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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1 daily look

아우터 : #페더다운 상의 : #유니클로 하의 : #그라미치 신발 : #컨버스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대충 2014-15년도 쯤 구매한 걸로 기억되는 유니클로 니트. 거의 입지 않고 옷장에만 있어서 그런지 상태가 나쁘지 않다. 오늘도 편하게 입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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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2 daily look

아우터 : #코스 #미스터포터 상의 : #자노네 하의 : #야콥코헨 신발 : #얀코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낮에는 11도까지 올라가고 저녁이되어서 많이 춥지 않을 것 같아 올 겨울 처음으로 코트를 입어봤다. 코트는 코스x미스터포터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16년도 출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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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3 daily look

아우터 : #에르노 상의 : #유니클로 #엑스트라화인메리노 하의 : #웨스트빌리지비스포크 신발 : #잘란스와야 #유팁더비 기온은 오르고 비가 내리고 있으니 적당한 두께감에 방수까지 되는 에르노 아우터를 선택했다. 그리고 항상 느끼지만 웨스턴빌리지 팬츠는 정말 착용감이 편하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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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4 daily look

아우터 : #탑텐 상의 : #사르노 하의 : #야콥코헨 신발 : #나이키킬샷2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주말이면 등장하는 사르노 맨투맨. 날씨가 영상이고 별로 안추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또 춥다. 이따 드로우 당첨된 나이키 골프화도 사야하고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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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주차(1.8~ 1.14)

[1.8, 일] 드디어 신혼여행 비행기 표 예약 완료!! 목적지는 뉴욕 그리고 칸. 쿤. 우정이와 그렇게 의견 차이가 크지도 않았는데 묘하게 많이 다툰 듯한 신혼여행 계획... 아마도 내가 P인 탓이겠지.. [1.9, 월] 아이돌 별로 안 좋아하는데 요즘 내 출근곡 오늘은 노데이트 데이라서 퇴근 후 연습하고 로잉 머신도 좀 타주고 캐디백을 등에 업은 채 지하철로 귀가! [1.10, 화] 오늘은 예스 데이트 데이 늘 냉면을 먹고 싶어 하는 우정이를 위해 메뉴는 냉면으로 정했는데 어디로 가볼까 고민을 하다 광나루에 있는 '태천면옥'을 방문했다. 시원한 평양냉면과 큼지막한 만두 요 근래 가본 평냉중에서 가장 간이 약했던 걸로 기억한다. 집에 오니 우정이 아버님께서 명절마다 보내주시는 사과가 와있어서 한 알 '직접' 깎아서 먹었다. 짱맛사과. 짱짱. [1.11, 수] 원래는 오늘 레슨을 갈 계획이었는데 예약을 깜빡해서 그냥 운동은 건너 뛰었다. 집에서 맥주나 한 캔 마시려고 맥주와 트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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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6 daily look

아우터 : #탑텐 상의 : #네파 후리스 하의 : #인코텍스 신발 : #조셉치니 날씨가 다시 추워져 어떤 아우터를 입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문득 오늘 회식인 게 생각나 탑텐으로 집었다. 월요일부터 회식이라니, 한 주가 길 예정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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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7 daily look

아우터 : #무레르 #헬싱키 상의 : #이올로 #가디건 , #모크넥 하의 : #버나드장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지난 주 기준으로 이번 겨울 헬싱키는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아주 큰 오산이었다. 다음주 까지는 각오하고 있어야겠다.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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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8 daily look

아우터 : #페더다운 상의 : #유니클로+J 하의 : #그라미치 신발 : #뉴발란스2002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필라테스 운동복 하나만 담긴 백팩을 챙긴 출근룩. 사무실이 아니라 산으로 가도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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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9 daily look

아우터 : #탑텐 상의 : #코스 하의 : #유니클로 신발 : #컨버스 ※ 착용한 제품 정보는 옷장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회식이 예정되어 있어 편하게 입는 옷들로 나왔다. 점점 편한 옷들만 찾게되는 33세.. 마무리는 우정이가 선물해준 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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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7 daily look

아우터 : #무레르 #모리스 상의 : #tbrm 하의 : #야콥코헨 신발 : #알든 추워서 주먹을 꽉 쥔 것이 아닙니다. 장갑을 견고하게 잡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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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8 daily look

아우터 : #크리설리스 #칠턴 상의 : #윌리엄로키 #숄칼라가디건 상의2 : #자노네 터틀넥 하의 : #인코텍스 신발 : #로크 #화이트홀 오늘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보여 칠턴을 입었다. 숄칼라 가디건은 단추를 끝까지 올려 잠구고 대신 목도리를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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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9 daily look

아우터 : #페더다운 #Hd 상의 : #잭포트 하의 : #그라미치 신발 : #컨버스 우정이가 사랑을 가득 담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패딩! 그래서 그런지 더 따뜻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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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0 daily look

아우터 : #에르노 상의 : #지렐리브루니 상의2 : #자노네 하의 : #인코텍스 신발 : #조셉치니 올해 마지막 날은 코 앞에 다가왔고, 바지들 스타일러 좀 돌려야겠다.. 무릎이 말이 아니군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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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타이틀리스트 T100 아이언(4-P) 세트 구매 후기

[타이틀리스트 로고 ※출처 :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는 골프를 시작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아무것도 없이 필기체로 휘갈겨 쓴 로고는 내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로고 자체만으로 그들이 보여주는 자신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골프를 시작하면서 오히려 타이틀리스트에 대한 반감이 생겼다. 사용하기 어려운 채라는 말이 많았고 허세용 아이템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였다. 골프에 어느 정도 흥미가 붙고 나만의 새 채를 사려고 알아보던 작년에도 사실 타이틀리스트는 후보에 없었다.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세트가 평이 굉장히 좋았고 p770, p7mc, p7mb 중에서시타를 해보고 결정할 계획이었다. 시타를 위해 티노5 구리점 피터님께서 해당 스펙의 아이언을 본다면 T100도 시타 해볼 것을 권장해 주셨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타이틀리스트의 매력에 빠져 지금의 캐디백 구성이 탄생했다. [타이틀리스트 T100, ※출처 :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채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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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EXPUTT 300D) 가정용 디지털 퍼팅 매트 추천 /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

[엑스퍼트 이미지, 출처 : https://exputt.com/] 이전 글에서도 언급을 했었지만 본인이 퍼팅으로 스코어를 한 번 충격을 받은 뒤 바로 알아본 퍼팅 매트다. 엑스퍼트는 인버디, 퍼티스트 처럼 가정에서 화면에 연결해 보다 현실감 있는 연습 환경을 제공한다. 3~5m의 공간을 차지하는 웻펏과 다르게 엑스퍼트 매트는 1.15m로 짧고, 센서를 통해서 최대 15m까지 연습 할 수 있다. [엑스퍼트 EX300D 제품 이미지, 출처 : https://smartstore.naver.com/exputt/products/4450743419] [엑스퍼트 화면, 출처 : https://smartstore.naver.com/exputt/products/4450743419] 엑스퍼는 퍼터 페이스면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스윙 궤도와 페이스 앵글 등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스윙패스와 페이스 앵글 데이터를 보면 내가 어떤 스윙을 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에는 당기는 습관이 있어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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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펏(Wellputt) 퍼팅 매트 추천 /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

[※출처 : 웰펏 공식 홈페이지(https://wellputt.com/)] 앱과 함께 하루에 10분만 투자해서 스코어와 퍼팅수를 낮춰라 CAMERON MCCORMICK 웰퍼트는 조던 스피스의 코치인 캐머론 맥코믹이 직접 고안하고 디자인한 퍼팅 매트다. 웰펏을 써보며 느낀 점은 여태껏 그냥 공만 치던 퍼팅 매트와 다르게, 웰펏은 연습하며 집중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고 트레이닝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위의 광고 문구를 보면 퍼팅매트에 앱이 왜 필요한가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퍼팅매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앱의 존재에 있다고 생각한다. [웰펏 퍼팅매트 종류, ※출처 : 웰펏 공식 홈페이지] 현재 웰펏에서는 6개 종류의 퍼팅 매트가 있다. 4m 퍼팅매트의 경우 색이나 디자인에 따라 여러 가지 모델이 있지만 기본적인 형태는 동일하다. 홈페이지나 앱에서 매트를 선택하면 각 제품들이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서 연습 시키는지 상세 설명을 볼 수 있다. 4m, 8m 모델은 양면으로 되어있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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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타이틀리스트 신형 TSR 시리즈 정보 및 예상 출시일

[타이틀리스트 로고 ※출처 : 공식 홈페이지] 어제 작성한 TSi3 구매기에 TSR 드라이버를 잠깐 언급했는데 검색어 유입이 생각보다 많아 이참에 궁금했던 타이틀리스트 신형 TSR 시리즈를 찾아봤다. [TSR 드라이버 시리즈, ※출처 : golf.com] 사진과 리뷰를 찾아보며 또 한 번 느꼈지만 정말 이쁘다. 특히나 TSR2의 4번째 컷 측면 사진은 정말 라인이 이쁘게 설계된 것 같다. 기존 TSi 시리즈 디자인과 비교해 보면 가운데 포인트 디자인만 남겨두고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제거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 시딩 영상을 보니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있었다. 1. 스핀양이 2-300rpm 정도 감소해 캐리 거리가 늘어났다. 2. 셋업 시 안정적이다. 3. 페이스가 전작에 비해서 더 부드러워지고 공이 묻어가는 느낌이다. 4. 관용성이 좋아져 미스샷이 발생해도 원하는 느낌의 샷을 얻을 수 있다. TSR2 모델은 셋업 시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헤드가 커서 아마추어가 사용하기에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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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타이틀리스트 신형 TSR 드라이버, 우드 공식 스펙(미국 공홈 정보)

TSR1 출시 정보 2023 타이틀리스트 신형 TSR1 시리즈 출시 안내 / TSR 시리즈의 완성 /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 출시일 지난해 9월 TSR2, TSR3, TSR4 시리즈가 출시되었다. 당시에 왜 1시리즈만 빼놓고 출시를 했나 싶... blog.naver.com [타이틀리스트 TSR 로고 ※ 출처 : titleist.com] 미국 공홈에 타이틀리스트 TSR 제품 정보가 등록되었다. 국내 홈페이지도 정보가 곧 등록될 것 같다. [TSR 드라이버 설명 ※출처 : titleist.co.kr] TSR의 세 가지 키워드는 FASTER(더 빠르게), LONGER(더 멀리), STRAIGHTER(더 곧바르게)이다. 모든 드라이버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목표긴 하지만 타이틀리스트가 TSi에서 보여준 모습을 생각하면 이 키워드들에 진심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SR 드라이버 제품 비교 ※출처 : titleist.com]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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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카메론 뉴포트2 퍼터 구매 후기

예전에 취미로 탈 자전거를 고를 때 동호회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얘기는 "본인 눈에 이쁜 자전거를 사야 애착도 생기고 자주 타게 된다"라는 말이었다. 가성비를 생각하면서 맘에 들지 않는 디자인의 자전거를 타게 되면 흥미가 떨어진다는 말이다. 골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본인은 실력을 떠나 골프채도 쓰고 싶은 채를 쓰는 편이다. 선물로 주고 받은 퍼터 퍼터는 우정이와 1주년 기념으로 서로 주고받았다.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우정이에게 퍼터를 선물하던 시기에 퍼터를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 그렇게 되었다. 이전에 사용하던 이븐롤 ER2 퍼터도 좋은 퍼터였지만, 캐디백에 타이틀리스트 채가 많아지면서 퍼터도 바꾸고 싶어진 게 바꾼 이유였다. 사용한 느낌을 설명하면, 블레이드형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예민한 느낌이 든다. 두께가 얇다보니 페이스 정렬 자체도 쉽지 않고 페이스면이 쉽게 열리고 닫힌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무게감이 있는 편이라서 그립이 잘못되면 손목이 쓰이기 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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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 카메론 마타도르 그립 교체 후기 / 퍼터 그립 추천

뉴포트2로 퍼터를 바꾼 후 연습을 계속해왔지만 뭔가 모르게 불안한 느낌이 있어, 그립을 교체하기로 맘을 정했다. 피스톨리니 그립이 클래식한 멋이 있다면, 마타도르 그립은 조금 더 스포티한 멋이 있다. 23호 손 사이즈로 손이 큰 편은 아니지만 피스톨리니 그립을 사용하면 왼손 안쪽에 공간이 비어있는 느낌이 강했다. 그러다 보니 손목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용한 것 같기도 하다. 특히나 첫 퍼터였던 이븐롤 그립이 더 두꺼워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마타도르 그립은 스몰, 미듐, 라지 세 가지가 있는데 본인은 미듐 사이즈로 교체를 진행했다. 그립을 교체하게 되면 그립 무게에 따라 무게감이 달라져 샷감도 많이 달라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나 그립이 장착이 된 제품으로 비교를 해보는 것이지만, 원하는 스펙으로 시타채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 같다. 스카티 카메론 청담 피팅센터에 연락해 보니 두 그립 무게 차이가 없다고 하여 그냥 과감하게 교체했다. 집에 와서 잠깐 사용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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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보키 SM9 웨지(50, 54, 58) 후기 / 웨지 추천

※출처 :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보키 SM9은 2022년 3월 출시된 타이틀리스트 웨지다. 웨지 명장 밥 보키(Bob Vockey)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이름이고 클럽에도 BV 라를 이니셜이 들어가 있다. 처음 사용하던 i20 아이언 세트에 맞춰 SM8 52, 56도를 사용했지만, 아이언을 T100으로 바꾸면서 100-110m 거리가 어려워 웨지를 바꾸게 되었다. ※ T100의 피칭웨지가 46도라서 4도 간격인 50, 54, 58도로 조합했다. SM9 제품은 세 가지 특징을 강조했다. ① 로프트에 따라 최적화된 무게 중심 ② 새로운 그루브 커팅 ③ 보키만의 6가지 그라인드 사실 SM8에서 SM9으로 웨지를 바꾸면서 로프트 앵글 외에는 별 차이가 없을 거라 생각을 했다. 그러나 숏게임 연습을 하면 할수록 뒤땅을 치는 빈도가 줄었다고 느껴졌다. 엣지로 땅을 긁는 미스샷 눈에 띄게 줄었고 이상하리만큼 클럽이 부드럽게 땅을 쓸고 나갔다. 숏게임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가장 싫어하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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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미러(퍼팅 거울) 연습기 구매 후기 / 장단점

집에서 퍼팅 연습을 하다 보면 내가 올바른 자세로 퍼팅을 하고 있는지 확인이 어렵다. 그래서 퍼팅 미러를 구매해 연습해 봤다. 퍼팅 미러는 5,000원부터 50,000원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한다. 상세한 라인이 들어간 제품도 많고 스윙 패스 연습을 위해 구멍이 많이 뚫린 제품도 있다. 본인은 가장 기본형을 저렴하게 구매했다. 제품을 보면 "빨간 선"과 "검은 선"이 있다. 빨간 선 중 수직으로 그어진 선은 퍼터 페이스면을 정렬하는 선이고, 수평으로 그어진 선은 퍼터가 움직이는 경로다. ※ 퍼터 스윙의 경우 아크를 그리는 골퍼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참고만 하면 될 것 같다. 어드레스 시 보이는 모습이다. 정확하게 어드레스 한다면 왼쪽 눈이 공 위에, 오른쪽 눈은 중앙 검은 선 위에 그리고 어깨는 제일 하단 검은 선에 정렬하면 된다. 퍼팅 미러를 잘 활용하면 임팩트 후에도 머리를 고정하는 연습을 하기에도 좋다. 실제 공을 놓고 퍼터를 정렬한 모습이다. 임팩트 시 퍼터 페이스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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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조이(Footjoy) 웨더 소프(WeatherSof) 골프 장갑

신용카드 정리를 하다가 현대카드 M포인트가 3만원 정도 남아있어 강제 쇼핑을 했다. M포인트몰에서 포인트 100%로 구매할 수 있는 풋조이 웨더 소프 장갑 가격이 딱 맞아 구매했다. 2개입 제품이 약 32,000원 정도였는데 본인은 잔여 포인트 소진이 목적이라서 따로 가격 비교를 안 하고 그냥 구매했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으로는 장 당 10,000원 내외로 판매가 되는 것 같다. 아쿠쉬네트에서 판매하는 장갑치고는 저렴한 편인 것 같다. 웨더 소프는 이름에서 예상할 수 있듯 날씨에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어필한다. 방수나 비 오는 날에 대한 언급은 없는데 방수가 아니라면 날씨가 무슨 의미일까 싶긴 하다. 아래 제품 상세 사진에서 보이듯 구멍을 충분히 뚫어 통기성은 좋을 것 같다. 손등 부위에는 메쉬 소재가 있어서 관절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 손목 부위에 로고가 들어간 볼마커도 부착되어 있다. 급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다. 손 등의 벨크로 고정력이 좋아 왠만한 움직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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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엑스(Gear X) 올 양피 골프 장갑 후기

가성비의 아이콘 국민 골프 장갑 기어엑스 연습장에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합피부터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반양피와 올양피까지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1장에 4,500원부터 6,000원까지 판매하고 있다. 그 중 오늘 리뷰할 제품은 올양피 골프 장갑이다. 골프를 치며 가장 많이 구매하고 사용한 제품이다. 가격대비 두툼한 가죽을 사용했는데 또 그렇다고 뻣뻣하지 않고 굉장히 부드럽다. 장갑 구매 시 조금 타이트하게 구매해 늘리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본인 기준 아주 만족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어엑스 로고가 장갑의 가장 큰 단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절 부위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가죽이 과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아준다. 장갑을 오랜 기간 착용하다 보면 관절 부위가 특히 많이 늘어나 빈 공간이 생기고 스윙 시에 장갑이 조금씩 돌기도 한다. 기어엑스는 스트레치 소재를 일부 사용하여 장갑의 수명을 늘렸다. 또 손등의 통기구가 땀이나 열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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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플러스 NS-001 골프 스윙 연습기 / 릴리즈 똑딱이 후기

다양한 종류의 스윙 연습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똑딱이'라는 별명이 어울린다. 스윙을 하면 임팩트 지점에서 '똑', 피니시 자세에서 '딱'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스윙플러스 NS-001 스윙 연습기> 제품의 스펙부터 보면 700mm(70cm) 길이에 약 590g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실내에서 스윙 연습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긴 길이에 벽이나 천장을 찍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해당 제품은 길이가 길지 않아 실내 좁은 공간에서 스윙을 연습하기에 좋다. 하지만 웬만한 남성의 클럽보다 무거운 무게 때문에 사용이 조금 버거울 수도 있다. (신형 NS-101 제품은 약 500g으로 무게를 낮췄다고 한다) 그립도 골프 그립과 같이 제작되어 맨손으로 연습을 하면 손바닥이 조금 아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장갑을 끼고 사용하긴 권장한다. 클럽헤드의 위치에는 스윙 시 소리가 나는 추와 함께 플라스틱 스펀지로 감싸져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사실 연습을 하다 보면 헤드가 정말 예상치 못한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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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투마스(Antomars) 우드 골프 티 후기

인터넷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앤투마스 골프 티, 색감이 맘에 들어 구매했다. 앤투마스라는 브랜드는 골프를 화성까지 연결하겠다는 브랜드 컨셉을 가지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컬러의 우드티를 판매한다. 본인은 블랙, 라임, 마룬골드 3가지 색상을 구매해서 사용 중이다. 1박스에 50개씩 들어있는 구성으로 2만 원 정도 한다. 자작나무와 하드우드 두 가지 종류의 티가 있으며 전체 길이는 70mm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중간에 앤투마스 로고와 함께 라인이 들어가 있어 티를 꽂을 때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다. 마룬골드 컬러는 구형으로 현재는 판매하지 않아 블랙과 라임 컬러 기준으로 보면 가장 아래 하얀 라인이 55mm 정도 된다. 본인도 바닥에 하얀 선이 딱 닿는 높이로 티를 사용 중이다. 두 번째 하얀 선에 맞춰 티를 놓으면 50mm 정도 된다. 각 티마다 볼을 올려놓는 부위의 디자인이 다르다. 브랜드 컨셉에 알맞게 화성의 그림이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다. 요즘은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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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카메론(Scotty Cameron) 마이걸(My Girl) 퍼터 2022 신제품 출시 정보 및 스펙

스카티 카메론에서 21번째 마이걸 퍼터를 출시했다. 정식 출시일 : 2022/11/18 <출처 : 스카티 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출처 : 스카티 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올해도 역시 핑크 컬러를 사용하여 아주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1,500개만 제작했다. 기본 소재는 303 스테인리스 스틸이며 6061 알루미늄 솔으로 디자인 요소를 제작해 부착하며 더 안정적인 무게를 만들었다. 무게 추는 15그램 2개 부착되어 있다. <출처 : 스카티 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스카티 카메론 특유의 포켓백 디자인에 쓰리닷 대신 꽃 세 송이를 그렸고, 네온 핑크로 정렬 선을 색칠했다. <출처 : 스카티 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퍼터 페이스 토 부분에도 꽃이 각인되어 있다. 샤프트 길이는 34인치다. <출처 : 스카티 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마이걸 퍼터 헤드는 기존의 뉴포트2 보다 조금 넓고 스퀘어백 보다는 조금 작은 새로운 사이즈를 보여준다. 그리고 넥은 제트넥으로 오프셋이 적은 형태를 택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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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공 모델 추천 / 골프볼 셀렉션 가이드 / PRO V1, V1x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인 골프공.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에게 맞는 종류의 로스트볼을 구매하는 골퍼도 있지만, 대체로는 가격과 브랜드를 최우선에 두고 구매한다. 본인의 경우에는 로고가 이쁜 타이틀리스트와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브리지스톤의 로스트볼을 주로 사용한다. 구력이 쌓이며 잃어버리는 공의 개수가 줄어들며 새 공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생긴다. 그래서 오늘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려는 골퍼 기준으로 볼 선택 가이드를 작성한다. 타이틀리스트의 대표적인 공 종류는 네 가지다. Pro V1(프로브이원) Pro V1x(프로브이원 엑스) -Pro V1x(레프트 대쉬 프로브이원 엑스) AVX(에이브이엑스) Pro V1, AVX는 3피스 구조이며, Pro V1x, -Pro V1x는 4피스 구조다. 골프볼 피팅 툴 | Golf Ball Selection Tool |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피팅으로 나에게 맞는 골프볼을 찾아 플레이함으로써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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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신제품 정보 및 출시 예정일 / P770, P7MC, P7MB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P 시리즈가 신제품을 출시한다. 출시 예정일 2023년 1월 20일 ※출처 :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은 P770, P7MC, P7MB 세 종류다. ※출처 :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P790 모델도 보이던데 왜 출시에서 제외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품 완성도를 조금 더 올리기 위해 출시를 조금 미룬 게 아닐까 싶다. P770 ※출처 :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 P790만큼이나 인기가 많았던 P770 2,030,000원 - 2,240,000원 회원가 1,725,500원 - 1,904,000원 (※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할인 적용) ※출처 : 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 매트하게 처리된 표면과 둥글게 마무리된 모서리 덕분에 귀여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헤드 쪽에 삼각형으로 갈라진 부분이 있어 너무 밋밋하지도 않고 좋다. P770 특징 - 롱 아이언으로 갈수록 무게중심을 더 낮게 설계 - 중공 구조로 관용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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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카메론(Scotty Cameron) 홀리데이 H22 블랙 퍼터 2022 출시 정보 및 스펙

스카티마케론 2022 H22 블랙 퍼터가 출시된다. 작년에는 팬텀X 모델을 기반이었지만 올해는 블레이드 형태로 1,500개 한정 출시된다. 2022년 12월 22일 출시 출처 : 스카티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이번 H22 퍼터는 뉴포트 1.5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헤드와 샤프트 모두 투어블랙 피니시 처리되었다. 출처 : 스카티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기존의 뉴포트 1.5 모델과는 다른 기술을 적용해 '뉴포트 1.5 플러스' 라는 이름으로 최초 출시된다. 출처 : 스카티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백포켓에 있는 쓰리닷 디자인에 금속 재질을 사용해 H22의 컨셉을 한층 더 강화했다. 후면부 NP1.5 PLUS 각인까지 흠잡을 데가 없는 디자인이다. 출처 : 스카티카메론 공식 홈페이지 헤드는 303 스테인리스를 사용했으며, 하단부에 밀스펙 문구와 스텐실이 각인된 6061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부착했다. H22 BLACK LIMITED PROTO MIL-SPEC 1500PC [상세 사진] 출처 : 스카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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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이오(OIO) 프리미엄 양피 골프 장갑 후기

지난번 후기를 작성한 '풋조이 웨더소프' 장갑은 사이즈 미스로 지인들에게 나눔을 하였고, 연습장에서 쓰던 장갑이 터져 새로 장갑을 주문했다. 워낙 장갑 종류가 많다 보니 로고가 깔끔해 보이는 제품으로 선택했다. 숫자 '010'도 아니고, 한글 '응'도 아니고 알파벳 'OIO' 오아이오(OIO) 프리미엄 양피 골프 장갑 손목 부위에 영어로 품질을 강조하는 '프리미엄 / 프라임 퀄리티' 택이 부착되어 있다. 손가락 관절 움직임을 도와주는 스판덱스 소재는 중지부터 소지까지만 들어있다. 마찬가지로 손등 너클 부위도 스판 소재가 두 줄 들어가있다. 개인적으로 스판 소재가 검은색이 아니라 회색으로 되어있어 더 깔끔한 느낌을 준다. 손가락 안쪽 면은 펀칭을 하지 않아 막힌 면이었지만 손가락 사이사이는 땀이 배출될 수 있게 열려있다. 손바닥 부분에도 덧댐이 없어 그립을 손바닥으로 바로 느낄 수 있는 형태다. 타사 제품의 경우 손목 안쪽에 땀받이를 부착하는데 오아이오 제품에은 고무 밴드만 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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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Nike Golf) 오거나이저 파우치 추천 / 카트용 손가방

필드에 나가게 되면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오거나이저, 클러치, 카트 가방, 손가방) 파우치가 필요하다. 챙겨온 여분의 티와 골프볼을 매번 캐디백에서 꺼내기도 힘들뿐더러, 락커에서 챙겨온 개인 소지품을 보관할 가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이키 골프 오거나이저 파우치 일반적으로 골퍼가 선호하는 브랜드의 로고가 들어간 파우치를 많이 사용하지만, 본인은 가격이나 실용성 측면을 고려했을 때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 나이키 골프 제품을 구매했다. 위에서 안으로 담는 일반적인 파우치 형태와 달리 나이키 오거나이저는 펼쳐 여는 형태의 제품이다. 그러다 보니 지퍼도 측면에서 양쪽으로 열수 있다. 이전엔 그냥 사진처럼 펼쳐놓고 사용을 했었는데 지퍼 손잡이가 안쪽에도 달려있는 걸 발견했다. 왜 그랬을까 하며 보는데 아래처럼 아예 뒤집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 같다. 오거나이저 내외부를 뒤집어 지퍼를 잠군 모습 여태 카트 뒤 칸에 펼쳐놓고 쓰던 것에 비해 너무 깔끔하고 사용이 편리해 보인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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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Titleist) TSR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스펙 / 2023 출시 정보

지난해 타이틀리스트에서 TSR 드라이버 / 우드를 출시했다. 그리고 최근 타이틀리스트가 미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TSR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2023 타이틀리스트 신형 TSR1 시리즈 출시 안내 / TSR 시리즈의 완성 /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 출시일 지난해 9월 TSR2, TSR3, TSR4 시리즈가 출시되었다. 당시에 왜 1시리즈만 빼놓고 출시를 했나 싶... blog.naver.com 타이틀리스트 TSR 하이브리드 TSR2 / TSR3 [TSR2] 출처 : 타이틀리스트 인스타그램 가운데에 들어간 디자인은 드라이버와 우드와 동일한 컨셉을 유지했지만, 헤드 뒤쪽에 홈 파진 형태로 디자인을 추가했다. 디자인은 드라이버나 우드만큼 깔끔한 맛은 적은 것 같다. 출처 : 타이틀리스트 미국 공홈 소개 및 특징 - 조금 더 길어진 블레이드 길이로 인해 센터스팟이 샤프트로부터 조금 더 멀어졌고, 그로 인해 볼 스피드와 관용성 모두 개선했다. - 무게중심을 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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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타이틀리스트 Pro V1 / Pro V1x 골프공 신제품 출시 안내 / 프로v1

이전에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종류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모델 추천 / 골프볼 셀렉션 가이드 / PRO V1, V1x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인 골프공.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에게 맞는 종류의 로스트볼을 구매하... blog.naver.com 그중 타이틀리스트 메인 골프공 ProV1 / ProV1x 두 종류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 열일하는 타이틀리스트 덕분에 글 쓸게 많아져서 조금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골프 용품은 항상 너무 좋다. 이미지 출처 : 타이틀리스트 공홈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Pro V1 / Pro V1x 본격 제품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기 전에 2021년형과 2023년형 골프공을 구분할 수 있게 구분 사진을 만들어봤다. 이미지 출처 : 타이틀리스트 공홈 외박스와 볼에 프린트된 그림을 보면 쉽게 구분을 할 수 있다. 박스 기준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좌측 상단으로 옮겨졌다. 볼 기준으로는 2021년에는 화살표 날개가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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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단상’ 디너 코스 방문 후기 / 안국역 / 퓨전한식 / 주차, 가격 정보

단상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2길 11 1층 단상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위해 예약한 ‘단상’ 북촌에 한옥을 개조해 만든 한식-프렌치 퓨전 다이닝 바 캐치테이블을 통해서 예약했다. 크리스마스 식사는 코스만 예약이 가능했으며 주류 주문이 필수였다. 글라스로 화이트와 레드 각각 1잔씩 주문했는데 화이트는 가벼우며 달달했고 레드는 드라이하고 타닌이 느껴졌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Amuse bouche] 연근 튀김, 방어 회 연근 튀김은 크게 특징이 없었는데, 방어 회가 비렸다. 소스 맛을 뚫고 비린 향이 올라왔다. [Appetizer] 육회 타르타르, 문어 튀김 앞서 방어 회 때문에 적잖게 당황했었는데 육회 타르타르는 맛있었다. 위에 올라간 과자를 깨서 육회와 함께 떠먹는다. 문어 튀김은 먹물 소스를 사용했고 감자옹심이가 같이 있어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었다. 문어도 질기 않고 부드럽게 잘 조리되었다. [Noodle] 면 요리는 두 가지가 있었는데 세어 디쉬로 제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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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있을재(在) 방문 후기/도산공원 맛집/데이트 코스 추천

있을 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19 1층 500일 기념으로 방문한 “압구정 있을 재” 뚜또베네 이재훈 셰프와 그의 친동생인 이재호 매니저가 함께 운영하는 레스토랑/와인바.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기도 했다. 형제 이름의 돌림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도산공원 인근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입점해있다. 골목 기준 주차공간 뒤로 건물이 살짝 들어가 있어 아무 생각 없이 걸어가면 놓칠 수 있다. ‘있을 재’는 주류 주문이 필수인데 탄산수 같은 논 알코올 음료도 해당되니 술 마실 계획이 없어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하우스 와인은 2잔 단위로 주문 가능하다. 스타터 기억은 안 나지만.. 나는 맛있어서 흡입했고 여자친구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애피타이저 홍두깨 카르파치오 미리 컷팅이 되어있지않아 잘 자르고 찢어서 먹어야 한다. 메인디쉬 1 트리빠 매콤한 토마토소스로 볶아낸 양곱창, 대파, 볶음 마늘 생각보다 매콤해서 조금 놀라긴 했다. 다른 파스타들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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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매튜(matthew)방문기 / 성수 파인 다이닝 추천

지난주 금요일 여자친구 생일을 맞아 성수동 매튜(matthew)를 방문했다. 매튜는 미슐랭 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에서 헤드 셰프를 지내신 이원석 셰프님의 공간이다. 일반적으로 파인 다이닝을 생각하면 격식 차린 분위기, 드레스코드 등 무거운 분위가 먼저 생각난다. 이원석 셰프님은 이런 분위기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캐주얼 분위기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마련하고자 성수동으로 위치를 선택하셨다고 한다. 성수동 특성상 식당에 주차 공간이 없다. 매튜에서 별도 주차 공간(명성민영주차장 :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86)을 제공하고 있으나, 본인은 그냥 인근 (구)SD웨딩타워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를 했다. 기존 강남권에 위치한 파인 다이닝과 다르게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다. 부드러운 톤의 인테리어와 조명이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매튜 메뉴판 매튜는 점심과 저녁 모두 코스로 이용 가능하며 점심 60,000원 / 저녁 110,000원이다. 메뉴에 모든 음식이 정말 다 맛있었다.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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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힐-세이스 피자 / 국내 피자 원탑, 워커힐 맛집

주말을 맞아 형네 가족과 베이비 조카가 놀러 왔다. 점심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고 저녁은 간단하게 시켜 먹기로 한다. 피자를 좋아하는 아버지가 피자를 외치신다. 전에 먹었던 피자힐 세이스 피자를 콕 집으셨다. 광진구에 거주하는 사람의 특권 중 하나인 피자힐세권. 사실 가격이 너무 비싸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포장 할인을 생각하면 어쩌다 한 번은 먹을만한 것 같다. 특히나 요즘 피자힐은 예약하기도 힘들고, 오늘같이 갑자기 워크인으로 가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늘 하던 대로 네이버 주문으로 피자를 주문했다. 피자힐은 포장/픽업 건에 대해서 20% 할인을 해줘서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오늘의 메뉴는 여섯 가지 피자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세이스 피자! [좌측부터 갈릭 새우 피자, 한우불고기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우측부터 페퍼로니 피자, 해산물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가족 다섯 명이 먹기엔 충분했다. (할머니, 엄마, 형수님 식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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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조던1 하이 판다(Panda) / 블랙 앤 화이트 / 범고래

옷장 게시판에 써야 할지 골프 용품 게시판에 써야 할지 고민이 되는 아이템인 조던 골프화. 일이 바쁜 여자친구를 대신해 드로우 응모를 해주었는데 사이즈를 잘못 신청해 실착은 무리가 있고 일단 리뷰나 써보려고 가져왔다. 나이키 에어 조던1 하이 골프 판다 팬더, 팬다, 범고래, 검흰, 블랙 앤 화이트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제품. 그중에 판다라는 이름이 공식 명칭 같은데 뭔가 좀 판매글 같은 느낌이 든다. 검은색과 흰색의 조합.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무난한 색 조합이다. 국민 신발이 되어버린 덩크 범고래처럼 어디에든 활용하기 좋다. 점프맨 로고 밑에 쓰인 GOLF 본인이 신는 TW 골프화에도 타이거 우즈 실루엣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반 조던1 하이 디자인과 완전히 동일한 디자인이다. 기본 신발끈은 검은색으로 되어있고 흰색의 여분 끈이 들어있다. 내피도 모두 검은색으로 제작되었다. 아웃솔의 패턴도 조던1과 동일하다. 다만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처럼 어느 정도 미끄러짐을 방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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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자켓 구매 후기 / 경량 패딩

형 생일 선물만 사고 빠르게 귀가할 계획으로 방문한 유니클로! 선물은 대충 머릿속으로 먼저 정했기에 사이즈와 색상만 고를 생각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세일 가격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내 사이즈로도 하나 더 샀다. 유니클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자켓 이름은 거창하지만 그냥 경량 패딩이다. 얇고 가벼운 경량 패딩. 단품으로 입고 외출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지만 차를 타고 움직일 예정이거나 실내에서만 가볍게 걸칠게 필요할 때 딱 좋은 외투가 아닐까 싶다. 후드가 있는 파카, 후드가 없는 자켓 두 종류의 제품이 판매중인데 울트라 라이트라는 이름이 걸맞게 굉장히 가볍다. 앞에서 보면 어깨가 라글란 처리되어서 목부터 겨드랑이로 봉제 라인이 보인다. 하지만 뒤에서 보면 조금 독특하게 봉제선이 등을 가로질러 양쪽 팔꿈치까지 연결된 걸 볼 수 있다. 이게 유니클로가 말하는 3D cut 인가 싶은데 덕분에 팔통이 자연스럽게 곡선 모양을 하고 있다. 자켓 안쪽으로도 마감이 깔끔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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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브와네(Maison Boinet) 가죽(블랙/브라운) 벨트 실사용 후기 / 남자 벨트

처음 취업을 하고 멋진 벨트를 하나 구매하고 싶었다. 어떤 벨트가 좋을까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다 어디에선가 메종 브와네 벨트의 후기를 보게 되었다.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나지만 '가볍고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라는 내용이 내 관심을 끌었다. 큰 맘 먹고 구매한 검은색 정장 벨트는 너무나 큰 만족감을 주었고 아직까지도 굉장히 잘 착용하고 있다. 메종 브와네 가죽 벨트 처음으로 구매한 벨트는 블랙 나파 가죽(Nappa Leather) 드레스 벨트였다. 약 4~5년째 열심히 착용 중이며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 가죽 안쪽에 변색되었다. 그리고 브라운 통가죽(Whole Leather) 벨트는 비교적 최근에 구매하였다. 블랙 벨트를 구매하고 처음 받아서 인터넷에서 본 후기처럼 그 무게에 조금 놀랐다. 리뷰를 작성하다 집에 있는 유니클로 가죽 벨트와 대충 무게를 비교해 보았는데, 두 개를 합쳐야 비슷한 무게감이 드는 정도다. 메종 브와네 벨트를 선택한 두 번째 이유는 '버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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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콥 코헨(Jacob Cohen) J622 테일러드 데님 실착용 후기 / 남자 청바지

LVC, 오어슬로우, 웨어하우스 등 복각 데님이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편안한 착용감과 그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꾸준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테일러드 데님 대표 브랜드 '야콥 코헨' 야콥코헨 J622 데님 착용감, 핏감, 활용도 모두 너무 좋아 데일리룩에 열심히 입고 있다. (사실 까먹고 있다 최근에 다시 발견했다) 복각 셀비지 데님과 다르게 워싱이 이미 멋지게 들어가 있다. 야콥 코헨은 핸드메이드 프리미엄 데님으로 핏이나 착용감같은 옷의 기능적인 부분 외에도 옷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버튼 플라이로 되어있으며 J 로고가 각인된 버튼을 사용했다. 버튼 우측으로 J622 라인 STYLE 622가 보이는데, 622는 슬림핏 중 밑위가 짧은 모델이다. 후기를 작성하려고 야콥 코헨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제품 모델명이 바뀐듯 하다. BARD(688), BARD FAST(625), NICK(622) 등 야콥 코헨 데님의 가장 큰 상징이라고 볼 수 있는 '송치 탭'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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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히로안(Maison de Hiroan) 카드 지갑 실사용 후기

본인 기준 지갑을 살 때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바로 사이즈와 두께감이다. 자켓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존재감 없이 숨어있는 지갑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런 본인의 취향 기준 한 번 분실하고 재구매 해 2회차 사용 중인 최애 카드지갑을 소개하고자 한다. 메종 드 히로안 카드 지갑 처음 구매했던 제품은 단색이었는데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은 투톤으로 되어있다. 가운데 칸에 색을 다르게 하여 조금 더 경쾌한 느낌을 주고 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카드를 다 제거했는데 사용하며 늘어난 가죽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가죽이 늘어나 오히려 사용이 편해졌다) 수납공간은 총 다섯개가 있다. 앞뒤로 2개씩 4개 중앙에 깊은 수납공간 1개 한 칸에 카드를 한 장씩만 보관하면 본인 카드를 모두 보관하기엔 조금 부족해 뒤쪽 칸에는 카드를 두 장씩 넣어 한쪽 면에 총 세장의 카드 넣어 사용한다. 이렇게 사용하다보니 가죽이 조금 늘어났다. 브라이들 레더나 코도반 가죽 처럼 단단한 가죽의 카드 지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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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Loake) 1880 알드위치(Aldwyich) 스트레이트 팁 옥스포드 / 검정 정장 구두

이전에 핌리코 후기에서 언급했었던 로크 프리미엄 라인 1880. 그 중 오늘 후기를 작성하는 제품은 남자라면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할 "스트레이트 팁 옥스포드" 영화 킹스맨 대사로 사용된 "Oxfords, not brogues"의 바로 그 옥스포드다. 로크1880 알드위치 본인의 첫 번째 스트레이트 팁은 “헤링슈 나이트브릿지”였다. 관리를 전혀 안 하고 막 신다 보니 변형도 심하게 오고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친형 결혼식 시기에 맞춰 새로 장만했다. 간혹 옥스포드와 더비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구두끈 주변을 보면 된다. 구두끈을 끼우는 중앙부 부분을 ‘아일렛’이라고 하는데 옥스포드는 아일렛 하단이 뱀프에 고정되어 있고 더비는 아일렛이 열려있어 완전히 벌릴 수 있다. 신발 코에서 중간을 한 번 가로지르는 선이 보이는 스트레이트 팁. 같은 스트레이트팁 옥스포드라도 라스트 모양에 따라서 신발이 주는 느낌이 정말 다른데 로크 알드위치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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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다운(Featherdown) HD 자켓 퍼텍스 퀀텀 프로(PERTEX QUANTUM PRO) / 우모복 / 파카(패딩) 추천

생각보다 편하게 입을 패딩이 없어 고민하던 중 지인 추천으로 알게 된 ‘페더다운’ 옷 정보를 찾기 위해 열심히 검색해 보니 캠핑, 백패킹 등 아웃도어 취미를 가진 분들이 후기를 많이 남겨주셨지만, 생각보다 일상에서 활용된 사진을 찾기는 힘들었다. 찾아보니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직접 방문해서 착용을 해봤다. Featherdown 서울특별시 중랑구 양원역로14길 6 1층 매장에서는 직원분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다양한 제품을 사이즈별로 입어볼 수 있었다. 그렇게 열심히 착샷도 찍어보고 고민한 결과.. ‘HD 자켓’으로 결정을 했다. 주문과 결제는 여자친구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대신해 주셨다️ 페더다운 HD Jacket (PERTEX QUANTUM PRO) 가격 : 293,000원 온라인몰에서 주문해 택배로 배송된 선물. 박스에 ‘칼 사용 금지’라는 문구가 크게 쓰여있다. 선물을 받자마자 훼손하긴 싫으니 손으로 테이프를 조심조심.. 색상은 편하게 걸칠 수 있는 검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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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프롬(CHAD PROM) 시그니처 코듀로이 콤피 팬츠 후기

B&Tailor에서 전개하는 “채드프롬(Chad Prom)” OCO 세일 알림을 보고 할인율이 나쁘지 않아 보여 한 번 또 질러봤다. 포장 봉투와 바지에 붙어오는 택 제품명은 따로 작성이 안 되어있다. 오늘 후기를 쓰는 제품은 시그니처 코듀로이 콤피 팬츠 사진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검은 바지.. 코듀로이 원단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투턱으로 되어 있다. YKK 지퍼를 사용했고 내부에는 채드프롬 택이 하나 더 부착되어 있다. 허리 측면이 고무 밴드로 디자인되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추가로 벨트 루프도 있어 고무밴드를 가릴 수도 있고, 벨트 버클도 조금 더 다양한 느낌 연출이 가능하다. 큰 기대 없이 세일 가격으로 구매를 했음에도 아쉬움이 남는 바지다. 패턴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진 않았고 마감 자체도 깔끔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사이즈] 176cm, 70kg(32, 48) 기준 M사이즈 콤피 스타일이라 전반적으로 통이 넓다. [착샷] 22.12.24 daily look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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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미치(GRAMICCI) 팬츠(G102-OGT) 블랙 컬러 후기

원래 슬림핏의 팬츠류를 선호했던 터라 궁금해하기만 했던 '그라미치' 블랙 팬츠가 필요했었는데 마침 세일도 하기에 호기심에 결제를 했다. 그라미치는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시작을 했지만 스트리트 패션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현재의 브랜드가 되었다. 그라미치 팬츠 그라미치 팬츠는 레귤러핏의 기본 모델로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트윌 소재를 이용했고, 가먼트 다잉으로 염색했다는 특징을 가졌다. 면 100% 그라미치 특유의 허리 '웨빙 벨트' 분리가 가능한 벨트인 줄 알았는데 왼쪽은 고리가 바지에 고정되어 있고, 오른쪽만 움직이도록 설계되었다. 길이 조절도 당연히 가능하다. 백 포켓은 벨크로 타입으로 되어있어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좋다. 포켓은 바지 안쪽으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그라미치 팬츠의 가장 큰 특징인 '가젯 크로치' 일반적인 바지와 다르게 가랑이 부분 모양이 마름모 모양으로 제작되어 있는데, 다리를 180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본인 다리는 그렇게 안 움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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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COS) 레귤러핏 테이퍼드 레그 크림진 후기 / 오가닉 코튼

어제 등록한 하프집업 니트와 함께 데려온 데님 내 눈엔 이뻤는데 재고가 많았던걸 보니 크게 인기있는 제품은 아니었나 보다. 레귤러핏 테이퍼드레그 크림진 오가닉 코튼 / 리싸이클드 코튼 재활용 재질은 뻣뻣하고 질기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의 재질이다. 테이퍼드 제품으로 발목에서 좁아지는 모양이다. 평상시라면 기장에 맞게 수선을 했겠지 그냥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느낌도 나쁘지 않아 노수선으로 입어볼 생각이다. 이전에 유니클로에서 구매한 화이트 데님은 뭔가 요즘 입기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크림 컬러라서 그런지 활용도가 훨씬 좋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버튼 플라이로 되어있고 허리에서 바지 핏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레귤러핏 / 미드라이즈 / 테이퍼드레그 오른쪽 주머니에 있는 코인 포켓 50% 할인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아주 좋은 것 같다. [사이즈] 176cm, 71kg 기준 31/32 사이즈 정 사이즈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착샷] 22.12.17 daily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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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COS) 콘트라스트 하프 집업 스웨터 후기 / 코스 세일

작년부터 꾸준히 유행하고 있는 하프집업 니트 스웨터 옛날에 폴로 아울렛에서 구매해 자주 입는 하프 집업이 있는데 이 제품처럼 카라를 눕히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 조금 클래식하고 올드해 보이는 느낌이 있다. 코스 하프 집업 스웨터 정식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콘트라스트(Contrast) 하프 집업' 이라는 이름으로 작성된 후기가 보여 본인도 그렇게 작성했다. 니트 스웨터라서 두께감 약간 도톰한 느낌이다. 카라 안쪽은 다른 색상을 사용하여 '콘트라스트'라는 네이밍을 한 것 같다. 릴렉스드 핏 제품으로 조금 여유 있는 실루엣을 보여준다. 간혹 카라 밑까지만 지퍼가 있는 집업 형태의 폴로셔츠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목 끝까지 지퍼를 잠굴 수 있다. 소매와 밑단에는 조금 더 두꺼운 간격의 시보리가 잡아준다. 후면부 어깨 처리 방식. 그리고 좋은 점 중 하나는 세탁기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니트 스웨터임에도 불구하고 세탁기 사용이 가능한점은 아주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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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말(FREDERIC MALLE) - 뮤스크 라바줴(MUSC RAVAGUER) 향수 리뷰 / 머스크 향의 대명사

오랜만에 쓰는 향수 리뷰. 오늘 리뷰할 제품은 본인이 처음 프레데릭 말을 만난 '뮤스크 라바줴'. 지난 글에서 언급했듯이 잡지에서 권지용 향수라는 이름으로 접하게 되었고, 이후 유아인 향수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만나기도 했다. 둘의 공통점을 굳이 꼽자면 굉장히 예술가적인 면모를 많이 보여준다는 점인데 그러다 보니 향수도 그만큼 깊고 묵직한 이미지를 주는 것 같다. '뮤스크 라바줴'의 조향사는 '모리스 루셀'이다. 대표적인 향수로는 '뮤스크 라바줴', '덩 떼 브라', 그리고 최근에 출시한 '언컷 젬'이 있다. 사진을 보니 왠지 모르게 유아인, 권지용과는 다른 느낌으로 뮤스크 라바줴 향수가 정말 잘 어울리는 이미지인 것 같다. 프레데릭 말 퍼퓸맵 기준으로 뮤스크 라바줴는 좌측 하단 '따뜻하고 깊은' 향수에 위치하고 있다. '뮤직 포 어 와일'과 '드리스 반 노튼'이 비슷한 위치에 포지셔닝 하고 있다. '뮤스크 라바줴' [설명] 뮤스크 라바줴는 플로럴 노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앰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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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르(Moorer) 헬싱키(Helsinky) 다크네이비 후기 / 남자 구스다운 패딩

무레르 모리스가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였다면 겨울이 두렵지 않은 이유인 #무레르 #헬싱키 기존 무레르 발도 모델에서 패딩을 한 층 더 추가해 탄생된 모델 무레르 헬싱키 사진으로만 봐도 이중 패딩의 위력이 느껴진다. 기장은 176cm 기준으로 무릎까지 내려온다. 가슴 앞으로 모자와 연결된 내피가 있다. 그러다보니 모자도 두겹이라 기호에 따라 단추로 분리가 가능하다. 전면부는 단추로 되어있는데 목 위쪽은 편의를 위해 스냅 단추를 적용했다. 모자에도 고무 밴드가 있어 필요시 타이트하게 잡을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탈부착 가능한 내피 (사실 내피라고 하기엔 너무 가슴 앞에만 있다) 지퍼는 3, 4번째 단추 사이에서 시작되어 전체 지퍼를 다 잠구기 부담스러울때 가볍게 채워 입을 수 있다. 가슴쪽 상단 주머니와 하단에 위, 측면으로 사용 가능한 주머니가 있다. 상단 주머니는 똑딱이 하단 주머니는 단추로 되어있다 단추가 실이 아닌 밴드 형태로 고정 되어있어 두꺼운 패딩을 안정적으로 잘 잡아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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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 플러피얀 후리스 홈웨어 세트 후기 / 잠옷 추천

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2주차 할인 품목 정보 유니클로 워머 투게터 홀리데이 스페셜 할인 2주차(12.02 - 08) 품목이 공개되었다. #유니클로세일 #유니클... blog.naver.com 지난 주말 히트텍을 미리 사둘 겸 #유니클로 매장을 방문했다. 히트텍을 장바구니에 담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홈웨어도 세일중인게 문득 생각났다. 여름에는 에어리즘 홈웨어를 편하게 입었고, 이제 날이 점점 추워지니 그게 맞는 따뜻한 잠옷도 준비가 필요했다. 플러피얀 후리스 홈웨어 세트 플러피얀 후리스 홈웨어는 총 네 가지 색상이 있다. [올리브, 네이비, 베이지, 그레이] 가장 무난한 제품은 역시나 네이비였지만 왠지 모르게 베이지가 사고 싶어 가져왔다. 늘 사진을 찍는 카페트를 배경으로 쓰려고 했는데 재질과 색상이 모두 묻혀서 이불로 배경을 바꿨다. 상의는 플러피얀 재질로 되어있고 하의는 일반 후리스 재질로 되어있다. 연인이나 부부간 커플 잠옷으로 입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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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르(Moorer) 모리스(Morris) 남자 구스다운 패딩 코트 후기 / 울, 캐시미어 소재

본인이 겨울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무레르 #모리스 세일을 기다리다 적당한 제품이 보이면 그제야 살까 고민하게 되는 브랜드. 기능성이나 따뜻한 걸로 생각하면 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있지만 이렇게 멋들어지게 따뜻한 옷은 흔치 않은 것 같다. 무레르 모리스 - 울 캐시미어 6버튼 더블 패딩 코트. 이렇게 보면 굉장히 과하고 부담스러운 옷이 상상되지만, 모리스는 그렇지 않다. 오히려 좁게 배치된 6버튼이 옷이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어준다. 버튼이 없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노숙한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다. 무레르 모리스는 폴리 제품과 울-캐시 혼방 제품이 있다. 아무래도 울캐시 혼방 제품이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일반적으로 패딩은 가로로 칸을 나누는데 모리스는 세로로 긴 네모로 칸을 나누어 시각적으로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다. 목에는 탈부착 가능한 퍼가 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목을 꽉 감쌀 수 있는 벨트가 있다. 고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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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노(Herno) 서브제로(Sub Zero) 남자 패딩 코트 후기

아이쇼핑을 좋아하는 본인에게 아울렛은 항상 재밌는 공간이었다. 외근을 다니다가도 퇴근시간이 애매해지면 혼 자 아울렛 구경을 다니곤 했다. 그렇게 열심히 구경만 다니다 갑자기 데려온 옷이 두 벌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오늘 후기를 작성하는 #에르노 #패딩코트 다. 에르노는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로 다양한 종류 아우터를 전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남자 옷보다는 여자 패딩류가 더 인기 있지 않은가 싶다. 해당 제품은 중간 기장으로 허벅지를 반정도 덮는 길이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기장은 아니지만 카코트 정도로 생각해서 입고 있다. 옷깃은 스탠딩 칼라 형태로 되어있다. 단추가 칼라에만 2개가 있고, 그 옆으로 지퍼 집이 있어 지퍼를 끝가지 올리더라도 얼굴에 직접 닿지 않게 덮어준다. 단추와 지퍼 모두 에르노 로고가 각인되어있으며 사진은 없지만 지퍼 몸통에도 로고를 각인해두었다. 주머니는 지퍼 안쪽으로 좌우 속주머니 두개와 밖으로 2개가 있어 총 4개다. 바깥쪽 주머니는 덮개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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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설리스(Chrysalis) 칠턴(Chiltern) 필드 코트 후기

11월 말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날씨가 춥지 않아 겨울옷을 쉽게 꺼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곧 12월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겨울 아우터 종류도 하나씩 리뷰하겠다. 오늘 리뷰를 작성할 제품은 최애 외투 중 하나인 '크리설리스 칠턴'이다. 크리설리스 하면 켄싱턴 발마칸 코트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에 못지않게 멋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주는 옷이 아닌가 싶다. 사진으로만 봐도 영국스럽다. 당장이라도 제임스 본드가 입고 사냥 나갈 갈 것 같은 느낌이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한 번 입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말리본 라벨과 크리설리스 로고. 번데기라는 뜻의 이름인데 로고는 나방으로 보인다. 관련 스토리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영국답게 홈페이지가 부실해 찾다가 포기. 옷깃을 세우면 사진처럼 앞으로 단추를 채울 수 있다. 평상시에는 안쪽으로 접어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가슴 주머니와 둥근 모양의 하단 주머니. 필드 코트인 칠턴에는 재밌는 기능이 있는데, 가슴 주머니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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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린(Howlin) 쉐기독(Shaggy Dog) 니트 브라운 후기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니트를 좋아하고 즐겨 입지만, 왠지 모르게 쉐기독 니트는 항상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던 중 작년 크리스마스에 형과 형수님께 선물로 받게 되었다. 쉐기독 니트를 하면 대표적으로 "할리오브스코틀랜드"와 "하울린" 두 가지 브랜드가 떠오른다. 쉐기독 니트의 이름은 그냥 니트 질감이 털 많은 강아지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실제로 니트 자체도 일부러 보풀을 만들어 복슬복슬한 느낌을 준다. 스코틀랜드에서 유래된 니트라서 그런지 '메이드 인 스코틀랜드' 택까지 부착했다. 전체적인 니트는 아래로 내려오며 좁아지는 디자인을 갖고 있어, 착용하면 조금 타이트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도 시보리가 타이트하면 살짝 접어올려 스타일링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좋다. 어깨는 라글랑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잘 보이진 않지만 어깨 앞에서 겨드랑이로 연결되는 라인이 보인다. 거친 바깥 면과 다르게 안쪽은 일반적인 니트의 느낌이다. 소재 탓에 맨살에 닿으면 조금 더 따갑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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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Loake) 1880 라인 핌리코(Pimlico) 처카부츠 후기

부츠의 계절 가을, 유일하게 있는 부츠, 로크 핌리코 리뷰를 작성한다. 로크 브랜드는 워낙 유명하니 설명은 생략한다. 가장 유명한 제품으로는 페니로퍼인 "이튼"이 있다. 금일 리뷰를 작성하는 제품은 로크 1880 라인에서 나오는 처카부츠 "핌리코" 측면에 모델명과 다크 브라운 스웨이드 색상이 명시되어 있다. 로크는 최초 공장 설립연도인 1880년을 모티브로 1880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 라인에 비해서 조금 더 좋은 원부자재를 사용하고 영국 노스햄튼셔 본사에서 제작한다고 한다. 처음 1880 라인 제품을 접한 건 "화이트홀" 이라는 이름의 다크 브라운 스웨이드 페니로퍼를 구매하면서였다. 이튼이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캐쥬얼해 보이는 라스트 형태 때문에 다른 제품을 알아보다 발견한 모델이다. (현재는 바잉을 하지 않는 것 같다) 핌리코는 화이트홀과 마찬가지로 캐피탈(Capital) 라스트로 제작되었다. 너무 캐쥬얼하지 않고 적당히 포멀한 라스트지만 로퍼가 아닌 부츠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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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 남자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2022.02 제품) 비교 후기

날이 조금 더 추워지거나 세일에 들어가면 사야지 생각하던 유니클로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 당근 마켓을 구경하다 올해 2월 출시된 상태 좋은 제품이 있어 일단 연락했다. 리뷰를 작성하며 보니 지난달 출시된 3D CUT 제품과 차이가 조금 있어 비교하며 리뷰를 작성했다. <좌 : 2022.02 출시, 우 : 2022.10 출시 ※ 출처 : 유니클로 공홈> 사진 비율 차이로 우측 제품이 더 짧아 보이나 같은 M 사이즈 기준 신제품이 1cm 더 길다. 시즌이 지나며 제품의 달라진 부분은 아래와 같다. 1. 3D CUT 적용 여부 (어깨 형태) 2. 모자와 넥 카라 분리 여부 3. 지퍼 위 덮개 4. 주머니 개수와 형태 리뷰 편의상 제품을 구형(2월 출시)과 신형(10월 출시)로 구분하여 작성했다. 구형 제품은 카라와 모자가 분리되어 있고 카라 부분에도 충전재가 어느 정도 채워져 있다. 신형은 모자와 카라가 연결되어 있어 따로 카라가 없다. 그러다 보니 목을 채워주는 느낌도 약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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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Nike) 조던1 로우 SE 초콜릿 블리스(Chocolate Bliss) 후기 / DC6991-200

우정이에게 발렌타인 데이 선물 받은 초콜릿 후기. 드로우 당첨된 덩크 로우를 본인 대신 크림에 보내달라는 우정이의 부탁에 쇼핑백을 건네받았다. 쇼핑백 사이로 스쳐 보이는 검은 박스를 보며 '요즘 덩크는 검은색 박스로 나오나..' 혼자 머릿속으로 속삭이며 쇼핑백을 뒷좌석으로 넘겨두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혹시 모르니 신발을 확인해 보라는 우정이의 말에 의아해하며 신발 상자를 꺼내보니 화려한 금색 조던 로고가 보였다. 황급히 박스를 돌려 측면 택을 보니 그 곳에는 덩크 로우라는 글자 대신 에어 조던 1 'CHOCOLATE BLISS'가 있었고, 작은 조던 로고가 나를 향해 점프하고 있었다. 잠깐 당황하기도 했지만 가을바람에 산이 단풍에 물들듯 이내 내 얼굴엔 미소가 번져 나가고 있었다. -우정이에게 조던1 초콜릿 선물 받은 이야기- 사실 해당 제품은 본인이 이전부터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던 신발이다. '초콜릿 블리스', '모카 로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본래는 검은색 신발 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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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설리스(Chrysalis) 블레이크(Blake) 퀼팅 자켓 후기 / 말리본 별주

발마칸 코트와 헌팅 자켓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의 크리설리스와 간절기 최고 아이템인 퀼팅 자켓의 조합, 블레이크 제품을 리뷰하려 한다. 말리본 세일 행사에 방문했다가 탄탄한 모습에 반했는데, 다른 국내 편집샵에서는 취급 여부는 모르겠다. 제품 공식 명칭은 블레이크(Blake) 로덴 원단으로 제작되었고 방풍,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원단 올이 살아있어 거친 느낌을 주지만 만져보면 부드럽다. (말리본 별주 제품) 전면, 소매, 사이드 벤트 모두 스냅 버튼을 사용했다. 자켓과 같은 형태로 제작된 소매. 카라 뒤편까지 동일한 원단으로 처리했다. 왼쪽 주머니 안쪽으로 부착된 크리설리스 택. 자켓 내부와 소매 안쪽까지 모두 라이닝이 들어가 있어 마찰을 줄어준다. 내부도 깔끔하게 파이핑 작업이 되어있어 견고함이 느껴진다. 177cm/71kg(100사이즈) 38사이즈를 구매. 암홀 쪽에 타이트한 느낌이 있어 48사이즈를 입는다면 40사이즈가 편할 것 같다. <착샷> 22.10.24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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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슬로우(Orslow) 데님 107 원워시(One wash), 투이어(2 Year) 비교 후기

나에게 항상 데님은 어려운 아이템이다. 인기 있는 데님 제품을 입어봐도 너무 어색한 핏이 연출되었고 특히나 데님의 특유의 거친 질감을 다른 옷과 어떻게 섞어야 하는지 아직도 어렵다. 그래서 남들은 몇 벌씩 사는 셀비지 데님 하나 없이 옷질을 했다. 그러던 중 무난하게 내 옷장에 녹아들 수 있는 데님을 찾았는데 바로 "오어슬로우 107(아이비핏)"이다. <좌 : 2 year, 우 : one wash> 랜덤워크 매장에 방문해서 105 제품을 먼저 입어보았는데 통 넓은 데님이 너무 이상해 107 제품을 입어보게 되었다. 그리곤 상대적으로 익숙한 느낌에 이끌려 107 제품을 선택했다. 하체가 많이 두껍지 않은 본인에게 오히려 107이 활용하기 더 쉬운 느낌이었다. (요즘 다시 105 핏에 관심이 생기고 있다.) 오늘 리뷰할 2개 제품을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원워시(One Wash) : 한 번만 세탁하여 처음의 색감을 유지한 청바지 투이어(2 Year) : 2년 정도 착용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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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로키(William Lockie) 숄칼라(Shawl Collar) 가디건 후기

부잣집 도련님 니트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에 등장하는 "윌리엄 로키 숄카라(숄칼라) 가디건" 숄칼라 가디건은 이름 그대로 숄을 착용한 것처럼 목을 따라 하나로 감겨 내려온 칼라를 가진 가디건을 뜻한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숄칼라 가디건을 출시하지만 본인은 숄칼라라면 윌리엄 로키여야 한다고 생각해 작년 압구정 랜덤워크 매장에서 브라운 색상으로 선택했다. ※ 이 사진 색상이 실물과 가장 비슷하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목을 따라서 하나로 감겨 내려온 숄칼라가 메인 디자인 포인트다. 목 주변으로 두툼하게 감겨 올라오다 보니 일반 가디건보다 훨씬 더 따뜻해 보이는 느낌을 주고 실제로도 더 따뜻하다. 본인이 고른 제품은 램즈울(Lambswool) 100% 제품으로 따뜻하고 좋지만 보풀이 조금 생기는 단점이 있다. 가죽을 덧댄 단추와 주머니 부위. 니트 주머니라도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생각보다 견고하게 제작되어 꽤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가디건 안쪽 사진. 여분의 단추와 주머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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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쿠타(BARACUTA) G9 해링턴 자켓 Thermal 후기

상남자의 멋짐과 공장 잠바의 경계선에서 우리를 늘 유혹하는 바라쿠타 G9 해링턴 자켓. 스티브 맥퀸과 제이슨 스타뎀의 착샷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바라쿠타 G9 제품은 클래식핏과 아카이브핏(어센틱핏) 두 가지가 있다. 클래식핏은 1950년대부터 제작한 몸에 조금 더 핏하게 맞는 스타일이며, 아카이브핏은 조금 더 여유 있는 사이즈감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핏을 더 선호한다. 중앙에 바라쿠타 로고와 내부 패턴. 사실 바라쿠타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안감인 것 같다. 옷을 입었을 때 조금씩 보이는 붉은 체크무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라쿠타의 B가 각인된 이중 지퍼. 양쪽으로 열어서 착용하면 답답하지 않고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체크무늬도 양쪽으로 드러낼 수 있다. 래글런 어깨로 제작되어 활동성이 좋고 착용 시 쉐입도 더 이쁘게 나온다. 소매와 같이 두툼하고 타이트한 시보리가 몸을 잡아준다. 주머니 단추에 각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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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든(ALDEN) 스웨이드 테슬로퍼(666) 후기

지난번 글에 이어 작성하는 황구 알든 2호 스웨이드 테슬로퍼(666) 후기. 테슬로퍼는 한 켤레 정도 있으면 캐주얼하게 활용이 가능한 로퍼 종류 중 하나다. 그렇다고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그런 신발은 또 아니다. 사실 본인도 테슬로퍼보다는 페니로퍼의 단정한 느낌을 더 선호했고 굳이 사야겠다는 계획도 없었다. 하지만 지름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법. 종종 가는 아울렛에서 내 사이즈 알든 제품을 발견했고 높은 할인율에 바로 결제했다. 인터넷에서 보이는 색상보다 조금 연한 느낌인데 신다 보니 색이 연해진 것인지 원래 그랬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공홈 사진보다 조금 더 편해 보이는 느낌이다. 알든 666 제품은 에버딘 라스트(Aberdeen Last) 제품으로 알든 라스트 중에서는 가장 좁은 모양을 하고 있다. 사이즈는 코플리와 동일하게 신었지만 발볼이 조금 더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라스트별 특징은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하기 좋다. ※ 라스트 별 특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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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든(ALDEN) 블랙 페니 로퍼(9695) 후기 / 사이즈 추천

미국 구두의 대표 알든. 고가의 구두임에도 아쉬운 품질 때문에 불만을 표출하는 사람도 많다. 100만원 가까이 지불하고 구두를 샀는데 꼼꼼히 살펴보면서 불량 검수를 해야 한다니.. 그럼에도 알든이 유명한 이유는 명확하다. <알든 외박스> 외박스에 금박으로 알든 로고가 새겨져 있다. 측면 좌측 하단에서 모델 넘버를 확인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알든 카프 레더 페니로퍼 9695F다. <파우치> 파우치는 박스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 <신발> 검은색 구두이다 보니 초보 블로거에겐 촬영이 조금 어렵다. 도대체 이게 뭘 찍은 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팔러 공홈에서 사진을 잠깐 퍼 왔다. 출처 : 팔러 홈페이지 유니페어에서도 동일한 제품을 취급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팔러 사진이 실제 제품과 더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코도반과 스웨이드 선호도가 더 높은 알든이지만 본인은 카프 레더 제품을 선택했다. 제품을 만져보고 시 착하면서 카프 레더가 주는 부드러움과 착화감이 맘에 들었다. 특히나 캐주얼과 포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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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말(FREDERIC MALLE) - 꼴론 앙델레빌(COLOGNE INDELEBILE) 향수 리뷰

사실 향수라는 분야에 깊게 빠진 적도 없고 향이나 노트 등 전문적인 지식도 전혀 없다. 다만 25살 잡지를 보다가 우연히 지디 향수인 '뮤스크 라바줴'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프레데릭 말'이라는 브랜드에 빠져 아직까지 이용할 뿐이다. 그럼에도 누군가 나에게 향수를 물어보면 나는 거침없이 프레데릭 말을 추천한다. ※ 출처 : 프레데릭 말 공홈 '꼴론 앙델레빌'은 도미니크 로피옹이 조향한 향수로 본인이 프레데릭 말에서 세 번째로 체험한 향수이며 동시에 재구매를 반복해 가장 오랜 기간 사용 중인 향수다. 도미니크 로피옹은 프레데릭 말의 대표적인 조향사로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카날 플라워, 베티버 엑스트라오디네르, 제라늄 뿌르 무슈'를 조향했다. 같은 조향사 제품으로 베티버도 향이 너무 좋아, 다음에 사볼까 고민 중이다. 사담으로 매장에서 시향을 하다 마음에 드는 향수를 보면 같은 조향사의 작품인 경우가 많다. 본인도 이전에 사용하던 '로 디베'와 '안젤리끄 수 라 뿔뤼'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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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틸리티 자켓(올리브) 후기 + 착샷

아무 생각 없이 매장 구경 갔다가 발견해서 바로 데려온 유틸리티 자켓. 개인적으로 올리브 색상이 정말 잘 나온 것 같다. UNIQLO 유틸리티재킷 www.uniqlo.com <제품 사진> 셔켓 느낌이 강한데 아래 사진처럼 앞을 더 열고 야상 느낌으로 활용해도 좋은 것 같다. 본인은 소매를 살짝 말아올려 활용하고 있다. 단추와 버튼홀. 가슴 주머니는 왼쪽에만 달려있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오른쪽 가슴에는 패치를 덧대어서 밸런스를 잡아준 것 같다. 옷 전반적으로 가볍게 워싱이 들어가서 더 멋스럽다. <착샷> 22.10.02 daily look 아우터 : 유니클로 유틸리티자켓 올리브 상의 : 유니클로 크루넥 하의 : 유니클로 빈티지레귤러피트치노 신... m.blog.naver.com 22.10.06 daily look 아우터: 유니클로 유틸리티 자켓 상의 : TBRM 하의 : 오어슬로우 2year 107 신발 : 컨버스 사놓고 끊임... m.blog.naver.com 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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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울(EFM) 크루넥 니트 후기 + 착샷

세일 기간 마지막 날인 그저께 온라인으로 유니클로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크루넥 스웨터를 샀다. ※ 사진에 색상이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아 공식 홈페이지를 추가했다. UNIQLO 엑스트라화인메리노크루넥스웨터(긴팔) www.uniqlo.com 네이비와 그린을 2개 색상. 이미 자노네 다크 그린 크루넥 니트가 있지만, 사이즈가 타이트해져서 대체품을 찾던 중이었다. 세일 기준으로 39,900원(정상가 49,900원) 유니클로 EFM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머신 워셔블이라는 점이다. 니트를 입으면 드라이클리닝을 보내야 하고 관리에 번거로움 항상 있었는데 세탁기에 막 돌릴 수 있다. 지인 말을 들어보니 진짜 그냥 돌려도 수축이 없다고 한다. 옷 마감도 가성비를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다. 어깨, 겨드랑이로 연결되는 재봉선도 꼼꼼하게 잡혀있는 듯 보인다. 네이비 색상 왼쪽 손목 시보리 끝단이 조금 엇나긴 했지만 교환은 귀찮으니 그냥 입을 생각이다. 실제 그린 색상은 쨍한 느낌이라고 한다. 본인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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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빈티지 레귤러핏 치노 팬츠(빈노치) 후기 + 착샷

유니클로 빈티지 레귤러 피트 치노 지난봄에 처음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품질에 역시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수선 실패로 기장이 애매하게 잡혀 방출하고 이번에 다시 데려왔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공홈에는 상품 노출이 안되고 있다. 베이지색과 올리브색을 선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올리브 색상이 아주 이쁘게 나온 것 같다. 코인 포켓 디테일과 주머니 마감 처리 YKK 지퍼를 사용했다. 단추를 조금 더 이쁜 걸로 교체해서 입어도 좋을 것 같다. 기장은 복숭아뼈에서 조금 더 내려 발등이 닿을듯한 길이로 수선했다. 로퍼같이 낮은 신발에는 제 기장으로 입을 수 있고 조금 두꺼운 신발을 신을 때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한 단 롤업 할 수 있다. 혹시 모를 수축에 대비해 세탁을 하고 수선을 했다. 참고로 수축 많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팬츠임은 확실하다. 177cm/71kg(31-32) 기준 79사이즈. 조금 여유 있는 핏을 생각하면 한 사이즈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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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가을맞이 특별 할인 (22.09.30 - 10.06)

유니클로 유입이 많아서 확인해 보니 가을맞이 특별 할인을 시작했다. 그래서 보기 쉽게 사진만 조금 정리해 봤다. 공홈에 들어가면 바로 할인 품목을 볼 수 있다. 다만 중간에 파라슈츠팬츠랑 2개 품목은 할인이 아니라 *추천 품목*이라서 정상가 홍보 중이다. 교묘하게 섞어놔서 속을뻔했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구매한 반팔 파자마를 잘 입어서 코튼 파자마도 구매할지 고민 중이다. 그리고 매장 방문해서 스웨트 셔츠와 팬츠를 입어볼 계획이다. 스웨트 팬츠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기장이 더 길게 나온 제품이 있어 선택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특별 할인 페이지> 유니클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모두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라이프웨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www.uniq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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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유니클로 감사제 (11/18 - 21) 겨울 품목 정보 및 증정품

유니클로에서 2022년 겨울 감사제를 진행한다. 기간은 11/18 - 21일 까지며 구매 금액에 따른 증정품은 아래와 같다. 개인적으로는 후리스 담요가 좋아보인다. 추가로 11/18 오전 11시 유니클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 예정이다. 본인은 지난 감사제때 받아 엄청 잘 쓰고 있다. 세칸 중 가운데 칸은 똑딱이로 분리가 되어 해당 칸에 샴푸 등 세안 용품을 넣어 따로 쓰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감사제 대상 품목 후리스, 코트, 베스트, 패딩, 히트텍, 양말, 스웨터, 팬츠 등 다양한 품목이 대상으로 공개됐다 <남성> <여성> <공용> * 모든 이미지 출처 :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 <홈페이지 정보> 유니클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모두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라이프웨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www.uniqlo.com 다들 특템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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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Kith) x 뉴발란스(New Balance) ‘피스타치오’ 협업 모델 993, 2002R 출시 안내

미국의 스트릿 스토어인 키스(Kith)에서 또 한 번 뉴발란스와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키스 제품을 보면 그 특유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강한 색상을 자주 사용하지만 화려하거나 과하지 않고, 단조로워 보이지만 밋밋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절제된 느낌을 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인적으로 ‘990v3 제네시스’가 그런 키스 x 뉴발란스 콜라보의 대표적인 모델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993과 2002 두 가지다. 제품명은 피스타치오(Pistachio) 피스타치오 색상은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그렇다. 본인은 하얀색 미드솔보다는 살짝 변색이 온 느낌을 주는 미드솔을 더 좋아하는데, 두 제품 모두 앙고라 컬러의 애브조브 미드솔을 사용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993> 993 모델은 돈피 스웨이드, 누벅, 메쉬 소재를 조합해서 제작했다. 겨울에 출시를 해서 그런지 신발 자체가 주는 따뜻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다. <2002> 2002 제품은 누벅 소재만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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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1주차 정보 / 할인 품목

유니클로에서 오늘부터 5주간(11/25 - 12/29) Warmer Together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다른 프로모션, 할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1주차(11/25 - 12/1) 할인 품목은 아래와 같다. <남녀공용>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여성> 여성용 옷은 잘 모르지만 푸퍼 패딩 자켓이나 라이트 다운 롱 베스트가 괜찮아 보인다.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남성> 개인적으로 내 취향에 맞는 상품은 아직 없다. 그나마 렘스울 스웨터나 플러피얀 후리스 정도가 아닐까 싶다.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출처 : 유니클로 공식앱 개인적으로 감사제 품목이 조금 아쉬웠었는데 이번 세일을 통해 좋은 상품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상세 내용은 유니클로 네이버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크랩 이벤트] 올겨울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보세요ㅣ유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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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2주차 할인 품목 정보

유니클로 워머 투게터 홀리데이 스페셜 할인 2주차(12.02 - 08) 품목이 공개되었다. #유니클로세일 #유니클로할인 [품목 정보] 이번 할인 품목 메인은 ”히트텍 엑스트라 웜“ 남녀상하의 무관하게 모두 세일하는데, 가격은 14,900원으로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은 정도지만 이너웨어 원톱이라서 사야한다. 엑스트라웜 제품만 할인을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대응하는 윈드블럭 아우커 후리스와 파카다. 남녀 제품에 차이가 있으며 상세한 가격은 아래와 같다. 남자는 후리스 위주이며 여자는 파카나 패딩 위주인 것 같다. 상의는 이번 가을부터 본인이 굉장히 즐겨입은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제품들이다 정말 열심히 입고있는 엑스트라화인메리노루넥 블로그에 제품 리뷰도 있어 상세한 내용은 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니클로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울(EFM) 크루넥 니트 후기 + 착샷 세일 기간 마지막 날인 그저께 온라인으로 유니클로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크루넥 스웨터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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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3주차 할인 품목 정보

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3주차 할인 품목 정보 12.09 - 12.15 #유니클로세일 #유니클로할인 지난주 히트텍 프로모션으로 예산을 많이 사용한건지.. 이번주는 상품이 조금 약한 느낌이다. [공통] 램스울을 다시 하나?! 하면서 들어갔는데 남자는 가디건만 할인된다.. [남성] 바지 한 벌과 크루넥 티 너무해ㅠㅠ [여성] 여자도 바지와 이너웨어가 끝.. 이너웨어 사진은 생략했다. 웜패디드퀼팅자켓과 램스울 제품이 그나마 살만해 보인다. [스크랩 이벤트] 올겨울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보세요ㅣ유니클로 세일 기간, 할인 품목 [BY 유니클로] 연말연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을 위한 따뜻한 선물! 'Warmer Together...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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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워머투게더 홀리데이 4주차 할인 품목 정보 / 캐시미어, 히트텍, 파카

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4주차 할인 품목 정보 12.16 - 12.22 #유니클로세일 #유니클로할인 [캐시미어 제품] 캐시미어 제품이 드디어 할인을 한다. 첫 이미지만 보고 오오!! 했는데 남성용은 119,000원이다. 그래도 3만원 할인이니 나쁘지 않다. 사야한다면 지금이 타이밍같다! [히트텍] 지난번은 엑스트라웜 히트텍이었는데 이번엔 일반 히트텍이다. 안그래도 운동용 터틀넥 히트텍을 살까 했는데 딱 좋은 시기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우터] 남성은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 여성은 울트라라이트 다운 사이니 푸퍼 재킷 두가지 아우터 제품이 할인 대상이다. 하이브리드다운파카(봄제품)는 본인도 잘 입고있다. 유니클로(Uniqlo) 남자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2022.02 제품) 비교 후기 날이 조금 더 추워지거나 세일에 들어가면 사야지 생각하던 유니클로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 당근 마켓을 ... blog.naver.com 지난번 대상 품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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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워머투게더 홀리데이 프로모션 5주차(12.23-29) 할인 품목 및 증정품

유니클로 워머투게더(Warmer Together) 홀리데이 세일 5주차 할인 품목 정보 12.23 - 12.29 #유니클로세일 #유니클로할인 이번주에는 금액에 따른 특별 기프트 증정이 있다. 8만원 이상, 다이어리(선착순) 30만원 이상, 4륜 폴딩 카트(선착순) 히트텍 엑스트라 웜 2주차에 할인했었는데 다시 진행된다. 요즘 날씨 보면 무조건 사야한다. 남성 제품은 하의까지 할인 대상이다. 겨울 라운딩 생각을 하면 터틀넥도 하나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웜패디드 자켓 아우터 안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웜피디드 자켓. 추운 날씨에 아우터만 두껍게 입으면 실내에서 조금 애매할 때가 많은데, 사무실에 두고 입기도 딱 좋은 두께감! 플러피얀 후리스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립 터틀넥 [스크랩 이벤트] 올겨울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보세요ㅣ유니클로 세일 기간, 할인 품목 [BY 유니클로] 연말연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을 위한 따뜻한 선물! 'Warmer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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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 새해맞이 특별 가격 / 세일 및 할인 품목 정보

유니클로에서 진행하는 ‘새해맞이 특별 가격’ 1/20 ~ 1/29, 10일간 다양한 품목을 할인한다. 남성 할인 제품 플러피얀후리스가 또 세일을 한다. 옥스포드 셔츠는 이 번에 좀 사둬야겠다. 화이트, 블루 단색 1개씩 스트라이프로 1개 정도 사두면 많이 입을 것 같다. 그리고 밀라노 브이넥 가디건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레귤러핏 치노팬츠도 좋다. 여성 할인 제품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제품군이 많아 보인다. 왜 남자 거는 없지 ㅠㅠ 립 하이넥도 깔끔하고 이뻐 보인다. 추가로 여성 제품은 “이너웨어”도 할인을 하고 있다. 새해맞이 세일이라 그런지 품목도 다양하다. 기본 옥스포드 셔츠나 니트류를 구비하기 좋은 타이밍으로 보인다. 오늘도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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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노(Sarno) 오레곤 네이비 스웻 셋업 / 네이비맨투맨

돈 쓸 일이 많은 연말연시인데 왜 이렇게 세일을 많이 하는지.. 블로그 구경 중 발견한 멋진 맨투맨 제품 정보를 찾아 들어가니 상하의 셋업으로 제품으로 무려 50% 할인을 하고있다. 사르노 네이비 스웻 셋업 '사르노'라는 브랜드에 출시한 제품인데 OCO, 선데이클로즈 등 편집샵에서 취급하고 있다. 소재 : 면 100% 부드러운 조직감 [상의] 오레곤(Oregon) 1967 피노 누아 사실 옷에 적힌 문구나 글귀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포도 품종이자 와인 종류 중 하나인 '피노 누아'와 '오레곤'의 조합은 뻔하지 않고 재밌었다. 본인은 목이 길어 넥 라인이 너무 늘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꽉 쪼이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목을 잡아준다. 소매와 밑단 시보보리 위로 주름이 넉넉하게 잡혀있어 살짝 올려서 볼륨감을 주기 좋아 보인다.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핏'이다. 최근 다시 여유 있는 오버핏 맨투맨이 유행하다 보니 대체로 기장이 길거나 품이 너무 넓어 맘에 드는 패턴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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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떼제베CC 라운딩(북, 서 코스) 후기 및 코스 정보 / 아쉬운 경기 운영

떼제베CC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동림2길 149 떼제베골프장 2022.12.11 떼제베 라운딩 후기 07:27 티오프 아쉬운 경기 운영 코스 소개를 하기 전 오늘 필드에서 경험한 일을 적어본다. 티업 30분 전 클럽 하우스에 도착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카트로 나갔다. 카트에 가서 보니 캐디백이 3개만 실려있어 아직 준비 중이구나 싶었는데, 옆에서 달려온 캐디님께서 다짜고짜 우리가 늦었다며 바로 코스로 올라가야 한다고 하셨다. 캐디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런가 보다 싶어 일단 카트를 탑승해 이동했다. 그렇게 1번 홀에 도착했는데 몸도 풀지 않고 바로 티샷을 하라 말을 들었다. 티오프 시간을 지났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빠르게 진행을 했겠지만, 티오프 시간이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한겨울에 준비도 없이 티샷을 하라니.. 캐디님께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 "티오프 시간은 팀원 모두가 티샷을 하고 내려오는 시간이다" 라는 황당한 대답을 듣게 되었다. 필드에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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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옥스필드 CC(옥스, 필드 코스) 야간 라운딩 후기 / 코스 정보 /

옥스필드CC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경강로유현6길 28 2022.11.27 라운드 후기 옥스필드 CC 옥스, 필드 코스 17시 50분 티업 회사 동호회 비용 지원을 받기 위해 반강제로 필드를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옥스필드로부터 일요일 야간 7.9만 원이라는 광고 문자를 받았다. 이때가 기회다 싶어 회사 동기들과 빠르게 일정을 맞추고 라운드 예약을 했다. 옥스필드cc 클럽하우스 전경 옥스필드는 올해 7월에 한 번 방문했었던 코스인디 이번엔 11월 말 야간이다 보니 생각보다 추울 것 같아 외투를 다양하게 챙겨 방문했다. 내의를 잘 챙겨 입은 덕분인지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 않아 오히려 롱패딩은 거의 입지 않았다. 기온 5도 - 0도 기준 복장 발열내의 + 기본티 + 후리스 재질 + 바람막이 (+롱패딩) 참고로 올해 야간은 오늘(11/27)이 마지막이고 이제 1부, 2부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옥스필드cc 로비 클럽하우스에 들어오면 좌측으로 로비가 보이고 우측에 식당이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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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이천 GC(동,북 코스) 라운딩 후기 / 코스 정보 / 블랙스톤 CC

블랙스톤이천GC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삼승리 386-39 2022.11.17 라운드 후기 블랙스톤 이천 GC 동, 북 코스 07시 15분 티업 좋은 친구를 둔 덕분에 반기에 한 번씩 방문하는 블랙스톤GC. 처음 머리 올린 날을 시작으로 이번이 6번째 방문이다. 이른 티업 시간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를 시작해 6시 30분쯤 클럽하우스에 도착했다. <블랙스톤 이천 클럽하우스 전경> 블랙스톤 이천은 회원제 골프장으로 27홀 코스(동, 북, 서)를 가지고 있다. KLPGA 대회가 개최되기도 하며 난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클럽하우스에 들어오면 좌측으로 데스크가 있고 정면으로 레스토랑이 보이며, 사진상 우측에는 프로샵과 전시공간이 있어 다양한 미술 작품도 구경할 수 있다. 모닝 막걸리 연습 그린을 이용할 생각으로 잠깐 밖에 나갔지만 생각보다 어두워 그냥 막걸리로 라운딩을 시작했다. 오늘은 동코스, 북코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티박스 사진을 깜빡해 카트 타고 이동 중 찍은 사진이 섞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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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톤 CC (벨라, 스톤) 라운딩 후기 / 강원도 횡성

벨라스톤컨트리클럽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옥계9길 124 벨라스톤CC 2022년 10월 29일 / 13시 35분 티업 주말 오후 1시 티업이다 보니 이동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무려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네비에 나오는 예상 도착시간을 보고 점심도 못 먹겠다 싶었지만 준석이형의 엄청난 운전 실력으로 시간을 단축해 1시 정각에 클럽 하우스에 입장할 수 있었다. 벨라스톤CC 클럽하우스 전경 클럽하우스 전경. 2011년 3월 오픈해 운영 10년 차를 넘어선 골프장이다. 요즘 새로 오픈하는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비하면 다소 빈약하다고 느낄 수 있다. 로비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보이는 코스 클럽하우스 내부 로비와 메인 식당. 로비에는 프로샵과 식당이 나란히 위치해있다. 아슬아슬하게 도착해 체크인을 하고 바로 점심 식사 주문을 했다. 카레라이스 메뉴는 야채도 많고 나쁘지 않았다. 시간을 맞춰 카트에 내려갔으나 조금 딜레이 되어 5~10분 정도 늦게 티박스로 이동했다. 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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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비전힐스cc 파3(PAR 3) 연습장 방문기. 파쓰리 연습장

비전힐스CC 파3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산53-20 2022.10.01 파3 후기 비전힐스CC 파3 주말을 맞아 엄마를 모시고 비전힐스CC 파3를 다녀왔다. 예전에 남서울CC 파3는 오픈 시간부터 대기가 있던 기억이 있어 새벽 6시에 출발했다. 6시 30분쯤 비전힐스에 도착을 했는데 안개가 굉장히 심했다. 입장은 바로 할 수 있지만 안개 때문에 그린이 안 보일 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지만 어차피 연습이 목적이었기에 그냥 입장을 했다. (참고로 2층 식당에서 아침은 먹지 말자. 7천 원에 한식을 제공하지만 그 돈으로 편의점에서 김밥을 사 먹는 게 더 좋아 보인다) 파3 입구로 들어가는 길. 원래 타임당 4명으로 조인해서 입장을 하는데 오늘은 대기가 없어 2인으로 코스에 들어갔다. 비전힐스 파3 거리표. 가장 긴 홀이 81m다. 여자는 클럽을 8번 밑으로만 반입이 가능하며 남자는 웨지류만 반입할 수 있다. 어프로치를 연습할 생각으로 아침에 거리 측정기도 챙겼는데 차에서 클럽을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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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후기 센추리21CC(마운틴, 밸리) / 강원도 원주 골프장

센추리21CC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말길 193 2022.08.27 라운드 후기 센추리21CC 마운틴코스, 밸리코스 06시 42분 티업 새벽 4시 기상 계획으로 전날 저녁 9시 30분에 참을 청했지만 그렇게 쉽게 잠들리가 없지. 누워서 뒤척거리다가 10시 조금 넘어 겨우 잠든 것 같다. 처음 눈을 뜬 시간은 12시 정각. 시간을 보고 다시 잠을 청했다. 그치만 새벽 2시 쏟아지는 빗소리에 이내 또 깨고 말았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잠을 청하길 포기하고 핸드폰을 보며 4시를 기다렸다. 시간이 되어 멤버들 기상여부 확인을 하고 준비 시작. 4시 40분 쯤 우정이를 만났다. 그리고 곧 도착한 준석이형의 차를 타고 필드로 향했다. 6시 10분 언저리쯤 필드에 도착하여 준비를 했고 앞타임이 비어있었는지 6시 35분 쯤 일찍 라운드를 시작했다. 근데 이상하게 진행을 보챘다. 앞타임과 간격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늑장을 부리고 치는 편도 아니고 조금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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