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맛집/부평] 추억의 눈꽃빙수 생과일전문점 캔모아
안녕하세요! 맹꽁언니입니다. 또다시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 하세용 인천으로 이사온 지도 2년이 넘었는데, 가야지 가야지 했던 곳 중 하나인 곳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 90년대생 추억의 토스트맛집(?) 캔모아 입니다! 캔모아가 많이 사라져서 지금은 찾기 힘든데, 부평역 근처에만 세 군데가 있어요. 그 중에 제가 간 곳은..!!! 캔모아 부평테마의거리 본사직영점으로, 생긴지는 얼마 안됐지만 매우 깔끔해서 옛날의 느낌은 아니지만 추억의 캔모아 모습처럼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귀여운 입간판도 보이네요! 두근두근, 무려 13년만의 재방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갔던게 중학생 때, 그리고 대학교 새내기 때 서울에서 갔다가 점점 사라져서 한 번도 못갔던 것 같아요. 들어가면 왼쪽에 크게 메뉴판이 보이구요. 이런 손글씨도 캔모아 감성이죠^ ^ 눈꽃빙수가 13,000원부터 하네요. 2005년에 4,500원이었던 거로 기억하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