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6년간 접었던 블로그를 새로 시작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냥. 주로 쓰던 SNS가 인스타그램이지만 사진과 글을 왕창 올리기엔 애매한 곳이였다.
또한 나혼자 조용하게 글을 쓰고 싶은데 인스타는 친구의 친구의 사돈의 팔촌까지 타고 들어와서 좋아요를 누르고 도망가니 부담되어서 그냥 블로그로 넘어온다. 게다가 주변 친구들이 블로그에 글쓰는거 보니깐 이게 더 좋을거 같다.
그러므로 오늘부턴 블로그와 SNS 두개를 같이 운영해야겠다. 근데 블로그에 글 잘 올릴수 있을지 모르겠ㄴ.....
블로그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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