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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2 ::: Unit 9-12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100%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귀천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4 여기 아직도 있나? 한 번도 가본 적은 없다 ㅋㅋㅋ 다만 추억이 있는데,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인사동 길을 지나가는데 보통 걸레 스님이라고 부르는, 중광스님을 봤다. 좀 누더기 같은 걸 입고 계셨는데, 유명한 사람을 보니 신기해서 흘끔거리다 시선이 마주쳤다. 교복 입은 고등학생들이 이뻐 보였는지 "아이고 예쁘다~" 라고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들으니 그 근처에 귀천 카페가 있고 천상병 시인과 지인이라고 하길래 아 그래서 그 골목 앞에 계셨구나! 했었다 ㅎㅎ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2 ::: Unit 1-4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100%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오늘 안 들린 문장 I eat a cookie. 어린이용 책이라 그런가, eat의 t를 강하게 발음해 주는데, 그 덕분에 a가 the로 들림. 그 외엔 무난했다.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2 ::: Unit 5-8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100%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1 ::: Unit 9-12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100%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1권 끝! 내일부터 바로 2권!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 교보생명빌딩 지하1층 마지막으로 갔을 때가 아마... 퇴진 시위하러 다녔을 때였던 거 같다. 당시 동생이랑 둘이 다녔었는데, 오픈된 곳이라 화장실 갔다가 뜨거운 거 한 잔 마시고 다시 시위하러 가면 슬슬 행진할 시간이라, 행진 대열 따라서 청와대 근처까지 갔다가 안국역에서 집에 가곤 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고마움... 화장실에 가보면 책 사러 온 사람들보다 시위하러 온 사람들이 90%는 됐었는데, 사람이 많다 보니 청소도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도 음식, 음료는 꼬박꼬박 교보문고에서 해결했으니 약간이나마 보상이 되었기를... 날이 더워서 지금은 싫지만 가을 되면 교보문고에 나들이 한 번 가야겠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2 동대문도서관 e북으로 99.9% 전환해서 종이책은 거의 안 보지만, 그전에는 도서관에 정말 많이 다녔다. 특히 운동 관련, 요리 관련된 동대문 도서관 책은 거의 다 훑어봤을 거다. 그중에 괜찮은 책은 따로 구매하거나 했었는데 이젠 추억인... 지금도 희망도서 신청하면 책 구매해 주는 거 같던데, 요즘 마침 샌드위치에 꽂혀있어서, 샌드위치 책 괜찮은 거 있으면 신청해 봐야겠다. 보고 좋은 레시피는 살짝 사진 찍어놓으면 굿~!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1 ::: Unit 1, 2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문장은 쉬워도 안 들릴 수 있어서 제일 쉬운 난이도부터 골랐는데... 너무 쉬웠나 보다. 코스북은 유닛 하나에 10페이지였는데, 이 교재는 6페이지 밖에 안 돼서 유닛 2개 해버렸다. 계속 2개씩 하고 얼른 끝내야겠다.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1 ::: Unit 3, 4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오늘도 너무 쉬웠다 ㅎㅎ; 힐링 타임을 즐겨야지~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The Best Reading 1.1 ::: Unit 5-8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100%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책이 좀 아까워도 시간이 더 아까운 거 같아서 최대한 빨리 끝내야겠다...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9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8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오늘 안 들린 문장 There are a lot of animals here. animals here가 animal seer.로 들려서 관광객이 많다는 건가? 싶었는데 스크립트 보고 나니 복수형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음.. 많이 듣다 보면 한 번에 들리겠지. 이걸로 Hang Out! Starter는 끝! 다음 책은 The Best Reading 1.1로 정했다. 너무 쉬우면 유닛 2개씩 해야지.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Review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2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오늘 안 들린 문장 What shape is it? shape가 자꾸 she로 들려서 3번 들어도 못 알아들음.. 보니까 저번에 유닛 4에서 엄청 반복했던 건데...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8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3 8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어린이용 책인데도 단어를 또박또박 읽어주지 않아서 쉽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좋다고 생각함. 예전에 사놨던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식의 경우, 지나치게 또박또박 읽어줘서 별로였던 기억이 난다. 오늘은 at이 안 들려서 고생함. 자꾸 it으로 들렸다. Today is a special day at school. I play soccer at school.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6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2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X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How many legs does he have? 위 문장만 두 번 들었고 나머지는 너무 짧은 문장들이어서 오늘은 빨리 끝냄.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7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2 100% 오늘은 문장 전체가 아닌 한 단어 some이 주로 안들렸다. “Can I have some food, please?”를 “Can I have a food, please?”로 듣고 이상해서 확인함.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5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4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2 100% Come on, let’s all play on the jungle gym and seesaw!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3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5 80% 스크립트 보며 듣기 X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아닛, 스타터인데도 스크립트 없이 그냥 듣고 에코잉하기가 쉽지 않았다. 오늘 한 번에 안 들린 문장은 My friends give gifts to me on my birthday. We play with toys together. Come on, let’s all enjoy the party! 부분 반복으로 몇 번 듣고 따라 말했더니 공부한 지 1시간 넘게 지났는데 아직 외우고 있군. 아주 좋아~ 생각보다 공부 시간이 길어져서 오늘은 유닛 한 개만...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4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2 9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100% 어휘·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1 100% 오늘은 너무 천천히 읽어서 오히려 알아듣기 힘들었음.. 그래도 빠른 거보단 나아서 한두 번 더 들으니 완벽 이해. 유닛 하나 전부 시키는 대로 다 하니 15분-20분 정도 걸린다. 하루 힐링 타임으로 만족스럽다.
최근에 영어 자막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미드 몇 편을 봤는데 재밌었고 볼만했다. 미드의 경우 듣기는 거의 안 되고 자막도 2줄짜리는 반도 못 읽고 넘어가지만 영상의 특성상 스토리 이해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다만... 아무리 짧은 20분짜리 시트콤이라고 해도 이걸 몇 번씩 반복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런던쌤 공부법을 골랐다. 런던쌤 공부법은 하루 2분 대의 오디오북으로 학습하는 거라 분량이 짧고 (런던쌤 공부방 https://www.youtube.com/@user-nk9tx1gm2z 의 학습 자료들이 전부 3분 안쪽이다) 하루 열심히 하고 나면 그 자료는 치워두고 바로 다음 내용으로 넘어갈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았다. 일단 영상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매번 영상을 볼 수 없어서 한 번씩 스스로 되새김질하려고 요약해둠) 외국어를 그 언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그 외국어를 소비하면서 체내화시키고 그 외국어를 사용하면서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배울 수
오늘부터 코스북 시작!! 초등학생용 교재라 좀 민망하지만... 공부에 부끄러움이 어딨어! 재밌어 보이고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런던쌤 학습법을 응용해서 공부합니다. Hang Out! Starter ::: Unit 1, 2 단계 반복 횟수 이해도 스크립트 없이 듣기 1 100% 스크립트 보며 듣기 1 어휘, 문법 등 학습 X 문제 풀이 1 스크립트 없이 다시 듣기 X 처음 고른 책은 이게 아닌데, 요즘 아이들은 학원에서 코스북으로 공부한다길래, 나는 못 해본 경험이라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1권부터 안 하면 안 되는 병이 있어서 스타터부터 시작했다. 거기다 에마라는 어린이를 기준으로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이 계속 나오는 일종의 시리즈물이라, 시리즈에 환장하는 나로서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무조건 1권부터 해야지, 암... 유닛이 권당 9개밖에 되지 않아서 하루에 유닛 하나씩 해치우면 금방이니까! 하면서 시작했다. mp3 틀어놓고 쭉쭉 해도 무리가 없다, 당연하게도. 시작한 김에 오늘은 유닛도 2개나 했다. 코스북이라는 게 종합 교재라더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골고루 다
추가로 학습할 교재 찾다가 결국 꼬꼬마들용 기초 책으로 골랐다. 예전에 했던 1000 word의 좋은 기억이 있어서 같은 출판사의 코스북과 리딩북을 골랐음. 일단 1권 해보고 더 할지 결정해야겠다. 사실 이렇게까지 쉬운 책은 할 필요 없긴 한데, 공부 시간은 적게 들면서 빠르게 성취감 있게 진행하고 싶어서...
나는 변덕쟁이... 이퓨쳐 클래식 리더 시리즈에서 넌픽션으로 급선회해서 책 고르고 정리 중. 아이패드에 잘 넣어서 공부해야지~
갑자기 미드 보는 거에 꽂혀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DVD 직구까지 해놨는데... 문득, 미드 장르 중 스릴러나 액션 쪽은 좋아해도 로코물은 안 좋아하는 게 기억났다. 카드 돌려 막기도 아니고 이리 사귀고 저리 사귀고 하는 게 취향에 너무 안 맞아서 그 유명한 프렌즈도 안 봤음. 그래서 설마 이 작품도...? 싶어서 급하게 검색해 보니 이건 아예 남주가 바뀌는 ㅋㅋㅋㅋㅋ 바뀌는 과정에서도 여주, 남주 무슨 관계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배송 뜨기 전에 주문 취소해서 다행. 그래서 그냥 영화로 선회하고 찾아보다, 유치하다고 평이 자자해서 안 봤으나 관심이 있었던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선택했다. 네이버 시리즈온에 영화가 있길래 마침 네이버 플러스 구독 혜택 쿠폰으로 구매함 ㅋㅋ 이거에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해야겠다, 내용이 많아서. 대본도 구해서 예쁘게 정리한 후 엑셀에 넣어놓고, 하루 분량씩 딱딱 쪼개놓는 거까지 완벽하게 준비 완료. 1일 치 분량만 한글 자막으로 한 번, 영어 자막
돌고 돌아 다시 오디오북으로... 그중에서도 사놓고 초반만 보고 거들떠보지도 않은 국내 출판사들 책으로 돌아갈 거 같다 ㅎㅎ 확실히 이쪽이 오디오북 품질이 좋다. 여러 명의 성우가 각자 역할에 맞는 연기를 하는 것도 좋고 단계별로 된 그레이디드 북이다 보니 오디오북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도 합리적이고... 일단 매트하 하고 있는 북클럽 마치면 이쪽으로 선회할 듯.
전에 읽었던 이퓨쳐 클래식 리더스를 교재로 해서 런던쌤 방식으로 공부해 봤는데, 스타터부터 레벨 2까지는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있길래 살짝 봤다. 오히려 너무 느려서 더 못 알아듣겠는.. 그리고 자막이 on/off가 안 되고 영상에 붙어있는 형태라 자꾸 자막을 보게 돼서 불편했다. 그래서 레벨 3부터 일단 시작해 봤는데, 레벨 3의 권당 오디오북은 5-6분 정도다. 절반씩 잘라서 읽으면 딱 런던쌤 학습 영상과 같다. 반 짤라서 그냥 들어보고 책 보며 들어보고 흘려듣기도 하고, 오늘은 틈나는 대로 해봤다. 반복이 너무 싫어서 '반복 안 하는 미드 공부법'같은 걸 찾아봤는데 없더라... 런던쌤 방식으로 짤라서 보던, 아님 에피소드 하나를 통으로 보던 최소 3-4번 반복 또는 10번 이상 또는 질릴 때까지 등등 반복은 필수적이더라. 오늘 해보니까 알겠다. 처음 들었을 땐 대강 스토리만 알겠던 것이(2년 전에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음) 집중 읽기 후 흘려듣기를 반복하니까 조금씩 더
급 미드 영어 자막으로 보기에 관심이 생겨서 디즈니 플러스에 가입하기 직전... 드라마보다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봐야겠다고 선회.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당연히 디즈니 플러스에 다 있긴 하지만 그간 네이버 플러스로 한 달에 한 편씩 사모은 게 20개 정도 되니까 일단 이거 먼저 봐야겠다. 섀도잉은 안 할 거지만 섀도잉 포함 초보한테 좋다는 애니가 라푼젤, 겨울 왕국,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라는데 이 중에 인사이드 아웃을 아예 본 적이 없으니 일단 이거부터 영어 자막으로 봐야지.
말일이라 할 일도 많아 엄청 바빴다. 덕분에 오늘은 복습만 함. 카드 당 7초라니, 처음 보는 숫자다 ㅋㅋ 엄청 다급하게 막 하느라 복습이 제대로 되긴 했을지...
코로나 나은 이후로도 기침이 멈추지 않더니 오늘은 열까지 나고 ㅠㅠ 주말 계획이 다 망해버렸다. 그래도 그 와중에 공부는 착실히 했음.. 아픈 건 오후 늦게부터라 미리 공부해 놓은 덕분이다.
매트하 읽으면서 오디오북도 함께 듣는 집중 듣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미드도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예전에 찜 해놨던 미드 잠깐 봤는데... 영어 자막으로 놓고 봤더니 볼 만하네? 자막으로 이해하는 건 한 20-30%밖에 안 되고 대부분 정황상 눈치로 스토리를 이어가는 건데도 꽤 재밌게 봤다. 리스닝은 그냥 자막과 잘 맞나 맞춰보는 정도... 그렇게 2편을 그저께 보고 어제는 주토피아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이것도 비슷하게 자막으로 하는 이해는 얼마 안 됐는데 (2줄짜리 자막은 첫 번째 줄 보기도 힘겨움 ㅋㅋ) 애니메이션의 특성상 인물들의 액션이 활발하다 보니 스토리는 눈치로 다 해결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보는 게 공부는 안 될 거 같긴 한데 인풋으로는 좋을 지도...? 네이버 플러스 하면서 한 달에 한 개씩 애니메이션 모아놨던 거 다 보고 나면 디즈니 플러스 결제해 봐야겠다.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초보자가 보기 좋다는 추천 미드들은 디플에 많이 있더라.. 디플 1년 끊고 애니랑
오더블 한 달 무료가 왔길래 오더블 구독해 볼까? 하다가 전에 들어봤던 Scribd가 생각나길래 한 번 가봤다. 완전 구독제인 게 너무 맘에 든다. 일단 한 달 무료 사용하면서 들을만한 거 있으면 좀 써봐야겠다.
오디오북에 관심이 생겨 여기저기 구경 중. 구독제로 전부 들을 수 있는 scribd는 책이 별로 없고 책이 많은 audible은 책값이 비싸고... 고민이 된다.
오늘은 유튜브를 정말 많이 봤는데, 원서 읽기의 속도, WPM에 대한 내용들이었다. 사실 리스닝, 스피킹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었고 익힌다 하더라도 아주 나중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그래서 책도 모르는 단어 찾느라 집중하지 못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책을 최대한 빨리 읽으며 속도를 올려야 나중에 미드나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그렇다. 내가 책을 분당 100단어를 읽는데, 원어민들이 분당 200단어로 얘기하면 당연히 알아들을 수가 없겠지. 아주 어릴 때부터 알파벳을 떼기 전에 소리로만 익힌 원어민 아이가 아니고서야.. 책 읽을 때 오디오북도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지고만 있고 활용을 안 하던 매트하 오디오북을 드디어 들어봤다. 기본 속도로는 잘 듣다 어느새 놓쳐버리길래 80%의 속도로 들어봤더니 평소 리딩보다 약간 빠르지만 읽기와 듣기를 동시에 하면서 바로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만족하고 앞으로 80%로 계
결승전의 실의에서 이제 슬슬 벗어나는 듯... 내일은 운동도 좀 해봐야지 ㅠ 오늘은 매트하 읽고 시간이 좀 남아서 간만에 유튜브를 많이 봤다. 주로 WPM에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습득한 정보다 적지 않아 만족스럽다. 대충 지금쯤이면 슬슬 리딩과 오디오북을 같이 활용할 단계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