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 BLUE 구 징기스칸 야탑 <스시와 샤브샤브>
진짜 구 징기스칸이닷.. 야탑에 새로 생겨서 가봤더니만...ㅋ 완전 똑같은 징기스칸,, 부가세 10% 만 붙었음.,.. 샤브는 먹느라 못 찍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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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 징기스칸이닷.. 야탑에 새로 생겨서 가봤더니만...ㅋ 완전 똑같은 징기스칸,, 부가세 10% 만 붙었음.,.. 샤브는 먹느라 못 찍엇음
차돌백이....맛있다... 나오는 밑반찬도 정갈하니 깨끗.. 근데 불을 아끼시나부다...약한 불에 꽤나 오래 구워 먹엇다능...-_-;;;;
ㅎㅎ 고송이가 젤 작아서 만만하게 만지고 데리고 놀 수가 있다능...-_-;; 다른 얘들은 넘 무서워... 가시를 넘 세우고 내 손톱 때문인지 나는 계속 문다...ㅜㅠ 나만 문다...4명의 가족들중 나만 물린다... 어찌된 영문인지...나만....ㅜㅜ;;;;;
서현역 횟집... 사장님 넘나 친절하시고 좋아요... 은행을 조아하는 우리들...한번더를 외치니 또 가져다 주시공.. 정식이라 하여 조금 나오는 줄 알고 갔는뎅... 후기 좋은 곳은 먼가 다르더군요...^^ 하하하하 맛잇게 잘 먹고 왓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다녀온 계속 물놀이 한번 소개하려 합니다. 완전 대만족이어서 글 올립니다. 분당에서 1시간 20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친구와 저는 저녁을 무얼 먹을까 고민하던 중 DMB 시청을 합니다. 갑자기 계곡에서 먹는 바베큐 등장....두둥.....화면만 바라보다 가자!!! 흠흠 지리도 잘 모르고 거리에 대한 지식없는 뇨자 둘이었죠.. 일단 각자의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분당서 가까운 바베큐 검색을 하니 털보네... 흠흠...이런거 말고 우리가 새우도 사가고 해서 먹는 곳 찾자~ 결국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감춰진 폭포를 발견...사진에는 계곡 바로앞 천막? 이 보이고 완전 우리 스타일이다 했어요.. 일단 전화번호를 겨우겨우 찾아서 < 예약문의 : 031-585-5106~7 / 011-222-7483 > 저나하니 사장님께서 받으셨죠.. 예쁜 나 : "저기요~저희가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바베큐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사장님 : 그래요.. 와서 구워 드시면 되지...^^ 앞
서현역에서 일방통행길 말고 양방통행길 나오면 왼쪽으로 쭈~욱 걸어오다보면 오른쪽 편에 2층 파타이 보입니다. ㅋ 가게안은 깔끔한 커피숍 같이 생겼어요... 맨첨 친구와 둘이서 뭘 먹을까 하다가 월남쌈...달콤한 양념삼겹 월남쌈 먹기로 했어요.. 요리가 나오기 전에 회사에서 강숙희 언니가 준 만다린을 한입~ 상콤하죠..^^ 맨첨에 야채와 게살?,칵테일새우,깻잎,이름 모를 2어가지 풀?,양배추,적재추,파인애플,이상한국수?,방울토마토,양파 등등 거기에 3가지 드레싱을 주는데 입맛은 초딩인 저는 흠....조오기 노오란 드레싱만 3-4번 찍어 먹고 나머진 매워요. 그담으로 등장한건 뜨거운 물과 라이스페이퍼...흠흠 무슨 대접 같긴 합니다. 밖에선 첨 먹어보는터라 집에서와 같이 손으로 만들어 먹기 싫어서 도구?를 사용 하려 하였으나 결국 손으로 싸서 먹었습니다. 쌀국수와 양념 삼겹살이 나왔네요...달달하니 맛있는데 특히나 구워진 양파 넘넘 맛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먹어봐야죠..
쿠폰으로 설렁탕 2인을 사봤습니다. 네비에 찍으니 교보문고 쪽 일방이 아닌 양방길? 끝에 위치한 건물이더라구요~ 1층에 양평해장국인가? 보이고 2층에 작게 한촌설렁탕 있는데 나뭇가지에 가려서 안 보입니다. 와~~~~~~드됴 찾았다!!!! 헐~ 주말 공휴일만 되는 쿠폰이었습니다..서현역 다 왔는데...-_-;;; 일단 전화를 걸어 봤죠.. 친절한 "오은경"씨 감사드립니다. (쿠폰번호 확인할때 이름표 보고 알아 왔답니다.) 근처에 왔냐고 물어보시더니 그냥 와서 드시라고 해주시는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대부분의 쿠폰하는 음식점들은 해당일자 아니면 매몰차게 안된다 하는데 옆에 왔다 하니 편의도 봐 주시고 너무 기뻤습니다. 우수음식점답게 깔끔한 실내와 테이블...다 새거더라구요... 왼쪽에 등장한 저 남자분도 친절하게 서빙해 주셔서 기분좋게 먹고 왔습니다. 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음식점은 맛있어야 하지요~ 뽀얀 설렁탕 국물... 어디선가 맛본듯한 익숙함? ㅋㅋ 나오면서 보니 야탑 감미옥과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제목: 영어뮤지컬 구름빵 관람일시: 2012.05.06 관람장소: 국립극장 KB 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양도 받아서 참석하셨나요? 양도해준 회원의 아이디/닉네임을 써주세요 . -> NS 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 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사실 분당에서 차를 타고 갔는데 날이 어린이날 담날 주말이라 많이 밀릴줄 알았는데 1시간 20분 걸렸어요... 드디어 도착! 사람들도 그리 북적이지 않고 한산해 보입니다. 주차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싼터라 4000원 선주차권인가? 그걸 샀어요... 하루종일 4000원.. 원래는 30분마다 돈이 올라가는 어마어마하게 비쌉니다. 광장 앞에선 문화축제가 열렸더라구요... 어린이날 관련 행사인듯 합니다. 조촐한 비눗방울 불기 체험... 아이들이 잘 불지 못합니다. 난 잘 불 수 있는데..
어제는 부대찌개를 먹으러 갔다 왔어요...제가 먹어본 중 부대찌개 젤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 부대찌개를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_-;;; 너무 친절하고 집도 깨끗하고 사람들이 다 맛있게 냠냠 합니다. 티몬 구매자들인가? 아님 맛집인가? 사람 엄청 많다 생각하며 앉았습니다. 싹싹~ 바닥까지 다~ 국물도 없이 먹고 나가시더라구요... 맛있나? 밑반찬입니다. 종류는 딱 3가지...근데 깨끗하게 담겨져 나옵니다. 김치는 익은 김치로 신맛이 나는 김치 입니다. 냉이가 두뿌리? 두개? 들어있었어요 쌉싸름한 맛인데 향이 부대찌개에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ㅋㅋㅋ 냉이가 세개네요...-_-;;;; 밥그릇이 대접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수거와 나란히...비교 되나요? 주시면서 먹고 또 먹고 싶으면 말하라 하시더라구요 중국쌀 아니고 찰지고 맛있네요... 티켓몬스터에 6/28 재구매 하러 들어가니 벌써 품절... 맛있었어요 ^^*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나는 왕이로소이다 감독 장규성 출연 주지훈, 김수로, 변희봉, 박영규, 백윤식, 임원희, 이하늬, 백도빈 개봉 2012, 대한민국, 120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아씨~~!! 눈에 띄는 캐릭터 호위무사 2 제목: 나는 왕이로소이다 관람일시: 2012.07.30 월요일 관람장소: 명동 롯데시네마 출연배우: 주지훈,이하늬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번에는 7.30 월요일에 정확하게 명동엘 갔습니다. 워낙에 길치인 저와 제친구는 지하철을 타고 가보기로 큰맘을 먹고.... 똑똑한 지하철 앱을 다운 받아서 루루루랄라~ 명동역 도착! 또다시 걷기 네비게이션 작동~~~ 롯데시네마 도착하니 7시 반이 조금 넘었더라구요... 롯데 백화점 근처가니 금요일의 기억이 새록새록...-_-;;;; 영화관 올라가서 어렵지 않게 문충 부스를 찾았습니다. 저번 정모때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흠흠...재미삼아 500원 로또 2장을 샀는데 3개의 번호가 맞아서 만원이 나온다 합니다. 로또를 돈주고 사서 당첨금도 너무 작다 불평들 많고 NS쇼핑은 너무 짜다고 그랬었는데....ㅋㅋ 전 당첨이 되었네용 헤헤헤~~~ 기분은 좋아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맛집 이름 : 예감 주 메뉴 : 쪽갈비 연락처 : 031-265-9285 주소 :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724-3 1층 주차 유무 : 길가에 주차해야함 카드사용 유무 : 가능 휴무일 : 일요일 맛집 소개 : 위메프에서 쿠폰할인 받아 가봤습니다. 직원분들 너무나 친절하고 깔끔합니다. 여기서 초벌로 구워서 나옵니다. 깔끔하죠?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전체 못 찍었어요... 그릇 차곡한거 보세요,,,흠 이렇게 깨끗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사실 일요일 휴무 모르고 저번에 허탕치고 와서 기분이 썩 안 좋앗는데...ㅋㅋ 와보니 깔끔하고 맛도 있고 좋았어요,, 흐흐흐~ 아래에 가운데 빨간건 꽃게장이에여... 전 꽃게장 나오는 고깃집이 최고 좋아요,..맛잇는 꽃게장으로만.. 맛있어요...홈쇼핑 꽃게장? ㅋㅋㅋ 2번이나 친절하게 똑같이 리필해주셨어요 ^0^ 맨 첨에 이렇게 두덩어리 포개서 나오는데요...양이 1KG라서 어마어마 하네요.
비가 추적추적 오늘 날.... 떡볶이 먹어보고 맛있음 또 사야지 하고 가봤습니다. 실내가 아기자기한 커피숍 같아요.. 전날 술을 먹어서 속이 안 좋던 거라 소심하게 떡을 몇개만 넣었더니 ㅜㅠ 그래도 만들고 보니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졌어요... 속이 안좋다고 별로 안 먹는다 했는데 직접 요리를 하니 재미쏘 맛있어요... 첨에 육수에 고추장 푸니까 엄청 맛없게 변했어요,.. 실망을 가득 했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지나니까 맛있게 짜잔~!! 난 천재 요리사~~^^ 배가 너무 불러서 볶음밥 못 먹었어요... 옆테이블 먹던데...엄청 부러웠어요...ㅜㅠ;;; 오뎅도 스프도 있고...ㅋ 떡이 두개에요... 밀떡이랑 쌀떡...갠적으로 밀떡이 조금더 맛있는듯,,,,ㅋㅋ 주방도 아주 깔끔하네요... 다 오픈이 되어 있어서 믿을수 있어요... 드디어 완성~~~~ 맛있습니다,...냠냠냠 먹고나서 보니 테이블마다 설탕통이 있음 좋겠단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제가 매운걸 잘 못 먹는데...ㅜㅠ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제목: 당신이 주인공의 무료공연? 관람일시: 2012.08.22 수 관람장소: 김대범소극장 출연배우: 이름모름 양도 받아서 참석하셨나요? 위메프에서 9000원 티켓을 샀으나 어제는 무료공연 리뷰/후기내용: 어제는 회사 칼퇴를 하고 낙생육교까지 택시로 4000원 ㅎㄷㄷ 직행버스를 타려고 보니 메모해 온 9401 지나갔고 -_-;;; 9001이 오더라구요... 3번째 초이스의 9001을 타고선 열심히 정류장을 봤습니다. 아~~~ 밀려 쓴건가? 시청앞 정류장이 없더라구요..ㅜㅠ 다행히 다른 초이스의 종로2가 역에서 하차! 티맵으로 이리저리 찾으며 273번 버스를 찾았으나 버스는 슝슝 지나가고...시간은 가고.... 8시공연이라 무작정 택시를 탔습니다. 8700원 ㅎㄷㄷ 드디어 공연장에 도착을 했으나 내친구 cherrygogo .... 혼자서 뻘쭘하게 서있으니 혼자 왔냐구 친구 기다린다 하니 일단 발권 먼저 하라 하시더라구요.. 내려갔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맛집 이름 : 쉐프 고기뷔페 주 메뉴 : 우삼겹,차돌백이,목살,불고기 등등 우삼겹이랑 차돌만 먹어 봤어요... 연락처 : 02-337-0999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8-116 주차 유무 : 흠....이건 확인 못해 봤어요 카드사용 유무 : 가능 // 너무나 죄송하게 얼마전 지갑을 잃어버린 덕에 천원을 친절하게 카드 결제해 주셨음 휴무일 : 모름 교통편/약도 : 홍대 정문 맞은편에 약국을 바라봤을때 왼쪽으로 가면 약간 비스듬한 악세사리 파는 골목이 보이는데 쭉 들어가면 사거리가 나옵니다. 사거리에서 우측으로 쭈욱...가면 커피빈이 나오고 커피빈에서 우측 골목으로 들어서면 헬로키티 이쁜 카페가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오면 우측에 보입니다. 맛집 소개 : 우선적으로 어제는 회사 칼퇴를 하고 낙생육교까지 택시로 4000원 ㅎㄷㄷ 직행버스를 타려고 보니 메모해 온 9401 지나갔고 -_-;;; 9001이 오더라구요...탔습니다.
출처 카페 > 해루질|캔디 분당 80 [해루질]은 위험과 안전사고가 따르는 취미생활입니다 [안전한 해루질]이 최우선입니다 해루질 을 사랑하는 네이버 [해루지기카페] 바자회에 갔다가 어린이라고 우겨서 페이스 페인팅.. ㅋㅋㅋㅋ 엄마가 바자회에서 쿠폰을 사줘야 한다고 해서 그쿠폰 쓰러 고고씽~ 흠흠...어린이 바자회라 어린이 용품 많아요..북적북적! 나는 풍선 안 만들어 주는 삐에로 아저씨 옆에는 아이들이 북적북적 완전 경쟁률 치열합니다. 말은 어찌나 재밌게 하는지...이상한 목소리와 함께...ㅋㅋ 거의 오후인데도 사람들 많지요? 닭꼬치 하나 먹고 왔어욥 ^^ 두번째 삐에로도 인기가 많아요! 암튼 가벼운 나들이 다녀 왔네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카페 > 해루질|캔디 분당 80 [해루질]은 위험과 안전사고가 따르는 취미생활입니다 [안전한 해루질]이 최우선입니다 해루질 을 사랑하는 네이버 [해루지기카페] 아침에 출근해서 급한 일처리 좀 하고 이제서야 글 쓰네요~ (지인의 충고와 제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 실제 아이디 공개 안하는 점 이해 바랍니다. 와...진짜 이름 거론 안하려니 엄청 힘이 드네요..ㅋㅋ) 어제는 날씨도 맑고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성남 공주님 가시는 줄 알고 새벽님께서 가슴장화랑 써치도 다 챙겨 오셨으나... 공주님은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아 동참을 못 하셨네요....-___-;;; (많이들 문의하시는데 정말로 제가 일부러 떼어놓고 오거나 일부러 버리고 연락 안하고 간거 입니다.) 아직도 연락은 없네요... 무슨일이 생긴건지 걱정스러우니 이 글보면 연락 좀 주세요.... 무튼 연락이 안되니 시간 때문에 먼저 출발을 했고 경치를 즐기며 이동... 수문쪽 가는 방향의 밥집...상호명을 잊은듯합니다. 같이 먹어 맛
출처 카페 > 해루질|캔디 분당 80 용인에서 하시는 생파 재미나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멀리서 기도 합니다. 오늘 태어나신걸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실 오늘 저녁에 이루님 갈때 전달해 드리려 했으나 바쁜 이루님 이미 출발 하셨다고 하시네요~ 별건 아니구요~ 15일에 너무 많이 도움 주시고 알려 주셔서 드리는거니 제 마음만 받아 주세요~ 이번년도 초에 일본 갔다오면서 스타벅스 들러 원두 알 공수해 온건데 일본에 큰일 터지기전 다녀온거라 안심하고 드셔고 됨! 다음에 볼때 가져다 드릴께욤~^^* 머리끈은 보너스....매달아 놨어요.... 이쁜 따님 주세요~^^*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0^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여기 영흥도 선착장인데 차를 대고 보트타고 나가신 분들의 차가 잠겨 갑니다 ㅠ 차 있는 곳까지의 물이 종아리까지 차는데 장화신고 들어가서 저나도 하고 문자도 남겼는데 안오시네요.... 안터지는 지역일까요??? 어디다 신고해야할까요? 하고 글 올리고 이리저리 사람들이 알아봅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하고 잇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삐삐삐 하고 차가 살려달라는 듯이 울리고 난리입니다. 차 바퀴가 반쯤 잠겨가고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이차 주인 어디있냐며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차가 너무 잠기니까 물에 떠오르는것 같아 보입니다.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 하냐고 한참을 웅성웅성...결국 112에 신고하려는데 찰차가 옵니다. 남자 순경 두분이서 밧줄을 여자 순경분에게 던져주며 들어가서 묶고 오라하십니다. 여순경분 신발 벗고 양말 벗고..물에 들어가니까 뒤에 계시던 아주머니 왈! "아니 남자들은 다 뭐하고 여자를 물에 들어가라 해~!!!" 그러니까 남자 순경분들 그제서야 바지 둥둥 걷어 붙이고
9시에 장경리 해수욕장 공용주차장에서 회원분들 뵙고 인사하고 바로 농어바위쪽으로 넘어갔습니다, 다들 준비를 철저하게 해 오셨더군요...ㅎㅎ 진짜 바닥에서 조개랑 갱이라는 고동도 바위에서 따고 너무 재밌게 어떻게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여의도님이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갈고리??? 같은걸로 땅도 뒤엎어 주시고 지나가면 그자리에 바지락이 엄청 나오고...ㅎㅎ 우리 가족 모두 너무 재미잇게 하다보니 어느새 나갈시간이네요~~ 젖을까봐 핸폰을 차에 두고가서 사진이 없습니다.. ㅜㅠ 2차 부영식당....ㅎㅎ 바지락과 쭈꾸미,소라가 들어간 칼국수 먹고보니 벌써 헤어질시간! ㅠㅜ 사진 보시면 맥주종이컵이랑 국자랑 사진 비교가 되나요?? 어마어마하게 큰 그릇에 담겨온 칼국수...이쁘지요? 엄청 맛있습니다, 부영 사모님 음식 솜씨가 좋다 하더니만~~~~~ 저 원래 김치 잘 안먹는데 깍두기 여러개 먹고 칼국수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몇십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다들 먹
우리 가족은 이번 추석에 길이 너무 막히는 관계와 여름 휴가 내내 할머니 댁에서 보낸 관계로 때늦은 여름? 휴가를 떠났습니다. 추석 명절이기에 길이 너무 밀릴 것 같아서 다소 가까운 인천권...영흥도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여러날에 걸쳐서 영흥도 인터넷 서핑을 마치고 http://cafe.naver.com/yhdtour 영흥도 카페에 가입하여 이리저리 정보 입수! ㅎㅎ 카페 분들이 거의 영흥도 주민분들이라 친절하게도 숙박도 저렴하게 잡았고 ( 원래 주말 9만 ->카페 회원 6만 ) 너무 재미나고 알차게 놀다 왔습니다. 제가 카페 활동을 그리 많이하는 편이 아니라 가입이 좀 신중한데... 영흥도는 집에서 1시간-1시간 반 거리라 앞으로 종종 갈것 같아서요! 집에서 원래 5시 출발 예정이었으나 6시 출발~!!! 길 하나도 안 막히고 뻥뻥 뚫려서 7시쯤 대부도에 도착~! 흐미~~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붑니다. 물은 많이 빠졌으나 그냥 영흥도로 바로 가기로 계획을 바꿉니다. 영흥도로 고고씽~!
망둥어 낚시....저는 이걸 잡았습니다. 정말 작은 아기물고기.... 흠..자그마한 손맛 한번 맛보았지만 작아서 다음에 엄청 크면 내가 다시 잡아준다고 하고 보내줬습니다. 물위에 죽은척 하더니만 이내 물속으로 힘차게 사라졌습니다. 바늘이 큰데 어떻게 물었나 모르겠어요.... 아빠와 동생은 그래도 손바닥만한 애우럭과 망둥어를 잡았습니다.. 꽤 크지요??? 옆에선 내 팔을 두개 합친 두께와 크기의 숭어를 엄청 잡으셨습니다, 우와~~~ 함성만 질러드렸습니다...ㅋㅋ 낚시는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은근히 해보니 재미납니다. 근데 아빠와 동생은 지렁이를 끼워주느라고 엄청 바빴지요... 내가 모르는 사이에 아주 조금씩 지렁이만 먹고가는 아주아주 영리한 물고기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하하하하!
수산시장 안을 들어서니 엄청난 인파로 북적입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는 분들..식사하는 분들...일단 눈에 띄는 집으로 들어섰습니다. 저희 가족은 참고로 엄마,아빠,저,남동생 4명입니다. 어떻게 시켜 먹지? 구경하다가 자연산 광어 1KG 5만원이고 양식은 4만원이라 해서 이왕 온김에 자연산 먹어보자며 자연산 시킵니다. 멍게랑 전어회를 서비스로 주십니다, 여기는 매운탕 무조건 1만원 입니다....들어가는 것 진짜 없고 맛은 매운탕 맛입니다. 우리꺼 1KG 광어의 뼈와 야채 조금과 고춧가루??? 흐흐흐흐~~~ 아빠와 동생이 잡은 애우럭과 망둥어를 넣어달라 부탁했습니다,. 기본 밑반찬과 전어 서비스..새우...멍게...빨간게 맛있네요... 완두콩 접시와 비교하여 찍은 전어사진...분명 5마리쯤 서비스로 얹어 주신것 같은데 나오고 보니 3마리 정도 같아 보여요...ㅜㅠ;;; 너무 배가 고파서 일단 시식...싱싱하고 맛있습니다. 아마 새우는 1마리 빼고는 물컹하게 삶은지 조금 되었거나 생명을 다
출처 필리핀 음악|마르셀 2006년 6월 필리핀 음악 한두곡을 취미로 올리던 것을 시작으로 필리핀 음악 블로그를 운영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이 블로그는 순수하게 필리핀 음악과 필리핀에서 인기가 많았던 팝음악을 국내 팬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있으며 현재 필리핀 내 외국인중에서 한국인의 수가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필리핀에서 무심코 흘려들었던 노래를 이 블로그에서 다시 들으며 그때의 그 느낌을 찾을 수 있다면 그만큼 향수병을 달래줄 수 있는 방법도 드믈겠지요 그동안 하루에 한곡씩이라도 필리핀 음악을 꾸준히 포스팅한 게 이렇게 큰 결과를 낳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의 방문자수는 약 7만명이 안되는 수치이며 하루평균 방문자수는 200~300명 수준입니다. 현재까지 포스팅 된 필리핀 음악은 총 525곡이며 앨범소개 8건, 가수소개 7건, 팝 19곡입니다. 지금 이렇게 거창하게 이름붙인 "한국인이 사랑한 필리핀 노래 10곡"은 블로그 시작때부터 현재까지의 포스팅 된 필리
무가 네귀퉁이를 정성껏 잘라 8각형으로 잘라 만든 초절임 인상적입니다. 냉면에 들어가는 무김치는 보통이구요~~ 전체를 찍어 봤습니다. 비빔냉면은 배고픔을 이기지 못한 친구가 비벼 버렸네요~~~ 냉면 9000원 만두 7000원...냉면 2개에 만두 세트로 원래 25000인데 1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3명이서 가니까 이건 2인 세트라며 1인 메뉴를 더시키라 하네요~~~ 보니까 3명이서 충분하던데요....-_-;;; 만두가 맛있길래 하나 더 주문을 외치고....결국 원래 세트만 먹고 나니 너무 배불러서 결국 하나씩만 더 하나씩만 더..... 흠...나중에 꾸역꾸역 다 먹었습니다. 첨에 만두 하나 먹을때의 맛과 꾸역꾸역 먹은 맛은 정말 달랐어요... 동대문에 집을 들어야 하기에 테이크 아웃 할수 없어서 억지로 다 먹고나왔습니다. 여기 진짜 3인분을 2인분으로 하고 강제 추가 시키는 통에 불만불만~~~ 친구들이 투덜거리고 나왔습니다. 비빔냉면이에요~~~ 조금 매콤달콤한 보통의 비빔냉면보다
이태원 랜드 계단으로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쭈욱...오다보면 TAKE OUT VIVA 맞은편 "이모네 감자탕"입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감자탕 아주 진국입니다.... 모두 모두 불금 보내세효.....
광란의 토요일 할로윈파티... 이모네서 만난 핑크공주님 반가웠어요 같이 춤추고 놀던 데이비스,스테파니,막스,여러 하녀친구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에 우리가 꽃요술봉을 하나 준 아름다운 소녀... 나를 어찌나 꽉 껴안는지 뼈가 으스러질뻔했어요~~~~ ㅡㅜ 우리와 같은 컨셉의 메이드팀... 내 목을 거머쥔 그녀는 해적...사진에는 안 그런데 엄청 섹시한 포스의 그녀에게 몇번을 잡혔습니다. 같은 메이드인데 참 이쁘고 섬뜩하게 표현을 잘 했지요?? 이쁘니 언니들이랑 사진 찍었습니다! 데이비스....말모양 가면 그냥 옆에 서서 사진 찌긍려 했는데 신난 말~!!!! 흠... 지나가던 외국인이 저보고 저 말이 제 남친이냐 묻길래~~~"오브콜스 낫~~~~!!!!" 하니까 엄청 웃던데요! 저는 170이 넘는 외국인들에게 잡혀서 중간에 포옥~~~머리만 보입니다!!! 귀요미는 벌써 도끼까지 협찬 받았습니다!!! 오늘 클럽이며 거리에거 엄청 인기쟁이였습니다. 저 혼자 소외되어 홀짝홀짝 칵테일 마셨습니
저녁에 들어가니 2테이블 있던데... 우리 들어가니까 하나둘씩 들어오더니 급기야 자리가 없었습니다. 돼지고기 2인분이에요~ 마늘도 구워먹게 해주시고 밑반찬이 셀프라 마늘만 3번 구워 먹었습니다. 돼지고기가 그리 달진 않고 어른들 좋아하시는 돼지갈비 맛이에요...ㅎㅎ 1인분 8000원인데 깔끔하게 나옵니다. 모란역 버스정류장에서 큰 약국을 바라보고.....뒷골목인데요! 아웃백 뒷골목으로 와서 왼쪽 한블럭 가면 보입니다!
티몬에서 구입한 쿠폰으로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늦게 끝날것 같아서 9시 30분으로 예약을 잡았는데 시간이 1시간 가량 남더군요~~~ ㅠㅜㅠ 친구들과 술안주로 먹으려고 산건데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콩나물 해물족발 중을 먹었는데 29000원 상품인데 할인해서 18800원이었습니다. 2명이 먹고 2인분 이상 남은 느낌?? 테이크 아웃해 왔습니다... 해물찜에 조발을 같이 먹으니 완전 맛있습니다. 제가 매운걸 그닥 못 먹어서 캡사이신이 원래 들어간다는데 빼고 안 맵게 해달라 요청했는데 친절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도 맵더라구요~~~ㅎㅎ 반찬도 아주 깔끔하고 물에 씻은 김치랑 깻잎 장아찌,무말랭이 너무 맛있습니다.... 백세주 할인하길래 새로이 바뀐 백세주 1병 나눠먹고 헬렐레... 겨우겨우 시간 맞췄네요~~ㅎㅎ 2증 다락에 앉아서 먹었는데 1층은 그냥 의자고 2층은 온돌 좌식인가봐요~ 바닥은 그닥 따뜻하지 않았지만 깨끗하고 고기가 야들야들한 족발이라 좋았습니다.
어제 친구와 낙지덮밥을 먹다 말고 나와서... 얼쩡거리다가 들어갔습니다.. 오징어나라가 아닌 오징어 날다 입니다.. 홀에 작은 2인용 테이블 10개안쪽?! 아주 작아요...ㅋ 근데 사람들 엄청 많아요... 친절한 서빙하시는 분들땜에 오시나봐요 오징어 튀김도 다 먹으니 더 줄까도 물어봐주시고.. 개불..정모에서 첨 먹어보고 시켰는데 맛이 좀 다른것같아요 움직이고....그래도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오징어회도 신선하네요...
어느새 우리의 아지트가 되어버린 토시래...ㅋㅋㅋ 8시에 만나기로 했지만 다들 멀~~~리서 오시느라 조금 늦게 시작된 번개였습니다. 냉채족발 이번에 먹어보니 너무 맛있습니다. 푸짐한 야채들과 해파리...진짜 새콤달콤 좋은 분들과 맛있었나 봅니다... 저 혼자서 엄청 먹은것 같아요...ㅜㅠ 또 뒤룩거리는 살찌는 소리...ㅜㅠ 흠...어찌 되었든 전 토시래 2층 완전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좋은거 있죠??? 소주 맥주 백세주 .... 어른들이라 그냥 시켰더니 해물찜족발 느~~무느무~~~ 매워요... 콩나물 한 젓갈 먹고 바로 방향을 틀어서 냉채 족발 무한 흡입했습니다. 캡사이신이 들어있다하여 저번에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에 하나도 안맵게 캡사이신 빼고 만들어 달라 요청했건만~~ 아마 너무 바빠서 깜빡하신듯....또 들어가 있었어요...ㅜㅠ 정모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모이니까 또 어찌나 반가운지요~~ 일찍와서 ㄸㅏ로따로 배회하신 아라님과 떡쇠님....(두분다 6시 30분 도착) 돈계
서현역 토시래에서 배불리 먹고 마시고 칸님 도착하셔서 떡쇠님이 미리 알아보고 오신 오키나와로 고고!!! 가자마자 글케 먹고선 우리는 해루지기카페회원이니까~~~해물볶음 짬뽕~~~시켰습니다. 맥주파와 소주파로 나눠서 앉았지요~~~ 저(전 1차에서 백세주로 너무 달렸나봐요...안주를 많이 먹었나요? ㅋㅋ)와 레옹님은 사이다로 꼽사리! 화채를 떠서 나누고 볶음짬뽕이 아닌 라면을 외치시는 새벽님을 뒤로 한채.... 벽에보니 이벤트가 있습니다. 가위바위보 3판중 2판 이기면 팥빙수 주는 이벤트... 한테이블당 1번인데....우린 우기기 없다는 글을 읽지 못한다 하고선 우기기를 써서 2개의 팥빙수에 도전했습니다. 이쁜 새벽님 배우자분 용감하게 도전~~!!! 스타일리쉬한 젊은 사장님 졌습니다!!! 밑에 사진은 아싸~!!! 하면서 사장님 휴~~ 하시는 모습입니다. 아까 귀요미 글에서 팥빙수 보셨죠?? 엄청 대왕 팥빙수 2개 서비스 주셨습니다....맛은 팥빙수인데 기분이 너무 좋아용!! 여기 나온 볶
퇴근하고 친구 5명 모였습니다. 삼겹살 김치 양파 다 떨어져서 옆가게에서 공수해주셨습니다 사모님이 미인이에요..ㅋ 김치랑 밥도 챙겨주시고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고기먹고 가리비 먹으러왔어요...대자 59000원! 키조개 마리당 만원 두마리! 산사춘으로 갈아탔습니다.. 같이간 후배가 키조개 첨 봤는지 포즐 잡아주네요 매콤한 국물이 칼칼하게 시원합니다. 쯔끼로 나온 굴도 엄청 싱싱하고 무채랑 잘 어울립니다. 야채가 한바구니 나오는데 노란 속살의 애기배추 너무 맛있어욥...ㅋ 먹느라고 이만!
오늘은 일 마치고 비도 추적거려서 친구들과 조촐하게 마늘전기구이 16000 원 입니다 아담하지요? 기름기 쫙 빠진 자태....ㅋ 빨리 먹고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첫주의 시작인 월요일 마무리 잘들 하셔요 ^^*
야탑역 킴스클럽 자주 이용하는데요~~ 이날따라 주말이라서 사람도 많아서 인지 와인을 할인행사 하더라구요~~ 블루넌 리바너...들어본 적은 없지만 일단 병도 이쁘고 당도가 엄청 달다는 광고를 보고는 구입했습니다. 9000원 균일 행사 중이더라구요~~ 한번 맛이나 보자 하고 들구선 룰루랄라...계산대에서 줄을 한참서서는 기다렸지요~ 카드로 계산하고 영수증 버리려 보니 9500원이더라구요.. 계산원에게 9000원 균일가던데요...하니 "그래요? 9500원 찍히는데요..확인해 보세요.." 기다리는 사람들 더 기다려야 하나 다 쳐다보고 500원 땜에 언성 높이긴 싫어서 와인코너로 다시 돌아가 봤습니다. 역시나 9000원 균일가가 맞네요...ㅜㅠ 사진을 같이 찍어 봤습니다. 찍고 돌아와 계산원 보여주려니 어디서 계산했는지도 모르겠고...줄도 엄청 길어서 기다리기 짜증나고...ㅜㅠ 그냥 돌아섰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열받네요... 나 하나면 괜찮은데 와인 집어든 고객들 다 500원씩 100명만 구입
아라님 차 얻어타고 떠났습니다. ㅋㅋㅋ 여기저기 순회도 하고 (휴게실) 저는 나름 너무나 재밌게 안면도 금빛모래펜션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엄청 먹기만 했습니다. 당연히 사진도 별로 없구요~~ 빨리 익는다는 맛조개와 삼겹살 키조개 새우등등 어마어마한 양을 흡입했습니다. 늦게와서 분위기는 한창 무르익었고 단체 사진도 다 찍은 상태더라구요~~ 경품 추첨의 시간....핑크색 뜰채를 기도했지만....좋은 분들이 당첨되셨구요... 저는 꽝 받은 분들 실망하지 말라고 나눠주신 폭신한 스폰지 1인 방석을 받았습니다....핑크색이에요... 옆에 얼쩡거리다가 저 토끼삔도 받았고 낙지망도 받았고...이래저래 많이 받아서 기분 좋았습니다...ㅋㅋㅋ 사람수가 많을꺼란 생각에 찬조한 쏘세지는 별로 맛이 없다하여 담번엔 다른 쏘세지를 먹어야 겠어요,..쌈무는 너무 큰걸 가져갔는지 별로 안 드시더라구요.... 담엔 회원분들 기호에 맞는 걸로 챙겨가야겠어요,....죄송합니다. 드
아침에 여의도님 전화를 주셨습니다...떡국 먹으러 오라고,...ㅎㅎ 아라님 청주님 모두모두 챙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물로~온 저와 친구는 수다떠느라 늦게 잤고 잠은 몇시간 못 잤지만 기대되는 정모 아침밥...이라는 소리에 친구와 저는 어느새.....ㅋㅋ 펜션에 불이 안 들어오는 관계로 다소 민망하지만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두고 샤워하고 개불과 개조개 잡으러 갈 채비를 합니다. 방도 너무 깨끗하고 따뜻했으며 너무 좋았습니다...불만 들어왔으면...ㅋㅋ 아침엔 불이 없어도 될만큼 채광이 좋구요... 후이파파님 드린다고 가져온 저 노란통 그냥 들고 다시 집으로 왔네요,..하하하하하....제가 이래요.... 일탈님과 배우자분과 애기가 저흴 데릴러 와 주셨고... 떡국 먹었습니다... 생전 설날에도 평생 3번쯤 먹어본 떡국을 엄청 맛있게 흡입.... 전 짐치를 안 좋아 하지만 엄청 맛잇는 김치였다고 다들 감동하시더라구요~~~ 제친구 김치 3-4조각씩 먹고!! ㅋㅋ 아침에 먹으러 가야한다..
이쁜 핑크색 코트를 하나 사고 미쏘 스커트 셀하길래 하나 챙겨들고는 배가 파졌어요 엄마가 구두 사랬는데 다른거만 사고 구두는 230 이쁜게 없어서 패스! 대학교때 집앞에서 자주가던 돈씨네 왔습니다 삼겹살과 오겹살 가격이 11000원 동일한 곳입니다. 통김치 구워먹고 버섯도 있고 양파랑 마늘 굽고!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조촐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고기는 과한것 같고 추운데 냉면이랑 숯불갈비 먹었어요 역시 육쌈은 대학로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여긴 참고로 물냉이 더 맛있네요 입가심으로 고기만두 3500원..ㅋ 그냥 피방 만두맛이에요.. 냉면+숯불갈비 5500원입니다.. 저녁들 맛나게 드세요!
어제 친구와 놀다 집에 들어가는데 내방 문앞으로 까지 꽃길로 되어 있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이꽃은 배달바구니에서 흘린걸까?? 누가 배달해찌?? 별별 생각을 다하며 방으로 가며 꽃잎을 쓸어 담았습니다... 순간 등장하신 엄마~ "어맛..그걸 왜 치우니? 너 기분 좋으라고 꽃길한거야~!" ㅋㅋㅋ 제가 우리 엄마 있어서 이 세상이 밝고 행복한가봐요~~ ㅎㅎ 남친이 없어도 집에서 이렇게 이벤트 아닌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나의 엄마 아빠 글고 내동생 ^0^
야탑역에서 회원분들 조과물을 보다가 갑자기 소라가 너~~~무 먹고 싶어서 25000원 소라찜입니다.. 야들야들 맛있습니다. 항상 야탑에서 조개구이집은 여길 가는데요~~ 머리가 조금 멋겨지신 귀여운 사장님이 에눌도 잘해 주시고 해산물도 싱싱해요~ 우리카페에 올라온 주먹소라보다는 작은 사이즈였지만 맘은 행복했습니다.
하하하하~~ 어김없이 2번째주! ANGELS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아이들이 뭐가 그리 바쁘고 재미난지 요리 만드는데 와보질 않네요~~ 덕분에 뚝딱뚝딱! 엄청 빠르게 만들었습니다...보통 요리하시는 분들보다는 느리겠지요~~~ 김밥과 마약김밥입니다...(마약처럼 중독이 된다는 마약김밥...일명 미니김밥이지요) 제가 시금치를 싫어하는 관계로 시금치 대신 나물로 대체했습니다....-_-;;; 아이들에게 편식하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 요새 최신유행하는 시금치 대체 나물이라 소개 합니다만...안 속아 주네요...ㅜㅠ 재료를 본 아이들이 엄청 기대했습니다만.... 역시나 요리가 서툰 우리들이 만드니 이쁜 모양이 안 나오네요~~~ 그래도 그럴싸 하지요?? 매콤한걸 좋아하는 아이들 덕에 김치 대신 (김치 별로 안 좋아하지만 꼭 그 이유는 아니고요) 오징어젓갈이랑 무말랭이 넣었어요.. 홍합탕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녀님께서 홍합 껍질 반쪽으로 국물을 떠먹는걸 알려 주시네요~~ㅎㅎ 입으로 반
우리의 회원님들 서유니님 주최로 맛집에 모였습니다 하핫..중국집에서 서빙하는 이모한테 부탁해서 찰칵! 맨첨에 저랑 서유니님 여의도님 덱스터님 4명이서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다가~ 금새 레옹님 새벽님 올리브님 희망선주님 민이민이님 드림님 오셨어요.. 탕수육 일단 시켰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탕수육소스는 다른 야채가 많이 없고 그냥 새콤하니 소스가 많아요~ 고기가 많고 튀김옷이 별로 없어서 바삭하고 고기가 씹히는 질감이 좋네요~~ 아주 바삭거리거나 흐물거리지 않는 중간이에요~ 조각이 커서 양이 그리 많진 않은 것 같아 보이는데 먹으니 많네요~ 기본찬 맨처음에 가져다 주는데 이게 한접시를 나눠서 담아서 그런지 앙증맞습니다...^^ 메뉴판이에요~~ 굴짬뽕은 순한맛 보통 매운맛있는데 순한맛 아주 순하다 하더니 매콤합니다... 오리려 하얀 짬뽕이 안 맵더라구요~레옹님 먹은거요... 근데 너무나 맛있게 다 먹었지요~~ㅋㅋㅋ 드뎌 여러종류의 짬뽕등장~~~ 제가 눈독들이며 한 숫가락 맛 본 레옹님의 백
청주님이 잘 하신다는 도촬에 도전해 봅니다... 고기를 지배하는 자의 먹는 모습 포착해 봅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양껏 집어든 면발.... 너무 잘나왔다고 하는데 사진 촬영을 위해 들어주신 면발 그대로 드시네요...-_-;;; 보통때는 조금씩 조금씩 얼굴의 반 정도만 떠서 드신답니다. 뜨겁고 매운걸 드시는데 땀이 안납니다... 어제 덱스터님과 희망선주님 땀이 비오듯 하시던데.... 드림님 땀 한방울 안 납니다...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들을때는 젓가락 재정비...앞을 가지런히 모으고 준비를 합니다. 양껏 드시고 통통해진 볼과 관계없이 빠른 젓가락 놀림이 돋보입니다... 사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그리 엄청 흡입하시지 않습니다.... 양은 저 먹는 그정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제가 많이 입에 들어갈 때를 잘 포착해서 올리는 겁니다. 사이다를 한 병 하시고는 또다른 콜라를 한 잔 드십니다. 혼자 다 먹지 않고 다른 분들과 나눠 마십니다... (저는 한잔 안 주셨습니다.-레옹님
항상 제일 만만하게 다니는 마포갈매기 사진 올려 봅니다... 성남에서는 모란점과 상대원점 가봤는데요~~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기는 모란이 아무래도 서비스가 좋고 상대원은 손님이 북적대지 않고 깔끔하게 나와 좋습니다. 항상 가면 저 계란을 추가해서 먹는데요~ 김치조각을 조금 넣어서 해주는데 아주 별미 입니다... 김치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잘 먹을 정도로 김치가 완전히 죽어서 계란안에 박혀 있지요~~~ 저건 삼겹살을 먹어 보았습니다.. 갠적으로 삼겹살은 비추...그냥 갈매기살(6900원)이랑 껍데기(5000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배고프면 육회비빔밥(5000원) 추가도 괜찮습니다... 오후되면 너무 바쁠것 같아 지금 올려 봅니다..^^ 슬슬 배고파 올 시간이네요~~~^^
하하하핫! 21~22일 저희 홈쇼핑 단하루 특가의 날이었습니다 인입콜들이 너무 많아서 모든 파트가 지원을 나갑니다. 아주 친절하게 주문을 받아주지요 호홋 고객과 주문전화를 받는게 다소 어색하거나 미흡할 순 있지만 진심으로 친절하게 응대를 합니다 ㅋ 제가 22일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업무 짬짬히 지원을 해야하니 엄청 투덜거렸는데.. 부끄럽네요 ㅎㅎ 집에 아이스크림이나 사가야겠어요
모란의 앤하우스 방문했습니다 들어서면서부터 샤방샤방합니다 기분이 좋아져요 모든 음료 주문시 무료셀프 빵 만드는곳이에요 먹을 만큼만 초큼! 위에 매달린 CCTV마저 큐빅장식으로 이뻐효 스트로베리 크림을 시켰어요 주전자와 찻잔이 앙증 맞아요 ㅎㅎ 근데 분명 파르페처럼 새콤달콤하며 우유의 풍부한 맛이 잘어울린다더니...거품이 없는 일반 티입니다. 스트로베리크림과 스트로베리크림티 라떼.. 보이시나요? 기재가 잘못된거라네요..오늘 첨 오신 알바님 당황해서 죄송했어요.. 사장님이 새로 다시 만들어주셨답니다... 하핫..부드럽고 풍부한 딸기향 우유... 맛있네요.... 흠..넘 좋아요 ^^* 모두 불금 보내세용 흐규흐규..
불금을 달리러 블루케찹 고고씽~~~ 신분증 없으니 배째라고하고 입장~!!! (30대 입장 불가래요~ㅋㅋ) 좋은 노래들 마구 흘러나오고 젊은이들은 라인 이뤄서 파라파라 셔플작렬~!!! 흠흠흠...조금만 몸이 따라줘도 저 대열에 나설텐데...ㅋㅋ 핫식스 4캔 나왔습니다... 급해서 메뉴판 못 찍었어용 89000원 예가세트인 것 같아용~~ 흠흠...요즘 청소년들 만들어 마시는 그 음료 대신 술에 핫식스 먹는군요~~~ 몸에 과연 좋을까요?? 4잔 세팅 완료~~ 간단합니다...예가 1/3 핫식스 1/3 얼음 넣고 믹싱~~~!!! 왠지 핫식스가 들어가서 안 취할듯 한.... 흠....한모금 마시니 핫식스 때문에 달콤하긴한데...알딸딸....합니다.... 흠...자제해야겠군요~~^^;;;; 블루케찹 가면 항상 늘상 시켜먹는 떠먹는 불고기피자....맛있어용 안주가 전 항상 으뜸인 관계로...ㅋㅋ 나와서 빨리 먹지 않음.... 하긴 식어도 맛있습니다....ㅋㅋㅋ 화려한 조명이 제 핸드폰으로는 무리네
깔레 갔다가 대기 열명에 한시간 넘게 걸린단 소리에.... 굴사냥갔더니 대기 일곱명 밖에서 기다려야해서.. 조개 비스무리한 홍합무한리필 홍가 왔어용 텅텅 비어서 따뜻하게 한번 리필할 때쯤 사람들 몰려오네요 지금은 북적북적 시끌시끌 합니다 새우 두 마리 나왔어요 ㅋㅋ 배고파서 추억의 도시락 한개씩 시켜 먹어봅니다 다 맛있어요...넘 배고프고 추위에 떨어서여...ㅋ 다시 홍합 리필해서 배채우고 집으로 향합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
오늘은 아빠의 생신입니다...다들 회사 마치고 집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저는 칼퇴가 안되어 6시에 모인 식구들이 회사앞에서 기다려 주었구요~~ㅎㅎ 결국 7시 20분경 저희 회사 앞에서 만나서 회정식을 추천했으나 (카페 회원분들 참치회 정모를 하셔서) 그냥 한정식을 먹기로~! 비싼걸 사드리고 싶었는데 우리가 돈을 낸다고 하니 그냥 건강식 인당 12000원 주문하시네요~~ -_-;;; 생일 일년에 한번인데 비싼걸 드시지...하니까 "이거 한번 사주고 또 뭘 사달라 할래고?!"....헉...그런거 아닌데...-_-;;; 무튼 가족이 함께 모여 같이 먹는게 중요하니까요...ㅎㅎ 돌솥 밥입니다... 밥알이 탱글탱글~ 살아 있어요..꼬들밥까진 아닌데 진 밥은 아니지요... 누룽지 만든다고 물을 붓고 뚜껑 덮으니까 펄펄 끓어 오릅니다.. 버섯무침, 잡채,샐러드,새우튀김,저거 묵인가? 묵무침?.보쌈,불고기,코다리찜.... 갠적으로 버섯무침 맛있더라구요~~불고기에 숙주가 들어가서 같이 아삭거리는
맨처음 기본찬들이 나왔습니다...스끼다시는 별로라고 생각했지요~~ㅎㅎ 친구가 매운탕을 시키니 5000원이라 합니다...조금 비리더라구요...(매운탕 잘 안 먹는 1인) 잘 안 먹는데도 조금 성의 없는 듯한 매운탕?! 광어회 소짜 나왔습니다...2인분은 되는것 같아요...22000원 다른 횟집에 비해 소짜가 있는점이 특이 하군요. 다른데는 중짜부터 시작하잖아요.. 쫄깃거리고 두툼하게 썰려 있었어요...^^ 배가 고파서 시킨 알밥...짭짤하니 김치맛....-_-;;; 그래도 알이 톡톡 터지니 한두입 뺏어 먹었어요.. 기본찬이 저 나물과 김치가 더 나왔었네요~~나물이 삼삼하니 맛있는데 된장맛이에요...ㅋㅋ 꽁치는 다들 뼈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끼리라 고대로 패스~! 매번 보는 소라찜....너무 먹고 싶어서 어제 갔습니다...ㅋㅋ 여기는 소라 크기가 저번에 구울래 찔래보다 큽니다. 가격도 17000원...착하네요...ㅋㅋ 여자 중학생 주먹크기의 소라 입니다. 큰 소라가 성인인 제 주먹보다는
라조기를 인터넷으로 본 후 꿩대신 닭이라고 치킨 먹으러 왔어요..ㅋ 오늘은 맥주 한 잔 마십니다 다른 곳과 달리 400ml.... 2500원..좋아요 기호에 따라 냉장고잔에 주기도하고 그냥 이쁜잔도 주고...전 이쁜 잔....ㅋ 왼쪽이 냉장고 잔인데요..얼음 보이시나요? 완전 시원해요...근데 한 입씩 마셔보니 온도는 비슷한듯...합니다...ㅋ 마늘크리스피치킨이에요-18000원 달콤한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데 메뉴에는 통마늘이 나온다하여 호기심이 일어났으나 마늘칩만...-_-;; 사장님 기분따라 나올때도 있고 안 나올때도 있다하네요 ㅋ 샐러드도 주고 맛있네요 ^^* 라조기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2012-12-28 10:57 작성시작 드디어 전진대회를 마쳤습니다 일명 섹시 저질댄스....그래도 2등 했습니다..상금 20만원 ^^* 노라조의 슈퍼맨 노래를 개사해서 노래방 녹음을 마쳤습니다 ^^* 녹음에 수고해 주신 이희재군과 한지나양..몇시간을 수고해주셨습니다. 멀리 필리핀에서 와서 치킨과 맥주 (협찬?) 해주신 강상우군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 안무 지도 편달의 최선화 매니저님과 권경혜 팀장님 고현주 팀장님 .... 무대 위에 적극 끌려나와 멋진 댄스 보여주셨던 김기환 CCM본부장님 고맙습니다. 무엇보다도 다같이 한 목소리 모아 큰 노래 불러주시고 열심히 응원해 주신 저희 CS 1,2팀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희 댄스 감상해보시죠~~ 재생 최대한 연습 많이 하고 최대한 흐느적 거렸으나 저렇게 작아보이네요...모두 일어나서 관람하시느라 촬영이 어려움에도 열심히 촬영해주신 김경애언니도 고맙습니다. 용량이 안되어 다음편에 계속..ㅋ 2012-12-30 15:
2012-12-28 12:33 작성시작 회의실 예약이 너무 많아 열악한 3층 여자화장실.... 재생 섹쉬한 서하나양의 비욘세 빙의~!!! 재생 상품 받았어요....2등....ㅋㅋ 행운권 10번이었는데 어떻게 된게 백몇번대만 다~~ 받아가서 우리팀원들 일찍와서 기다린 보람도 없이 나중엔 무조건 늦게 와야겠다 하네요~ㅎㅎ 행사장 케이크 절단식.... 아주 맛있는 저녁식사....얼마전 새우장 노래를 불럿는데 여기 있길래 엄청 달게 먹었습니다...^^* 맛도 있고 좋은 분들과 먹어서 행복함을 느꼈지요~ 무사히 마쳤습니다 행운권 당첨이 안되어 섭섭했지만요 ㅠㅜ 마지막으로 같이 댄스 열연한 조은화양과 백선혜양 그리고 강하림이었습니다 ㅋㅋ
저녁이라 와플이즈 간판이 반사되었네요 아늑하고 포근해 보이는 실내...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 되어있고 앙증맞은 테이블이 꽤 여러개 있습니다 정면에 깨끗하고 시원해보이는 젤라또.. 입이 고급이 아닌지 젤라또랑 아이스크림 차이가 몰까요....ㅋ 블루베리 미니와플 앙증맞아요 깨물면 상큼 쫀득한 블루베리가 듬뿍...ㅎㅎ 20여분 넘게 기다려서 (주말엔 정말 북적북적 바빠요) 이쁜 언니가 와플 하나 서비스로 주셨어요 밀크초코라떼....도장 찍은듯 이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두번째 방문인 절 알아보신걸까요? ㅋㅋ 블루베리 정말 듬뿍 올려주셨네요 세번째 방문인데 평일 저녁이라 한산해요 미니와플 두세트 시켰는데 친절하게도 애플이랑 크림치즈랑 반반 구성으로 만들어주셨네요 저번엔 리본 없었는데 리본으로 묶어주심 들고가기 편할텐데 라며 궁시렁 거렸는데 들으셨나요? 이쁘게 들고 가기도 편하게 해주셨어요 4500원 와플 포장도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이번엔 두세트 하나로 포장해주셨네요 롯데리아 근처
꼴통문어포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미금역 3번출구 구미교회 옆골목입니다 친구가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다하여 와봤습니다 밖에 외로이 꿈틀거리는 문어 한마리... 하루에 딱 한 테이블한테만 나가는 문어 한마리 통찜이 25000원이라하네요 가게 내부입니다 테이블 4개 있어요.... 테라스에 4개 테이블이 있고 난로도 켜줘서 분위기가 납니다 ㅎㅎ 옛날 포차 느낌이 물씬 나네요 주방도 그냥 다 보이는데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길래 몰래 슬쩍 허락받고 찍었어요 굴 까는 방법 알려주신다 하며 시범을 보여주시더니... ㅋㅋ 너무 잘 하신다구 하니 전부 다 까주셨어용 여자분들 가서 말만 잘하심 아마 그냥 다 해주실듯요 가격도 15000원입니다... 지름 30cm 찜기?에 1kg 래요... 가늘고 길고 이쁜 내 손위에 엄청 큰 굴입니다... (손이 큰편인데 비교하니 작아보이지만 크다는 얘기임)
2013-01-10 20:10 작성시작 친한 동생과 장어구이 먹으러 갔습니다. 엄청난 맛집이라는데 우리까지 3테이블...ㅋ 얼마나 맛있나 봐야겠네 하는데 옆에 빈테이블에 불을 놓더니 정성껏 구워주십니다. 노릇노릇 고소한 향이 풍기니..붓으로 정성스럽게 양념 발라주시네요 한땀 한땀....이 아니고 가위질도 조심조심 똑바르게..자르고 계신 사장님... 사장님이 넘 젊고 훈남이라 유명하다고 하네요. 산사춘 다 팔리고 없다해서 동생이.. "사장니~~~임 사다주세용" 엄청난 내공의 콧소리로 한말씀 올리니 웃으시며 진짜 슈퍼가서 사다주셨습니다...초대박사건...ㅋㅋ 다 구워 잘려진 가지런한 양념 소금 반반...우리자리 옮겨주시네요.. 밑반찬 그닥 신기한건 없습니다.. 단지 물에 씻겨진 김치와 깻잎절임...맛나요... 친절하게 리필...리필해주시네요 이만큼이 49000원입니다...ㅎㅎ 추가시 25000원... 콩나물김치국도 주셨는데 전 패스... 친구 완전 맛나는지 폭풍 바닥까지 흡입하네요 이건
이번에 할머니의 98세 생신에 할머니댁 방문하고 올라오는 길 너무 길이 막혀서 경남 창녕군의 모텔에서 4명의 가족이 숙박 후 마침 장날이라 하여 구경을 나섰습니다. 수제 돈까스래요~~가격도 저렴하고 곡살도 두툼합니다... 저기서 마를 샀는데요~~ 동네 마트에서 제 팔목보다 작은 마가 2-3000원하는데 장마라고 큰 종아리만한 두께의 길이의 마를 만원 주고 샀어요... 마미가 엄청 신나하십니다...마를 정말 좋아 하셔요...^^* 온갖 해산물을 그자리서 다 손질하고 파시더라구요... 물파래 한덩어리 4000원 주고 사왔습니다.. 무채랑 곁들여서 새콤달콤...그리고 저번에 카페에 올라왔던 파래전을 해보려 합니다,... 알록달록 이불과 버선,베개,쿠션등등... 물론 집에 사가진 않지만 엄청 싼지 사람들이 많이 사가네요 건표고를 파는데 그냥 2봉지....KG 가 적혀 있지 않아 봉지마다 무게가 다른것 같아요 약재상도 있습니다.. 드라마 같은델 보면 약장수 등장하는데 여긴 약장수는 없습니다.
2013-01-16 15:36 작성시작 지금은 두시반...일찍가면 줄서서 기다릴까봐 꼼지락거리다가 이제 출발합니다 지인이 아침에 한참 기다려 들어갔는데 카드단말기 고장나서 한참 고생했다하더라구용 72번 마을버스탔는데 지역난방공사 벨 눌렀으나 지나쳐서 여쭤보니 기사님이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판교역가는줄 알았대요 -_-;;; 판교역이에요...언제봐도 깨끗하고 새롭네요 2013-01-16 15:36 이어쓰기 어찌어찌 세시반에 압구정 도착! 길치인 저는 네이버 지도앱켜고 찾아서 도착한 캐럴라인빌딩.. 도착하니 사람 별로 없어보이네요... 근데 헐... 가방보관소에 짐이 한가득.. 번호표 받았는데 430번까지 들어갔대요 들어가긴 금방이나 계산하는데 두시간 넘는다네요 2013-01-16 15:44 이어쓰기 사람 너무 많아요...결제하는데 두시간 넘게 걸리다니 정말 흐규흐규.... 다 구경하고나도 몇분 안 걸리는데...흠... 4시에 쇼핑 마쳤는데 줄서서 기다리는중이에요... 세어보니 대략 20
집에 와서 산 화장품 늘어놔봤어요 ㅎㅎ 과연 24만원 어치는 얼만큼인가... 이만큼 이네요 ㅋ 이것 저것 참 여러가지 샀네요.,.. 주섬주섬...주워담다 보니... -___-;;; 우선 기름종이 입니다.. 3개 들어 있는데요...가격은 2700원 향이 솔솔 난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케이스는 판매를 안 하더라구요~ 흠...번호는 기억이 안나고.... 안내하시는 분 손등의 색을 그냥 골라서 두개 잘라 했어요.... 립스틱은 모두 17000원에 판매 하는데 사람들이 색상 결정하느라고 줄이 엉망진창 제일 많아요....ㅋㅋ 가루파우더 케이스...집에 와보니 저 테스터 스티커가 붙어 있었네요... 가격은 15000원....저렴한건지 잘 모르겠어요...ㅋㅋ 필요해서 샀어요...^^* 리퀴드 파운데이션....수분라인이라 하는데 24000원,... 프로텍팅 라인은 28000언이라는데 하얀 케이스에 리필이 안되는 것 같아서 전 수분라인으로 샀어요 유리로 된 케이스라 더 맘에 들어요...펌핑식이에
안성이 나와서 출발 했는데 알고보니 충북 음성이 더라구요 ㅠㅜ 판교에서 출발해서 오산까지 밀려서 한시간반 걸렸네요 입구에 도착하니 5000원 내고 표를 달고 입장합니다 주차공간이 너무 좁고 진흙탕이에요 ㅠ 두메낚시터의 모든 빙어를 회로 먹겠다고 들어갔습니다 낚시대 3000 원 미끼애벌레 여러마리 들은 작은통 2000원 의자 대여시 보증금 3000원에 대여료 2000원 빙어 넣는 통 2000원 얼음 깨는 끌은 사용료 무료이나 주민등록증을 맡겨야하고 사용시간이 5분이래요 ㅋ 아...저멀리 사람들이 보이고 설레임.... 은근히 잡은 빙어들이 든 통들이 보이니 마음이 서둘러집니다 다들 부지런히 챔질을 하네요 흠 자세히보니 잡은 사람들이 그닥 아니 주변에 아무도 안보입니다 ㅠㅜ 어찌된걸까요?! 화장실이 간이식 있으나 깨끗하진 못합니다 ㅠㅜ 한사람 겨우 들어가요 결국 라면 한 젓갈 먹고 집에 가기로 결정! 짐 챙기고 걸어나가며 빙어 든 통주인들 물어보니 체험장에서 다 잡은것이고 실제 구멍 뚫어
2013-01-23 21:26 작성시작 보쌈애콩나물국밥부대찌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전화 2013-01-25 19:30 이어쓰기 우리팀회식... 보쌈과 족발 먹으러 왔습니다 기본찬이 나왔습니다 물미역 신선하고 좋아요 ^^* 냉채족발..쫄깃하고 야채가 많아서 좋네요 보쌈...배추절임 3장인데 빨간 무생채? 엄청 많이 줍니다 굴이 알도 알맞게 작고(알이 크면 저가) 푸짐하네요 시원한 콩나물국밥과 굴국밥이네요 다들 맛있다고 후루루룩.... 여자들만 36명이니 술이 그리 많진 않네요 제가 먹은 환사도 보이네요 조촐?한 팀 회식이었습니다 ㅋ
2013-01-26 00:36 작성시작 맨처음 원래는 모란의 고려왕족발 가려다가 너무 사람 많아서 찾아간 한신포차... 흠...그닥 먹을것도 맛도 그리하여 수레술탄 가서 진상부리고.... 모란 준코에서 민증없는 80년생 노땅때문에 쫒겨나서 택시타고 야탑역 고씽! 도착한 야탑역 준코! 입구에서 철저한 민증검사.... 무사히 입실했는데 룸안에서 다시 민증 걷어서 또 검사....두번씩이나....진짜 철저하다 -__-;;;; 민증없는 30대 중반의 사람은 주민번호 적어가서 인터넷으로 조회를 하고! 룸안의 철저한 민증검사를 찍어 보았다 정면의 알바님 우리한테 분명 서비스 안주 주신다 장담 하더니....이렇게 찍혀 있는데도 서비스 안주는 못 준다고 하셨어요... 거짓말쟁이....ㅜㅠ;;;; 정면에 알바님과 하나양 남친도 보이네요~~ 재생 그리저리 하여 민증 검사 마치고 신나게 게임하고 노래부르고 춤추는 애기들 보니 참 부럽다.... 일년에 한번 있는 회식 빙자 하여 정말 한없이 놀았다...ㅋㅋ
메콩타이 판교테크노밸리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전화 여기는 지도에 아직 안 뜨나봐요~~~ㅎㅎ H 스퀘어 N동 메콩타이건물 1층에 들어가면 안 쪽에 바로 있습니다. 실내는 25석이라 확인했으나 넓고 깨끗합니다....ㅎㅎ 서빙해 주시는 분들 주문할때나 뭐 더 달라 하면 아주 친절하고 좋네요~ 짜장면과 짬뽕 먹고 군만두 먹자 했건만 배불러서 포기....ㅋㅋ 요리가 아주 단순하고 무엇보다 깨끗하니까 주방에서 요리하는 반정도가 보여요~~상체만 보이는 거죠...ㅋㅋ 여자 3명이서 점심시간에 갔는데 사람들이 한바탕 휩쓸고 갔나봐요,..바로바로 치우고 깨끄~~합니다... 1시 20분 넘어서 갔거든요~~^^ 우리가 짜사이보고 짜사이 너~~무 좋아 막 이러니까 사모님이 개개인 한개씩 드시라며 진짜 3개나 주셨어요..ㅎㅎ 바로바로 친절 서비스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먼저 소고기 짜장면....소고기 간거는 아주 작게 보이는데 향이 근사합니다. 원래 중화요리 먹으면 엄청 물 먹어야 하는거 아시죠?
2013-03-09 14:16 작성시작 요번에 에뛰드 할인행사를 대폭하여 여러가지를 구입했어요....인증샷이없네요 서현역 에뛰드 매장을 갔는데 평소 화장을 잘 안하니까 품명과 대략의 문구들을 보고는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생글 생글 웃고 계시던 Lucy란 점원 분께 여쭤봤더니 하나 하나 진짜 가격도 얼마 안하는 것들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도 해 주시고 권유도 해 주시더라구요 신기해서 옆을 보니 진짜 다른 매장과 달리 모두들 생글거리며 보기만해도 기분 좋게 북적이고 있었어요 원래 에센스 하나 사러갔다가 이것저것 구입해서 나왔죠.. 얼굴에 뾰로지가 난 저는 아는 동생과 서현으로 향했어요 에뛰드 핑크스팟? 이 직빵이라하여 갔어요 저희 집은 판교중에서도 서판교이고...직장도 그래요 영화를 야탑에서 보기로 했었어요 물론 야탑점도 있지만 세일하기전 분당쪽으로 나갈 일이 없을것 같아 서현점이 친절하고 좋다며 동생과 일부러 서현으로 갔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좋은 기억이
오늘은 아이들이 오기전에 휘리릭 고기를 먼저 구워봤습니다. 수녀님께서 떡갈비를 챙겨오셨어요~~ㅎㅎ 앞다리살로 구입해서 구워봅니다. 고기가 아주 신선하고 맛있어요! 버섯도 사와서 슬라이스로 구워봤습니다. 고기는 아이들이 먹기 좋게 작게 잘랐어요~~^^* 생각보다 햇빛도 쨍쨍하고 바람이 좀 불긴 했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 합니다. 고기를 굽는 속도보다 먹는 속도가 더 빨라요...ㅎㅎ 숯은 협찬을 받았는데 다하누 매장 안에서 아래로탄 하나에 천원...2개로 불을 붙이니 숯에 아주 잘 옮겨 붙어요~~~ 다하누 사장님께서 저희 봉사활동 온 건 줄 아시고는 이렇게 고구마까지 주셨어요~~~ 쿠킹호일에 싸서 남은 숯불에 구워 봤습니다. 양도 엄청 많이 주셨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히히히~~ 저건 어떤 천사의 손일까요? 고구마가 노오~~란 속살을 보입니다. 껍질도 잘 벗겨지고 속이 노오란게 너무나 꿀맛이었어요~~ 평소 고구마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전 욕심부리며 2개나 먹었습니다...ㅋ
2013-03-14 13:25 작성시작 가게에 들어가면 이렇게 일자로 음식이 있어요 일반 뷔페의 한줄 모퉁이 잘려있는 것 같아요 ㅋㅋ 치킨집을 평일 점심만 이리 활용하니 굿! 전 개인적으로 김치 안 먹는데 얘들이 엄청 맛있다네요 브로콜리와 새송이 버섯볶음..짜요 ㅠㅜ 숙주나물 무침인데 그냥 이건 숙주나물 무침 이구나..그느낌 이에요 ㅋ 단호박 샐러드..호박이 전체적으로 덜 익었지만 굿! 상추 겉절이는 맛있었대요 김치라 패스..ㅋ 비엔나 쏘세지 오랜만에 먹으니 반갑네요 샐러드 신선하고 조아요 제육볶음..칼칼하고 달콤하니 젤 마시써용 ㅋ 고기 조아해선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니까 먹을땐 맛난데.. 나중 30분 후부턴 엄청 물 마니 먹었어요 ㅠㅜ 잡채에요..삼삼하니 맛있었어요 면도 안 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떠온거에요 다..먹었어요 국과 샐러드 냉이 된장국입니다 전 냉이만 건져먹었어요 ㅋ 맛있습니다 후식코너에요 식빵 토스트기에 노릇구워 바삭할때 스프레드 치즈 펴바르고 딸기잼 바르니.
프로간장새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티맵에 찍고 아주 쉽게 찾아갔습니다 한신포차에서 걸어서 3-4분?!정도 였어요 ㅋ 오늘 기분좋게 지인들 만나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요리가 넘 빨리 나오고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친구가 마법에 걸렸는데 근처 편의점 어딨는지 몰라서 남자사장님께 도움을 청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주셨어요 -_-;;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ㅎㅎ 특이하게 미닫이문인데 생수통 매달아서 자동문처럼 닫히는데 열기가 조금 뻑뻑해요 화장실 한번 다녀오니 세팅 완료 빠릅니다 3명이서 컵밥 2개 더 추가해 먹었어요 완전 맛나서 사진도 잘 못 찍었어요 ㅋ 아주 이쁘게 나오죠 ㅋ 3명이서 딱이에요 새우장 치고 그리 짜지도 그리 맵지도 않고 좋아요 다른분들처럼 컵밥에 쓱쓱 비벼 먹으니 맛나요 23000원 새우장 컵밥하나 나와요 무순 두 가닥이랑 올려서 한입...또 먹고 싶어집니다 10시 다되어서 갔더니 한산하니 좋네요 그 유명한 짜게치 입니다 ㅎㅎ 기대치가 높았나요? 걍
오늘 회사 회식날이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게 내부는 못 찍었습니다 ㅋ 메뉴가 간단하네요 사공이 많아 종류별로 많이 시켜봤어요 쭈꾸미볶음 제육볶음 왕새우 계란찜 등등 기본찬에 나오는 미역냉국..과일로 만들었다고 사장님 친절하게 나오자마자 설명해주시는데요 진짜 과일의 아삭임이 느껴집니다 과일은 안 보입니다 기본찬도 푸짐하게 담아주시네요 다른 메인이 간이 세서인지 삼삼하니 좋아요 새싹비빔밥이에요 저같이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한 요리... 맛있어요..양이 넘 많아요 ㅋ 절반만 먹어도 될듯해요 여성분들 ㅎㅎ 계란찜 예술입니다 긴자나 일식집 계란찜처럼 야들거려요 제가 선호하지않는 부추도 골라먹기 편해요 작은 당근 알갱이도 있어요 해물파전 나오니 탄성들이 쏟아집니다 두툼ㅎㅏ고 파삭파삭...합니다 해물이 큼직 큼직하게 얹혀있습니다 왕새우 하나 시킨거에요 제 손톱이랑 크기 비교해보세요 아주 맛납니다 ㅋ 전 눈치없이 두개나 먹었습니다 첫번째 쭈꾸미 볶음 3인분.. 두번째 사진 1인분.
오늘은 업무가 조금 밀려서 1시 15분쯤 뛰어갔습니다 가게 들어서니 사장님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오늘 손님들 많이 와서 밥이 조금 밖에 없다며 그냥 먹고 가라고 하셨어요 저랑 하나랑 도착하고 선혜랑 여진이가 늦게 도착했는데 그 둘보고는 언니가 계산했다며 그냥 먹으라 하셨대요 정말 사소하다면 사소하지만 너무나 맘씨 좋은 여사장님..^^* 근데 밥도 반찬도 저희 충분히 먹고 남을만큼 있었습니다 밥 우리 네명 담고 이만큼이나 남았어요 우리 엄 많이 먹는 줄 아셨나봐요 ㅋ 역시나 이 집 손맛 김치 인기가 많아요 요건 유채나물인데 저 두 번 떠 먹었어요 짭쪼름하니 아삭아삭 좋아요 숙주나물인데요 저번엔 삼삼하더니 이번엔 청량고추가 들어가서인지 칼칼하네요 친구들 저번보다 훨 맛있다 하네요 겉저리김치..삼삼하니 진짜 싱싱하고 좋아요 두부조림이에요..이것도 두번 먹었어요 ㅋ 다른 테이블 남자분은 두부조림 산만큼 드셨어요 달걀조림? 장조림 맛인데 짭조름달짝하니 계속 손이 갑니다..ㅎㅎ 달짝 달짝 쵝오
얼마전에..한참 되었군요..ㅋ 건대에서 양꼬치 먹으러갔다가 먹은 꿔바로우..생각이 나서 네이버 블로그 찾아서 만든 소고기 찹쌀 탕수육입니다 ^^* 이 요리 맛나요..당근 제가 꽃모양 만들었어요 하핫..데코한 것처럼 이쁘죠? 국수 삶아서 사과백김치랑 얹어서 후루룩..ㅋ 담엔 간을 조금 많이 해야할 듯 합니다.
카페라리판교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전화 예전에 서현에 있던 체인일까욥? 카페 라리에서 지인들과 수다떨며 심리테스트했어요 ㅎㅎ 이쁘네요 양재 at센터에서 잠시 코믹월드 구경하고 왔어요 카페 전경이에요 운중동 카페거리는 그냥 심플한데 여긴 아기자기해 보입니다. 카페 앞에도 테이블 있네요 여름에 선선할때는 괜찮을것 같아요 화장실 내부입니다 화장실 이쁜데가 조아요 ^^* 입구쪽 사진이에요 사람 없는 쪽만 찍느라고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역시 라리답게 저 이쁜 잔들 보이시죠? 미니 주전자는 허브차에요 페퍼민트.. 개인적으로 카모마일 더 좋은데.. 바닐라 라떼 달게 부탁했으나..달진 않게 나왔어요
회사 동료들과 찾은 금촌오리집.. 들어서자마자 토종돼지 향이 솔솔..납니다.. 친절하신 사장님 등장하시고 유황오리 한마리입니다 양념도 매콤달달하니 후각을 자극하고 지글지글 청각을 간지럽히네요 마늘도 오리기름에 굽고 팽이버섯과 두부가 야들야들 맛있네요 기름기 쫘악 기울어져 빠지고.. 조오~~기 보이는 깻잎절임에 양배추 얹고 오리고기랑 구워진 마늘에 모두 조화롭습니다 동네 고기집이라 그런지 평일이라 그런지 저녁 8시 넘어서 가니 한산하니 얘기하기도 좋네요 고기는 다 먹고 볶음밥... 오리기름에 볶아서 인지 진짜 계속 손이 갑니다 ㅋㅋ 오늘도 살이 뒤룩뒤룩 오릅니다.. 구미동 96-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완산골명가 분당삼평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전화 내부전경입니다. 점심시간이 다 끝나서인지 한산하네요 메뉴판입니다 점심특선이 따로 없네요 ㅋ 밥이랑 미역국이 나왔습니다 미역국이 삼삼하니 맛있네요 밑반찬입니다 메츄리알이 심심해보이나 짭짤합니다 다른데와 다르게 오징어젓갈을 듬뿍 주네요 쭈꾸미 돌솥입니다 쭈꾸미가 오늘은 두 마리 들어있습니다 평소 푸짐함에 비해 오늘은 부실하다합니다 콩나물국밥입니다 계란 동동 엄청 뜨겁고 다 먹을 때까지도 뜨겁다하네요 떡갈비 비빔밥입니다. 흠 고기 갈은 것 볶은 맛인데 떡갈비는 아닌 것 같아요 간을 삼삼하게 해서 고추장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 가능합니다 2013-03-29 15:11 이어쓰기
출처 카페 >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불량바비 송 포 유 감독 폴 앤드류 윌리엄스 출연 젬마 아터튼,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테렌스 스탬프 개봉 2012, 영국, 93분 펑점 리뷰 등록 공지 : 아래의 양식을 필수 작성하시고 내용은 최소 500자 이상만 인정 받습니다 ~ 제목: Song for you 관람일시: 2013.04.02 관람장소: 야탑 CGV 출연배우: Song for you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저는 사실 슬픈 영화를 보며 눈물 흘리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슬픈 장르를 좋아라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고를 보고 너무 기대가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하호호~~~ 웃으며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 훌쩍이고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줄거리가 대략 노래를 사랑하던 메리언할머니가 합창대회 본선까지 사람들과 열심히 행복하게 연습하고 진출하게 되는데 아주
새미프 사람 엄청 많이 왔던데 사람들 사진은 못 찍어서 첫번째 지정된 스쿨스토어..마침 한 켠이 비었길래 찍었어요 페리에는 원래 안 된다했는데 친절하게 주셨어요 청춘지원물품이라고 받았는데 여러가지 엄청 많아요 개인적으로 이게 젤 맘에 드네요 담에 가서 예쁘게 해 봐야겠어요 에그롤과 그라탕떡볶이.. 에그롤..스팸롤에 달걀로 말아놨는데 맛있어요 토시래..이전에 블로깅했던 냉채족발.. 사람이 많아서 분주했어요 라스트오더가 얼마 남지 않아서 골뱅이각자 개인접시에 덜었어요 ㅋ ㅋㅋ 딱 6마리 나왔는데 진짜 맛있고 친절합니다. 골뱅이홍합탕 2번째와 볶음우동이에요 진짜 다 돌아본 중 최고입니다 ^^ 참여율도 높고 새미프 도우미들 너무 친절하게 열심히 하네요 대한민국 청년들 화이팅!
어린이집에 수녀님이 정성들여 키우신 화단에 꽃이 만개했습니다 진짜 봄인가봐요 아직 바람불면 쌀쌀하지만 꽃보니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늘은 어느 후원자분이 보내주신 영덕대게를 먹습니다 가위로 대게의 관절을 자르고 양옆을 잘라주니 다들 맛나게 먹습니다 저도 맛나게 냠냠 ^^* 총 아홉마리인데 엄청커요 가장 큰 찜통에 겨우 밀어넣었어요 ㅋ 돌자반과 참기름 둘러 내장과 함께 볶아서 다시 게딱지에 담아봤습니다 이게 또 별미네요 ㅎㅎ 오뎅탕과 수녀님표 오이소박이 곁들이니 대단해보이죠? 대림 순살 어묵인데 무 한개를 다 넣었더니 국물 맛이 아주 시원하고 일품입니다 ㅋ 이쁜 소녀가 게딱지 클로즈업 자기 숫가락과 찍는다해서 찍어봤어요 ㅋ 너무 맛나게 다들 좋아했습니다
회사 마치고 마사지샵 가는 길에 야탑역부터 2정거장을 걸어봤습니다 회사동생들도 벚꽃 흐드러짐에 흠뻑 취했군요 서하나랑 한규환이랑 분당에서 벚꽃놀이!
피자가 먹고싶어서..무작정 만들어봤습니다 호박고구마 깍둑썰기로 물에 겨우 잠기게 냄비에 넣고 끓이면 노랗게 변합니다 물이 자작하게 조금 남으면 우유를 30g정도 넣고 꿀 조금..달달한 유자청이나 레몬즙 매실청 등등 조금씩 넣어주면 좋아요 팬에 고구마를 펴고 양파 동글동글 잘라서 얹고 피자치즈 솔솔~~뿌려요 그위에 가지 베이컨 올리브 브로클리 등 예쁘게 얹어주시고 다시 피자치즈 뿌려서 오븐에 쏙! 180도 예열하고 치즈 녹을 정도만 살짝쿵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스푼이나 포크로 떠 먹음 됩니다
2013-04-25 10:29 작성시작 아침 8시 30분 회사에서 출발한다해서 모이니 43분쯤 출발! 9시 55분 도착..빠르네요..판교에서 대전까지 한시간 조금 넘네요 물류센터도 여러부서 담당자들이 인사하고 견학단 한 사람씩 초스피드 소개하고..PD.MD.쇼핑호스트들이 있습니다..ㅋ 그 후 김편규팀장님이 교육해주셨습니다 2001년 생긴 이래로 2004년에 통폐합되어 냉동이랑 비냉동 대전에 생겼대요 2013년 4월 3일 cj와 대한통운 택배사 통합되었다하네요 택배송장 조회했을때 행낭오류라 되어있는 경우는 지역별로 모아서 나누는 작업시 다른 지역에 잘못 가는 경우랍니다 우리 NS물류 창고의 장점 1.저온창고 운영을 통한 콜드체인시스템으로 냉동냉장식품 센터배송가능..다른덴 이런게 없으니 대단하죠! 2.집하서비스..협력사 센터입고비용 최소화..이것두 협력사에선 편하고 좋겠네요 3.휴일 및 공휴일 출고시행..보통 주말에 시켜서 월욜에 택배 못 받는데 NS는 가능합니다 보통 저녁 6-8시 방
출처 시간의 조그마한 쉼터|시간 여친/튜닝/화장품/여친에게 맡긴 튜닝/차 이번글은 스토리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어느날 그냥 맨날타는 차에 질려서 여친에게 차를 좀 꾸며달라고 했다. 처음에 여친은 그딴거 잘못해 라고 했지만 꾸미는 비용을 다 내가 지불한다고 하자마자 물건을 사러 갔다. 그랬더니.... 좋은 화장터(?!!!!)가 되었다. 화장품 가격을 물어봤더니 별로 않들었다면서 딱 1천만원만 달라고 했다. .................. 이미 망친거 그냥 좀 귀엽게 해달라고 했다 이런거말고 여친은 그러자 화장품은 가져도 되지라고 했다. 처음부터 그게 목적이였다. 어쩄든 여친은 두번째 모양을 바꾸러 물건을 사러갔다. 그랬더니 참 귀여워 졌다. 제길 왠지 꿈과 히망의 나라로 갈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따. 여친은 이일에 맛을 들이기 시작했다. 결국 차에게 얼굴이 생겻다. 가까이가면 말도 들린다. 제길 안되~~~~~~~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블로그에 먹은 것만 포스팅했는데 당첨되었습니다 홍대습격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아서인지 참여율이 조금 저조하네요 많이 신청해서 저번처럼 북적거리면 좋겠습니다 6월에 생일도 있는데 기대됩니다 ^^*
아침일찍부터 일어나서 아이들의 들뜬 기분과 함께 출발~~~ ㅎㅎ 어린이날 선물을 이제서야 전해 줍니다... OST 시계를 사다 줬는데 다들 맘에 들어 하고 이쁘다고 해줘서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맨첨에는 자리가 없어서 위에 얘들 앉히고 지하철을 같이 타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의젓한지 떠들지도 않고 얌전히 소근소근 너무나 대견스러웠어요 ^^ 튼실한 제 다리가 걱정되는지 일어 나길래... 와서 앉으라고 괜찮다고 했는데 정말 어린이답지 않은 배려심....--;;; 브이라인 어린이들...ㅎㅎ 어른 3자리인데 5명 앉으니 딱이네요~~ㅋㅋ 아주 작은 체구들이 얌전히 지하철 여행을 갑니다. 떠들면 안되니 셀카도 찰칵~! 일부러 얼굴 작아보이려구 뒤로 갔는데 그래도 커보입니다....ㅜㅠ 흐잉~~ 이제 10정거장 남았어요.... 남는 건 사진 뿐이니 또 한장~! 뒤돌아 있는 내친구 자태....ㅋㅋ 자리에 여러명을 앉히는게 낫다 생각이 들어서 일어났어요 ^^* 다들 가서 젤 먼저 뭘 할껀지...
후기가 너무 늦었습니다. http://blog.naver.com/beaful1004/10168908084 이걸 우연히 발견하고는 바로 덥썩 구입해 봤습니다. 천원의 행복이라니...ㅋㅋ 큐빅도 하나 사고 왕관도 하나 사고 럭키백도 하나 구입했지요~~ㅎㅎ 배송비는 2500원...정말 남는게 있으신지 의문입니다. 입금후 다음 날 바로 왔어요 ^^* 제 인형들 머리에 씌어주려 샀어요.. 반짝반짝 너무 이쁘고 크기감도 있는데 3개에 천원... 너무 좋아요~! 리본입니다...색도 곱고 이쁘네요~ 무엇보다 양이 진짜 많아요 몇미터가 될지..ㅎㅎ 신납니다. 레이스도 왔고 뾱뾱이에 싸서 조심스레 보내주셨어요 큐빅도 장난감 큐빅같이 어여쁜 큐빅이 왔습니다.. 다른 것도 사 모아서 휴대폰 데코덴 하려 합니다...ㅋㅋ 무려 50알이에요~~ 너무 기쁘고 고맙습니다~!!
제가 이 날 다리를 다쳤었어요~~ 저 롱다리 청년이 자리를 양보해 주셔서 편하게 지하철 타고 홍대로 갈 수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새미프 홍대습격 조촐한 운영진의 천막...ㅎㅎ 첫번째 배정 받은 곳은 커리집이었어요~ 가게도 2층에 아담하고 이뻐 보였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새미프 선물들....ㅎㅎ 역시나 헤어 시술권 젤 맘에 드네요 나왔습니다..커리....흠... 가위바위보로 남은 치킨커리 먹기 게임을 했습니다...,.. 저 초록색은 맛이 그닥...이었습니다. 여기 두번째로 가려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고 패스~ 여기가 젤 나았던 것 같아요.. 사람도 젤 많이 몰린듯합니다. 아이스티 테이크 아웃,,, 역시나 시럽 안 넣아고 새콤 달달 하니 시원하게 다른 가게 찾아 다닐때 도움을 주네요~ 신속하고 빠르게 나오는 서비스..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단 한번...스티커를 팔찌에 부착해 주거든요...ㅋㅋ 카이라는 이자카야....친절한 서빙하시는 분,...ㅋㅋ
동대문 유어스 리모델링 세일한다하여 아픈 다리를 이끌고 동대문갔으나 그닥 내스타일은 아니어서 패스.. 승희언니 만나서 이골목 저골목 누비다가..찾아간 닭한마리... 밑반찬이 아주 조촐합니다 닭한마리는 18000원..반마리추가도가능! 백김치로 보이는 저것은 보기만 그럴듯 향이 시큼하고 발효가 많이된 리얼 김치.. 맨첨에 진짜 생닭을 가지고 와서 가위로 잘라서 육수에 풍덩! 정말 최소한의 재료들입니다. 양념소스는 개인이 만드는건데 간단합니다 간장에 연겨자를 휘휘 저어두고 부추를 담뿍하게 담아두는 겁니다 이제 익어갑니다 지인분들이 오래 끓여야 맛있다고들 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날개..바람둥이 아닙니다 앞접시 달라하여 담아봤습니다 아주 매콤하니 김치국 느낌이네요 칼칼하고 정말 매워요...모든게 빨간 다대기 덕분.. 떡은 흐물 쫄깃하니 파삭하게 갈라져 맛있었어요 볶음밥..밍밍하니 참기름 냄새가 솔솔 나고 맛있어서 혼자서 폭풍흡입! 위에 치즈를 얹어 먹음 더 맛있겠어요 4명이서 닭한마리반에 볶음
도쿄커리 먹고싶으나 못 먹는 관계로 서현에서 아비꼬를 가봤어요 ㅋ 아주 친절하진않아도 사무적인 서빙..갠춘했어요 매운걸 잘 못 먹으니 아기단계..이름이 참 이쁘네요 아비꼬분당서현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전화 가게 들어서니 걍 깔끔한 스넥바 느낌..밖에서보단 생각보단 넓어요 들어서기전 인터넷 폭풍 검색했으나 메뉴가 없어서 찍어봤어요 ㅎㅎ 세팅을 마치고 하이라이스를 기다립니다 십여분? 기다리니 나오네요 토핑은 야채고로케랑 멘치까스 얹어봤는데.. 멘치까스는 고기 비링...ㅠㅜ 결국 야채고로케만 먹었는데 맛나요 야채고로케 시키면 두개 나오니 친구랑 하나씩 나눠 먹음 되욤 밥은 아주 조금 달라했으나 역시나.. 똑같이 나와서 많아요 밥과 커리 무한리필이니 어린 학생들 오면 좋겠네요 ㅋ
9시 조금 넘어 도착..저녁이죠..ㅋ 몇시까지 하냐니깐 사장님 왈..천천히 먹고 가셔도 됩니다 늦게까지 하나부당.. 흠..초고속스피드의 상차림과 고기 구워주시네요 이시간에 사람이 없어서인지 추워서 불은 나중에 뺀다고 했죠.. 잠시후 서빙하시는분들 우르르 오셔서는 불을 빼야 자기들 간다고.. 먹는 내내 쫒기는 기분이 왜 드나 했더니만..이런거였다 그래서 물어보니 열시까지 하는 시간이라고..헐 이럴줄 알았음 안 들어오고 딴데서 느긋하게 먹는건데.. 1인분 25000원을 근 40분만에 굽고 먹고 가네요
동화가든 갔다가 대기 63번호여서 30분 기다리다 20분 기다리면 먹을수있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50분을 기다리긴 싫어서 폭풍검색해보니 소나무 초당순두부 맛있다길래..ㅋ 순두부전골.. 두부가 고소하고 맛있다 그러나 해물순두부 찌개만 먹었다가 직접 만든 순두부를 먹어보니 고소함이 다르다.. 정갈한 밑반찬..개인적으로 달달한 멸치가 맛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쯤은 먹어볼 맛.. 초딩입맛인 나는 흠.. 경험은 좋은거지만 매워.. 그리고 여기는 다른곳과 달리 입구에 비지 가세요라고 되어있고 맘대로 가져가게 되어있다 ㅋ 카운터에서 안보이니 눈치도 안보고 아주머니들 봉지에 하가득 가져가신다..ㅋ 소나무집초당순두부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전화
8시경..조금 늦게 도착한 주문진수산시장.. 어민시장에서 대략사서 쪄 먹음 된다는 정보 입수..ㅋ 경포대에서 찍은 사진은 이것 뿐이네 ㅋ 물놀이때 사진을 못 찍어 아쉽..추억으로 남기고... 어민시장에서 홍게를 젤 큰애들로 4마리 2만원.. 이쁜 언니옆에서 바람도 좀 잡아주고 사바사바..ㅋㅋ 작은 홍게 두마리 더 껴서 2만원 쇼부.. 작은 도로를 건너 골목안 민지네로 찌는데 5,000원 4인 기준 찌고 먹는데 15,000원.. 야시장에서 산 새우랑 가리비를 가져가니 여기 통통한 언니가 가리비랑 소라 새우도 쪄주신당 야시장 골목의 구이집들을 지나치지 못한채 도루묵 3마리 오천원 사니 양미리 세마리 서비스주신다.. 역시 시장갈땐 이쁘게 하고 가야한다는 사실..ㅋ 이게 진정 시장갈때 패션..ㅋ
그리미님으로부터 무료양도 받아 보러가게 된 미술전 티켓 수령..ㅋ 사람들이 한가로이 감상하는 것만 봐도 가슴 설레이네요 얼마만에 여유롭게 작품 감상인가요 더욱이 프랑스국립대 수석대표의 작품을 언제 또 보려나.. 미술전 관람 전에 친구를 기다리며 청소년미술전 한쪽 벽면을 감상.. 기분이 묘한 사진이로세... 여러 사진들 중에 눈에 들어온 몇점들..독특하다 사고가 굉장히 열린 창의적 사고..놀랍다 드뎌 미술관람 시작.. 난 항상 미술전가면 이런 글귀들이 벽면에 있는게 참 좋아..ㅋ 이그림을 실제로 보니 책이나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진짜 힘차고 거친 물감의 표현이 눈에 띈다 배경과는 어쩌면 잘 어울리지않는 정물 같아 보이나 은근 조화롭다 히힛..이거 자주 보던건뎅..ㅋ 실제로 보니 꼭 봄날의 흐드러진 꽃내음이 나는 듯 했다 밝고 화사함은 이런것일까? 미술관 앞에서 간이 매대에 스카프를 팔던데 가격이 ㅎㄷㄷ ^^;; 나도 앙리 할아버지랑 한컷..ㅋ 난 싸인 받는척 한건데 꼭 매 맞는
광장시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지동 전화 원래는 자매집 육회가려다가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포기.. 지나가는데 맛있는 알탕집이 보이길래 들어갔어요 사장님 인상도 좋고 사람도 많고..ㅋ 메뉴가 그닥없어요 ㅎㅎ 걍 하나시키는걸로 알탕 먹고싶다니 고니대신 알을 더 넣어주심..ㅋ 밑반찬도 소박합니다 김치에 오징어젓갈이랑 간장종지.. 드뎌 나왔어요 진짜 알도 많고 푸짐하네요 공기밥도 두개 주시네요 짭잘해서 한국인들이 조아할듯하네요 밥 한공기 뚝딱하고 왔어요 위치는 광장시장 자매집육회 골목 들어가기전 해산물코너쪽이에요 주문시 미리 이리저리 협의하고 시키셔야할듯.. 고니 먹고팠는데 사장님이 잘못 알아들으셔서 알과 물고기만 먹었어요
친구들과 할로윈 파티를 즐겼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한번 분장을 해봤습니다 컨셉 잡고 다시 또 분장 진격의 메이드입니다 히힛 택시타고 이태원으로 고고씽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사진만 찍어주고나니 남는 사진이 별로없네요 여기는 멋진 공연을 보여줍니다 여기 완전 강추요 LE QUEEN show rounge bar 에요 완전 신나고 잼나게 공연 잘 봤어요 다들 너무 이쁘네요 다른 사진들은 또 받는대로 올리겠습니당 해밀톤 호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