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로운 초보운전 두 달 차 일기 (feat. 캐스퍼)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돌아온 나는야 성장형 운전자^ㅁ^ 벌써 캐붕이와 함께한 지 두 달이 지나갔고 그동안 하루,,? 이틀 정도 빼놓고 매일 운전대를 잡았다! 왕왕 왕초보에서 왕 하나는 빼줄 수 있을 듯 두 달을 매일 짧게라도 운전했다고 꼬질꼬질 먼지가 쌓여간다,,!! 바로 세차용품 풀세트로 주문 완료 나름 시동 거는 것도 익숙해지고 핸들 잡는 법도 익숙해져서 도로 위에서 극도의 떨림은 꽤 많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다. 일주일 내내 엄마 픽업 갔던 날들 스타필드는 평일 마감시간에도 입구 쪽엔 항상 나가는 차가 많아 긴장의 연속이었음 스타필드에서 집까지 10분 거리도 안되지만 비+야간 운전까지 알차게 경험해 봐서 만족! 주택 단지 너머 종마공원에 한 번 더 다녀와주고 주택단지는 주차해놓은 차로 가득해서 그런지 괜스레 긴장된단 말이지 고양 한강공원, 행주산성 공원도 다녀와보았는데 너무 더워서 조금 돌고 나왔지만 잔디도 엄청 넓고 차크닉, 피크닉 하기 너무 좋을 곳이었다 초행길은 무조건 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