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샀습니다. 그런데 버튼이 있는
아이폰을 샀습니다. 갑자기요 이게 무슨 뜬금없는 소린가 싶지만 아이폰을 샀어요. 사실 오래지났어요. 왜냐면 블로그 정리하다가 임시저장에서 이 글을 찾았거든요. iPhone SE(2016)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Assembled in China 저의 첫 스마트폰은 LG였습니다. 그리고는 삼성이었죠. 그리고 이제는 애플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애플이에요. 사실 그냥 작은폰이 쓰고싶었고, 샀습니다. 사용가능한 제일 작은 폰을 사실 요즘시대엔 맞지 않는 폰입니다. 이제는 큰 화면만이 존재하고 심지어 어떤폰은 접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폰은 작다는 것, 가볍다는것 하나만으로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버튼이 있다는것 만으로 아이폰이라는것을 증명해줍니다. 사실 위에 쓴거 다 개소리입니다. 작고 안보이고 느리고 심지어는 배터리까지 모든게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이 스마트폰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가볍다...!! 한손안에 다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손목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