 'HYO'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첫 번째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더욱이 그녀가 직접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그녀가 지향하는 음악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그럼

Naver Blog

[드라마] 길모어 걸스 (Gilmore Girls) 시즌 1, 넷플릭스에서 만나는 따뜻한 명작 미드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사랑하는 작고 예쁜 것들 (Tiny Pretty Things)', 발레에 막장 버무리고 스릴러로 양념 (스포 O) 추천 포스팅 사람들이 좋아하는 드라마는 무엇일까. 드라마나 영화가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lyh6524.blog.me 다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 올해는 정말 집에서 넷플릭스와 왓챠 등 다양한 OTT들과 누구보다 따뜻하게 침대에 누워서 재밌는 것들을 보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부터 애니까지 그동안 봐볼까 생각만 하다가 넘어갔던 많은 콘텐츠들을 한 번에 만나고 있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매일을 보내고 있기도. 그러던 중 넷플릭스 메인에서 수도 없이 자주 보았지만 맨날 다음으로 미뤄두었던 한 미드를 보았는데, 뜻밖에 나의 취향을 저격해 버려서 오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그 드라마의 제목은 바로 '길모어 걸스 (Gilmore Girls)'. 많은 분들이 '이걸 아직도 안 봤어?'라고 물어볼 수 있겠지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화제의 드라마에는 이유가 있는 법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길모어 걸스 (Gilmore Girls) 시즌 1, 넷플릭스에서 만나는 따뜻한 명작 미드 (스포 O) 추천 포스팅 다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 올해는 정말 집에서 넷플릭스와 왓챠 ...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2020년이 벌써 12일째 되는 오늘,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다. 지난 12일 동안 환경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다 보니 도저히 리뷰를 작성할 여유가 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당연히 놓치지 않은 것. 예상하겠지만 나는 정말 미디어 중독자이다. 그렇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매일 밤만 되면 컴퓨터 앞, 혹은 핸드폰을 손에 들고 뭐 재미있는 것 없나 찾아다니고 있다. 특히나 최근 들어서 왓챠보다도 넷플릭스에 올라온 작품들을 정말 많이 찾아보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오늘 내가 이야기할 것 역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중 하나이다. 사실 조금은 늦은 감도 있을 것 같다. 인터넷을 정말 뜨겁

Naver Blog

[음악리뷰] 아리아나 그란데 '34+35 (Remix) (feat. Doja Cat & Megan Thee Stallion)', 핫한 콜라보로 상승효과 거둘까?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Miley Cyrus 'Prisoner ft. Dua Lipa' & Ava Max 'My Head & My Heart', 중저음이 매력적인 그녀들의 신곡 추천 포스팅 이번 며칠 동안 비가 내리면서 흐린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이젠 정말 쌀쌀해진 날씨...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가 작년 10월에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Positions'. 이전부터 그녀는 꽤나 짧은 주기로 앨범을 발표했지만 각 앨범마다 히트곡을 1개 이상을 배출하면서 해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그녀의 앨범과 동명의 제목을 가진 첫 싱글 'Positions'는 현재 미국 정치 상황을 비꼬는 듯한 뮤직비디오로 음악 이외의 화제성을 가져왔고,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성공했다. 개인적으로 그녀가 정말 큰 성과를 이룬 바로 직전 앨범 'thank u, next'의 영향을 받아 거의 비슷한 사운드를 가

Naver Blog

[드라마] 카카오 TV 오리지널 '도시남녀의 사랑법', 오랜만에 만나는 밀착 현실 로맨스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이쯤에서 다시보는 어른어른한 사랑과 우정 (스포 O) 추천 포스팅 최근 들어 이제는 현대인의 필수가 되어버린 듯한 월정액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 그리 ... blog.naver.com 출처 : 카카오 TV 언젠가부터 판타지스럽게 표현된 로맨스가 아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래서 조금은 지나친 현실 반영에 내가 괜히 부끄러워지는 드라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에게 있어서 그런 드라마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사실상 미쳐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연애의 발견'이다. 그 당시 처음 본, 지금은 윤스테이에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는 정유미라는 배우와 그 캐릭터가 사랑스러웠고, 캐릭터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공감을 넘어 내 이야기처럼 들릴 정도로 반복 또 반복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도 비슷하게 즐겨보았던 것 같다. 이런 드라마가 주는 힘은 그것인 것 같다. '너도 나도 모두 생각이 똑같다'

Naver Blog

[음악리뷰] 원어스 (ONEUS) '반박불가 (No diggity)', 원어스의 완전한 이미지 변신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여자)아이들 ' MOON', 타이틀 곡보다 강하게 풍기는 동양풍 향기 추천 포스팅 컨셉 장인 (여자)아이들이 돌아왔다. 이번에 공개한 타이틀곡 '화(火花)'는 불과 꽃...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랜만에 찾아온 예정에 없던 포스팅이다. 이번 주에 컴백하는 가수가 많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오늘만 하더라도 내가 관심을 가지는 가수가 꽤 많이 컴백했다. 사실 청하의 신곡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가 무려 검정치마와의 작업이라서 기대도 컸고, 실제로 들어보니 너무 내 감성을 자극해서 리뷰를 할까 했다. 하지만 그보단 내가 블로그를 통해 꽤 많이 리뷰한 회사인 'RBW'의 신곡을 이번에도 리뷰해볼까 한다. 내가 너무 애정 하는 밴드 '원위'의 형제그룹 '원어스'가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의 노래는 내가 이전에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신' 포스팅 당시 '쉽게 쓰여진 노래'로 잠시 리뷰한 적 있다. 하지만 데뷔곡부터 꾸준히 이들의

Naver Blog

[음악리뷰] 청하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나같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청하 'Dream of You (with R3HAB)', 팝으로의 전환기 추천 포스팅 올해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연말을 맞이한 우리에게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이 줄지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최근 들어서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얼마 전 유하의 '오늘 조금 취해서 그래'도 그렇고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나오면 특히 나는 기분이 좋은 것을 넘어 들떠버리기도. 그리고 오늘 내가 리뷰할 곡 역시 재생 버튼을 누른 나의 손가락에게 기특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을 정도로 한 번 듣고 무한 반복 중이다. 바로 내 블로그의 단골손님 중 한 명인 '청하'의 신곡이다. 청하는 그녀의 커리어에서 큰 전환점이 될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작년부터 시작된 그녀의 프로젝트 역시 드디어 다음 달이면 최종 결과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나는 그녀의 이 앨범이 더 기대될 수밖에 없는 게 첫 번째로 그녀가 선공개한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러브 앤 아나키 (Love & Anarchy)', 아니 선은 적당히 넘으셔야죠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너의 모든 것 (You) 시즌 2' 추천, 매력 BEST 3 (스포 O) 추천 포스팅 그렇다. 사실 넷플릭스에는 '너의 모든 것' 그뿐만 아니라 자극적인 일종의 치정...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얼마 전, SBS에서 방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정말 큰 인기를 끌었다. 언제나 그렇듯 김순옥 작가의 작품은 어디로 흐를지 모를 전개와 자극적인 요소들로 큰 열광을 받았다. 나 역시도 사람인지라 그런 자극과 막장의 끝이었던 '펜트하우스'와 그녀의 다른 작품들을 즐겨까지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보는 편이기는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게 이래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해 정주행을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런 나의 생각은 넷플릭스에 무수히 깔려있는 자극 of 자극 드라마들을 보면서도 이어졌는데, 오늘 이야기할 작품을 보고서는 그 생각의 끝을 본 것 같다. 오늘 이야기할 작품은 조금은 낯선 스웨덴 드라마 '러브 앤 아나키 (Love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본딩 (BONDiNG) 시즌 1', 묶고 때리고 그리고...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러브 앤 아나키 (Love & Anarchy)', 아니 선은 적당히 넘으셔야죠 (스포 O) 추천 포스팅 얼마 전, SBS에서 방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정말 큰 인기를 끌었다. 언제...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솔직하게 말하겠다. 바로 직전에 포스팅한 '러브 앤 아나키'를 보고 나서 추천 드라마로 지금 포스팅을 할 드라마를 보았고, 그렇게 앉은 자리에서 전부 보고 말았다. 원래라면 굳이 추천 영상으로 뜬 걸 이렇게까지 집중해서 보지는 않는데, 이 드라마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제목과 포스터에서 이미 어느 정도 내용 유추가 되는 사람들은 나랑 아마 똑같은 사람일 것. 사실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하루에 자극적인 드라마 두 개를 보고 나니 괜한 죄책감이 들어서 하는 소리이다. 오늘 두 번째로 소개하는 드라마는 역시나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본딩 (BONDiNG) 시즌 1'이다. 여러 가지 뜻을 가졌지만 아마 이 드라

Naver Blog

[음악리뷰] Selena Gomez 'De Una Vez', Billie Eilish & ROSALÍA 'Lo Vas A Olvidar', 최근 관심있는 스페인어 곡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리아나 그란데 '34+35 (Remix) (feat. Doja Cat & Megan Thee Stallion)', 핫한 콜라보로 상승효과 거둘까? 추천 포스팅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가 작년 10월에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Positions&... m.blog.naver.com Produced By Tainy, Jota Rosa & Albert Hype Written By Selena Gomez, Jota Rosa, Alejandro Borrero, ELENA ROSE, Kris Floyd, Ivanni Rodríguez & Tainy 작년 말 부터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는 내가 이 언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스페인어 곡들 때문이다. 원래도 라틴풍을 좋아하는 나에게 결국 종착지는 스페인어 팝들이었다. 사실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스페인어의 곡들이 빌보드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그 시절 많이 찾아 듣지 않

Naver Blog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 (Alex Strangelove)', 10대 앨릭스의 진정한 '나' 찾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본딩 (BONDiNG) 시즌 1', 묶고 때리고 그리고... (스포 O) 추천 포스팅 솔직하게 말하겠다. 바로 직전에 포스팅한 '러브 앤 아나키'를 보고 나서 추천 드...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최근 공부나 작업 이후의 시간에는 거의 넷플릭스만 잡고 있다 보니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콘텐츠를 소비하게 된 나다. 넷플릭스를 통해서 추천 포스팅에 링크를 걸어둔 '본딩'같은 드라마도 많이 보았지만, 리뷰하기에는 애매한, 예를 들어 짱구는 못 말려의 극장판 같은 것도 많이 보고 있어서 아마 지금 넷플릭스와 왓챠의 추천 알고리즘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 내가 오늘 본 또 다른 넷플릭스의 영화는 적당히 자극적이고 적당히 가벼운 하이틴 물을 찾던 중 발견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어 제목이 눈길을 끌어 한 번쯤 봐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기도 했고. 정말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재생 버튼만 누르고 본 오랜만의 영

Naver Blog

[음악리뷰] 바비 (BOBBY) '야 우냐 (U MAD)', 이게 내가 아는 YG지.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청하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나같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들 추천 포스팅 최근 들어서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얼마 전 유하의 '오늘 조금 취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내가 얘기한 적이 있나 모르겠다. 사실 나는 굉장히 오래된 YG빠 이다. 시간은 거슬러 올라가 무려 2007년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인 나는 원더걸스의 'Tell Me'를 시작으로 동요와 트로트에서 졸업, 완전한 대중음악 특히 댄스곡의 길로 빠져들었다. 그때부터는 케이블인 '엠카운트다운'을 제외한 공중파 3사의 음악방송을 전부 챙겨 보면서 정말 음악에 미쳐있었고, 그런 내가 현재처럼 살아가게 된 데에는 바로 2009년에 데뷔한 '투애니원 (2NE1)'이 존재한다. 하, 그때를 생각해 보면 정말 YG 음악, 특히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인 테디 (TEDDY)의 곡에 너무 큰 감명을 받은 나머지 내가 얻을 수 있는 음악에 대한 정보란 정보를

Naver Blog

[음악리뷰] 드림캐쳐 (Dreamcatcher) 'Odd Eye', 완전체로 모인 드림캐쳐, 거칠어진 메탈에 빠져들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드림캐쳐 (Dreamcatcher)와 에이티즈 (ATEEZ) 신곡, 이들의 음악이 꾸준히 소비되는 이유 추천 포스팅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원래도 많이 듣던 음악을 요즘은 거의 집착에 가까울 정도...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내가 너무 좋아하지만 왜 이렇게 리뷰를 안 했지 싶은 드림캐쳐가 돌아왔다. 앨범을 발매하는 주기가 빠른 편인데도 늘 고퀄리티의 음악과 안무, 무엇보다 미니앨범임에도 항상 가득가득 차있는 트랙리스트와 함께 돌아와서 이들의 컴백은 언제나 반갑다. 처음 이들이 데뷔할 당시에는 '악몽'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함께 우리나라 걸그룹으로는 상당히 파격적인 '락, 메탈'을 위주로 한 음악을 선보여서 당연 나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런 그들이 최근 들어 이어오고 있는 'Dystopia' 시리즈는 이런 이들의 컨셉과 스토리텔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는데, 특히 매 앨범마다 이어지는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와 독특한 스타일링은 다른 어

Naver Blog

[음악리뷰] 아이즈원 'D-D-DANCE', 아니 이걸 발표만 하고 활동 안 한다고?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드림캐쳐 (Dreamcatcher) 'Odd Eye', 완전체로 모인 드림캐쳐, 거칠어진 메탈에 빠져들다. 추천 포스팅 내가 너무 좋아하지만 왜 이렇게 리뷰를 안 했지 싶은 드림캐쳐가 돌아왔다. 앨범을 발매하...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뮤직 얼마 전, 아이즈원이 활동했던 'Panorama'가 수록된 'One-reeler / Act IV' 앨범을 구매했다. 원래도 CD 모으는 게 취미라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수록되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 앨범에는 독특한 팜플렛 하나가 들어있었다. 유니버스? 갑자기 어플 홍보 종이 같은 게 들어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큰 프로젝트인가 보다. 찾아보니 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케이팝 전용 플랫폼이라는데, 특정 그룹을 덕질하는게 아닌 나에게는 딱히 해당하지 않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다. SM의 'SM Station'처럼 자체적으로 '유니버스 뮤직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이트: 윙스의 전설 (Fate: The Winx Saga)', 머리 아픈 판타지말고 가벼운 판타지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 (Alex Strangelove)', 10대 앨릭스의 진정한 '나' 찾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최근 공부나 작업 이후의 시간에는 거의 넷플릭스만 잡고 있다 보니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최근 들어서 매일 1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고 있다 보니 생각보다 하루가 빨리 지나간다. 사실 그렇다고 해도 1개 포스팅 당 1시간 이내에 작성이 끝나기 때문에 생각보다 블로그를 하면서 소비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은데, 문제는 리뷰를 할 콘텐츠가 항상 고민이라는 것. 나의 다른 포스팅을 보았다면 '아니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는 드라마 엄청 봤던데?'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따로 드라마나 영화만을 위한 시간을 쓰기에는 여유가 없다 보니 나는 한 편당 짧은 재생 시간을 가진 드라마를 선호하고 중간중간 놓치는 부분이 있더라도 크게 어렵지 않을 만한 것들을 자주 찾아보는 편이다. 물론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본딩 (BONDiNG) 시즌 2', 이거 보면 저도 도미트릭스 될 수 있는 건가요?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본딩 (BONDiNG) 시즌 1', 묶고 때리고 그리고... (스포 O) 추천 포스팅 솔직하게 말하겠다. 바로 직전에 포스팅한 '러브 앤 아나키'를 보고 나서 추천 드...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시즌 1을 공개되자마자 본 사람들에게는 꽤나 오랜 시간이, 나와 같이 얼마 전 시즌 1을 접한 사람에게는 아주 짧은 시간이 걸렸다. 바로 얼마 전 리뷰한 뜨거운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본딩 시즌 2'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지난 리뷰를 통해 아주 노골적이지만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 BDSM과 도미트릭스의 모습, 그리고 티프와 피트의 인간적인 모습들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마지막에 과연 시즌 2에서는 이것을 어떠하게 풀어낼지에 대해 정말 궁금증이 많았는데, 오늘 오후 5시 시즌 2가 공개되자마자 타코야끼+와인 조합으로 방금 모든 회차를 시청하였다. 과연 어떤 식으로 풀어냈을지, 오늘은 서두를 짧게 하고 본론으로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페셜 (Special)', 나를 사랑하는 방법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길모어 걸스: 한 해의 스케치', 넷플릭스와 돌아온 독보적인 모녀의 이야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넷플릭스나 다른 OTT를 통해 매주 정말 많은 양의 새로운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아침부터 눈이 펑펑 오는 오늘. 아침 7시에 헬스장을 다녀오는 길에 문득 힐링 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너무 자극적인 것을 많이 본 탓인가 정신이 혼란한 느낌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 그래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넷플릭스를 켰고, 약 15분의 서칭 결과 내가 찾던 최적의 드라마를 하나 찾게 되었다. 힐링 물인데다가 잔잔하면서 적당한 웃음도 있는 30분 이내의 짧은 드라마. 그 주인공은 바로 2019년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페셜 (Special)'. 주인공은 게이면서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데, 스토리 자체는 뇌성마비인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을 받아들여가는지에 대해 초점이 맞추어

Naver Blog

[음악리뷰] 현아 'GOOD GIRL', 선공개하려 했던 곡답게 보장된 퀄리티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즈원 'D-D-DANCE', 아니 이걸 발표만 하고 활동 안 한다고? 추천 포스팅 얼마 전, 아이즈원이 활동했던 'Panorama'가 수록된 'One-reeler / Act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뮤직 바로 어제, 독보적인 섹시 퀸 현아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히면서 2019년에 발표한 'FLOWER SHOWER' 이후에 어떤 모습을 대중 앞에 선보일지 많은 기대를 했다. 나 역시 컴백 전 홍보 목적으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래간만에 솔직한 토크와 신곡의 스포일러를 보면서 드디어 내가 알던 현아의 컴백이구나 했었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컴백 일정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 연기되었다. 그렇게 연기가 된 이후 정규앨범 대신 7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현아의 타이틀곡 'I'm Not Cool'은 현아와 싸이의 조합으로 나올 수 있는 파격 그 자체였다고 생각한다. 어제 듣고 나서 나 역시 무한

Naver Blog

[음악리뷰] benny blanco, Marshmello & Vance Joy 'You', 동화 같은 세 사람의 만남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Selena Gomez 'De Una Vez', Billie Eilish & ROSALÍA 'Lo Vas A Olvidar', 최근 관심있는 스페인어 곡들 추천 포스팅Produced By Tainy, Jota Rosa & Albert HypeWritten By Selena Gomez, Jota...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우리나라 노래도 노래지만 해외 음악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놓치기 시작하면 새로운 곡들이 나오는 속도를 맞추기 정말 힘든 것 같다. 웬만해서 대부분의 곡들이 금요일을 기점으로 발표되기는 하지만, 그때 나오는 노래가 한두 곡이 아니다 보니 아무리 발 빠르게 다 들어봐도 빠트리는 곡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요즘 내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것이 예전에 비해 팝 음악 리뷰가 적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매번 신곡이 나올 때마다 일단 다운받아 아이팟에 넣었던 과거의 내가 정말 음악에 미쳐있었던

Naver Blog

[영화] 이제훈, 신혜선 '도굴', 본격 강남 한복판에서 땅굴파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비바리움' 리뷰, 발을 들이는 순간 그곳은 나의 집이 되었다. (스포 O) 추천 포스팅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전 세계의 영화 시장은 상당히 침체되어 있다. 당장에 개봉을 ... blog.naver.com 출처 : 다음 영화 코로나 이후로 원래 내 집 마냥 드나들던 영화관을 찾지 않게 되었다. 예술 영화에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까지 확실히 영화라는 콘텐츠는 큰 스크린에 빵빵한 음향시설과 함께 보아야 하는데 정말 아쉽다. 그러던 중에 최신 영화 하나를 선택해서 관람 후 보고서를 쓸 일이 생겼다. 그래서 원래는 영화관에 방문해서 볼까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월정액 서비스 중독인 나에게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서 주는 혜택이 있었다. 아, 참고로 이건 광고는 아니고, 원래 내가 쇼핑을 하면 웬만해서 다 네이버 페이로 결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월정액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 혜택을 보면 시리즈온에서 영화 한 편을 볼 만큼의 캐시를 제공해 준다. 매달 그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섀도우 헌터스: 더 모탈 인스트루먼트', 내가 이 드라마를 다시 보는 이유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위쳐 (The Witcher) 시즌 1' 리뷰, 중세 판타지를 탁월하게 소화한 넷플릭스 (스포 O) 추천 포스팅"원작 팬들은 무조건 봐라""처음 위쳐를 접하는 자, 미안하다" 이번 ... blog.naver.com 유튜브 영상으로도 즐겨보세요! 출처 : 넷플릭스 몇 달 전부터 왓챠에서 해리포터를 정식 서비스 시작했다는 사실을 아마 나의 포스팅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리포터를 배급한 워너브라더스 역시 해외에서는 자신들의 OTT인 'HBO MAX'를 서비스하기 시작했지만, 현재 우리나라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는 '디즈니 플러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의 서비스가 한국에 들어오기까지는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하튼 그런 탓에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넷플릭스와 왓챠와 같은 서비스들을 통해서 여전히 워너의 영화와 드라마를 제공받고 있다. 특히 왓챠의 경우에는 해리포터가 들어오고 나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이

Naver Blog

[음악리뷰] 모모랜드 X CHROMANCE 'Wrap Me In Plastic, 틱톡이 유행은 유행이구나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현아 'GOOD GIRL', 선공개하려 했던 곡답게 보장된 퀄리티 추천 포스팅 바로 어제, 독보적인 섹시 퀸 현아가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뮤직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혹시 틱톡을 하는지 모르겠다. 최근 워낙에 인기이기도 하고 특히 케이팝이고 해외고 음악 프로모션에 있어서 틱톡이 거의 필수이다 보니 조금만 음악에 관심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챌린지 영상 올리는 것을 본 적 있을 것이다. 나는 오히려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나의 경우에는 오히려 대학교에 와서 틱톡이 출시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정말 재미있게 했었고 요즘에는 관심을 안 가지는 SNS가 되어버렸다. 처음에는 마냥 각자가 제작한 짧은 영상물을 보는 게 재미있어서 자주 이용했었는데, 요즘에 와서는 너무 과하게 하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자연스럽게 손을 떼게 되었다. 하지만 점점 더 필수 앱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

Naver Blog

[음악리뷰] 카디 비 (Cardi B) 'Up', 아 이 누나 과한데 좋단 말이지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benny blanco, Marshmello & Vance Joy 'You', 동화 같은 세 사람의 만남 추천 포스팅 우리나라 노래도 노래지만 해외 음악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놓치기 시작하면 새로운 곡들이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뮤직 하루에도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게 힘이다. 뭐, 방법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선 그녀 '카디 비 (Cardi B)'이다. 작년,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싱글 'WAP'으로 화제성 하나는 제대로 끌어 결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손에 쥐었던 그녀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래전부터 '니키 미나즈 (Nicki Minaj)'의 팬이었고, 그런 그녀와 종종 비교되는 카디 비를 보면서 참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굳

Naver Blog

[음악리뷰] 태민 'Criminal', 뒷북을 쳐서라도 꼭 들어야 하는 마스터피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모모랜드 X CHROMANCE 'Wrap Me In Plastic, 틱톡이 유행은 유행이구나 추천 포스팅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혹시 틱톡을 하는지 모르겠다. 최근 워낙에 인기이기도 하고 특히 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뮤직 얼마 전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샤이니 완전체 브이 라이브 편집본을 보게 되었다. 원래도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찾아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들의 브이 라이브 영상을 예능식으로 편집해서 올린 영상들이 추천 영상으로 많이 뜨기도 하고, 나 역시 재미있어 보이는 것은 보다 보니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들의 영상을 보고 앉아 있다 보니 문득 예전에 활동했던 무대 영상이 보고 싶었다. 그렇게 시작된 추억 여행은 결국 한 영상에 도착해서야 멈추고 말았는데, 바로 태민의 솔로 무대 영상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진실된 사실은 이것이다. 작년에 태민이 정규 3집을 발표한다는

Naver Blog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차인표', 가족들과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상한 나라의 앨릭스 (Alex Strangelove)', 10대 앨릭스의 진정한 '나' 찾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최근 공부나 작업 이후의 시간에는 거의 넷플릭스만 잡고 있다 보니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m.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이번 설 연휴 역시 지난 날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다. 최근 코로나 감염자 수가 감소 중이라고는 하지만,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시 상승하고 있기도 하고, 변이 바이러스까지 점차 확진자가 많아지다보니 더욱. 지역 사회에서는 마음만으로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기를 권고하고 있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집은 아직까지 스마트 기기의 영향력에서 조금은 멀다. 여전히 일반 IP티비를 시청하고 있으며 텔레비전 역시 스마트 티비는 아니기 때문. 그렇다보니 나는 항상 집에서 아이패드를 꺼내들고는 부모님과 다른 것을 시청하고는 하는

Naver Blog

[음악리뷰] Sia & David Guetta 'Floating Through Space', Sia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카디 비 (Cardi B) 'Up', 아 이 누나 과한데 좋단 말이지 추천 포스팅 하루에도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 m.blog.naver.com 출처 : Genius 가수들은 각자가 가진 스타일들이 존재한다. 처음 들어도 누구나 '아, 이거 그 사람 노래구나!'하는 스타일들이 있기 때문에 가끔은 그러한 틀을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오늘 내가 리뷰할 이 가수 역시 자신의 스타일을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바로 내가 너무 사랑하는 아티스트 '시아 (Sia)'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음악 생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긴 편이고 그녀의 히트곡인 'Chandelier'로 주목 받기 전에도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지금과 그리 다르지 않다. 그만큼 그녀의 음악은 생각보다 우울하기도, 생각보다 희망적이기도 하다. 그런 시아가 자신의 영화를 제작했고 그에 따라 시아만의 색깔과 스토

Naver Blog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그 시대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 (스포 O)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차인표', 가족들과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스포 O) 추천 포스팅 이번 설 연휴 역시 지난 날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다. 최근 코로나 감염... blog.naver.com 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다들 각자의 설날을 잘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이번 설에는 집에 내려가지 않은 이들도 많을 것이고, 따라서 혼자서 혹은 누군가와 함께 소소한 명절을 보내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이번 설에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오면서 간만에 휴식을 좀 취해보려고도 했지만, 사람이 습관이 무섭다고 결국에는 일일권을 끊고 헬스장으로 아침마다 출근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단 생각을 하기도 했다. 더욱이 오늘 내가 포스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곳에 와서도 머릿속에 결국 블로그 생각밖에 없었다는 뜻. 물론, 좋은 부분으로 생각해 보면 부모님과 함께 재미있는 영화를 함께 보고 블로그 포스팅까지 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기도

Naver Blog

[음악리뷰] 테일러 스위프트 'Love Story (Taylor's Version)', 선생님 테일러 버전은 무엇인가요?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Sia & David Guetta 'Floating Through Space', Sia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추천 포스팅 가수들은 각자가 가진 스타일들이 존재한다. 처음 들어도 누구나 '아, 이거 그 사람 노... blog.naver.com 현시점에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가수를 언급하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고 이 사람을 말할 것이다. 바로 10대의 나이에 컨트리라는 장르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단단하게 하고 이제는 팝을 포함한 여러 장르의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는 유일 무의한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를 말하는 것이다. 테일러를 보며 그녀의 인기가 너무 거품인 것이 아니냐, 음악적인 실력이 부족하다 등의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현시점에서 그녀가 하고 있는 행보를 보고 음악을 판매하는 능력을 바라보면 절대 그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녀의 커리어는 진작에 하이 스코어를 찍었

Naver Blog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1화 ~ 6화, tvN과 Jtbc의 대담한 만남이 반갑다.

추천 포스팅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놀라 홈즈', 홈즈라는 이름으로 탄생된 전혀 새로운 스토리 (스포 O) 추천 포스팅 2020년, 코로나 시대에서 우리는 다양한 산업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역시나 음악과 영... blog.naver.com 출처 : 티빙 나는 정말 대부분의 장르를 모두 좋아한다. 영상이건 음악이건 말이다. 하지만 영상 콘텐츠에 있어서 유독 빼놓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작품을 수혈해 주는 장르가 있으니 바로 추리, 미스터리이다. 드라마건 영화건, 심지어는 잘 보지도 않는 애니마저도 다양한 장르로 순회를 돌았다가 결국 종착지는 n 회차 시청 중인 추리 드라마나 예능들이다. 공포물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추리가 주는 분위기적 공포심과 긴장감을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나에게 당연히 최애 예능이 있다면 물어보나 마나 '크라임씬'과 '대탈출'이다. 공교롭게 다른 방송국에서 제작된 작품이지만 비슷한 듯 개성 있는 요소들이 많은 이것들은 몇 번을 봐도 늘 새롭고

Naver Blog

[음악리뷰] 소유 (SOYOU) X 아이즈원 (IZ*ONE) 'ZERO:ATTITUDE (Feat.pH-1)', 요즘 광고는 노래도 이 정도 퀄리티로.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즈원 'D-D-DANCE', 아니 이걸 발표만 하고 활동 안 한다고? 추천 포스팅 얼마 전, 아이즈원이 활동했던 'Panorama'가 수록된 'One-reeler / Act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얼마 전 리뷰했었던 '아이즈원'의 'D-D-DANCE'가 기억날지 모르겠다. '유니버스'라는 새로운 케이팝 소통 플랫폼의 사실상 홍보 음악과도 같은 이 곡이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이걸 활동곡이 아닌 것에 큰 아쉬움을 느꼈다. 그런데 이번에도 공교롭게 아이즈원이다. 원래도 아이즈원 노래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들의 곡을 찾아서 듣는 편인데,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 이들이 소유와 함께 '펩시 제로 콜라'의 광고음악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티저를 보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 이번에도 노래 퀄리티가 광고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느껴지던 '용감한 형제' 혹은 '별들의전쟁'의 향기가 나의 코를 자극했고, 기어코

Naver Blog

[음악리뷰] Sia & Kate Hudson '1+1', 노래 때문이라도 한국에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Music'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Sia & David Guetta 'Floating Through Space', Sia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추천 포스팅 가수들은 각자가 가진 스타일들이 존재한다. 처음 들어도 누구나 '아, 이거 그 사람 노... m.blog.naver.com 출처 : Genius 바로 얼마 전에 시아와 데이비드 게타의 싱글 'Floating Through Space'의 리뷰를 올리면서도 이 음악이 포함되어 있는 영화 'Music'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일체 언급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결코 공식적인 루트로는 한동안 보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예 영화의 내용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언제 개봉하는지, 누가 출연하는지에 대한 정보 하나 없이 그냥 시아의 새로운 앨범으로만 취급해야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던 영화 'Music'이었는데, 얼마 전 알게 된 몇 가지 정보가 나의 구미를 자극했다.

Naver Blog

[음악리뷰] 트라이비(TRI.BE) '둠둠타 (DOOM DOOM TA)', 올해 발견한 첫 번째 루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소유 (SOYOU) X 아이즈원 (IZ*ONE) 'ZERO:ATTITUDE (Feat.pH-1)', 요즘 광고는 노래도 이 정도 퀄리티로. 추천 포스팅 얼마 전 리뷰했었던 '아이즈원'의 'D-D-DANCE'가 기억날지 모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얼마 전에 방영했었던 '놀라운 토요일'에 내가 리뷰로 소개하기도 한 '여고추리반'의 홍보 목적으로 '문명 특급'의 연반인 '재재'와 '아이즈원'의 '최예나'가 출연한 편을 보았다. 그중에서도 '재재'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숨듣명'이라는 코너로 워낙에 유명했기에 많은 출연자들이 문제를 잘 맞추지 않을까 하는 말들을 했었다. 그런데 그때 '재재'가 아주 인상적인 한 마디를 남겼는데, 바로 자신의 심장은 SM의 간판 프로듀서인 '유영진'과 '켄지'에게 반응한다는 것. 이 말을 듣고 나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그 말에 공감의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나는 학창 시절부터 가수보다는 그 곡을 작곡한 프로

Naver Blog

[음악리뷰] 코난 그레이 (Canan Gray) 'Overdrive', 본인 색깔 하나는 확실한 편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Sia & Kate Hudson '1+1', 노래 때문이라도 한국에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Music' 추천 포스팅 바로 얼마 전에 시아와 데이비드 게타의 싱글 'Floating Through Space'의 리... m.blog.naver.com 출처 : Genius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해외 팝이 메인 차트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특정 가수의 곡이 한 번 큰 유행을 하기 시작하면 그 곡을 기본 몇 년 이상씩 듣는 것은 기본이고, 해외에서 유명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특정으로만 흥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작년을 되돌아보았을 때, 내가 본 연간차트 중에서도 유독 팝의 진입이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그전만 하더라도 보통 '마룬 파이브 (Maroon 5)'나 '아델 (Adele)' 정도만 진입하던 이곳에 새로운 활기가 찾아온 느낌이랄까? 아무튼 나로서는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물론 이런 해외 팝의 인기가 마냥 대중

Naver Blog

[음악이모저모] 아리아나 그란데 & 두아 리파, 요즘엔 디럭스 버전 추가 발매하는 게 유행인가 보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코난 그레이 (Canan Gray) 'Overdrive', 본인 색깔 하나는 확실한 편 추천 포스팅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해외 팝이 메인 차트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다. 하지... blog.naver.com 항상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이라지만, 최근 해외 팝 시장을 보면 최대한 차트에서 롱런을 하기 위해 활용하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익숙한 방식은 디지털 음원을 싼 가격에 판매하는 '덤핑'인데, 워낙에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할인을 한 판매량을 앞세우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차트에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고자 제한 금액을 정해 놓을 정도로 사실 아직까지도 흔한 방법이긴 하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는 다들 알고 있다시피 다운이 아닌 스트리밍이다 보니 최대한 자신의 곡과 앨범이 많이 재생되도록 만드는 것이 마케팅을 방향성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리믹스 버전을 내놓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길모어 걸스: 한 해의 스케치', 넷플릭스와 돌아온 독보적인 모녀의 이야기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화제의 드라마에는 이유가 있는 법 (스포 O) 추천 포스팅 2020년이 벌써 12일째 되는 오늘,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다. 지난 12일 동안 ...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넷플릭스나 다른 OTT를 통해 매주 정말 많은 양의 새로운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때로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종영된 명작들이 더 생각날 때가 있는 것 같다. 얼마나 인기 있었는지를 증명하듯 준비되어 있는 수많은 시즌과 탄탄한 스토리들은 이 드라마가 왜 사랑받았는지를 몸소 알 수 있게 해준다. 오늘 내가 이야기할 드라마 역시 탄탄한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무려 7개의 시즌이 제작되었다. 바로 얼마 전 리뷰를 했었던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길모어 걸스 (Gilmore girls)'이다. 사실 미국의 많은 드라마가 제작되기까지 많은 결정과정을 거치지만, 제작이 되고 인기가 있더라도 그 드라마의 제작이 중단되는 경

Naver Blog

[음악리뷰] YOUHA (유하) '오늘 조금 취해서 그래 (Abittipsy)', 가장 기대되는 차세대 솔로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청하 'Dream of You (with R3HAB)', 추천 포스팅 올해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연말을 맞이한 우리에게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이 줄지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최근 들어 새로운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나오는 신곡들이야 열심히 찾아서 듣고 있지만, 이상하게 내가 플레이리스트에 넣어 들을 만큼의 임팩트가 있는 곡이 잘 안 나오는 것 같기도. 노래는 두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내가 들으면 좋은 음악, 그리고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거나 음반 등을 구매해 소장하고 싶은 음악. 그동안에는 전자에 대한 소개를 많이 했다면 오늘은 오랜만에 후자에 해당되는 음악을 한 곡 소개하고자 한다. 유하 (YOUHA). 작년에 데뷔한 그녀는 YG에서 오랜 시간 연습생을 거쳐 현재는 유니버설 뮤직에 소속돼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이다. 이 이름이 익숙한 사람은 아마 유튜브에서 그녀의 곡이 아닌

Naver Blog

[음악리뷰] (여자)아이들 ' MOON', 타이틀 곡보다 강하게 풍기는 동양풍 향기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여자)아이들 'Oh my god' 컴백, 예상을 뛰어넘는 어두움과 과감한 전개 추천 포스팅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한 것처럼 우리들의 컨셉 장인 '(여자)아이들'이 드디어 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컨셉 장인 (여자)아이들이 돌아왔다. 이번에 공개한 타이틀곡 '화(火花)'는 불과 꽃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 동양풍 컨셉의 곡으로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간아이돌을 통해 이 곡의 작곡에 참여한 멤버 전소연이 작년에 까인(?) 곡이라며 숨겨진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는데, 어쨌든 오히려 한차례 밀려 나온 이 곡에 대한 반응은 제목처럼 뜨겁게 불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을 쭉 들어보던 중, 나의 귀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남기고 간 곡이 한 곡 있었다. 이 곡을 리뷰할까 말까를 고민했는데 듣다 보니 나에게는 타이틀곡인 '화'보다 재생 버튼에 더 손이 가는 곡이 되어버려서 포기할 수 없게 되었다. 그 곡은 바로 '

Naver Blog

[드라마]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이쯤에서 다시보는 어른어른한 사랑과 우정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지금이 기회, 방에 콕 박혀서 정주행하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 추천 포스팅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벌써 3월이다. 평소 같으면 대학생들은 개강을 하고 여러모로 따뜻... blog.naver.com 출처 : tvN 최근 들어 이제는 현대인의 필수가 되어버린 듯한 월정액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나 역시도 무려 6개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던 것. 취지는 이 중에서 내가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용돈 한 번 아껴보자라는 생각으로 정말 많은 고민들을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1개의 서비스를 더 가입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다. 알다싶이 드라마와 영화 광인 나는 최근 넷플릭스와 왓챠를 통해 나의 마음을 달래곤했는데, CJ와 Jtbc와 제휴를 맺은 넷플릭스에도 모른 콘텐츠가 올라오는 것은 아니다보니 간혹 보고싶어서 검색을 하는 나의 마음을 내심 서운하게 만들기도했다. 오늘 리뷰하고자 하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가

Naver Blog

[음악리뷰]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 추천 수록곡

추천 수록곡 [음악리뷰] 트라이비(TRI.BE) '둠둠타 (DOOM DOOM TA)', 올해 발견한 첫 번째 루키 추천 포스팅 얼마 전에 방영했었던 '놀라운 토요일'에 내가 리뷰로 소개하기도 한 '여고...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다. 원래는 SM의 곡들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 신세계를 열어준 그룹들이 있는데, 바로 '샤이니'와 '에프엑스'이다. 사실상 남매 그룹 포지션에 있는 이 두 그룹은 언제나 우리나라에서 음악성으로는 앞서나갔다. 하지만 에프엑스는 알고 있는 것처럼 사실상 해체에 가까운 상태이고, 그런 나에게 남은 것은 샤이니뿐이었다. 그런 그들이 완전체로 약 2년 반 만에 돌아왔다. 나의 표현은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니다. 공개되자마자 들어본 타이틀곡은 당연히 나를 만족시켰고, 특히 샤이니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힙합이 신선했달까? 그러니 이제 나에게 남은 할 일은 바로 과연 이번에는 어떤 수록곡들로 노래를 발굴하는 재미를 줄지,

Naver Blog

[음악리뷰] 온앤오프 (ONF) 'Beautiful Beautiful', 내가 사랑했던 그 시절의 온앤오프로 돌아오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 추천 수록곡 추천 수록곡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다. 원래는 SM의 곡들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 신세계...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사람은 누구나 진지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 같다. 지난 몇 주간 그리고 현재 진행형으로 참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필자이다. 그래도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은 이런 나의 진지한 고민들이 우울함이나 좌절의 정서가 아닌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있다는 것. 이럴 때는 좋은 생각과 더불어 좋은 노래를 들으면 그보다 힘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오늘 그런 노래가 발매되었다. 온앤오프. 엠넷에서 방영한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지게 된 그룹이지만, 나에게는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그룹 중 하나였다. 이들과의 첫 만남은 정말 우연이었다. WM에서 새로운 그룹이 나온다는 소식조차 모르고 최신 앨범 창에 타이틀곡과

Naver Blog

[음악리뷰] 자라 라슨 (Zara Larsson) 'Look What You've Done', 나 홀로 파티할 때 듣고 싶은 노래

추천 포스팅 [음악이모저모] 아리아나 그란데 & 두아 리파, 요즘엔 디럭스 버전 추가 발매하는 게 유행인가 보다 추천 포스팅 항상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이라지만, 최근 해외 팝 시장을 보면 최대한 차트에서 롱런...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우리나라만큼이나 해외에도 폭발적인 작업량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인지도 면에서 조금은 아쉬운 아티스트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아 물론 차트에서 1위를 반드시 해야만 이 사람이 매우 인기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물론 우리나라와 해외 시장을 비교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긴 하다. 일단 규모 자체가 다르니 우리 눈에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처럼 안 보여도 가수가 체감하는 정도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럽 출신들의 프로듀서들이 많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일단 우리나라 케이팝 시장에서 해외 곡을 받았다 하면 90퍼센트 이상이 북유럽 출신 프로듀서일 가능성이 높다. 해외를 보더라도 미국에

Naver Blog

[음악리뷰] 비 'WHY DON'T WE (Feat. 청하)', 깡보다 나은, 하지만 우리 하나만 더 포기해 보아요.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온앤오프 (ONF) 'Beautiful Beautiful', 내가 사랑했던 그 시절의 온앤오프로 돌아오다. 추천 포스팅 사람은 누구나 진지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 같다. 지난 몇 주간 그리고 현재 진행형으로 참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연예인에게 있어 자신만의 브랜드는 너무나 중요하다. 한 번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해놓으면, 그다음부터 대중들은 그 모습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소비하기 때문. 대표적으로 영원한 여성 솔로의 아이콘 '이효리'도 자신의 브랜드가 확실하고 그녀가 드문드문 매체에 얼굴을 비추더라고 그 파워는 살아 여전히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오늘 이야기할 가수 역시 그렇다. 바로 남자 댄스 솔로에 있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현역이자 작년부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장 바쁜 스타 '비'이다. 작년 여름 MBC '놀면 뭐 하니'를 통해 '이효리', '유재석'과 함께 부캐 신드롬을 일으키며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Naver Blog

[음악리뷰] DJ Snake & Selena Gomez 'Selfish Love', 셀레나 EDM 길만 걷자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자라 라슨 (Zara Larsson) 'Look What You've Done', 나 홀로 파티할 때 듣고 싶은 노래 추천 포스팅 우리나라만큼이나 해외에도 폭발적인 작업량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인지도 면에서 조금은 아...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자칭 레트로, 디스코 성애자인 나지만 사실 최근 들어서 나오는 웬만한 노래들이 국내고 해외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요즘은 좀 다른 노래를 듣고 싶은 날들도 많다. 심지어 예전에는 평범하다 생각했을 노래들도 오랜만에 들으니까 귀가 호강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최근에 내가 정말 많이 듣는 노래 중 하나가 '셀레나 고메즈 (Selena Gomez)'의 'Back To You'이다. 이 노래는 원래도 좋아하는 곡이었고,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보이는 셀레나가 천진난만해 보이기도 하고 그리 특별한 기법이 사용된 것은 아니지만 영상적으로도 마음에 들었다. 셀레나가 가진 특유의 허스키한 듯 몽환적인 보컬이 단

Naver Blog

[음악리뷰] 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Hold On', 짧은 앨범 주기, 하지만 이번엔 왠지 기대된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DJ Snake & Selena Gomez 'Selfish Love', 셀레나 EDM 길만 걷자 추천 포스팅 자칭 레트로, 디스코 성애자인 나지만 사실 최근 들어서 나오는 웬만한 노래들이 국내고 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랜만에 이틀 연속으로 팝 리뷰를 적는 것 같다. 확실히 3월이 되고 나니 슬슬 컴백의 조짐을 보이는 메인급 가수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싶다. 오늘은 서두를 좀 짧게 하고 바로 리뷰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 한다. 작년에 발매한 'Changes' 앨범을 통해 약 5년 만에 정규를 대중들에게 선보인 '저스틴 비버'. 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일이 있었고 더욱이 결혼까지 하면서 앨범 명처럼 정말 많은 변화를 겪은 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Yummy'라는 충격과 공포의 싱글을 들고 나와서 여러 가지 의미의 충격을 받기도 했고, 그래서인가 이상하리만큼 'Changes' 앨범의 수록곡들을 찾아 듣지 않았다. 이제 와서 차

Naver Blog

[음악리뷰] 브레이브걸스 '하이힐', 극강의 하이텐션을 느끼고 싶으면 롤린이랑 같이 들어보자.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비 'WHY DON'T WE (Feat. 청하)', 깡보다 나은, 하지만 우리 하나만 더 포기해 보아요. 추천 포스팅 연예인에게 있어 자신만의 브랜드는 너무나 중요하다. 한 번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해놓으...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정말 역대급 반응이다. 내가 중학교 시절에 좋아했던 그 브레이브걸스가, 그것도 2017년에 발매한 노래가 역주행을 해서 1위를 하다니. 물론 내가 학창 시절 좋아했던 브레이브걸스와 지금의 브레이브걸스는 이름만 같은 사실상 다른 그룹이라고 해도 다름없지만 그룹 자체로는 무려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된 것이다. 위문열차 유튜브 영상이 대중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일명 '밀보드 차트'의 1위를 몇 년째 이어오고 있는 '롤린'이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워낙에 노래가 잘 뽑히기도 했지만, 이 노래를 진정으로 사랑한 멤버들의 노력 역시 나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런 흐름 속에 브레이브

Naver Blog

[음악리뷰] 로제 'On The Ground', 생각지도 못한 노래 스타일에 놀라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블랙핑크 (BLACKPINK) 'Lovesick Girls', 결국엔 혼자가 되기 위해 태어난 우리 추천 포스팅 우리나라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 추석은 설날과 마찬가지로 가요계에서는 신곡 발매를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랜 기다림이었다. 2018년, 블랙핑크로는 처음으로 솔로 프로젝트의 문을 연 제니의 'SOLO' 이후 다음 솔로곡의 멤버가 공개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렀다. 그 사이 블랙핑크는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나갔지만, 그럼에도 솔로곡은 감감무소식. 결국 팬들이 노력한 끝에 블랙핑크의 앨범과 멤버들의 솔로곡 발표를 위해 힘쓰겠다는 약속을 받아냈고 그 뒤에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려 드디어 오늘 두 번째 솔로곡이 공개된 것이다. 두 번째 주인공은 익히 알고들 있겠지만 블랙핑크의 목소리, 로제이다. 오랜 시간 YG의 팬이었고, 더욱이 투애니원(2NE1)을 정말 좋아했던 나에게 '로제'라는 멤버는 특별하다. YG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 사랑은 내가 개척해 가는 것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1' 후기, 좋알람이 만드는 새로운 사랑 방식 (스포 O) 우리나라에도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면서 다양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작품들을 볼 수 있게 되었지만, ... blog.naver.com 출처 : 넷플릭스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좋알람, '좋아하면 울리는'. 원작 웹툰을 보지 않았던 나에겐 여타 10대 시절에 보았던 달달하다 못해 손발이 오글아들도록 만들기도 했던 드라마이다. 그래서 시즌 1의 경우에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정리했듯이 진지하게 빠져서 볼만하지는 않더라도 가볍게 보기에 좋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하지만 확실히 '좋알람'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활용해 변화한 사람들의 사랑 방식을 그려내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이 드라마를 다시 한번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아니, 방금 전까지 위에서는 오글아든다고 해놓고 무슨 말이냐 하겠지만, 생각보다 나는 아직 그런 감성이었다. 며

Naver Blog

[음악리뷰] 퍼플키스 (PURPLE KISS) 'Ponzona', 드디어 데뷔한 퍼플키스, 묵직한 사운드에 치이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퍼플키스 (PURPLE KISS) 'My Heart Skip a Beat',정식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 추천 포스팅 오랜만에 정말 소개해 주고 싶은 신인 그룹이 나와서 이 야밤에 블로그의 문을 열었다. 따로...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드디어 오늘 RBW의 기대주 '퍼플키스'가 데뷔를 했다. 지난 두 번의 프리 싱글인 'My Heart Skip a Beat'와 'Can We Talk Again'를 통해 각각 빨강과 파랑의 앨범 자캣 색깔이 대조되듯 상반된 매력을 대중 앞에 선보였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싱글인 'My Heart Skip a Beat'를 너무 잘 들었기 때문에 정식 데뷔를 하는 이들은 도대체 어떤 컨셉과 스타일로 나올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결국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팀명과 같은 '보라색 (Purple)'. 앞서 공개한 두 가지 싱글의 색깔을 합해서 나오는 보라색처럼 결국 두 가지 모두 이들의 색깔이자 정체성이었다. 그래서 오늘

Naver Blog

[음악리뷰] 제시 '어떤X (What Type of X)', 누나 이런 말 죄송하지만 멋진 X인 것 같아요.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퍼플키스 (PURPLE KISS) 'Ponzona', 드디어 데뷔한 퍼플키스, 묵직한 사운드에 치이다. 추천 포스팅 드디어 오늘 RBW의 기대주 '퍼플키스'가 데뷔를 했다. 지난 두 번의 프리 싱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늘 바로 그날이다. 일 년에 몇 번 없는 말 그대로 명곡 터진 날. 오늘 원래 음악 리뷰 계획이 있기는 했지만 내가 미처 놓치고 있었던 이들까지 컴백을 하면서 오랜만에 리뷰 릴레이를 달려볼까 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원래 내가 리뷰를 계획한 핫한 아이콘, 제시 (Jessi)이다. 작년, '눈누난나'가 기대 이상의 정말 초대박을 치면서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녀이다. 그러니 당연 제시가 다음 곡으로 어떤 곡을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게 있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싱글로 돌아왔다. 제목은 역시나 파격적이다. '어떤X'. 아마 해외였다면 'X'자리에 'bxxxh'가 들어갔을 것

Naver Blog

[음악리뷰] 미래소년 (MIRAE) 'KILLA', 오랜만에 DSP에서 선보이는 가장 DSP스러운 보이그룹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제시 '어떤X (What Type of X)', 누나 이런 말 죄송하지만 멋진 X인 것 같아요. 추천 포스팅 오늘 바로 그날이다. 일 년에 몇 번 없는 말 그대로 명곡 터진 날. 오늘 원래 음악 리뷰 계... blog.naver.com 출처 : 벅스 회사의 아이덴티티와도 같던 '이호연' 대표이사의 별세 이후, 여전히 어지러운 회사 운영을 보여주고 있는 DSP 미디어. 이 회사만의 음악 스타일을 사랑하던 나에게는 너무 아쉽지만 확실히 현재 DSP로써는 확실한 한 방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리고 오늘 이곳에서 가요계에 커다란 한 방을 터트리기 위해 새로운 보이그룹이 데뷔를 알렸다. 그들의 이름은 '미래소년'. 사실 다소 독특한 이름을 가진 이들은 그룹 이름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듯 케이팝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대부분이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미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손동표'의 경우에는 '프로

Naver Blog

[음악리뷰] 위클리 (Weeekly) 'After School', 어? 이거 후중독 장난 아니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미래소년 (MIRAE) 'KILLA', 오랜만에 DSP에서 선보이는 가장 DSP스러운 보이그룹 추천 포스팅 회사의 아이덴티티와도 같던 '이호연' 대표이사의 별세 이후, 여전히 어지러운 회...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어제 제시와 미래소년의 신곡 포스팅을 하면서도 같은 날 함께 나온 이 곡을 리뷰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헷갈렸다. 결국 어제 내가 리뷰를 하지 않은 것은 고민고민 끝에 포기했기 때문이다. 노래가 별로라서 가 아니라 솔직히 말하면 내 취향의 곡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일은 오늘 오후 헬스장에서 벌어졌다. 평소와 다름없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벤치 프레스를 하고 있던 나는 문득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 노래에 손이 갔다. 그리고 그렇게 운동을 하는 1시간 30분 동안 이 노래만 반복해서 들었다. 한 번만 더 들을까? 이번 한 번만 더 들을까?를 반복하게 만든 이 노래는 바로 작년에 데뷔한 플레이엠의 걸

Naver Blog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11화 ~ 16화 리뷰 최종판, 원기옥을 한 번에 터트려버리는 스토리와 결말 (스포 O)

추천 포스팅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1화 ~ 6화, tvN과 Jtbc의 대담한 만남이 반갑다. 추천 포스팅 나는 정말 대부분의 장르를 모두 좋아한다. 영상이건 음악이건 말이다. 하지만 영상 콘텐츠... blog.naver.com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7화 ~ 10화 리뷰,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떡밥이 풀리고 있다 (스포 O) 추천 포스팅 최근 들어서 정신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 내가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챙겨보는 게 있다면 그... blog.naver.com 총 3개로 나누어 진행한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이 드디어 종영을 했다. 첫 번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였기에 회사 측에서 엄청난 홍보를 한 덕분도 있지만, 이러한 홍보도 프로그램의 퀄리티 자체가 좋아야 통하는 법. 결국 이들은 콘텐츠로 대중의 취향을 저격해 수많은 팬들을 생성하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더욱이 오늘자 기사로 출연진을 그대로 해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었다고 하니, 이들의

Naver Blog

[음악리뷰] 마룬파이브 (Maroon 5) 'Beautiful Mistake ft. Megan Thee Stallion', 이번에도 평범하게 좋은 노래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Hold On', 짧은 앨범 주기, 하지만 이번엔 왜인지 기대된다. 추천 포스팅 오랜만에 이틀 연속으로 팝 리뷰를 적는 것 같다. 확실히 3월이 되고 나니 슬슬 컴백의 조짐...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어느덧 벌써 수요일을 세 칸 정도만 남긴 시간이다. 이번 주는 생각보다 나에게 많은 고통을 선물해 주었다. 우선 첫 번째. 몰아치는 방대한 양의 과제들. 두 번째. 미치도록 평범한 넷플릭스를 포함한 OTT들의 콘텐츠들과 신곡들. 전자의 경우에는 나의 뼈와 살을 갉아가며 마무리하면 어찌어찌 끝나지만 후자의 경우 지친 나의 심신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내가 며칠 만에 새로운 포스팅을 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 도저히 쓸만한 콘텐츠가 없었다. 그래서 원래는 내일 공개될 아이유의 신곡들을 시작으로 이번 주 블로그 포스팅을 문을 활짝 열어볼까도 했지만, 지금 마찬가지로 마땅히 소개할 콘텐츠가 없는 유튜브의 사

Naver Blog

[음악리뷰] 아이유 (IU) '라일락' & 'Coin',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홉수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위클리 (Weeekly) 'After School', 어? 이거 후중독 장난 아니네 추천 포스팅 정말 많이 고민을 했다. 어제 제시와 미래소년의 신곡 포스팅을 하면서도 같은 날 함께 나온...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아이유의 정규앨범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음악들을 꾸준히 선보이기는 했지만 발매되는 정규앨범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을 음악을 들려주었던 그녀이기에 더욱 기대감은 높았다. 더욱이 내가 이번 앨범을 기대한 포인트는 따로 있는데, 오랜만에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작곡가들과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 때문이다. 최근까지의 아이유의 행보는 그녀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들을 위주로 공개해 왔기 때문이다. 물론 점차 자신의 음악적인 방향성을 확고히 해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음악을 사랑하는 나는 함께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또한 아이유의 이야기이자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문

Naver Blog

[음악리뷰] 강승윤 '아이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인디의 감성을 더하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유 (IU) '라일락' & 'Coin',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홉수 추천 포스팅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아이유의 정규앨범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음악들을 꾸준히 선보이기...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벌써 며칠 뒤면 4월이다. 이번 3월의 케이팝은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슈퍼주니어나 아이유와 같은 중견급 가수들의 컴백이나 브레이브걸스의 뜻밖의 역주행, 그리고 그에 밀리지 않는 많은 신예들의 등장. 매주 많은 신곡들이 쏟아져 나오는 덕분에 최근 매주 과제와 작업에 시달리는 나는 기쁨과 고통의 웃음을 번갈아 짓고는 한다. 이번 주에는 좀 더 흥미로운데, 지난주 정말 오랜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 아이유에 이어서 많은 솔로 가수들의 음악들이 쏟아져 나온다. 오늘만 해도 김성규, 손호영, 강승윤, 김규종, 거기에 김세정 등 이 밖에도 정~말 많은 솔로 가수들의 신곡들이 공개되었다. 일단 전부 들어본 결과 이 중에서 몇 곡을 뽑아 소개

Naver Blog

[음악리뷰] 김세정 'Warning (Feat. lIlBOI)', 쉬어 가도 돼. 누구나 듣고 싶었던 이 말.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강승윤 '아이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인디의 감성을 더하다. 추천 포스팅 벌써 며칠 뒤면 4월이다. 이번 3월의 케이팝은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슈퍼...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솔로로 드라마와 예능, 음악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세정'. 그룹에서도 솔로로도 눈에 띄는 매력적인 보컬을 가진 그녀의 보컬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발매해 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지난해에도 김세정은 앨범과 히트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등 여러 가지 작품을 작업했지만, 여전히 열정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생각보다 짧은 텀으로 새 미니앨범이 나왔기 때문. OST에 미니앨범, 싱글까지 공개한 그녀가 다시 한번 거의 정확히 1년 만에 새로운 미니앨범을 공개한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임을 알기에 그 모습에 정말 박수를 치고 싶다. 이번에 공개한 미니앨범의 제목은 'I'm'. 제목 그대로 수록된 모든 곡들에

Naver Blog

[음악리뷰] 백현 'Bambi', 더욱 성숙해진 백현의 보컬에 집중하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수호(EXO) '사랑, 하자', 앞으로의 솔로 음악이 기대되는 앨범과 노래들 추천 포스팅 데뷔 당시에 초능력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데뷔한 SM의 남자 그룹이 있다. 이제는 굳이 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어제 리뷰에 이어서 오늘도 솔로 아티스트의 신곡을 들고 왔다. 어느덧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엑소의 백현의 'Bambi'이다. 사실 오늘 리뷰를 준비하면서 놀랐던 사실이 있다. 바로 그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 나온 지 벌써 약 2년이 되어간다. 처음 'UN Village'를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엑소의 메인보컬이라는 점은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뭔가 내가 생각했던 '백현'이라는 가수의 솔로곡은 이런 느낌이 아니었다. 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실험적인 'UN Village'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것은 신선하면서 도전적인 시도가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이 시도는 성공적이었고, 그 결과 2년이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많

Naver Blog

[음악리뷰] 우주소녀(WJSN) 'UNNATURAL', 고급스러운 패션쇼 음악 같은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백현 'Bambi', 더욱 성숙해진 백현의 보컬에 집중하다. 추천 포스팅 어제 리뷰에 이어서 오늘도 솔로 아티스트의 신곡을 들고 왔다. 어느덧 세 번째 미니앨범으...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늘 운동을 가면서 길거리를 둘러보았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음을 시각적으로 느끼는 순간이었다. 서울에 벚꽃이 이리 빨리 피고 진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바람만 살짝 불어도 꽃잎이 떨어진다. 개인적으로는 피어있는 꽃보단 떨어지는 꽃잎이 마치 꽃비 같아서 더 예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그게 본연의 꽃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도. 오늘은 보이는 것처럼 예쁜 꽃잎이 인상적인 앨범 자켓을 가진 새로운 앨범의 타이틀곡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 주인공인 이들은 다른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꾸준히 선보여 온 이들이다. 너무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뻔하지만은 않은 곡들을 선보인 '우주소녀'이다. 나는 '비밀이야' 때부터 이들의 특색에 빠진

Naver Blog

[음악리뷰] 호시 'Spider', 거미줄에 걸린 듯 퇴폐적인 음악에 발이 묶이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우주소녀(WJSN) 'UNNATURAL', 고급스러운 패션쇼 음악 같은 추천 포스팅 오늘 운동을 가면서 길거리를 둘러보았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음을 시각적으로 느끼는 ... blog.naver.com 출처 : 세븐틴 공식 트위터 비가 촉촉하게 오는 흐른 날씨. 창문을 열어놓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들을만한 신곡이 없는지 찾아보던 나의 눈에 들어온 뮤직비디오가 하나 있었다. 유독 눈에 들어왔던 이유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사업 확장에 따라 레이블 구조를 정리한 빅히트, 이제는 하이브로 바뀐 '하이브 레이블스 (HYBE LABLES)'의 유독 노오란 프로필 사진과 영어로 'HOSHI'라고 적혀 있는 가수의 이름. 내가 아는 호시는 세븐틴의 호시밖에 없는데, 솔로 뮤직비디오가 올라와 있어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바로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 결과 나의 선택은 성공. 나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세븐틴 역시 꾸준히 믹스테이프를 공개한 그룹이었다.

Naver Blog

[드라마]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이 좋은 걸 나 혼자 볼 수는 없지 (스포 O)

추천 포스팅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1화 ~ 6화, tvN과 Jtbc의 대담한 만남이 반갑다. 추천 포스팅 나는 정말 대부분의 장르를 모두 좋아한다. 영상이건 음악이건 말이다. 하지만 영상 콘텐츠... blog.naver.com 글이 싫으면 영상으로 보기! 최근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내가 버티는 이유는 정말 재미있는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최근 오리지널 콘텐츠에 주력을 하고 있는 티빙에서 드라마 포함 상당히 다양한 콘텐츠를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어서, 요즘 수강하고 있는 전공 강의와 연결 지어서 보는 맛도 있다. 그렇다 보니 요즘 들어서 넷플릭스와의 애정도가 조금은 낮아졌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우연히 발견해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바로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가 그것이다. 티빙 오리지널로 제작되었지만 CJ의 다른 드라마들과 마찬가지로 '스튜디오 드래곤'과

Naver Blog

[드라마] MBC '오! 주인님' 1화 ~ 4화까지, 까칠한 작가님과 로코퀸의 계약동거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이 좋은 걸 나 혼자 볼 수는 없지 (스포 O) 추천 포스팅 최근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내가 버티는 이유는 정말 재미있는 콘텐츠가... blog.naver.com 유튜브로 즐기면 더욱 재미있는 드라마 리뷰 원본 출처 : MBC 요즘 들어서 마치 10대로 돌아간 듯, 로맨스란 로맨스는 모두 챙겨 보고 있다. 내가 로맨스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딱 한 가지인데, 바로 내가 연애하는 것보다 남이 연애하는 게 더 설레고 괜히 뿌듯해지기 때문이다. 뭐, 나만 유독 특별나게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서 그 증상이 더 심해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덕분에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오늘 내가 리뷰할 작품은 최근 방영을 시작해 아직 할 이야기가 많이 남은 드라마, MBC의 '오! 주인님'이다. 이 드라마 역시 정말 우연찮게 본 작품이다.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항상

Naver Blog

[음악리뷰] 스테이씨 (STAYC) 'ASAP',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컴백,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호시 'Spider', 거미줄에 걸린 듯 퇴폐적인 음악에 발이 묶이다. 추천 포스팅 비가 촉촉하게 오는 흐른 날씨. 창문을 열어놓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들을만한 신곡이 없는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스테이씨. 작년에 데뷔곡 'SO BAD'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그녀들이 두 번째 싱글로 컴백했다. 최근 데뷔하는 걸그룹들의 컨셉은 기본적으로 걸크러쉬를 베이스로 깔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들이 선보이는 일명 10대 타겟의 틴프레쉬 컨셉 역시 아예 새로운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근래에 보기 힘든 전원 한국인 멤버에다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 특유의 중독성 넘치는 뽕삘과 트렌디함의 사이를 잘 파고든 노래 덕분에 결국 이들은 데뷔 앨범임에도 초동 1만 장을 넘기면서 지금도 빠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이번 컴백은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 노래가 공개되기 전까지 일부러 하이라이트 메들리도 안 찾아보고 오늘을 기다린 나에게는

Naver Blog

[음악리뷰] 온리원오브 (OnlyOneOf) 'libidO', 오늘 나온 신곡을 듣고 영업 글을 쓰게 된 사연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스테이씨 (STAYC) 'ASAP',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컴백,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추천 포스팅 스테이씨. 작년에 데뷔곡 'SO BAD'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그녀들이...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지금 너무 황당하다. 아니 원래는 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스테이씨 신곡 리뷰만 작성하고 밥 먹고 약 먹고 쉴 예정이었다. 그런데 메인 페이지에 있는 신곡들을 아무 생각 없이 듣다가 결국 다시 컴퓨터를 켜고 키보드 앞에 앉았다. 나는 오늘 나로서는 상당히 의외의 행동을 할 것이다. 오늘 처음 본 그룹의 영업 글을 써볼까 한다. 그 주인공인 '온리원오브'. 사실 이 그룹을 아예 처음 들어본 것은 아니다. 혹시 '정병기' 혹은 '제이든 정 (Jaden Jeong)'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 이름을 아는 당신은 나와 같은 케이팝 고인물일 확률이 높을 것. 바로 케이팝 바닥에서 유명한 프로듀서이자 A&R이다. 내가

Naver Blog

[음악리뷰] 드디어 공개된 테일러 스위프트 'Fearless (Taylor's Version)', 새롭게 추가된 곡들 짧게 리뷰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테일러 스위프트 'Love Story (Taylor's Version)', 선생님 테일러 버전은 무엇인가요? 추천 포스팅 현시점에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가수를 언급하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드디어 오늘, 테일러 스위프트의 기나긴 재녹음 앨범, 일명 Taylor's Version의 첫 앨범인 'Fearless (Taylor's Version)'이 전곡 공개되었다. 이전에 이 앨범의 선행 싱글 개념으로 공개된 'Love Story (Taylor's Version)' 리뷰 당시에도 이야기했지만 나는 이런 일이 정말 실현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하지 못했기 때문에 앨범이 공개된 것만으로 너무나 설렌다.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난 앨범이고 심지어 과거에 히트했던 곡들을 다시 공개하는 것이지만 당시도 지금도 2집 'Fearless'는 음악적으로 인정을 받고 사랑받는 앨범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짧은

Naver Blog

[음악리뷰] 샤이니 'Atlantis', 샤이니표 청량함의 정의를 새롭게 하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 추천 수록곡 추천 수록곡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다. 원래는 SM의 곡들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 신세계...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오늘. 비록 날씨는 흐리지만 적절한 선선함에 '아, 봄이구나' 실감하는 하루였다. 그런 오늘 신곡을 발표한 이들이 있으니, 바로 실력파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샤이니'이다. 샤이니. 나는 이들의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개성'과 '실험'이다. 이전 리뷰에서도 말했지만 이들이 데뷔할 때부터 하던 음악들은 기존이 음악들과 무엇인가 달랐다. 초창기의 음악들은 지금과 비교했을 때 훨씬 대중적인 음악에 가까웠지만, 지금 들어도 그리 나쁘지 않다 (물론 '아미고'와 같은 노래의 가사는 시대성을 띠고 있긴 하지만). 그 이후의 음악들, 특히 최근 '컴눈명'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 '문명특급'에서 소환된 'View'

Naver Blog

[음악리뷰] MARINA 'Purge The Poison', 마리나 앤 더 다이아몬즈 시절 그리운 사람 모여라!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드디어 공개된 테일러 스위프트 'Fearless (Taylor's Version)', 새롭게 추가된 곡들 짧게 리뷰 추천 포스팅 드디어 오늘, 테일러 스위프트의 기나긴 재녹음 앨범, 일명 Taylor's Version의 첫 ... blog.naver.com 출처 : 벅스 혹시 '마리나 앤 더 다이아몬즈 (MARINA AND THE DIAMONDS)'를 알고 있는가? 때는 나의 폭풍의 중학교 시절.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처럼 나의 음악 취향은 정말 남들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특정한 스타일이 없었다. 내가 노래를 듣는 기준 역시 '신선함'과 '새로움' 딱 두 가지였다. 지금 내가 이토록 여러 가지 음악을 좋아하고 발굴하러 다니는 것 역시 그 덕분에 만들어진 습관이다. 그래서 한국 노래는 멜론에서, 해외 노래는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일단 신곡이 공개되면 모두 들어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있는 대로 다운로드했다. 그 시절 내가 만난 가수가 바로 '마리나 앤 더

Naver Blog

[음악리뷰] 온앤오프 (ONF) '춤춰 (Ugly Dance)', 온앤오프가 선보이는 힙합 그리고 귀여움?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엔하이픈 (ENHYPEN) 'Drunk-Dazed', 실험성과 대중성 사이에서 자신들의 길을 발견하다. 추천 포스팅 드디어 풀강을 듣는 대학생의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던 점은 코로나로 인...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최근 들어서 보이 그룹들의 컴백이 심상치 않다. 요즘 올라온 내 음악 리뷰만 보더라도 케이팝은 계속 보이그룹의 신곡만 업로드하고 있다. 사실 예전만 하더라도 나는 보이그룹의 노래를 선호해서 듣는 편은 아니었다. '내가 남자니까 남자 노래는 안 들어'는 아니었고, 지금도 과거도 확실히 보이그룹은 퍼포먼스 위주의 곡들이 많다 보니 상대적으로 매일 음악을 듣는 내 귀에는 대중성 있는 걸그룹의 노래보다는 피로감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오늘 내가 리뷰할 이들의 노래도 그러하다. '온앤오프'. 얼마 전에 'Beautiful Beautiful'이라는 청량 폭발, 에너지 폭발인 노래를 들

Naver Blog

[음악리뷰] (여자)아이들 'Last Dance (Prod. GroovyRoom)', 유니버스로 발매하기 아까운 아이들의 새로운 스타일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즈원 'D-D-DANCE', 아니 이걸 발표만 하고 활동 안 한다고? 추천 포스팅 얼마 전, 아이즈원이 활동했던 'Panorama'가 수록된 'One-reeler / Act I...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지난 '아이즈원'의 'D-D-DANCE' 이후로도 유니버스 뮤직을 통해 많은 노래들이 나온 모양이다. 신곡이 나오는 정보력은 그 누구에게도 뒤처진다고 자신했던 내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다. 하지만 내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변명을 하자면, 유니버스 측에서 주력으로 홍보를 하는 곡들이 정해져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확실히 '아이즈원'의 경우에는 첫 곡이기 때문에 마치 정식 신곡 마냥 홍보를 했고, 그 이후의 곡들은 공개된다 정도로만 홍보를 했다. 그리고 오늘 따끈따끈하게 공개된 이 곡 역시 공개 훨씬 전부터 엄청난 홍보를 이어왔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온전히 곡에 대한 홍보라고 보기는 어렵다. 뭐, 나는 굳이 노래를 소개하는 이 포스팅을

Naver Blog

[음악리뷰] 있지 (ITZY) '마.피.아. IN THE MORNING', 이것은 뮤지컬인가요?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있지(ITZY) 'WANNABE (워너비)' 컴백, 기존보다 다크하지만 생각보다 대중적인 사운드 추천 포스팅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한 것처럼 드디어 오늘 저녁 6시, 있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인 'IT... blog.naver.com 출처 : 벅스 밤새 비가 내린 뒤, 오늘의 서울은 오랜만에 흐리고 쌀쌀하다. 어딘지 모르게 분위기 있는 오늘, 이런 날씨에 딱 맞는 신곡이 공개되었다. 바로 JYP의 미래 있지의 '마.피.아.IN THE MORNING'이다. 이번 곡은 여러 가지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곡이다. 바로 전작인 'Not Shy'를 통해 이들은 미국 진출로의 소망을 여러 가지로 드러냈다. 우선 음악. 데뷔 이후 이들의 타이틀곡은 'ICY'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별들의 전쟁'과 작업했고, 'ICY' 역시도 '박진영'이 작곡에 있어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한 곡이었다. 그만큼 이들이 들려준 사운드는 한국에 최적화된 대중적인 사운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No

Naver Blog

[#오늘일기] 5月 1日 어쩌다 보니 오늘부터 아침 일기를 쓰게 되었다.

#블챌 #오늘일기 오늘 아침을 위한 노래 다비치 - 내 옆에 그대인 걸 작사 : 전해성 작곡 : 전해성 편곡 : 전해성 나는 밤잠이 없는 친구와 동거 중이다. 아, 물론 그 친구는 사람이 아닌 고양이, 바로 이 친구이다. 이름은 <황레온>. 얼마 전 7살이 된, 하지만 나랑은 아직 같이 산지 1년이 되지 않은 녀석이다. 이미 성묘가 된 상태에서 만났기 때문에, 그리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탓에 지금과 같은 관계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완전히 가깝지도 그렇다고 멀지도 않은 이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는 현재가 나는 만족스럽다. 애초에 나나 레온이나 어느 정도 개별적인 생활을 즐기는 편이기에. 이번 네이버 블로그 챌린지인 '오늘일기'의 주제로 아침 일기를 선택한 것 역시 레온이의 영향이 크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친구, 정말 밤 잠이 없는 편이다. 물론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처음에 우리 집에 왔을 때만 해도 밤낮으로 울었으며, 불편한 청각 탓에 다른

Naver Blog

[드라마] tvN '나빌레라',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가장 필요한 드라마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이 좋은 걸 나 혼자 볼 수는 없지 (스포 O) 추천 포스팅 글이 싫으면 영상으로 보기! 최근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내가 버티는 이유... blog.naver.com 글보단 영상인 사람들을 위해 유튜브 리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feat. 있지 '마. 피. 아. IN THE MORNING' 짧은 리뷰 출처 : CJ ENM 얼마 전까지 시험을 치르다 보니 어지간히 지쳐있던 요 며칠이었다. 이럴 때일수록 보통은 로맨스나 코미디 드라마를 보면서 힐링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그럴 수가 없었다. 이게 '코로나 블루'인가 싶었다. 물론 원래 체질이 집돌이라 못 나가는 게 우울하지는 않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회 자체의 활동력이 줄어들어 버리니 집에서 과제만 하는 나의 상황 자체가 너무나 우울하게 다가왔다. 오늘은 그런 내가 정말 오랜만에 진지하게 본 드라마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열치열이라고

Naver Blog

[#오늘일기] 5月 2日 세상에서 가장 비몽사몽한 아침

#블챌 #오늘일기 오늘 아침을 위한 노래 작사 : 이단옆차기, David Kim 작곡 : 이단옆차기 편곡 : 이단옆차기 오랜만에 부모님이 나의 자취방에 오셨다. 나 홀로 서울살이를 시작한 뒤 벌써 세 번째 집이다. 첫 집은 가장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싱글 침대가 간신히 들어갈만한 크기였고, 두 번째 집은 투 룸인 대신 3층임에도 반지하 보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에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 번째 집이 가장 크기적으로도 구조적으로도 이상적인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이 집은 내가 이사 들어온 이후 자신의 연식을 몸소 보여주듯 손이 많이 갔다. 특히 작년 여름, 매일같이 장대 같은 비가 내리자 베란다에서는 폭포수처럼 빗물이 세어 들어왔고, 결국 맑은 날을 참고 기다리다가 직접 실리콘으로 작업을 했다. 그렇다. 이번에도 삭을 대로 삭아버린 방충망을 교체하기 위해 부모님께서 서울에 방문하신 것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밥을 먹으며 대화

Naver Blog

[음악리뷰] 하이라이트 '불어온다', 귓속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색깔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있지 (ITZY) '마.피.아. IN THE MORNING', 이것은 뮤지컬인가요? 추천 포스팅 밤새 비가 내린 뒤, 오늘의 서울은 오랜만에 흐리고 쌀쌀하다. 어딘지 모르게 분위기 있는 오... blog.naver.com 출처 : 벅스 5월의 첫 월요일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정말 계절감에 맞는 날씨가 아니었나 싶다. 따뜻한 날씨, 환하게 비추는 햇빛, 그리고 적당한 살랑 바람까지. 평소의 나라면 당장 하던 일 뒤로하고 여유롭게 산책이라도 나갔겠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오늘도 집 안에서 나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언제나의 나처럼 모두에게 오늘 공개된 계절감 가득한 노래 한 곡 추천해 주려고 한다. 그 주인공은 군백기를 지나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하이라이트'의 '불어온다'이다. 지금의 자리까지 오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던 그들인 만큼 4명의 멤버가 아무 일 없이 웃으며 팬들 앞에 돌아온 것이 너무나 반갑다. 사실 이들은 구 '비스트'

Naver Blog

[#오늘일기] 5月 3日 오늘은 영업 안 합니다.

#블챌 #오늘일기 오늘 아침을 위한 노래 Produced By PSY Written By PSY, Snoop Dogg 내 나이 25. 이젠 술이 힘들다. 20살에 대학교를 입학한 뒤에는 정말 날아다녔다. 잘 마셔서라기보단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좋아서. 그런데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헬스에 빠지게 되면서 벌크업을 했고, 올 초부터는 다이어트에 돌입하면서 술을 멀리하게 되었다. 당연히 원래는 죽고 못 살았던 치킨, 피자와 같은 친구들과도 이별을 하고. 그런데 그랬던 내가 정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고, 재미있었고, 의미 있었고, 그래서 마셨는데... 두 명이서 6병을 마시고 말았다. 결과는 대참사.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한테 맞은 느낌이 들었다. 오늘은 다이어트고 뭐고 이 죽겠는 내 몸을 회복하는 게 우선이었다. 그래서 아침 내내 안 좋았던 속이 좋아지마 마자 정말 몸에 단 것과 기름진 것을 집어넣었다. 사람도 가게처럼 휴일이 필요하다. 하루 이렇게 먹는다고 몇 달간의 내 노력

Naver Blog

[음악리뷰] 나인뮤지스 & 스윗튠 조합 'Figaro ~ Glue', 문명 특급 타고 재컴백 가자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하이라이트 '불어온다', 귓속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색깔들 추천 포스팅 5월의 첫 월요일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정말 계절감에 맞는 날씨가 아니었나 싶다. 따뜻한 날... blog.naver.com 앨범자켓 출처 : 벅스 / 리뷰 시그널 2차 가공 드디어 시간이 왔다. 나의 중고등학교 때는 이들이 있었다. 바로 '나인뮤지스'이다. 내 주변 사람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내가 이들의 노래를 좋아하는 것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넘어섰다. 여전히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것이 '와일드'와 '뉴스'인 나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숨듣명' 프로젝트로 숨겨져 있었던 수많은 곡들을 발굴해낸 '스브스뉴스'의 '문명특급'에서 이번에 '컴눈명'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이라는 이 프로젝트에서 글쎄 글쎄 '나인뮤지스'를 찾아갔네? 그런데 거기에 '스윗튠'까지 출연하네? 이건 내가 리뷰를 하지 않고서는 넘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Naver Blog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니 & 조지아', 코미디와 미스테리의 만남, 무엇보다 너무 매력적인 조지아 (스포 O)

추천 포스팅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 사랑은 내가 개척해 가는 것 (스포 O) 추천 포스팅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좋알람, '좋아하면 울리... blog.naver.com 리뷰 시그널을 유튜브로도 만나보세요! 출처 : 넷플릭스 요즘 들어서 드라마 리뷰가 뜸했던 이유, 사실은 내가 주로 소비하던 넷플릭스와 최근 의도치 않은 거리 두기를 했기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원래 계획되었던 오리지널 시리즈가 다수 캔슬되기도 했지만, 최근 OTT 전쟁으로 인해 다수의 콘텐츠가 넷플릭스에서 빠진 것도 큰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 보니 오리지널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며 틈틈이 리뷰를 해오던 내 입장에서는 정말 콘텐츠 가뭄이었다. 하지만 정말 파고파고 파낸 끝에 오랜만에 푹 빠져버린 오리지널 드라마를 발견했다. 신작은 아니지만 비교적 최근에 공개된 '지니 & 조지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1년 1분기 신작 드라마인 '지

Naver Blog

[음악리뷰] 오마이걸 '던던댄스 (DUN DUN DANCE)', 오랜만에 들어보는 힐링 댄스곡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NONSTOP)' 컴백, 최고의 화제성에 맞는 과감한 음악적 변화 추천 포스팅 K-Pop 시장 역시 다른 음악 시장이나 콘텐츠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말 시대의 유행을 많이 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마이걸이 돌아왔다. 작년 'NONSTOP' 앨범을 통해 선보인 두 곡 '살짝 설렜어'와 '돌핀'이 큰 흥행에 성공하면서 음악적인 변신과 성과적으로도 완벽한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과거만 해도 쉴 틈 없이 컴백한 그녀들이지만 이후 유아의 솔로 앨범을 제외하고는 거의 1년 이란 시간 동안 새로운 음반 발매 소식이 없었다. 물론 아직도 차트에서는 이들의 곡이 자리 잡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나처럼 이들의 컴백을 애타게 기다린 사람들도 있을 것. 그렇게 오늘, 기다리던 이들의 새 앨범 벌써 8번째 EP 미니앨범인 'Dear OHMYGIRL'이 공개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멤버들 스스로도 앞으로 음악적인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Naver Blog

[음악리뷰] NCT DREAM '맛 (Hot Sauce)', 이 곡이야말로 2021년에 보여줄 수 있는 제3세계 음악이 아닐까?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레드벨벳 (Red Velvet) Psycho(사이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이코(Psycho)를 만나다 추천 포스팅 올 한해 동안 꽉 채워서 열렸던 레드벨벳의 'The ReVe Festival'에도 끝이 왔다...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오늘은 오랜만에 바쁜 날인 것 같다. 벌써 세 번째 리뷰를 작성하는 지금, 솔직히 말하면 기쁘다. 왜냐하면 그만큼 나의 취향을 저격해 버린 좋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뜻이니까. 앞서 리뷰한 '오마이걸'에 이어 오늘 컴백한 이들이 있으니, 바로 요즘 한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NCT'의 막둥이 'NCT DREAM'이다. 나는 이들의 청량한 초창기 곡들도 좋았지만 'BOOM'같이 비트가 미치는 곡들 좋아하다 보니 여러 가지로 이번 컴백도 티저부터 챙겨보았다. 이들이 무려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아침에 기사로 보니 선 주문량으로 약 171만 장을 기록했고,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5월 10일

Naver Blog

[음악리뷰] 비비 렉사 (Bebe Rexha) 'Break My Heart Myself', 과음하면서 듣고 싶은 자기 파괴적인 음악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자라 라슨 (Zara Larsson) 'Look What You've Done', 나 홀로 파티할 때 듣고 싶은 노래 추천 포스팅 우리나라만큼이나 해외에도 폭발적인 작업량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인지도 면에서 조금은 아쉬...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정말 미스테리하다. 음악도 실력도 비주얼적으로도 탑 급에 위치하지만 이상하리 만큼 큰 흥행에 성공한 곡을 보유하지 못한 아티스트들은 어딜 가나 존재한다. 국내만큼이나 해외도 어떻게든 강제 역주행을 시키고픈 곡들과 가수들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지난번에 리뷰한 '자라 라슨 (Zara Larsson)'과 '줄리아 마이클스 (Julia Micheals)'가 있으니, 두 사람 모두 어느 정도인지도 있는 곡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정말 그 곡 말고는 생각보다 성적이 그리 좋지가 않다. 뭐, 성적이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더 성공했으면 하는 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오늘 리뷰할 가수 역시 앞선 두 명의 가수와 아

Naver Blog

[음악리뷰] 케이티 페리 (Katy Perry) 'Electric', 포켓몬 25주년 케이티 페리의 음악으로 만나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비비 렉사 (Bebe Rexha) 'Break My Heart Myself', 과음하면서 듣고 싶은 자기 파괴적인 음악 추천 포스팅 정말 미스테리하다. 음악도 실력도 비주얼적으로도 탑 급에 위치하지만 이상하리 만큼 큰 흥행...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이틀 내내 비가 오는 날, 창문 넘어 촉촉이 젖어가는 장미꽃을 바라보며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철 없이 지내던 과거의 나에 비해서 이제는 많이 성숙해졌다고 느끼는 순간이 바로 이럴 때이다. 새삼 당연하다고 느껴졌던 자연과 주변 환경들에 어느 순간 눈길이 가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감상에 젖어들 수 있는 것. 그것이야말로 어리다와 성숙했다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나,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누군가도 어느 순간 과거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오늘 내가 리뷰할 음악도 그러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우

Naver Blog

[음악리뷰] 에스파 (aespa) 'Next Level', 광야에서 펼쳐지는 추격극같은 음악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NCT DREAM '맛 (Hot Sauce)', 이 곡이야말로 2021년에 보여줄 수 있는 제3세계 음악이 아닐까? 추천 포스팅 오늘은 오랜만에 바쁜 날인 것 같다. 벌써 세 번째 리뷰를 작성하는 지금, 솔직히 말하면 기쁘...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아마 바쁜 한 주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에 컴백을 알린 이들이 넘쳐나기 때문. 오늘만 총 3팀의 리뷰를 할 예정인데, 그 첫 팀은 SM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들인 '에스파'이다. 처음 정말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사람이 '에스파'라는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는 여러 걱정들이 있었다. 가장 큰 우려는 바로 이들의 광대한 세계관. 뭐 SM은 언제나 그룹마다 독특한 세계관을 만들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은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에스파'가 하려는 일명 'KWANGYA (광야)'로 떠나는 스토리는 상당히 광대한 SM 통합 세계관이기 때문에 그 중심에 선 이들의

Naver Blog

[음악리뷰] 로켓펀치 (Rocket Punch) 'Ring Ring', 오래간만에 제대로 레트로하게 가자!

추천 포스팅 [음악이모저모] 카드(KARD) 'RED MOON', 로켓펀치(Rocket Punch) 'BOUNCY', 관심 가는 신곡 추천 포스팅 <KARD(카드) - RED MOON MV> 작사 : 강은정, BM 작곡 : Olof Lindskog... blog.naver.com 출처 : 벅스 2019년에 데뷔해 매 앨범마다 완전히 다른 음악 스타일로 대중 앞에선 '로켓펀치'. 이들은 울림에서 선보인 두 번째 걸그룹으로 먼저 데뷔한 '러블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노선을 택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까지의 타이틀곡들은 데뷔곡과 가장 최근 앨범을 통해 '이기 용배'와 합을 맞추었고, 때문에 '이기 용배' 특유의 댄스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해왔다. 하지만 데뷔곡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에 비해 이후 나온 지금까지의 음악이 생각보다는 성적이 눈에 띌 만큼 좋지는 않아 나에게는 참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제 데뷔한지 2년이 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생각

Naver Blog

[음악리뷰] 프로미스나인 (fromis_9) 'WE GO', 집콕러들을 저격할 썸머 송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아이즈원 'FIESTA(피에스타)', 모두가 기다리던 축제가 화려하게 열리다 지난 11월, 전 국민을 놀라게 한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그렇게 모두의 노력이 빛을 보지 못한 채 사...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최근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종료로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즉, CJ의 음악 사업부의 유일한 걸그룹이 된 '프로미스나인'. 사실 이 두 그룹의 방향성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플레디스'의 '한성수' 프로듀서이다. 하지만 조금의 차이가 있다면 '아이즈원'의 경우에는 총 3장의 앨범만을 프로듀싱했으며, 그 이후에는 '워너원'을 담당했었던 '스윙 엔터테인먼트'로 인력이 교체되며 완전한 CJ 자체적인 프로듀싱으로 전환이 되었지만, '프로미스나인'은 여전히 '한성수'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을 받으며 여전히 '플레디스'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때문에 '프로미스나인'의 앨범에는 '플레디스'의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Naver Blog

[음악리뷰] 트라이비 (TRI.BE) '러버덤(RUB-A-DUM)', 트라이비 + 신사동호랭이 + ELLY 이 조합 계속 갑시다!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트라이비(TRI.BE) '둠둠타 (DOOM DOOM TA)', 올해 발견한 첫 번째 루키 추천 포스팅 얼마 전에 방영했었던 '놀라운 토요일'에 내가 리뷰로 소개하기도 한 '여고추...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올해 내가 처음 발견한 루키로 뽑았던 '트라이비'가 상당히 빠른 컴백을 했다. 데뷔곡인 '둠둠타'가 우리나라 걸그룹에선 찾아보기 힘들었던 본격 라틴풍이라, 그룹의 시그니처도 그렇고 수록곡인 'Loca'까지 온전한 라틴 팝 그룹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확실히 라틴팝은 미국으로 대표되는 북아메리카뿐만 아니라 본 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스페인과 남아메리카까지 소비하는 인구가 상당하다. 그래서 특히 케이팝이 인기 있는 남아메리카를 저격하기 위해 많은 그룹들이 라틴 팝을 선보이고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다시 트라이비의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렇게 꾸준히 스페인어를 활용해가며 악기적 특징뿐 아니라 현지 라틴팝에 가깝게

Naver Blog

[음악리뷰] TO1 (티오원) 'Son of Beast',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 이들의 완전히 바뀐 음악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프로미스나인 (fromis_9) 'WE GO', 집콕러들을 저격할 썸머 송 추천 포스팅 최근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종료로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 즉, C... blog.naver.com 출처 : 벅스 그동안 CJ의 손에 의해 탄생된 많은 그룹들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프로듀스 시리즈'로 탄생한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엑스원'이 있었고, '아이돌학교'의 '프로미스나인', 가장 최근에는 일본판 '프로듀스'에서 탄생한 'JO1'까지. 일단 국내에서는 '프로듀스 시리즈'에 의해 탄생 그룹들은 모두 활동을 종료한 상태이며 사실상 '프로미스나인'과 하이브엔터테인먼트와의 합작으로 활동 중인 '엔하이픈'이 최근까지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외에도 한 팀이 더 있으니, 바로 2019년에 방송한 '투 비 월드 클래스'에 의해 탄생한 'TOO (티오오)'이다. 이들은 2020년에 데뷔를 해 총 두 장의 EP 미니 앨범을 발매했지만 사실 대중적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