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드에 등록된 총 987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해부터 감기 기운 때문에 종일 헤롱헤롱하다 뒤늦게 공부 시작하는 바람에 지각 일보 직전... 학습량도 평소보다 많이 줄었지만 빠지지 않고 해서 다행이다.
성숙한 카드 정답률이 그냥 들쭉날쭉한 거 같다. 한동안 쭉 추적해 봤는데 전체적으로 좀 떨어지긴 했지만 복습 기간을 늘린 것과 엄청난 연관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아직까지는.
오늘 많이 틀린 거 같은데, 성숙한 카드들이 아니었는지 정답률이 나쁘지 않아 기분이 좋다. 이 정도만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게임 약속이 있어서 후딱후딱 대충 공부함 ㅋㅋ 그래도 바짝 긴장하고 해서 그런가, 어제 외운 것들 복습이 잘 돼서 만족스럽다.
요즘 성숙한 카드 정답률만 두근두근하며 지켜보고 있다. 꾸준히 계속 잘 나와야 복습 기간을 더 늘릴 텐데...
저번에 잠을 잘 못 잤는지 목이 잘 안 돌아갔다. 잠깐 나아지다 다시 아프다 계속 그러네... 차라리 어제가 안 아팠고 오늘은 좀 통증이 있었는데, 운동하면 풀릴까 싶어서 억지로 운동 시작. 오늘도 칭호 왕창 주면서 시작. 트리플 스쾃 마스터는 좀 좋아 보임 ㅋㅋ 바꿔야지 해놓고 빠르게 저스트 댄스로 넘어가느라 또 까먹음. 링피트는 안 좋은 게, 인게임 들어가려면 반드시 조이콘 착용을 해야 해서 뭔가 세팅 바꿀 게 있으면 너무 귀찮다. 오늘의 운동.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만세 엉덩이 흔들기를 집중적으로 썼다. 효율 너무 좋음, 진짜... 새로 배운 발장구 치기도 괜찮았음. 앞으로 자주 사용할 듯. 경첩 자세는 뭔가 너무 맘에 안 든다. 자세도 힘들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으니, 오늘 한 번 했지만 영구 봉인 예정. 그냥 전사 2 자세나 계속해야지. 만세 스쾃이나 일반 스쾃이나 별 차이 없는데도 타깃 3마리에 공격력까지 높으니 많이 많이 써줘야겠다. 근데 지금 운동 부하
오늘도 성숙한 카드 정답률이 망했는데... 오늘은 lck 어워드 보면서 해서 집중을 못 하긴 했음. 시상식... 가뜩이나 라코 별로였는데 이젠 애정은커녕 권위도 없어 보인다. 앞으로 여기서 우리 선수 상 준다고 해도 하나도 안 반가울 듯.
목에 담이 온 게 좀 나아가는 거 같아서, 운동으로 풀어볼까 하고 어제 운동했다가 밤에 목이랑 등이 아파서 몇 번이나 깼다 ㅠㅠ 거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기분 미리 내려고 피자까지 먹었다 ㅋ_ㅋ 죄책감이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피자 먹고 공부는 알차게 잘 했다. 단어 수를 20개로 늘린 게 딱 2달 전이라, 슬슬 복습 기간이 길게 다가오면서 정답률이 떨어진 거 같은데 일단 1월까지는 지켜봐야겠다. 비록 오늘 정답률은 형편없지만, 간만에 시간에 쫓김 없이 예문도 읽어가며 공부해서 만족스럽다.
하루 350장 정도로 늘어날 걸로 예상했던 복습 카드가 아직도 하루 250장 수준이다. 갑자기 확 늘려고 그러나?
대충 100일차에 엔딩 본다 치면 이제 1/4쯤 한 듯! 많이 했네! 힙 리프트가 나와서 너무 좋았는데, 아쉬운 점은 이게 공격 스킬이 아니라 하트 보충용 스킬이라 자주 못한다는 거.. 그래서 운동 막바지엔 하트가 있어도 그냥 한 번 넣어주면서 했더니 칭호 받음 ㅎㅎ 드디어 이번 챌린지 처음으로 순운동 시간 20분 돌파! 작년인가에 했을 땐 한 열흘도 안 돼서 20분 돌파했던 거 같은데... 이번엔 게으름을 좀 많이 피웠더니 느리다. 핏빗으로 실시간 칼로리 소모를 봤더니 오늘은 링피트만으로 200칼로리 정도 했다. 보통은 150칼로리 정도 했었음. 생각보다 많이 지치는 느낌이 없어서 이제 슬슬 최소 운동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올릴까 생각 중. 운동 시작했을 때에 비해 확실히 체력이 올라가긴 했음. 링피트 먼저 35분 정도 하고 뒤 이어 저스트 댄스 했음. 링피트가 재미도 있고 좋긴 한데, 러닝 부분이 너무 길 때는 심박수도 떨어지고 시간이 쪼끔 아까운 느낌도 없진 않다. 확실히 앞
간만에 지각! 페이커가 하는 삼성 오디세이 G8 광고 방송 보느라 포스팅하는 걸 잊음 ㅋㅋㅋ 공부는 미리 다 해놨는데 말이지...
성숙한 카드 정답률이 사상최저점을 찍었다. 70퍼센트라니... 일시적인 지, 아니면 계속 이럴 지 당분간 지켜봐야할 듯.
오늘은 성숙한 카드 정답률이 평소대로 돌아왔다. 계속 유지가 돼야 할 텐데... 주말이라 운동도 하려고 했지만 뭔가 기운이 안 나서 운동은커녕 오히려 잔뜩 먹고 뒹굴뒹굴했다. 내일은 꼭 해야지.
오늘 하나원큐 집롤대회 보느라 미리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조카가 놀러 와서 오후 내내 놀아주느라 공부를 못 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경기 보면서 틈틈이 했는데, 그런 거 치고는 중간중간 집중이 잘 돼서 공부가 아주 잘 됨. 만족스럽다 ㅎㅎ
운동하는 날을 정해놓고 하려고, 월/화/목/금/토 이렇게 5일로 정해봤는데, 첫 주부터 어그러졌다. 잠을 잘 못 잤는지 목이 잘 안 돌아가서 어제 하루 더 쉼... 오늘도 좀 아팠는데 운동하고 움직이다 보니 풀렸다. 드디어 50렙! 이 상태로 쭉 간다면 기본 엔딩까지 150렙쯤 할 것 같다. 오늘은 맵들이 짧았는데, 중간에 중간 보스가 없는 대신에 그네를 타라고 하면서 스쾃을 엄청나게 시켰다. 평소 하루 30개 정도 한 거 같은데 오늘은 70개나 함. 대신 맵이 짧아서 마을에서 주는 미니 퀘스트를 여러 개 더 했다. 하다 보니 날먹 스킬 만세 엉덩이 흔들기가 진짜 체고존엄이시다. 3마리 이상 나오는 중간 보스전에서는 일단 이거부터 하고 본다. 덕분에 만세 엉덩이 흔들기 1000회 돌파하고 칭호도 받았다. 이 칭호도 야해... 오늘도 300칼로리 이상 완수! 더불어 될듯말듯 하던 노래의 메가 스타도 따서 너무 기뻤다.
21일차 시이작~! 시작하자마자 칭호부터 준다. 일반 스쾃이 몹 1마리만 치는데 비해 와이드는 거의 똑같은 운동을 하면서 3마리를 칠 수 있어서 애용 중. 스무디는 만들 때마다 감탄한다. 과즙을 짜는 걸 링으로 하게 하다니, 너무 직관적이고 재밌다. 오늘은 월드 6의 드래고를 잡았는데, 링이 나는 아직 너를 친구라고 생각한다니 하는 답변. 저번에도 생각했지만, 링이 드래고를 생각해서 너무 운동하지 말라고 가둬둔 거 같음... 그래서 벗어난 뒤에 마음껏 운동 중. 오늘은 준 보스맵 하나, 보스맵 하나 했는데 각오했던 것보다 시간 소모가 적었다. 이유는... 만세 엉덩이 흔들기와 허벅지 들기 같은 날먹스킬을 많이 했기 때문. 만세 엉덩이 흔들기는 운동량에 비해 효과가 너무 좋다. 그래서 더더욱 스쾃을 챙겨서 해야 함. 스킬을 찍어서 새로 만세 스쾃이 나와서 해봤는데, 이거 자세 잡기가 꽤 힘들다. 팔을 위로 똑바로 들고 싶은데 자꾸 앞으로 숙여짐. 힙 리프트가 나와서 너무너무너무 기쁘다
한 달 정도 예문 달기에 심취해서 열심히 달았는데, 안키 수정에만 매일 하루 1시간 가까이 시간이 들고, 그러다 보니 정작 공부는 빠르게 빠르게 하게 되고 빠르게 하려니 예문을 안 읽는 사태가... 그래서 정말 안 외워지는 단어에만 달기로 방침을 바꿨다. 덕분에 오늘은 좀 넉넉하게 공부함.
Anki에 충실했던 한 해. 운동도 오랜만에 시작하면서 운동 내역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며 더 끊임없이 운동도 이어나갈 수 있게 됐어요. 2023년에도 꾸준히 실천하고 기록하고 싶네요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최근엔 바쁘게 공부하느라 카드 당 소요 시간이 9초대였는데, 오늘은 오래된 카드를 너무 많이 틀리는 바람에 예문까지 읽어가며 복습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원래 운동도 해야 하지만 오늘은 너무 하기가 싫어 넉넉하게 공부하자 싶었는데 너무 넉넉하게 했음 ㅋㅋ 좀 더 타이트하게 바짝 공부하자.
오늘로 20일! 지금처럼 한 번 할 때 맵 2개 정도씩 하면 100일차 쯤 돼야 엔딩 볼 거 같음. 시작부터 칭호를 잔뜩 받았다. 링피트가 칭찬을 엄청 퍼주긴 하지만, 20일 해놓고 전문가는 쫌... 받아도 쑥스럽네. 그리고 뭔가 링을 재조정하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거 같다. 부채 자세할 때 왼쪽으로 기울일 땐 조금만 기울여도 되는데, 오른쪽으로 기울일 땐 링이 거의 바닥에 근접할 정도로 몸을 비틀어가며 내려야 인정을 받는다. 양쪽 다 그러면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군 생각하고 말았을 텐데 한 쪽만 이러니까 겁나 신경 쓰임. ... 이었지만 하트 회복 스킬로 힙 리프트가 나와서 이제 부채 자세 안 함 ㅎㅎㅎ 오늘의 운동 요약. 인 게임 칼로리 소모량이 35가 나왔는데, 막 링피트를 끝냈을 무렵 시계에서 본 칼로리는 140 정도였다. 대략 실제 소모 칼로리를 4배 정도로 잡으면 될 거 같은데, 다음 운동 시간에 다시 계산해 보면 더 정확하겠지... 그런데 나는 맵 2개만 해도 꽤 힘들던데
슬슬 공부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자기 전에 예습도 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최대한 저녁 공부 시간을 줄이고는 있는데, 앞으로 더 시간을 타이트하게 써야 할 듯.
단어를 외워 갈수록 뜻이 비슷한 단어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아니 이음동의어 왤케 많아, 영어는.
오늘 갑자기 바느질로 만들 게 생겨서 그 소소한 재미에 빠져있었더니 공부 시간도 모자라서 우다다다 공부하고 12시 직전에야 마침.. 이제야 겨우 씻고 와서 30분 늦게 쓰는 19일차 일지. 오늘은 월드 5의 드래고를 잡았는데, 잡으러 가면서 무슨 스쾃을 그렇게 많이 시키는지, 다리가 후들거려서 본 운동에서는 스쾃을 안 하고 날먹 스킬인 만세 엉덩이 흔들기만 미친 듯이 했다. 그랬더니 칭호 줌... 근데 칭호가 좀 야하다... 만세 엉덩이 흔들기가 너무 날먹이라 노란색 몹이 나오지 않으면 웬만하면 안 했는데, 오늘은 엄청 많이 했다 ㅋㅋㅋ 여태까지 120회 정도 했는데 오늘만 241회 ㅋㅋㅋ 스쾃 몇 개나 했을지 궁금했는데, 조깅 시간에 한 거라 그런 지 카운트로 안 쳐주고 시간으로만 나와서 아쉽... 연달아 30개 이상은 한 거 같음. 링 애로도 이제 슬슬 적응이 돼가면서, 팔보다는 등의 느낌에 주력하고 있다. 링피트가 등 운동이 극히 적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인데, 링 애로는 몹도
겁나 안 외워진 단어가 좀 줄어들었었는데 다시 또 늘었다... 영어엔 이음동의어가 진짜 많다. 많아도 너무 많음.
1일차 후기 Switch 렛츠 겟 핏 후기 닌텐도 스위치 신작 운동 프로그램인 렛츠 겟 핏을 오늘 받아서 막 해봤어요. 저스트 댄스를 먼저 하고 한 ... blog.naver.com 원래는 하던 링피트부터 엔딩 보고 렛츠 겟 핏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어제 너무 체조 같았어서 2일차는 혹시 프로그램이 바뀌려나? 싶어서 하루 더 해봤어요. 역시 예상대로 어제랑 똑같지 않았고 2일차는 좀 힘들었슴다... 먼저 어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데 대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다른 프로그램 해보고 싶어서 다른 거 눌렀더니 저렇게 나오네요. 진행 사항을 저장하고 새로 시작하는 건지, 아님 완전 초기화되는 건지는 무서워서 안 눌러봤음. 오늘도 오른손에 젤다콘, 왼쪽 다리엔 동숲콘을 꼈는데, 운동 화면에서 저렇게 잘 보여주니 너무 좋아요. 다음번엔 다른 색 조합으로 해봐야겠어요. 트레이너랑 자세 똑같이 잘 따라 하면 막 어썸! 그레이트! 이러면서 왼쪽 하단에 원이 초사이언 모드처럼 불타오르는데
말일이라 할 일도 많았는데 새로 산 운동 프로그램 #렛츠겟핏 까지 하느라 시간이 더 모자랐다. 내일부터는 좀 더 차분하게 공부해야지...
닌텐도 스위치 신작 운동 프로그램인 렛츠 겟 핏을 오늘 받아서 막 해봤어요. 저스트 댄스를 먼저 하고 한 거라 20분 정도 맛만 봤음. 스트랩 특전은 받았는데, 좀 저렴한 느낌의 재질인데다 반드시 필요하진 않아요. 저는 다리는 링피트용 스트랩으로 했고 손은 저스트 댄스용으로 사용 중인 거 활용했어요. 기분 좋았던 거는 링피트처럼 사용하는 조이콘의 색상을 구별해 준다는 거예요. 제가 뺏다 꽂았다가 귀찮아서 동숲 조이콘을 링피트용으로 사용하고 젤다 스카이워드 콘을 본체에 사용하고 있는데, 귀찮아서 다리는 쓰던 동숲콘 쓰고 손만 젤다콘 썼어요. 근데 바로 인식을 해주네요. 이게 설정에만 보이는 게 아니라 운동 화면에서도 오른쪽 팔/다리 할 때는 보라색, 왼쪽 할 때는 연두색을 계속 보여줘요. 조이콘 예쁘게 섞어서 쓰는 것도 좋을 듯. 운동은... 일단 레벨 1로 시작했더니 약간 난이도 있는 스트레칭 내지는 체조 같아요. 복근과 둔부 선택했는데 팔운동을 제일 많이 함 ㅋㅋ 흔한 스쾃 하나
오늘은 오래간만에 한글책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후다닥 해치움... 너무 날림으로 한 듯 ㅋㅋ
어제 하루 푹 쉬었으니 오늘은 활기차게 할 수 있길 바라며 18일차 시작! 하지만 또 망함... 오늘도 급격하게 기운이 떨어지는 게 생생하게 느껴졌다. 밥 먹고 운동하려면 2시간은 쉬어야 하는데, 그럼 운동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숙면에도 영향이 있을 거라 지금처럼 공복에 하는 게 베스트인데, 아니 예전에 짐 다닐 때도 운동은 저녁에 공복에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매일매일 운동 도중 실시간으로 기운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다. 저스트 댄스 시작하기 전엔 이렇지 않았다고 짐작은 하고 있는데, 정말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면 이렇게 되는 건가? 저스트 댄스 언리미티드가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 그거 다 소진하고 나면 결제하지 말고 저스트 댄스를 줄여봐야겠다. 그리고 허벅지 들기보다 더한 날먹 스킬이 나왔다. 만세 엉덩이 흔들기. 이거 그냥 만세하고 엉덩이를 좌우로 씰룩쌜룩하는 건데, 운동 전혀 안 됨. 이런 거 왜 넣었나 모르겠다. 근데 또 공격력도 좋고 다중 타깃이라 유용하다.
축구 전반전 보다 2:0 보고 그냥 끄고 공부했음... 그 덕분에 오늘 분량 제대로 다 한 듯. 이제 다시 축구 보러... 제발 한 골만!
원래 신규 학습 카드가 늘면 이러는 건지, 아님 복습 기간을 80일에서 100일로 늘린 여파인 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학습량이 너무 들쭉날쭉하다. 어젠 430갠가 440개여서 슬슬 많이 늘어나는구나 하며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오늘은 340개...
시간이 모자라서 등록만 해놓고 수정해야지 하고 까먹음! 요즘 공부만 1시간 20분가량 하고 안키 정리도 30분 이상, 운동도 1시간 정도 하고 있었더니 시간이 너무 모자라다. 이게 바쁘게 사는 느낌인가 보다. 그러나... 요즘 기운이 없다고 해야 하나, 운동이 잘 안된다. 예를 들어 허벅지로 푸시의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쌩쌩하게 잘 했었는데, 오늘은 10개 넘어가면서 급격하게 기운이 떨어져서 best가 나오지 않고 good이 나왔다. 딱 밥 안 먹고 운동할 때 같은 느낌인데, 근데 원래 운동 전에 밥 안 먹는뎅... 이건 저스트 댄스를 시작하고부터 나타나는 현상이다. 언리미티드 끝나면 저스트 댄스는 주당 2회 정도로 줄여야 할 듯.
오늘은 유난히 단어가 안 외워져서 보고 또 보고를 얼마나 했는지... 링피트 할 때도 얼마 안 했는데 힘들더니, 공부도 잘 안됐다. 컨디션이 나쁜 느낌은 없었는데 되는 게 없는 날이었음.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요즘 공부를 너무 미룬다... 저녁 시간 때 운동을 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자기 전 예습만 해도 훨씬 수월한데 알면서도 안 하고 있다;; 역시 게으름이 제일 문제야.
벌써 16일차! 현재 월드 5를 진행 중인데, 월드 23이 끝이라고 하니... 200회는 넘어야 엔딩을 볼 것 같다;; 오늘 드디어 와이드 스쾃이 나왔다. 이걸 기다렸던 게, 기본 스쾃은 공격력은 차치하고 1마리 밖에 공격이 안 돼서 너무 효율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와이드 스쾃은 3마리까지 공격이 되니 스쾃을 더 많이 할 수 있다! 허벅지로 푸시, 이너 싸이는 최대한 많이 하고 있다. 5개만 넘어가도 다리 안쪽이 아픈 게, 근육이 그냥 다 없어진 것 같다. 다시 키워야지... 스샷은 찍지 않았지만, 지난주에 운동 마치면서 분명히 운동 부하를 12에서 13으로 올렸었는데, 오늘 운동하면서 보니 반영이 안 됐더라.. 일단 하던 건 하고 13으로 늘렸다. 최대 부하가 30인 걸 감안하면 아직 기본 수준이지만, 그래도 10개에서 무려 30%나 늘렸음! 이대로 계속할 만하다 싶어지면 1씩 올려서 엔딩을 볼 때쯤엔 20까지 올리는 게 목표다. 하지만... 요즘 저스트 댄스가 너무 재밌기도 하
보름째 링피트! 저스트 댄스가 워낙 재밌어서 지난주엔 저스트 댄스 위주로 했는데, 춤추는 게 쉬는 시간 거의 없이 계속 움직이다 보니 뭔가 기본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느낌이다. 토요일에 춤추기 시작한 지 10분 정도 지나니까 벌써 팔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오기 시작했음. 아마 아직 체력이 그렇게 좋지 못한 상태에서 5일 연속으로 운동한 것도 있고, 계속 쉬지 않고 움직이다 보니 체력 소모도 더 큰 듯. 그래서 어제 하루 쉬고 오늘은 일부러 링피트를 해봤는데, 한 번 기운이 좀 없다가 링피트를 다시 해봤더니 링피트, 즉 근력운동의 매력을 새삼 느꼈음. 매트가 얇은 요가 매트밖에 없어서 조깅은 사일런트 조깅으로 하고 있는데, 조깅계의 꿈나무라고 해주니 민망하다;; 근데 사일런트 조깅을 좀 깊게 앉으면서 스쾃에 가깝게 하는 게 더 운동이 된다고도 한다. 나도 동의함.. 근데 그렇게 깊게 앉았다 일어나기엔 아직 다리 근육이 많이 부실해서 반만 앉고 있다. 조금씩 더 정성스럽게 해봐야겠지. 오
오늘도 저스트 댄스가 하고 싶었으나, 여전히 팔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그냥 푹 쉬었다. 덕분에 간만에 안키 자료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 하루 공부량이 늘다 보니 덱이 빠르게 소모가 돼서 벌써 다음 입력할 자료 준비해야 함...
오늘은 좀 성실하게 공부해서 뿌듯하다. 저스트 댄스도 1시간 넘게 했고 ㅎㅎ 저스트 댄스도 일지를 써볼까?
오늘은 운동 안 하려다 피트니스 복싱 2 체험판을 해봤는데, 너무 못하겠고 재미가 없어서 홧김에 저스트 댄스를 켰다. 근데 켠 김에... 1시간 가까이 해버렸다 ㅋㅋ 확실히 아직 체력이 많이 부족한 게, 운동 5일 연속했다고 근육 피로 회복이 잘 되지 않고 있다. 적어도 내일은 푹 쉬어야겠음.
14일차인데 위기다. 요즘 저스트 댄스가 너무 재밌다... 링피트가 점점 하기 싫어짐... 오늘은 파란색 스킬 - 하체 스킬만 써서 깨는 독특한 맵이었는데, 그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했다. 아직 스킬이 나온 게 허벅지 들기, 스쾃, 허벅지로 푸시 3개밖에 없어서 오늘은 허벅지로 푸시(이너 싸이) 위주로 했다. 그 덕분에 새 칭호도 획득. 딱 떨어지는 숫자는 찍어줘야지. 400회... 생각해 보면 좀 무리해서 한다면 하루에도 할 수 있는 개수. 그래서 요즘 고민이, 지금 부하 11(스킬 당 11번씩 반복)에 맵 2개를 기본으로 하루 운동을 하고 있는데, 맵을 1개로 줄이는 대신 부하를 20 정도로 늘리면 어떨까 하는 중. 근데... 11개도 그렇게 녹록지 않은데 20개는... 자세 다 무너질 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다음 링피트 날인 토요일에 부하 15로 올려서 맵 하나만 해봐야겠다, 시간 소요가 얼마나 되나. 즐거운 불금인 내일은 저스트 댄스 해야지 ㅎㅎ
지난 토요일에 저스트 댄스를 하는 바람에 13일차가 좀 늦어졌다. 오늘은 강을 많이 지나느라 노젓기 스킬 (복부 조이고 비틀기)를 많이 했다. 원래는 복부에 힘이 많이 가고 비틀면서 허리도 강화하는 운동 같은데... 어째 팔만 아팠다... 팔힘이 원래도 약한데 너무 약해진 게 원인인 듯. 전에 운동할 때 기록을 보니 밀리터리 프레스를 12.5kg으로 했던데, 그것도 약한 거였는데 이젠 근처도 못 간다. 며칠 전에 집에 있는 6kg 덤벨 들어보려 했지만 절대 안 올라감 ㅋㅋ 근력 운동도 병행하고 싶은데 마음만 있고 계속 미루게 된다... 일단은 링피트랑 저스트 댄스라도 꼬박꼬박 하는 걸 목표로.
올해 여러 번 경험한 건데도 회복이 잘 안된다... 엄청 못한 것도 아니고 응원하는 팀이 준우승을 했을 뿐인데도 감정 소모가 너무 커... 관련 영상 보기 싫어서 트위치도 유튜브도 SNS도 다 끊었더니 책은 많이 읽고 있다. 머리 아프기 싫어서 한글로 된 가벼운 소설만 읽고 있음. 시간은 잘 간다... 오늘도 억지 공부는 완료.
결승에서 졌다. 오늘 내내 마음 아프고 우울하고 정신도 없고... 그래봤자 선수들만 하겠냐 하면서 추스르려고 했는데도 잘 되지가 않았다. 결국 잠으로 도피하고... 누워서 빈둥대다가 10시가 넘어서야 겨우 일어나서 공부했다. 아침 일찍 경기가 있다 보니 회복할 시간이 주어지는 건 좋네. 어쨌거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니까... 상혁이, 그리고 선수들, 감독, 코치들 모두 올해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내 말이 전해지지는 않겠지만 매일 같이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만 기억해 주고 나머지는 후련하게 떨치고 내년을 봅시다. 우리혁, 우리 페이커 선수는 내년에 어느 팀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따라붙어서 응원할게요. 끝까지 따라간다.
대부분 아이패드로 안키를 하지만, 가끔 안마의자에서 공부하다 자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큰 아이패드 프로를 들고 공부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핸드폰으로 안키를 했는데, 화면이 작아 스크롤을 해야 하는 일이 잦아 늘 불만이었다. 처음엔 노바에 안키를 설치하고 소리는 이어폰을 쓸까 했으나, 유선이면 몰라도 무선 이어폰은 불가능하다. 블루투스 연결하는 것도 번거로운 데다, 안마의자에서는 블루투스 간섭이 심해서 사용 불가능.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핸드폰을 계속 이용해왔는데, 어제 문득 놀고 있는 파이어 8인치가 떠올랐다. 해상도도 낮고 스피커도 별로지만 일단 화면이 큼지막하니까 한 번 설치해 봐야지 하고 apk 파일을 찾으려던 차, 혹시나 하고 아마존 앱스토어에 검색을 해봤더니!!! 아니 이게 왜 여깄어? 설치가 간편하니 일단 설치. 오랜 시간을 들여 동기화를 하고 드디어 열어봤다. 짜잔~ 안드로이드와 똑같은 UI를 가진 앱이 나타났다. 해상도가 낮은 것은 걱정보다는 나았다
아악 떨린다... 결승이 드디어 10시간 남짓 남았다. 오늘도 공부가 손에 제대로 잡히지 않아 공부 좀 하다 유튜브, 공부 좀 하다 SNS, 이러며 시간을 보냈다. 티원 우승하자. 간절하게 빈다. 꼭 우승하자. 8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있을게. 우리혁 믿는다!
그냥 예뻐서 찍어봤다. 월드 4의 마지막 맵은 드래고가 나오는데 예상 시간이 7분이었다. 하다 보니 시간이 좀 더 늘어서 8분 좀 넘었는데, 뭔가 숫자가 애매해서 마을에서 주는 미니 퀘스트 하나만 더 해야지 했는데, 분명 5분 예상이라더니 9분이나 걸렸다. 이거 너무 사기 아님? 그래서 너무 하기 싫어서 '링 애로' 날먹 스킬로 빨리빨리 잡고 넘어갔다. 스쾃을 좀 많이 해야 하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 엉덩이가 뻐근하니 아프다. 스쾃은 몇 개 안 했는데 허벅지로 푸시(이너 싸이)를 좀 해서 그런가? 링 애로 날먹 스킬... 어서 스쾃도 다음 단계가 나와야 몹 여러 마리 동시 공격이 될 텐데... 지금은 한 마리밖에 공격이 안 되다 보니, 가뜩이나 운동도 힘든데 스킬 가성비도 떨어지니 더 하기가 싫다.
원래 일요일에 11일차였는데, 새벽부터 경기 보고 너무 좋아서 반복 시청하느라 과감하게 재낌 ㅎㅎ 운동 부하는 최대 30까지 있다는데, 부하 1마다 운동 횟수가 1씩 늘어난다. 즉 부하 11이면 스쾃 11개를 하는 것. 기존 10개에서 1개 늘림. 너무 적게 늘리는 거 같지만... 나름 10%라고?! 맵 1개만 하려다, 며칠 빠진 거에 괜히 죄책감 들어서 맵 하나 더 했더니 운동 시간이 길어졌다. 스쾃보다는 링 애로 같은 날먹 스킬을 많이 써서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이거 정말 기쁨 ㅎㅎㅎ 하트가 4개일 땐 스무디 먹는 거 너무 아까웠는데 이제 좀 덜먹겠지. 오늘의 새 칭호인데, 11회차 만에 따기엔 너무 거창한 거 같은... 다른 칭호들도 다 그렇지만... 심박수 올리기 좋은 날먹 스킬이라 자주 애용했더니 횟수가 빠르게 늘어난다. 앞으로도 많이 써먹어야징.
일찍 공부하고 일찍 자버리려고 했는데, 일찍 자려고 저녁을 걸렀더니 없던 위염이 도지는 거처럼 속이 쓰려서 결국 모밀국수 먹음.. 그거 먹느라 공부도 늦어지고... 공부에 집중이 안 돼서 유튜브도 봤다가 인터넷도 봤다가 하루 종일 어쩔 줄을 몰랐네. 아직 12시 안 넘었으니 내일이구나. 꼭 이기자 T1!! 내가 간절히 응원하고 있어!!
우리 팀 이겼다! 결승 간다! 꺄아아아아아아아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경기 보고, 재방송 또 보고 관련 기사 찾아보고 유튜브 보고, 그렇게 오후까지 감격에 젖어있다가 낮잠까지 실컷 잤더니 하루 일과가 엉망이 됐다 ㅋㅋ 뭐 어쩔 수 없지... 그래도 공부도 틈틈이 하긴 했다. 오늘은 좀 대충 5분 하고 1시간 놀고 그러긴 했지만 어쨌거나 안 빠지고 했다는 것에 의의를!
오늘은 단어가 너무 안 외워지는데다 단어장 수정이 많아서 너무 고생함... 공부 시간은 1시간 좀 넘었지만 거의 3시간 가까이 씨름했다. 너무 힘들다...
오늘로 10일째! 플랭크 엉덩이 들기가 새로 나왔는데, 카펫 위에서 해서 그런가 영 자세도 안 나오고 힘들었다. 다음 단계 플랭크가 나오면 그걸 해야 할 듯. 10번 출석했다고 상급자라니... 칭호가 너무 헤프구만. 그래도 폼 나니까 바로 바꾸...려고 했는데, 스트레칭하고 나서 다시 들어가려면 출석의 개념으로 잡혀서 일단 그냥 껐다. 내일 운동 시작 전에 이거저거 세팅해놔야지.
앞으로 계속 보여줄진 모르겠는데, 날짜를 세어주니 좋다. 계속 세주면 좋겠다. 아무래도 링피트가 플레이 시간 기준으로 하루 10분 정도 하도록 설계된 게 아닐까 싶다. 저번에 맵 하나 하고 다음 맵이 약간 긴 거 같아서 미니 게임으로 시간만 맞추고 끝냈는데, 오늘 맵 하나 끝내고 두 번째 하려니까 9분짜리라서, 오늘도 미니 게임으로 대충 때웠다. 다음부터는 시간 좀 더 걸리더라도 그냥 맵 2개씩 채워야겠음. 오늘 미니 게임은 앉았다 일어나면서 동전 먹는 게임이었는데, 정식 스쾃 하듯이 깊게 앉으면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워서 가볍게 사일런트 조깅 하듯이 했는데 그게 다 스쾃으로 카운트됐다 ㄷㄷ.. 오늘 실제로는 20개 정도 한 거 같은데.. 숫자 딱 떨어지면 기분 좋으니까 찍어 봄. 한 200렙이나 300렙이 만렙이려나?
생각보다 공부 시간이 많이 늘진 않아서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다... 언제쯤 확 늘려나... 공부 방법을 살짝 바꾼 게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전엔 신규 카드와 복습 카드를 섞어서 했었는데, 신규 카드 수가 많아지다 보니 뭔가 머릿속이 뒤죽박죽되는 기분이라 일단 신규 카드를 먼저 보도록 배치했다. 그렇게 해놓고 자기 전에 신규 카드가 한 바퀴 돌 때까지만 딱 보고 핸드폰 끄고 잔다. 자기 전에 정말정말정말 귀찮고 하기 싫은 걸 참고 10분을 보고 잔다는 게 보통 의지력으로 되는 게 아니더라. 그런데 일단 하고 보니 뭔가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그냥 느낌만 그런 건지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음.
한 번에 10분씩 운동이 적은 거 같으면서도, 실제 운동 시간은 30분 가까이 나오니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일주일에 3일씩 하려고 했는데 하루 더 늘려서 4일을 해볼까 싶기도 함.
아직 복습량이 확 늘지 않아서 그런가, 공부 시간이 고만고만해서 할 만하다. 빨리 다 외우고 끝내고 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