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 춘몽, 앨리스 리뷰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며 울었다. 그냥 소설의 여주와 남주의 외로움과 사무치는 고독을 내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 더욱 눈물이 났다. 사람은 모두 외롭다. 이 시대를 살아간다는 건 하루하루를 이겨내야 하는 시간들의 연속이다. 지은이 우유양 총 1권 평점 4.0점 남주 이호 -다른 시점 27세 황제 - 현재 31살 산부인과 의사 여주 김지연 - 19세- 현재 27살~그림작가 <<줄거리>> 지연이는 하루하루 사는 게 힘들었다. 할머니와 벽화촌이라고도 하고, 쪽방촌이라고 하는 달동네에서 둘이 살았다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했고 좋은 대학에 진학해서 할머니가 자신을 사랑해 주고 보살펴 줬듯이 본인도 그러기 위해 악착같이 공부했다. 개천에서 난 용이 되고 싶었던 그녀였지만 그건 신화에서나 나오는 일이었다. 우리가 늘 말하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성공해서 할머니랑 살고 싶었는데 고3인 그녀는 수능시험을 치고 성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중 할머니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