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끝나고 또 개강까지 했지만 그냥 써보는 후기글 6월말부터 자작자동차 동아리의 차량 제작이 시작되었다. 차량 제작에 있어서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어야 했다.
제작에 있어서 많은 부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맘때쯤 연료라인이 터졌던거로 기억한다.
차량에 쓰일 엔진을 내리는 작업부터 가장 기본이 되는 프레임 작업. 프레임이 끝나면 구동,조향의 기본이 되는 너클과 암 작업 그 외 규정에서 문제가 되는 모든 부분의 해결.
또한 단순히 설계와 제작의 문제뿐만 아니라 차량 제작 비용에서 많은 문제가 생겼다. 아무래도 국립대다 보니까 학교에서 나오는 지원금도 적을뿐더러 수상 경력 조차 없는 팀이다보니 스폰서또한 없었다.
차량 제작에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을 말하자면, 밤낮없는 작업도 있지만 자금난의 문제도 컸던것 같다. 내년차는 제발 스폰서...!
그렇게 2달이 지났고, 그렇게 내 방학도 삭제되었다. 여차저차 차가 완성되었다.
많이 부족해 보이는 차이지만 나름대로 규정집을 수십번은 읽어가...
#
KSAE
#
TEAMMONSTER
#
강원대학교
#
공대생
#
기계설계공학과
#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
자작자동차
#
전자공학과
원문 링크 : 2022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