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캐스퍼가 오기도 전부터 조금씩 모아왔던 이런저런 차량 용품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려 한다. 캐스퍼와 만난 지 약 5일, 차량이 오면 끝인 줄 알았는데 운전연습을 해보니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이었고 아침, 저녁으로 내려가 10분이라도 연습해 보려 하고 있다c 그럼 나름 5일 차지만 아주 만족하는 제품들을 남겨보기로!
티미의 초보운전 스티커 10.0 가르송티미드 내 차에 가장 먼저 필요했던 건 초보운전 스티커 대체로 자석으로 붙이는 형태의 초보운전 스티커가 많았는데 엉덩이 쪽에 붙일 수 있어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후면에 붙이는 스티커로 결정했다. 자극적인 멘트는 정말 싫어하고 '초보운전' 글자만 적혀있던 스티커를 원했던 나는 열심히 찾아보다 29CM에서 바라던 디자인의 스티커를 발견했음!
차 받은 날 바로 붙여놓고 보니 멀리서도 잘 보이고 캐스퍼가 두 배로 귀여워졌다ㅎㅎ 티미의 초보운전 스티커 -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 가르송티미드(garcontimide) 티미의 초보운...
#
CASPER
#
현대자동차
#
캐스퍼터보
#
캐스퍼차량용품
#
캐스퍼디에센셜
#
캐스퍼기획전
#
캐스퍼구매후기
#
캐스퍼
#
차량용품추천
#
차량용품
#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