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오렌신 총 1권 평점 4.0점 남주 휘연대군. 이휘 임금의 셋째 아들 귀태 나고 잘난 남자.
훤칠하고 멋진 외모. 독초의 쓰임에 능하고 대군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가 나라를 지킨 인물.
이연이 자라길 기다리며 10년의 정혼 기간 동안 수절을 지킨 사내 임금인 아비의 소원보다 전쟁터에서 나라를 지키는 것보다 이연이 제일 소중하다는 남자. 한 나라의 대군으로 태어났고 병약한 세자(형)으로 인해 주상(아버지)에게 자신의 뒤를 휘가 잇기를 원한다는 말을 듣지만 왕 자리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직 이연과 함께 이연의 원했던 소원을 함께 이루어 가며 살고 싶다는 꿈만 가지고 있는 남자.
여주 홍이연 어릴 적 울보에 오줌싸개였음. 좌빈객 홍대감의 무남독녀 외동딸 20살. 10년간 휘와 정혼관계에 있음.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해 20살을 넘기지 못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람 건강으로 인해 외출도 자유롭지 못했고 과보호를 받으며 자라 자유롭게 세상을 구경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함. 20살 나이에 ...
#
고수위로맨스
#
로맨스소설추천
#
순정남로맨스
#
시대물로맨스
#
아씨와종놈나리
#
아씨와종놈나리리뷰
#
역사시대물로맨스
#
왕족로맨스
#
지고지순남주
원문 링크 : [로맨스 소설] 아씨와 종놈나리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