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레르 모리스가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였다면 겨울이 두렵지 않은 이유인 #무레르 #헬싱키 기존 무레르 발도 모델에서 패딩을 한 층 더 추가해 탄생된 모델 무레르 헬싱키 사진으로만 봐도 이중 패딩의 위력이 느껴진다. 기장은 176cm 기준으로 무릎까지 내려온다.
가슴 앞으로 모자와 연결된 내피가 있다. 그러다보니 모자도 두겹이라 기호에 따라 단추로 분리가 가능하다.
전면부는 단추로 되어있는데 목 위쪽은 편의를 위해 스냅 단추를 적용했다. 모자에도 고무 밴드가 있어 필요시 타이트하게 잡을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탈부착 가능한 내피 (사실 내피라고 하기엔 너무 가슴 앞에만 있다) 지퍼는 3, 4번째 단추 사이에서 시작되어 전체 지퍼를 다 잠구기 부담스러울때 가볍게 채워 입을 수 있다. 가슴쪽 상단 주머니와 하단에 위, 측면으로 사용 가능한 주머니가 있다.
상단 주머니는 똑딱이 하단 주머니는 단추로 되어있다 단추가 실이 아닌 밴드 형태로 고정 되어있어 두꺼운 패딩을 안정적으로 잘 잡아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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