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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리뷰] 스테이씨 (STAYC) 'ASAP',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컴백,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음악리뷰] 스테이씨 (STAYC) 'ASAP',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컴백,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추천 포스팅 [음악리뷰] 호시 'Spider', 거미줄에 걸린 듯 퇴폐적인 음악에 발이 묶이다. 추천 포스팅 비가 촉촉하게 오는 흐른 날씨.

창문을 열어놓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들을만한 신곡이 없는지... blog.naver.com 출처 : 벅스 스테이씨. 작년에 데뷔곡 'SO BAD'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그녀들이 두 번째 싱글로 컴백했다.

최근 데뷔하는 걸그룹들의 컨셉은 기본적으로 걸크러쉬를 베이스로 깔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들이 선보이는 일명 10대 타겟의 틴프레쉬 컨셉 역시 아예 새로운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근래에 보기 힘든 전원 한국인 멤버에다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 특유의 중독성 넘치는 뽕삘과 트렌디함의 사이를 잘 파고든 노래 덕분에 결국 이들은 데뷔 앨범임에도 초동 1만 장을 넘기면서 지금도 빠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이번 컴백은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 노래가 공개되기 전까지 일부러 하이라이트 메들리도 안 찾아보고 오늘을 기다린 나에게는 ...

# ASAP # STAYC # 스테이씨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