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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저림 증상 원인 알아보기

손발이 자꾸 저린다면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손발절미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쉽게 경험할수 있는 질환이며 팔다리가 저리는 경우와 다르게 손발이 저릴때에는 말초 신경계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것이 좋다고합니다. 오늘은 손발저림 증상을 원인별로 알아보겠습니다. 손발저림 증상 원인별로 알아보기 손발저림을 흔히 혈액순환 장애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고하며 실제 혈액순환장애에 의한 손발저림은 매우 드물고 이 경우 저림보다 통증이 나타난다고합니다. 그래서 손발저림은 대부분 은 신경계 장애가 원인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원인에 따른 손발저림 증상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말초신경병 말초신경병은 손발저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손목굴증후군, 당뇨신경병, 요독성신경병, 약물에 의한 신경병, 알코올성신경병, 영양부족에 의한 신경병, 갑상샘기능저하로 인한 신경병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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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사용하는 나무열매

옛날에는 병이 있거나 아플때 약초나 나무 줄기 열매등을 약으로 많이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지금도 그 약효들이 민간요법으로 많이 전해져 있고 실제 많이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도 효능이 좋아 약으로 많이 사용하는 나무열매들중 조금 귀한것 부터 흔하게 구할수 있는것까지 10가지만 소개해 봅니다. 야생 오미자 깊은 산속 골짜기로 가야 볼 수 있는 야생 오미자는 산행 틈틈히 자생지를 알아두었다가 열매가 빨갛게 익는 늦가을에 채취하여 사용하는데요. 신맛,단맛,쓴맛,매운맛,짠맛 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나기 때문에 오미자죠. 빨갛게 완전히 다익어도 신맛이 강해서 날로는 먹기힘듭니다. 송이버섯 철이 끝나갈쯤 서리가 내렸을때 채취를 시작합니다. 잘말려 햇볕에 잘 말려 두었다가 차로 마시거나 약으로 사용합니다. 야생 오미자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허약한 사람에게 좋다고하며 폐 기능을 좋게하고 기침,갈증 치료에 도움된다고합니다. 또한 눈을 밝게하고 피로회복을 돕고 가슴이 답답하고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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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먹으면 좋은점

어렸을때 집 근처에 자두 나무가 있었는데 초 여름 먹었던 자두는 얼마나 부드럽고 새콤했는지 그러한 기억때문인지 아직도 자두는 즐겨 먹는데요. 자두 싫어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여름철 먹기 너무 좋은 과일이니까요. 그리고 자두는 건강에도 매우 좋은 과일이기에 맛과함께 건강까지 챙길수 있기에 제철인 지금부터 끝날까지 여러 품종의 자두를 먹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빨리 나오는 자두는 '대석'이며 붉은 홍색에 당노가 높은 자두입니다. 그리고 7월 쯤되면 '후무라'라는 자두가 나오는데 크기가 커서 좋은 자두입니다. 대석에 비해 2배더 큼니다. 후무사 전에는 홍자두도 나오는데 겉은 홍색이고 맛과 향기가 좋은 자두입니다. 이외에도 8월에 나오는 자봉자두도 있고 피자두도 있는등 많은 품종의 자두가 있답니다. 그런데 자두는 나무에서 다 익은후 따야 제대로 자두의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따면 서서히 익기 때문에 유통 과정 때문에 그러지 못해 사실 소비자인 우리는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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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 증상 수술 후기

갑자기 배가 아픈 경우는 많지만 대부분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유독 오른쪽 아래쪽의 복통이 있고 심하게 아프면 맹장을 의심할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아프다면 평소 느끼던 복통과는 다름을 알아차리게 마련이고 병원을 생각 하게되는데요. 수년전 제가 그랬습니다. 갑자기 평소와 다름없는 복통이 찾아 왔지만 소화불량인가 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소화제를 먹고 기다렸는데요. 하지만 복통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점점 심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의 복통과는 다르다는것을 눈치채고 병원을 방문하게되었는데 맹장염이었습니다. 맹장염이란? 소장에서 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맹장이라하는데 맹장은 대장이 시작되는 위치에 존재하는 부풀어 있는 소화기관을 말합니다 .오른족 아랫배 골반안쪽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5~6cm 정도이며 복막에 쌓여있고 맹장의 끝에는 충수돌기가 붙어있습니다. 맹장의 기능은 소장에서 소화와 흡수가 끝난 뒤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과 염분을 흡수하고 점액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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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효과 3가지

한때 일제히 일기 시작했던 조깅 열풍이 있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하지만 달리기는 서서히 식어가고 건강 스포츠로 가장 많이 하는건 걷기 일텐데요. 공원을 나가보면 여유있게 산책 즐기듯 걷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처럼 운동으로 여지지 않던 걷기가 건강을 지켜주는 운동으로 새롭게 인식된것은 우리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인식도 많이 변했지만 실제 걷기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인것도 있는데요. 걷기는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운동이며 하루 30분만 꾸준히 걷는다면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도움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걷기운동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고 ..... 걸으면 좋은 이유 걷기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 긍정적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떄문에 정신건강에도 매우 좋은 운동인데요. 그래서 기분 좋게 땀이 날 정도로 걷는 것 만으로도 심폐지구력,근지구력 등 체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것이 걷기운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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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버섯 효능 보관,차 만들기

다가오는 7,8월은 영지버섯이 나오는 계절입니다. 예전엔 참 많이 찾아 다녔는데 지금은 먹을 사람이 없어서 채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영지버섯은 굴참나무 숲으로 가면 어디든 만날수 있어서 쉽게 채취할수 있는 버섯이죠. 영지버섯 유생 영지버섯은 보통 가을을 제철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여름이 제철입니다. 이때가 벌레가 하나도 없고 가장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벌레가 있어도 어차피 스팀처리하여 보관하기 때문에 관계는 없지만 그래도 포자를 날리고 성장이 딱 멈춘 그때의 영지가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영지버섯의 색이 연한 황토색일때가 채취 하면 좋습니다. 속도 꽉 차있고 상처나 벌레등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 보기에도 좋고 약성도 좋습니다. 영지버섯 영지 버섯은 장수를 상징하는 십장생도에도 나올 만큼 귀한 대접을 받은 버섯이었는데 지금 아는 사람들만 찾는 버섯이 된것 같습니다. 그 옛날 진시황제가 모든것을 얻었지만 불로장생만 얻지 못했었는데 어느날 동해 어느섬의 버섯을 먹으면 장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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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꽃송이버섯 효능

산에서 이 버섯이 보이면 바로 가지고 오세요~ 비슷하게 생긴 버섯도 없어서 독버섯일 가능성도 낮으니 보이면 가지고 와야되고 GPS로 위치까지 찍어 둬야 해요! 꽃송이 버섯 꽃송이 버섯은 버섯이지만 모양이 꽃잎을 닮아 꽃송이 버섯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씹는 감촉과 향이 독특하고 건강에 좋은 버섯이고 비슷한 모양의 독버섯이 따로 없기 때문에 쉽게 꽃송이버섯을 알아낼 수 있다는 점때문에 안심고 먹을 수 있습니다. 꽃송이 버섯은 '신비의 버섯'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자연산은 조금은 만나기 힘든 버섯이라 가격이 kg당 1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고, 6월 말부터 가을까지 발생하는데 요즘 가장 활발히 채취됩니다. 꽃송이 버섯의 색은 전체적으로 흰색이나 황색이고, 한뿌리에 여러 개의 가지로 나누어져 있고, 가지의 끝은 꽃잎처럼 꼬불꼬불한 것이 특징이다. 한번 발생한곳은 매년 같은 시기 발생하기에 GPS을 찍어 위치를 기억해야합니다. 먹으면 씹는 맛이 좋고, 고약하지 않은 풍미로 은은한게 송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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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 맛있는 나무 열매들 밤,개암,다래,머루,도토리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요즘 산은 아래보다 시원하지만 움직이면 역시나 숨이 턱턱 막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산에서 볼 수 있는 맛있는 열매가 달리는 나무들을 간단히 소개 해볼까합니다. 밤 꽃 냄새로 시선을 끌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문득 밤나무를 올려다 보니 밤송이가 이미 달려 있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밤송이 입니다. 밤은 절때 놓칠수 없는 가을,겨울 간식이며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효능이 많은데요. 밤은 비타민B1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많다고합니다. 쌀보다 약 4배 많은 비타민B1이 들어있다고 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C와 비타민D도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이다. 개암나무 열매 개암나무의 개암 열매도 착착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태풍을 잘 넘기면 최고의 개암열매(헤이즐넛)의 맛을 볼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얼마나 고소한지 먹어본 사람만 아는 그맛... 개암나무 열매 마치 잎을 침대 삼아 열리고 있는듯한 개암나무 열매 개암나는 우리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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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성인 예방 접종 B형간염,폐렴구균,풍진,독감,파상풍 예방 접종

역사적으로 예방 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여 건강상태를 개선시키고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성인에서의 예방 접종률은 소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고합니다. 잠시 생각해봐도 성인이 되고나성 코로나19 예방접종 외에는 받은 접종이 없는 사람이 많은데요. 성인 예방 접종은 중년을 지난 시점이라면 주기적인 접종을 통해 여러 질환을 예방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알고 있으면 좋을 성인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B형 간염 백신 간염은 바이러스, 알코올, 혈액, 자가 면역 등의 원인에 의해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B형간염은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 만성간염 질환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율은 남자 8% , 여자 6% 정도로 추정한다고 하는데요. B형 간염 만성 보균자가 되면 간경화나 간암의 위험률이 높아 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보균율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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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위염 증상 치료

가슴이 타고 위가 자주 아파서 혹시나하고 병원을 방문해서 검진을 받아본 결과 신경성 위염이라 진단 받았었는데요 의사 쌤 말씀으론 신경성 위염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져 위산의 분비가 지나치게 많아 졌기에 생기는것이라고 했습니다. 위의 운동과 위산 분비는 자율신경의 영향을 받기 떄문이며 스트레스는 이를 자극하여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정확히는 신경성 위험이 아니라 기능성 소화불량 이라부르는것이 맞다고합니다. 신경성 위염은 불편한 증상을 가져오지만 제대로 치료하면 좋아 진다고 해서 지금은 약없이도 재발없이 잘 관리해오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신경성 위염은 무엇이고 증상·원인·치료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신경성 위염이란 신경성 위염은 특별한 원인 질환없이 위장장애가 반복되는 질환인데요. 평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안좋을때 식사를 하면 소화기능에 문제가 발생하고 증상이 심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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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헐었을때 빨리 낫는법 구내염 약

나이가 드니 자꾸 입안히 허는것 같습니다. 입안이 헐게되면 행복도가 뚝뚝 떨어지는데요. 이렇게 입안이 헐어 통증이 생긴것을 구내염이라 한다고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어봣을텐데요. 그런데 왜 입안이 허는것일까요? 그리고 구내염이 생겼을때는 무엇을 챙겨 먹는 것이 좋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입헐을때 빨리 낫는법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구내염? 통증이 심해 식사나 대화할때 불편함을 주는 구내염. 구내염은 입안이나 그 주변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총칭하는것입니다. 발생 부위에 따라 ,잇몸염,혀염.입술염 등으로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며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증상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음식을 먹거나 마시는 것이 힘들 만큼 입안이 따끔거리고 아파요. 그리고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하고 입안이 아프고 식욕도 떨어져서 전신 상태도 나빠집니다. 구내염 원인? 일반적으로 구내염은 외부 미생물에 점막이 감염되거나, 우리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입 안쪽에 상처가 났을 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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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좋은 골쇄보(넉줄고사리) 효능

넉줄고사리 / 22.6.22 짬산행에서 오랜만에 골쇄보(넉줄고사리)를 만났습니다. 산속에는 많은 고사리류가 살고 있는데요. 너무 많아서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은 몇가지만 기억하는것이 좋다 생각하는데요. 나물로 먹을수 있는 고사리와 고비, 그리고 약으로 사용하는 넉줄고사리(골쇄보)입니다. 고사리 / 22.6.22 짬산행에서 우리가 나물로 즐겨 먹는 고사리입니다. 이건 여름 고사리인데 여름 고사리는 귀하다는... 고사리는 이름대로 정말 아기의 주먹쥔 모습처럼 고사리 손이죠? 그래서 저는 고사리라는 단어를 매우 좋아합니다. 골쇄보 한편 골쇄보는 약으로 사용하는 고사리인데요. 뿌리가 밖으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고사리와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골쇄보 뿌리 마치 거미 다리같은 골쇄보 뿌리는 외부로 노출되어 있고 담쟁이 덩굴처럼 바위나 나무를 감고 나아가면서 자란답니다. 주로 높은산 바위에 붙어 사는데 제가본건 나무를 타고 있습니다. 골쇄보는 물이 없는 매우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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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벚나무 열매 버찌 효능

버찌는 벚나무 열매를 가르킵니다. 화려했던 벚꽃이 지면 버찌 열매가 달리기 시작하여 6월 초순경, 점차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익게됩니다. 그 보다 빨리 익는 벚나무도 많지만 대체적으로 6월이 버찌의 계절입니다. 버찌는 체리인데요. 양벚나무에서 열리는것이 체리라면 토종 벚나무에 열리는것이 버찌입니다. 그래서 맛이 좋은 과일이지만 요즘은 버찌를 따먹는 사람이 없죠. 이유로는 가로수로 많이 있는 벚나무가 자동차 매연과 중금속등으로 오염 되기도 했지만 워낙 먹은것이 풍족한 시대이고 버찌를 직접따서 먹을만큼 시간적 여유도 없어서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벚나무 열매, 버찌를 따먹는 사람이 없다보니 버찌가 익을 때면 벚나무 주변의 바닥에 익은 버찌가 떨어져 온 사방이 검게 물들기도 하는데요. 신발등에 뭍으면 물들기 때문에 약간 성가신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나가다 잘익은 열매가 옷위로 떨어지면 낭패를 보기도합니다. 하지만 주방 세제등으로 잘 지워지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버찌는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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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에 좋은 쇠무릎 우슬효능

장마철이 서서히 시작 되고 있는데요. 이때 만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분들은 관절통이 심해져 고생을 하게됩니다. 이러한 관절질환은 대개 근치가 어려운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을 없애기 위해 진통제를 찾지만 이러한 진통제는 부작용이 있어서 장복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관절통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 우리나라 전역 길가나 밭에 널리 자라는 식물인 쇠무릎(우슬)이 관절통에 약초로 알려져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쇠무릎이라는 이름은 줄기 마디가 소의 무릎을 닮아서 우슬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예로부터 무릎병 치료제로 쓰여온 탓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확실한건 오래전 부터 관절통에 이용되어 왔다는것인것 같습다. 사용하는 부위는 뿌리이며 연골이 많은 닭발과 함께 즙을 내어 먹으면 관절통을 낫게 한다고합니다. 뿌리외에도 줄기와 잎을 짖찧어 붙이는 민간요법도 있습니다. 우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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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상식과 우리아이 항생제 설사

항생제는 위대한 약이지만 잘 사용해야 하는 약인데요. 익히 알고 있듯 항생제는 부작용이 많기때문이죠. 하지만 유감스럽 우리나라에선 항생제가 아이들에게 남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항생제에 대한 상식과 아이들이 항생제 복용시 설사하는 경우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항생제 상식 항생제는 매우 중요하고 강력한 의약품입니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질병을 치료하고 남용하게되면 아이들에게 있어 유해한 약이될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알고 있으면 좋습습니다. 따라서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에 대해 알면 좋은데요. 세균은 생물이며 바이러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 존재라고합니다. 세균은 스스로 생존과 번식이 가능하지만 바이러스는 살이 있는 생물에 기생하지 않으면 살수 없습니다. 한편 항생제는 세균의 특정 부위를 공격하여 치료해주는 효능이 있는데요. 바이러스에는 그 부위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항생제는 세균에는 잘 듣지만 바이러스에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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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 열매,뿌리,잎 효능

한동안 잊고 있던 노박덩굴을 살펴봅니다. 겨울엔 노란껍질에 빨간 씨앗이 주렁 주렁 달리기에 멀리서도 바로 보이지만 녹음이 짙어진 지금의 숲에선 자세히 보아야 알아 볼수 있습니다. 노박덩굴은 전국 어디에서나 자라는 덩굴식물로 5~10m의 덩굴을 이루는 식물입니다. 가을에 열매의 노란 껍질 벗겨지고 빨간 속살을 보여줄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약효가 뛰어나 약초꾼들에게 사랑받는 약초입니다. 노박덩굴은 잎, 줄기, 뿌리, 열매 어느 한가지도 버릴 것 없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잎만 봤을땐 노박덩굴인지 잘 알아보고 힘듭니다. 노박덩굴 잎 이른 봄의 다래나물처럼 나물로 먹을수 있는데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른 봄 부드러운 잎과 순을 데쳐서 간장 등에 무치거나 묵나물로 먹습니다. 노박덩굴 열매 노박덩굴 열매는 10월 익는데 가을 완전히 익은 열매를 채취하여 약으로 사용합니다. 노박덩굴 열매 노박덩굴 효능 노박덩굴 가지는 생화나 꽃꽃이로 사용하며 새잎은 식용하고 열매와 뿌리,줄기를 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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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상처 대처법

조리를 하다가 빵을 자르다가 과일을 갂다가 칼이나 가위 같은 날카로운 물건에 베인 경우 대부분 간단한 처치로 상처가 아물지만, 상처가 깊거나 잘못 다룬 경우에는 감염으로 더 큰 상처가 생길 수 있는데요. 오늘은 베인상처 대처법과 베인상처가 흉터 지지않게해 주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베인상처 대처방법 베엿을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상처 처치를 시작해야하는데요. 출혈이 있으면 상처 부위를 두꺼운 거즈 등으로 직접 압박하고 가능한 상처 부위를 위로 올립니다. 지혈이 되었다면 상처를 흐르는 물로 조심스럽게 상처 부위를 씻어줍니다. 단 알코올, 비누, 요오드 및 과산화수소는 오히려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생리식염수나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씻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씻은후 이물질을 꼼꼼히 제거 하는데요. 상처 부위에 파편이 있을 경우에는 소독한 족집게로 파편을 제거해 줘야합니다. 그리고나서 소독된 거즈나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상처 부위에 연고를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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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저는 애연가, 골초였지만 몇년전 담배를 끊음으로써 자유의 몸(?)이 되었는데요. 자유의 몸이라고 한것은 담배가 저에겐 구속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좀 더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단 한방에 금연에 성공 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하며 하는데요. 저는 금연초나 보건소에 하는 금연 캠페인 , 금연약 등이 무엇인지 모르며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정말 간단히 끊었는데요. 제가 단번에 끊을수 있었던건 바로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이유? 담배는 왜 피우는 걸까요? 몇년 전의 저에게 이렇게 물어 본다면 저는 습관이라고 대답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담배는 습관이 아니었으며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알게되자 저는 비로서 담배를 끊을수 있었는데요. 만약 담배가 습관이었다면 간단히 고칠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담배는 단 하루도 힘든데요. 그 이유는 담배가 습관이 아니라 중독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담배를 자꾸 피우는 이유는 니코틴에 중독 되었기 때문이며 니코틴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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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과일 살구효능

살구 여름 과일, 맛있는 살구가 나오는 시기입니다. 노란 살구가 땅에 떨어지고 있을거란 생각에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봤습니다. 역시나 살구는 어김 없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노인들만 농촌을 지키는 이곳은 젊은 사람도 아이들도 없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져 있습니다. 살구열매 살구가 풍년입니다. 살구의 매력은 너무 달지도 너무 새콤하지도 않은 적당한 당도와 상큼함이죠. 살구는 껍질을 따로 벗길 필요도 없고 씨와 살이 깔끔하게 분리되어 손질도 간편한 과일이라 매력적입니다. 살구나무 초여름 반짝하고 나오는게 살구라서 맛볼 수 있는 시간이 짧은게 아쉬운 여름 과일 '살구'입니다. 살구열매 그래서 살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구 청을 만들어 놓거나 살구잼을 만들어 두고 두고 먹는답니다. 살구가 많이 안나와서인지.. 마트에서 구입하면 좋은건 500g( 7~8개)에 1만원 정도도 비싸기에 팔리는데요. 그래서 작지만 양이 많은 쪽으로 눈이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맛만 보면되니 주인 없는 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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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과일 무화과 효능

무화과 열매 8월에서 11월이 제철인 무화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무화과는 홍시,살구,석류와 함께 시골 감성 과일로 빼놓을수 없는 과일인데요. 전라도 경상도등 남부지방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어릴때 무화과를 따먹던 기억을 잊지 못할것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어릴때부터 골목길 마다 무화과 나무가 많아서 추억이 많은 과일입니다. 씹으면 물컹 입안에 단맛이 사르르 퍼지는 무화과는 여름,가을의 간식거리로 그만이었습니다. 무화과 석류 나무는 골목길에서 거의 살아졌는데, 왠일인지 무화과 나무는 지금도 잘리지 않고 골목마다 남아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무화과를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이라 바로 사랑하게 될것입니다. 무화과가 왜 무화가 인줄 아시나요? 무화과는 꽃이 없기 때문에 무화과 인데요. 꽃을 피우지 않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무화과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2천여개의 작은 꽃이 무화과 안쪽으로 향해 피며 열매라고 해서 먹는 부분은 꽃받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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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좋은 지실 탱자 효능은?

탱자 어제의 무화과에 이어 오늘은 탱자인데요. 탱자도 역시 남부 지방에서 울타리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인데 탱자 열매가 가을에 노랗게 익으면 잘 말렸다가 차로 마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유자'에게 밀려 거의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조차도 먹어본지가 까마득하네요. 지실 그래서 탱자 효능을 아는 사람들만 알름알름 챙기는것 같습니다. 탱자는 말렸두었다가 차로 주로 마시는데 이때 사용하는 어린 탱자를 지실이라 한답니다. 즉 탱자의 덜익은 어린 열매를 '지실(枳實)'이라고 하고 성숙기에 가까운 완숙 직전의 열매를 '지각(枳殼)'이라고 부른데 둘을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지실은 딱 지금 시기 채취하여 말렸다가 차로 사용하는데 향이 매우 좋습니다. 탱자나무 어린열매 탱자는 시큼하면서도 쌉싸므레한 맛이 나는데 신선하고 좋은 탱자일수록 이 맛이 강하게 나타나며 한방에서는 완숙한 탱자보다 어린 지실이 더 좋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약간 독하므로 어린아이들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합니다. 지실의 성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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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가시 박혔을때 가시빼는법

야외 활동을 하며 식물을 만지거나 캠핑을 가서 불멍이나 자연놀이를 하다보면 가시에 찔리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가시는 매우 작지만 우리 몸이 얼마나 민감한지 작은가시에도 불편한 통증이 가시가 빠질때까지 이어지게되는데요. 이럴때 가시 빼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은데요. 손에 가시박혔을때 가시빼는법은 많은데요. 가시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경험했던 방법들중 가장 좋았던것도 적어 봤습니다. 손에 가시박혔을때 가시빼는법 5 1.잘 씻고 방치한다? 가시에 찔린 느낌은 있었지만 어디에 박혀 있는지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가시가 빠진 건지 남아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가시라면 찔린 부위를 잘 씻는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가시에 찔리게되어 가시가 몸에 남아 있게 되면 반드시 통증이 생긴답니다. (제 경험) 아무리 작은 가시라도 통증을 느끼게되는데요 계속 아픈건 아니건 손을 사용할때마다 느껴지게됩니다 . 그래서 그 부분을 보면 가시가 박혀 있었는데 정말 작은 가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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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벌레 들어갔을때 응급처치법

생활하다가 갑자기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무척 당혹스러운데요. 꼭 벌레가 아니더라도 귀 청소를하다 솜뭉치등이 귓속에 남아 있는등 귀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을수 있는데요. 이때 당황해서 손가락을 귓속에 넣어 파다가는 벌레가 더 안으로 들어가거나 이물질이 귀를 막아버려 일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등 상황이 악화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증상이나 대처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귀에 벌레? 귀에 벌레가 들어갈 수 있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외로 귀로 벌레가 들어가기 쉽고 이빈후과에서도 드문 일이 아니라고합니다. 귀에 벌레는 여름에 창문을 열고 자거나, 자전거를 타다가, 자연놀이를 하는등 다양한 상황에서 귀에 벌레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로 개미나 파리, 날벌레,작은 거미 등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증상은?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요. 귀가 막힌 느낌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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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장애 -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우울증에 관한 기사가 많은데요. 코로나 사태도 그렇고 물가가 치솟아 생활 경제도 어렵고 전반적인 경제 상황도 매우 안좋은 상태이기 때문일텐데요. 나이가 드니 점점 세상이 두려워집니다. 그럴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 되는데 점점 세상에 압도되어 버릴려고 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매일 발부둥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은 계속 울적한 기분이 이어지길래 저도 인터넷에 있는 우울증 테스트 같은것을 해봤는데 다행히 우울증 증상은 나오지 않았는데요. 다행이긴 한데 정확한건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어느정도 판단 해볼수 없을까 해서 평소 기분장애에 대해 궁금 하기도 하고 해서 알아봤는데 오늘은 그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기분장애 기분장애란 기분이 심하게 변동되는 병이라고 하는데요. 기분장애는 평상시와는 다르게 기분이 좋고, 과잉되고, 지니치게 활동적인 '조증 상태' 가 나타날수도 있고 아니면 심각하게 어둡고 침울해지는 '우울증 상태'에 빠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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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에 물렸을때 증상 대처법

지네에 물려본적 있으신가요? 저는 벌에겐 해마다 쏘이며 지네에도 여러번 물려봤는데요. 지네에게 물리다니 의아할 수도 있는데 지네는 도시에선 잘 볼 수 없지만 시골에선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 잘 파고 들기 때문에 우리가 자는 방 ,거실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이불이나,걸레통, 빨래 바구니,신발 등에 숨어 있다가 우리가 생활하면 그것을 만질때 지네는 자기를 공격하는 줄 알고 물게되는데요. 저는 자다가 이불 밑에서 , 신발을 신다가, 걸레통을 만지다가 지네게 물렸었는데요. 지네 물렸을때 증상 지네에 물리면 즉시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게 부으며 가려움이 생긴답니다. 지네에 물리면 그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각종 말벌에게도 쏘여봐서 알지만 지네가 더 통증이 심한데요. 제가 느끼기엔 지네 > 일반 말벌 > 땅벌,꿀벌 순이 아닐까 합니다. 벌에 쏘였을땐 저는 병원에 가지 않지만 지네에 물렸을때에는 병원을 꼭 간답니다. 저 같은 경우 지네에 물려보니 통증은 곧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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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데였을때 증상별 대처법

화상은 겨울철 많은 실내 사고지만 겨울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부주의로 인해 종종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뜨거운 국이나 물, 음식 등을 쏟거나 손을 넣게되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음식이 놓여진 식탁의 식탁보를 잡아당겨 뒤집어쓰는 경우도 있죠. 또한 뜨거운 음식을 먹다가 입안에 화상을 입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기도나 식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병원에 가야 합니다. 특히 숨구멍이 좁아지는 경우는 갑자기 위험해질 수도 있다고 하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수도꼭지의 온수도 위험합니다. 방향을 헷갈려 데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일상에선 주로 뜨거운물 때문에 많이 데이지만 그 다음 많은것이 뜨거운 수증기인데요. 전기 밥솥이나 가습기의 김 나오는 구멍에 실수로 다가갔다가 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어떨때 데이기 쉬운지 알아봤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 이러한 것들을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이 데이는 부위는 주로 손이나 손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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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 연고 사용법

주부습진 습진은 가려움을 주는 증상인데요. 그런데 의외로 습진은 과민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재발이 쉬운 난치 질환에 속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습진은 특정 질환의 이름이 아니라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다양한 질환을 모두 포함하는 말이기에 세제 등을 자주 사용시 나타나는 주부습진 뿐만 아니라 건성 습진,아토피 피부염,지루성 피부염,접촉성 피부염 ,한포진 등도 모두 습진의 한 종류이면서 같은 계열의 질병이라고 합니다. 주부습진 물이나 세제가 피부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면 피부의 보호막인 각질층에 손상이 생겨 생기는 주부습진은 주로 주부에게 흔히 발생해 ‘주부습진’이라고 부르며 주부습진에 걸리면 손가락 끝의 피부가 얇아지고 붉은 반점이 생기며 각질층이 벗겨집니다. 갈라지면서 틈새가 생기고 때에 따라선 부어오르거나 물집·진물·출혈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더 악화하면 습진이 손목, 손등까지 번지기도 한다고합니다. 심하지 않은 주부습진은 보습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세를 호전 시킬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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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뭐가 걸린 느낌 원인 3가지

목에뭐가 걸린느낌 얼마전 목 쪽에서 무엇인가 걸려 있는 느낌이 계속 들어 나중엔 병원까지 갔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찾아보니 저와 같은 경우의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렇게 목안에 뭐가 있는것 같거나 붙어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요. 목에뭐가 걸린 느낌은 단순히 음식을 먹고 난후 걸려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저처럼 원인이 뚜렷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고 의심해볼 수 있는것들이 오늘은 이 원인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목에뭐가 걸린 느낌의 원인 목 이물감이 음식이 원인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질환을 우선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부비동염 (축농증) 부비동염은 코에서 목으로 넘어가는 분비물이 인후부를 자극하여 이물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보통 부비동염이 있으면 코가 막히거나 냄새를 잘 못 맡게됩니다. 2.역류성식도염 역류성 식동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생기는것으로 마치 뾰족한 가시가 걸린것처럼 이물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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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산딸기 철 멍석딸기 맛보기

점심을 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기슭 주변을 걷는데 멍석딸기 꽃이 보입니다. 이제는 열매가 나왔으려나 하고 보니 다른 산딸기에 비해 비교적 늦게 나오는 나오는 멍석딸기는 아직도 대부분 열매를 열매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열매를 만들고 있는 멍석딸기, 멍석딸기는 마치 멍석을 깔아놓은듯 바락에 깔려 자라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하는데... 흔히 볼 수 있는 산딸기입니다. 제일 아래에 산딸기 비교 글을 참고 하세요! 뽕도 하늘에 걸려 있고.. 따서 먹긴엔 높아서 포기했습니다. 산뽕은 크기는 이렇게 작아도 맛은 끝내 줍니다. 오랜만에 백하수오를 만납니다. 요정도 싹대면... 아직 켈수 없는 백하수오입니다. 백하수오는 덩굴이라서 이렇게 늦게 올라온답니다. 백하수오 잎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또 얼마 안가서 산도라지가 있더라구요. 산도라지입니다. 이정도 싹대라면 아직 채취 하지 않지만 약도라지로 충부히 쓸수 있는 크기입니다. 산도라지는 밭도라지랑 생김새가 조금 다릅니다. 좀더 날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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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많이 나는 이유 질환,다한증

보통 사람이 하루에 흘리는 땀의 양은 대략 0.5-0.9 L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린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다고해요. 그래서 오늘은 땀이란 무엇이고 땀의 종류 그리고 땀많이 나는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땀흘렸을때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땀이란 땀은 몸에서 열을 내리게 하는 냉각수라고 볼수 있는데요. 우리의 체온이 37도 보다 높아지면 뇌는 체온을 감지해 신체가 37도 이하를 유지할 수 있도록하기위해 땀이 나오게 명령을 하게됩니다. 그러면 즉시 우리몸의 190~240만개나 되는 땀샘에서 땀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더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겐 땀샘이 더 많다고하고, 땀은 99%가 물이고 나머지는 소금 .젖산, 포도당 등이 섞여 있는 '묽은 소금물'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땀입니다. 땀 종류의 3가지 땀은 크게 온열성 땀과 정신적인 땀, 미각적인 땀으로 나뉘는데요. 온열성은 기온의 상승이나 운동,작업등으로 인해서 체온이 상승했을 때,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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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혔을때 체했을때 약, 대처법 알아보기

음식을 먹다 보면 과식하거나 급하게 먹다보면 위장이 탈이 나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요. 저는 음식을 급하게 먹기도 하지만 소화기능이 약해서 조금만 음식을 잘못 먹어도 체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겨서 문제인데요. 체기는 큰 병은 아니지만 복부 팽만감과 함께 답답하고 배가 아픈증상이 있기때문에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방해하게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얹혔을때,체했을때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체했을때 약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록 하겠습니다. 식체 = 소화불량 한의학에서는 소화를 주관하는 장기는 비장(脾臟)과 위장(胃腸)으로 보는데, 위장은 음식물을 받아들여 잘게 부수는 ‘맷돌’ 같은 역할을 하고 비장은 영양분을 온 몸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둘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아 소화기의 기(氣)가 막히게되면 소화 불량 증상이 생기게되고 이 증상들을 '식체(食滯)'라고 하는데 흔히 ‘체기가 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반면 서양의학은 기(氣)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체기를 소화불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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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부족해 생기는 탈수증상과 예방

오래전 산에서 탈수증으로 움직일수 없는 상태가 된적이 있는데요 다행히 잘 아는 산이고 시간은 충분했기에 꾸역꾸역 힘내서 돌아온 경험이 있는데요. (정말 힘들어던 경험이 있네요) 그것이 탈수증이었다는걸 알게된후 산에서 수분이나 염분 영양이 부족하지 않게하기 위해 항상 충분히 챙겨가려고 노력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계절과 관계없이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탈수증상과 예방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탈수증이란 - 체액이 부족한 상태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 물질은 물,탄수화물,단백질,지방,무기염류 등인데요 이중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물이라고합니다. 체액이란 수분과 미네랄(전해질),단백질로 구성되어 생명 유지와 관련 다양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탈수는 어떤 요인에 의해 체내 수분과 미네랄 중 하나인 나트륨(소금)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데 따라서 탈수의 종류는 물 결핍성 탈수와 나트륨 결핍에 의한 탈수 등 두가지로 나뉜다고합니다. 1.물 결핍성 탈수 물 결핍성 탈수의 원인은 말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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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눈떨림 원인 저의 경험

갑자기 눈주변이 파르르 떨릴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여기저기 찾아보게되는데 찾아볼 수록 큰병이 아닐까 걱정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언제부턴가 잦은 눈떨림으로 인해 걱정했던 적이 많은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떨림이 있어서 또 걱정 했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하루 이틀 푹 자고 나면 언제 그랫냐는듯 한쪽 눈 떨림 증상이 대부분 사라지더라구요. 찾아보면 커피나 마그네슘 부족때문이라는 이야기 많은데요. 커피는 어느정도 맞는것 같지만 마그네슘은 먹어도 봤지만 즉각적으로 떨림이 없어지는것도 아니었고 마그네슘을 먹지 않아도 일찍 자고 무리한 생활을 이틀 정도만 끊어도 정상으로 돌아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마그네슘 부족인것보다 커피나 피로때문에 생긴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한쪽 눈 떨림이 있어서 걱정이라면 무리하게 일을 했거나 수면 부족 또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지요? 눈떨림이 있더라도 일단은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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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허리 통증 심할땐 근막 통증 증후군 의심

오래전 어깨와 허리에 심한 통증이 있어서 디스크 아닌가하고 병원을 방문해봤지만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수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목 줄기가 뻣뻣하고 어꺠가 뻐근한 증상 있었으며 밤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제대로 수면을 취할수 없었답니다. 그렇게 통증은 계속 찾아오고 무엇인지는모르고 참 답답했었는데 나중에서야 이것이' 근막 통증 증후군'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막통증증후군, 처음들어 본 낯선 용어지만 흔히 '담 걸렸다'라고 하는 것이 이 질환이며 주로 육체 활동이 거의 없고 근육 긴장이 오래 지속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이라고합니다. 당시 저는 컴퓨터 작업을 많이하기때문에 걸린것으로 추측 되었는데 지금은 회복되어 건강한 상태입니다. 그렇게 그때 첨으로 근막통증증후군을 겪어보게되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이 질환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근막 통증 증후군 근막통증 증후군이란, 통증 유발점으로 인해 한 개 혹은 여러 개의 근육에서 초래되는 근막통증을 말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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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효능, 뱀딸기 줄딸기 멍석딸기 비교

산딸기 5.31 산으로가서 산딸기를 만나고 맛도 보고 왔습니다. 올해는 산딸기가 정말 늦네요. 오늘 만난 산딸기는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는 양지쪽인데도 수백 수천개 산딸기중 20개도 채 열리지 않았더라구요. 남부지방은 진작에 열리는데 아직 1주일은 더 있어야 시작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제 산에도 나오기 시작하는 맛있는 산딸기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뱀딸기와 줄딸기 멍석딸기와도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볼텐데요. 멍석딸기는 아직도 꽃이 피는 중이라 열매는 한참뒤에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잎으로만 비교해봤습니다. 산딸기 효능 5~7월이 제철인 산딸기는 탄수화물·유기산·비타민이 풍부하고, 당과 산이 적절히 함유돼 있어 영양과 맛 모두 좋은 과일입니다. 산딸기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암을 예방하는 항암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가래와 기침을 가라앉히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해 감기·폐렴·열성 질환 등의 예방에도 도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종종 산딸기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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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숭아가 익어갑니다. 개복숭아 효능

산속 깊은 곳에서 자라는 야생 복숭아 하지만 실제 개복숭아는 옛날 묵밭 근처에서 많이 발견되는데요. 한때 사람들이 가꾸었다가 지금은 방치되어 자연 속에 살아가는 개복숭아 나무가 많은것 같습니다. 깊은 곳에선 단 한번도 개복숭아나무를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산속에서 자라기 떄문에 아래쪽 밭에서 자라는개복숭아보다는 약성이 뛰어나다고 믿고 있습니다. 좀더 있으면 채취 시기가 시작되는데요. 제가 배우기로는 7~9월 열매에서 콧물이 터질때가 채취해야한다고 하는데 그전에 채취하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지난 4월엔 요러헤 작았는데 한달 사이 많이 통통 해져있었습니다. 토종 복숭아인 개북숭아는 어혈을 풀어주는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동의보감에선 개복숭아를 기관지, 천식, 비염, 폐, 피로회복,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개복숭아효능 개복숭아는 피로를 해소해주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기관지 질환에 치료에 도움을 주며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천식 폐암 환자들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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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완화 자세로 추천하는 한가지!

허리통증 완화 자세 갑자기 허리가 아플떄가 있는데요.저 같은 경우 청소하거나 세수하거나 할때 허리를 구부릴때 허리가 자주 나가는데요. 이유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이렇게 한번 삐끗하면 몇일씩 허리가 아픈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떨땐 양말을 신기 힘들정도로 허리가 아플때도 많았었구요. 이렇게 허리가 아플때 대부분 움직이지 말라고 하는데요. 저도 그말을 믿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사실 허리가 빨리 낫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움직이는것을 택했는데 오히려 움직이니 빨리 허리 통증이 없어지더라구요. 아픈데 어떻게 움직이냐구요.? 저 같은 경우 똑바로 섰을때에는 다행이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허리를 굽히면 아픈증상, 그런데 걸으면 허리가 움직이니 조금 통증이 있었는데요. 그치만 견딜만 해서 열심히 걸었더니 통증이 점점 좋아져 이틀정도 푹 ~ 잘자고 또 걸으니 허리 통증이 없어지는 경험을 자주 했었는데요. 제가 의사도 아니라 의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없지만 갑자기 허리가 아플때에는 이렇게 저는 걷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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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때 증상 대처법

산에 자주 다니다보니 해마다 벌에게 공격 당하는데 다행이 벌을 타는 체질이 아니라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 지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도 항상 두렵습니다. 아직 말벌이나 땅벌 등에게 10빵 이상 쏘여 본적이 없기 때문에 저도 그정도 한번에 쏘이면 어떠한 신체 반응이 생기는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등산시에는 벌에게 쏘이는 일이 거의 없지만 약초 산행할떄는 벌에게 안쏘일수 없습니다. 길이 없는 곳으로 다니기기 때문에 반드시 벌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저는 혼자 다니기에 때로 공격 당하하여 쇼크라도 온다면 돌아올 수 없을것입니다. 몇년전 친구랑 산삼을 캐러 갔다가 땅벌에게 무차별 공격을 당한적이 있는데요. 그때 친구 한명은 쇼크로 쓰러졌었는데 그후 그 친구는 죽음의 문턱에 갔다 왔기에 벌 트라우마 생겨 벌 소리만 들려도 화들짝 놀라게 되었는데요. 또한 저는 벌의 무서움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해서 항상 조심하게됩니다. 인터넷에 벌에 쏘였을때 검색해보면 조금 현실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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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음주를 즐기고 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특히 걱정되는건 간 건강인데요. 폭음 다음 날 평소와 몸이 다르면 혹시 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걱정되게 사실입니다. 특히 나른한 피로감과 소화장해, 붓기,피부나 눈이 노랗게 보인다면 침묵의 장기 불리는 간이 보내는 신호 일지도 모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간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을 정리해봤습니다. 간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간이 좋지 않을때 생기는 대표적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피부나 눈의 점막이 노랗게 보인다 2.온몸이 나른해진다 3.배가 부른다 4.입맛이 없고, 구역질이 난다 5.몸이 붓는다 6.몸이 가렵다 7.의식 뚜렷하지 않다. 간 질환 초기에는 주로 피로감과 나른함이 이어지고 어느정도 진행 되어을 경우 피부나 소변 등에서 변화가 관찰될 수 있다고합니다. 소변에는 거품이 많아지고 몸에 붉은 반점, 피부의 거미 모양 혈관이 보이는등 피부의 변하가 있습니다. 더 많이 진되었을때에는 간세포가 혈액 응고 인자들을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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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소통하는 서.이.추 환영!

안녕하세요 산기슭입니다.~ 요즘 서로이웃 신청이 많은데, 저도 많이 하고 있지만 이왕이면 찐 소통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찐 소통자는 마구마구 서이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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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만성 부비동염 증상

부비동염은 일반적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축농증을 말하는데요.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수 있으며 부동동염 증상이 있을때에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치료해야하는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두통,입냄새,수면장애등 유발 될수 있고 아이들은 학습장애 등도 생길 수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부비동염 증상과 종류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려고합니다. 그리고 부비동염 치료는 합병증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상 대부분 수술을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약물로 치료하면 대부분 호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비동염 종류 만성 축농증은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으로 나뉘며 만성 부비동염은 급성 부비동염이 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하거나 급성 부비동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서 만성으로 진행된 경우를 만성 부비동염 이라고합니다. 또한 급성 염증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이 또한 만성 부비동염이라고 부른다고합니다. 또한 급성 부비동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에 이한 감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먼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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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초기 증상과 전염, 성인 수두가 더 심해

안녕하세요. 오늘의 건강 에세이는 '수두'인데요. 수두의 증상 및 전염성, 예방,관리에 대해서 빠르게 정리해봤습니다. 참고 되시기 바랍니니다. 수두란? 수두는 헤르페스바이러스의 일종인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걸리는 전염성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수두가 있으면 열과 함께 온몸에 수포,발진을 읽으키며 가려움이 생깁니다. 또 전염도 되는데요. 수포에서 나오는 액을 직접 접촉할때도 옮기고 공기 또는 침과 같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수두는 주로 영융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많이 걸리고 4월부터 6월,10월부터 11월까지 유행하는 경향이 있다고합니다. 수두 초기증상 수두는 2~3주 잠복기를 거치는데 보통 감염되면 2주일 정도 뒤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수두 초기증상으로는 발열,피로,식욕 부진 증상이 나타나며 붉고 둥근 발진이 3~4일간 수포기를 거쳐 7~10일 내 딱지가 지면서 증세가 좋아지게됩니다. 수두 증상 수두에 걸리면 2~3주의 잠복기를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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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이상 증상,신장에 좋은 음식

사람의 신장은 주먹 크기로 강낭콩 모양에 팥처럼 적갈색을 띠므로 콩팥이라고 불립니다. 신장은 등쪽의 갈비뼈 밑에 양쪽에 하나씩 2개가 있으며, 요관을 통해 방광과 연결되어 있다고합니다. 신장으로 가는 혈액의 양은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의 20~25% 정도인데, 혈액이 신장의 혈액 여과기인 사구체에서 걸러지고, 파이프인 세관에서 조절 과정을 거친 뒤에 소변이 만들어 배출 합니다. 신장은 이렇게 소변을 만들고 배설하는 기능 외에도 체액을 중성 상태로 조절하는 기능과 혈압을 조절하는 물질과 적혈구 생성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만들고 분비하는 기능, 비타민 D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일을 하는 기관입니다. 신장 이상 증상 이러한 기능을 하는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소변 배설 기능이 떨어져 수분과 노폐물이 몸 속에 쌓이게되고, 체액이 산성으로 변하며 적혈구를 만들지 못해 빈혈이 생기며, 비타민D를 활성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부갑상선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뼈 속의 칼슘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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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효능 타이레놀과 차이

제가 목감기가 있거나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때 먹는 약이 있는데요. 바로 아스피린입니다. 저는 평소 약을 극히 잘 안먹는 편인데 머리 아플때에는 생활이 안되니 일단 먹고 보는데요. 저에겐 아스피린이 좋더라구요.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효능도 좋아서 그런것 같긴한데 무엇보다 아스피린은 어릴때부터 자주 듣고 봐오던 약이라 친숙 해서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친숙한 아스피린이지만 의외로 모르는 부분이 많은 약이기도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아스피린 효능과 부작용등 아스피린에 대한 정보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익히 부르고 있는 아스피린이란 명칭은 상품명으로 약효 성분은 아세틸살리신살이라고합니다. 참고로 타이레놀도 상품명이고 약효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이죠. 효능은 해열과 진통에 효과가 있는 약으로 세계적으로 받아 오고 있는데요. 언제부터 저용량 아스피린에서 혈전(피떡)의 생성을 막아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심혈관질환 예방약으로도 사용되기도합니다. 혈전은 일반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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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 효능

고양이가 뜯어 먹어서 괭이 밥 아토피,부스럼,종기,마른버짐 등 피부에 효능 아직 꽃이 피지 않은 괭이 밥을 만났습니다. 괭이밥은 고양이의 밥이라는 뜻인데요. 시골에선 고양이를 고내이,괭이라고 부르죠. 그런데 왜 고양이 밥 이라는 이름이 붙은건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고양이가 소화가 잘 안되거나 배가 아플때 괭이 밥을 뜯어 먹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합니다. 이렇게 보면 고양이가 참 똑똑해 보입니다. 오랫동안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는데 고양이가 개박하만 좋아하는지 괭이밥도 사용한다는건 몰랐네요. 우리 길냥이 님을 위해 많이 심어두면 고양이게 칭찬 받을것 같습니다. 또한 괭이밥은 사람에게 맛있는 나물이자 좋은 효능이 있는 식물인데요. 잎이 피부 질환에 좋다고합니다. 피부 질환이 있을떄 잎을 짖찧어 올려두면 좋다고 하는데... 피부 건조증이 아주 가끔 찾아오는데 그때 한번 사용해볼까 합니다. 괭이밥은 길가 빈터나 풀밭 논둑 등에 흔히 자라기 때문에 쉽게 채취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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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딸기 효능

뱀이 다니는 풀숲에 살고 땅에 기면서 자라기에 뱀딸기 열이 날때, 피부 치료에 좋은 효능 올해 산딸기들은 2주 정도 늦는것 같습니다. 산에선 오늘에서야 뱀딸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예전엔 너무 빨리 열매가 발생해 획획 지나가서 쫒아가기 바빳는데 사실 올해는 느긋해서 좋네요. 뱀이 다니는 풀숲에 살고 땅에 기면서 자라기에 뱀딸기라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산딸기에 비해 맛이 없기 때문에 뱀자가 붙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뱀이랑 연관 있는 딸기가 더 맞는것 같습니다. "뱀딸기는 뱀이 먹는 딸기라서 먹으면 안되", "뱀딸기 근처엔 뱀나온다" 라는 이야기로 재잘거리던 어릴때가 생각나서 하나 따서 먹어봤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역시나 맛은 별로 없는 뱀딸기입니다. 뱀딸기 맛이 별로 없기에 물만 받아 먹고 버리곤 했는데요. 뱀딸기를 누르면 물이 나온답니다. 하지만 뱀딸기는 맛은 없지만 건강에도 도움되는 부분이 많은 산딸기입니다. 뱀딸기 효능 약효 동의 보감에 따르면 뱀달기는 종기와 벌레,뱀에 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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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오디의효능 30~50대에게 좋은 이유

블랙 푸드 뽕나무 오디 맛도 있고 면역력, 노화억제, 시력개선, 피부탄력에 효과 술로 빚거나 오디즙으로 이용 지금 나무 아래 검은 열매가 수북히 떨어져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오디나무, 뽕나무인데요. 어릴땐 아싸~ 하고 오디나무 옆에 달라 붙어 오디를 먹었고 손은 시커멓게 물들었었는데 말이죠. 요즘 오디 따먹는 어린이는 볼 수 없는것 같습니다.학교를 걸어다니지 않으니 오디나무를 볼수 없는건지도 모릅니다. 학교는 풀 뜯어가며 걸어다녀야 하는데 말이죠. ^^;; 오디는 뽕나무 열매입니다. 녹색이던 열매가 점점 붉어지다가 5월 하순에서 6월 중하순이 되면 다 익어 검은색을 띤 자주색이 되며 바람에도 떨어질만큼 간당간당 붙어 있게 됩니다. 초록색일때는 손으로 당겨도 잘 뜯기지 않는데 말이죠. 오디의 맛은 약간의 신맛과 함께 단맛이 나는 과일이며 과즙이 많아 부드럽게 씹히며 약간의 씹는 맛도 있습니다. 하나씩 먹기보다 바로 따서 여러개 털어 넣으면 입안이 달콤함으로 물들게됩니다. 어릴때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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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과일 5가지

당뇨병에 식사만큼 중요한것 없다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요동치고 2~3개월간 먹은 음식은 당화혈색소에 기록 된다고합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은 몰라서,챙기기 어려워서 식단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다른 사람를 위한것이 아닌 자신의 몸을 위해 챙기는 것이기 때문에 귀찮다고 아무거나 먹을수 없습니다. 오늘은 당뇨 식사중에 빠질수 없는 당뇨에 좋은 과일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하는데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과일이 혈당치에 미치는 영향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뿐만 아니라 포도당과 과당 같은 당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것이 과일의 특징인데요. 과당이 함유되어 있기에 먹으도 될지 안될지 궁금한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한편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는 수용성 식이 섬유인데요. 이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중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어 주기 때문에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고합니다. 따라서 과일에는 혈당치의 급상승을 억제하는식이 섬유가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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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효능

농사를 망치는 풀이라 망초 해열,해독 소화에 효능 있는 개망초 망초는 많이 들어봤는데 개망초? 망초와 개망초 둘다 귀화식물며 번식력이 좋아 밭에 나서 자라기 시작하면 농사를 망치는 풀이기에 망초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개망초는 원예용으로 들여와 꽃집에서 팔던 꽃이었는데 한때 사랑받다가 새로운 꽃들한테 밀려나면서 야생으로 번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름부터 안좋은 이미지가 있는 개망초이지만 밝은 면도 많은데요.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 든다고 하여 풍년초이고 꽃의 생긴 모양과 색깔이 달걀을 후라이 한 것처럼 보여 달걀꽃으로 사랑 받고 있기도합니다. 또한 개망초는 건강에도 좋은 식물이라 알려져 있는데요. 개망초 효능으로 해열,해독 및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되기에 한방에서는 소화불량,장염,말리라이 등에 처방한다고합니다. 특히 개망초의 잎과 줄기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꽃에는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현재 화장품 원료 개발되어 쓰인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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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좋은 옥수수 효능

세계 3대 곡물 중 하나인 옥수수 당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억제 쌀과 보리와 함께 전세계에서 많이 많이 소비되는 곡물중 하나가 옥수수라고합니다.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나라도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옥수수는 사람만 먹는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오는 옥수수의 상당량이 가축 사료로 이용되며 가공식품과 공업용에서도 옥수수는 맹활약 하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기도합니다. 옥수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50% 이상이 수분으로 돼 있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며 지방 함량이 적어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열매의 껍질에는 셀룰로오스라고 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 개선외에도 거친 피부를 개선 시켜주기에 피부 미용에도 좋은 음식이 옥수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비타민도 풍부 그리고 옥수수에는 비타민B1,비타민E,나이아신,비타민B2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옥수수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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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가루 효능과 알레르기

4월 5월은 송화가루 날리는 달 송화가루 알레르기는 미미하며 건강을 위해 식용 4월 말부터 5월까지 소나무 근처에서 날리는 '송홧가루'는 사람에게 무해하지만 너무 많이 날리기 때문에 곳곳을 가루로 덮어서 일거리를 만드는데요. 가루가 눈에 보이고 많이 날리다보니 송화가루 알레르기를 걱정하는 분들도 있지만 송화가루 알레르기는 알레르기 환자의 1~3% 정도 밖에 안되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합니다. 심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아닌것입니다.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우리나라에서는 가루를 모아 식용합니다. 또한 수꽃이 터지기전 채취하여 송화주로 담아 먹기도합니다. 소나무 암꽃 송화가루란? 송화가루는 암꽃과의 수정을 통해 솔방울 만들기 위해 소나무 수꽃에서 나오는 가루인데 소나무는 암꽃 수꽃이 함께 피며 바람을 이용해 수정합니다. 소나무 수꽃 우리나라에는 소나무가 많기도 하지만 수꽃에서 나오는 가루의 양도 많아서 이시기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체엔 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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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대파효능

파는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수 없는 채소인데요. 대부분의 음식의 양념으로 빠지지 않고 들어가기에 마트에가든 시장을 가든 항상 장바구니에 파가 들어 있는 광경을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파는 고기요리나 생선요리는 물론 나물 무침에도 맛을 내는데 한몫을 합니다. 이렇게 요리의 부재료로 많이 되는 파이지만 파가 주인공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바로 밥도둑 파김치를 만들때입니다. 또한 오징어 조개,새우 같은 해산물과 함께 밀가루 반죽에 쪽파를 넣어 부친 파전 역시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파가 주인공인 대표적인 음식이죠. 파는 이밖에도 다양하게 이용되지만 넣지 않는 음식도 있는데요 그것은 미역국입니다. 미역의 미끌한 성분과 파의 끈적한 성분은 서로 어울릴수 없기 때문입니다. 파 종류 대파와 쪽파 쪽파 쪽파는 대파와 같은 파 종류이지만 작은 파이며 씨앗으로 심지 않고 구근으로 심는 파인데 파 김치를 담글 떄와 파전을 해먹을때 쓰이는 파입니다. 대파 만큼 다양하게 쓰이진 않지만 대파보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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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취 하세요 왕고들빼기 효능

잎은 쌈으로 뿌리는 김치로 먹는 왕고들빼기 위궤양이나 만성 위장병 효능 들이나 논 밭 주변 산속의 가장 자리에 민들레 잎과 닮은 식물이 왕성하게 올라오기 시작 했는데 바로 왕고들빼기입니다. 잎이 어느정도 자란 지금부터 가을까지 계속 뜯어서 겉절이나 상추와 함께 한장씩 끼워서 고기 쌈으로 계속 먹을수 있는것이 왕고들빼기죠. 잎을 겉절이나 생으로 먹으면 위궤양이나 만성 위장병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꿀을 섞어 생즙으로 내어 먹으면 약이 되는것이 왕고들빼기입니다. 잎을 뜯을 때에는 새순은 두고 큰것만 몇개씩 뜯으면 왕고들빼기도 살고 8월까지 계속 뜯을수 있게됩니다. 고들뺴기 집안 식구들아 다 그렇듯 왕고들빼기도 잎을 뜯으면 흰 유액이 나오는데 이 유액이 쌉싸래한 맛을 내며 소화를 촉진 시켜주기 때문에 고기와 함께 먹어도 소화를 잘 시켜주기 때문에 고기와 궁합이 좋습니다. 고들빼기 효능 한방에선 왕고들뺴기를 산와거라고해서 약용하는데, 봄에서 여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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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욕 효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한때 유행 했었던 좌욕, 최근 좌욕효과에 대해 알게된후 샤후를 하고나서 저도 한번씩 해주고 있는데요. 좌욕을 하고나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샤워만 하고 나오는것보다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좌욕에 대해 알아보고 좌욕효과에 대해서도 정리해 봤습니다. 여성분들에게 더 좋다고 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좌욕이란 좌욕은 물 치료법중 하나로, 하복부, 엉덩이쪽을 온탕에 넣어 따뜻하게해 주는것을 말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아파트가 빠르게 보급되고 단독 주택에도 개인 욕실이 생기는등 샤워 문화가 널리 보급되면서 좌욕이 한때 유행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빠르게 유행은 지나갔지만 좌욕은 지금도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거나 시행하고 있으며 요즘은 예전보다 편리한 좌욕기도 많이 나와서 쉽고 편리하게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보통 청결을 위해서는 샤워 하는것이 좋지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건 좌욕이 샤워보다 더 효과적이라는것을 알수 있는데요. 좌욕은 골반내의 여러 질환, 특히 치질같은 항문 질환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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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소화불량 증상

나이드니 소화불량도 자주 생기는것 같고 소화불량이 있으면 걱정도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소화불량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음식을 섭취한 후 일어나는 소화장애 증상을 총칭하는 소화불량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만큼 흔한 소화 장애인데요. 그런데 내시경 검사나 초음파 검사상으로 특별한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도 있지만 궤양, 특히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도 있을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소화불량이라 하면 기능성 소화불량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소화불량이 있다면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급하게 식사하지 않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일반적인 소화불량은 음식물이 충분한 소화 효소의 작용을 거치지 않고 위장관으로 넘어가 소화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지 못했을때 또는 식사 중 또는 습관적으로 공기를 삼켜 더부룩한 증상과 함께 생기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소화불량 증상 대표적 소화불량 증상은 속이 더부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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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 비수리 효능과 차 만드는법

밤의 빗장을 여는 문 야관문 기침과 심혈관에 좋은 야관문 야관문이라는 이름은 정력에 좋다는 말 때문에 붙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밤이면 잎이 서로 붙어 있는 생태 습성 때문에 지어졌다고합니다. 야관문의 순 우리말은 '비수리'이며 다른 이름으로 공모초,삼엽초 등으로도 불립니다. 야관문하면 정력 증진으로 연결 되는데 아쉽게도(?) 알려진것과 다르게 야관문(비수리)의 효능은 정력을 증진 시키는것보다 기침과 기력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동의보감)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국내 연구진이 야관문의 효능을 밝혔는데 그것은 혈액 순환을 좋게하여 동맥경화 등을 예방 해주기때문에 결국 심혈관 질환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기도 했다고합니다. 또한 야관문의 다른 효능으로 항산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노화와 성인병에 효능이 있으며 그리고 소염작용, 혈당 강화, 항암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합니다. 하지만 야관문 주나 야관문 차를 꾸준히 마신 사람들은 성기능 강화에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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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나물로 이용하는 약초 질경이 효능

밝혀도 죽지 않아 질경이 만성간염,고혈압,부종,기침,신장염에 효능 수많은 식물중에 질경이 만큼 처절한 삶의 사는 식물도 없을것입니다. 이름의 유래처럼 마구 짓밝혀도 다시 살아나는 끈질긴 풀이라는 뜻을 가진 질경이는 우리나라 전역의 산과 들,풀밭,길가,빈터에 흔히 자라는 잡초중 한가지인데요. 이른 봄에 뿌리와 잎을 국이나 나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방에서는 질경이 뿌리째 말린 것을 차전초,씨는 차전자라고해서 약으로 사용합니다. 질경이는 무기질과 단백질,비타민,당분 등이 많아 나물로 먹으며 일본에선 가래 삭이는 약을 질경이로 만든다고합니다. 차전초라는 이름은 질경이가 마차바퀴가 구르는 길을 따라 흔히 나기 때문인데 오느날에도 질경이는 길 가자리, 차가 다니는길 , 사람이 다니는길에 주로 자생합니다. 이렇게 질경이는 임도 옆 자동차가 피하는곳에도 무리지어 자라는데요. 질경이는 사람들이 밟거나 자동차가 지나가면 여지없이 찢기고 상처를 입을지언정 결코 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자리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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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좋은 토끼풀 효능

토끼가 잘 먹어서 토끼풀 갱년기 증상 완화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토끼풀 토끼풀은 북아리카가 고향이라고 하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봐오던 식물이고 이름도 토끼풀이라서 전혀 낮설지 않은 식물인데요. 약 100년전 가축의 먹이풀로 들여 왔다가 전국적으로 퍼진것이라고합니다. 토끼풀은 네입 클로버로 더 유명한데 행운을 상징하죠. 네잎 클로버가 많은곳은? 바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는 길이 입니다. 네입 클로버는 생장점이 변해서 생기는것이라고 하니 자주밟히는 쪽의 클로버에서 네잎이 많이 나옵니다. 행운은 그냥 생기는게 아닌,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토끼풀의 꽃은 한송이로 되어 있는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작은 여러송이들이 차례차례 피면서 한송이처럼 보이는것입니다. 핀것,필것 ,진것 3가지가 섞여 있죠. 이렇게 하면 최대한 오랫동안 꽃송이를 유지하여 곤충을 모을수 있기 때문 일것입니다. 꽃속의 꿀은 아무에게 주지 않는데 꽃잎을 눌러야 꿀이 든 입구가 열리게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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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효능

상처나면 샛노란 물이, 애기 똥 같아서 '애기똥풀' 노란색 염료 및 진통제로 쓰임 볕이 잘드는 밭둑이나 길가에 흔한 두해살이 풀이며 봄부터 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볼 수 있는 식물이기에 일부러 심기도 하지만 나물로는 먹지 못하는 독초입니다. 독성 식물이나 한방에서는 진통제 등으로 쓰이며. 생약명은 백굴채 입니다. 약으로 사용하는 부위는 꽃을 포함한 줄기와 잎을 모두 약재로 사용합니다. 채취 시기는 꽃이 피고 있을 때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것을 사용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생풀을 사용하기도합니다. 애기똥풀에는 진통작용을 하는 켈리도닌,프로토핀,말릭산 ,산구이나린 등의 선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진통,진해,이뇨,해독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기똥풀을 사용하는 질환으로는 기및,백일해,기관지염,위장통증,간염,황달,위궤양 등입니다. 그 밖에 옴이나 종기,뱀,벌레에 물린 상처의 치료에도 이용한다고합니다. 또한 켈리도우닌 이라는 성분에선 항암을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론 항균 작용을 하여 암이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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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는 식물은 없다 환삼덩굴 효능

잎은 '삼잎'을 줄기는 '환'을 닮았기에 환삼덩굴. 위장 튼튼,소변 기능,기침을 멎게 해주는데 효능. 환삼덩굴은 삼베를 짜던 식물인, 삼 잎을 닮았다고 하지만 오히려 어릴때의 산삼 잎이랑 더 닮았습니다. 줄기는 피부에 상처를 낼만큼 무서운데 까끌 까끌한 환이라는 도구를 닮아서 환삼덩굴이 되었다고합니다. 옛날 사람이라면 이 덩굴에 긁혀 상처가 생겨 곤란했던 추억이 한번쯤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식물이지만 어른이 되고서 환삼덩굴이 약으로 이용한다는것을 접하고 다르게 보게되었는데요. 환삼덩굴은 한방에선 율초라 해서 귀한 대접을 받는데 효능으로 혈압에 좋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해주며 기침을 멎게 하는 등등 수많이 효능이 있는 식물이었습니다. 환삼덩굴은 길이나 빈 공터에 무리지어 자라기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이지만 그러한 곳에 자라는 환삼덩굴은 손이 가지 않습니다. 채취를 해야할때는 산기슭이나 산의 양지바른 빈공터에 사는 환삼덩굴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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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먹고 물마시고..

나물중에 나물 참나물 산나물은 선비들의 소박한 밥상의 메뉴이자 "주린 배를 채워줄 나물을 캐려고 가난한 사람들이 언덕과 들판에 하얗게 엎드려 있다"는 표현처럼 가난한 백성에게는 굶주림을 달래주는 고맙고도 서글픈 음식이었다고 하죠... 하지만 오늘날, 100세 시대를 맞아 산나물이 오늘날 도시인들의 식탁에서 최고의 건강식으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취나물, 명이나물, 두릅등은 누구나 아는 나물이 되었으니까요. 나물이란 풀이나 나무의 새순을 조리한 찬이며. 비타민등 영양 성분이 뛰어나 봄철에 먹으면 좋다는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오늘날 편리리해진 새벽배송 시스템으로인해 신선한 나물을 바로바로 먹을수 있게도 되었지만 야생의 날것 그대로의 산나물은 맛과 향은 물론 영양 성분도 사먹는것과는 다르기에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내어 몇가지만이라도 직접 익혀 채취해 보는것은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건강에 도움되는 들나물 산나물 익히는데 제 블로그가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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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밥 쇠뜨기 효능 먹는법

소가 잘먹어서 쇠뜨기 이뇨,혈압 강하,지혈,심장 수축력 증가 등에 효능 소가 잘 먹는다고 하는데 잘먹긴 하지만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기에 많이 먹으면 안되는 식물이기도 하며 들에 흔한것 같지만 실제로는 낮은 산부터 1000미터 고산까지 모든곳에 분포 합니다. 쇠뜨기는 한방에서 이뇨,혈압 강하,지혈,심장 수축력 증가에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뱁밥,생식줄기 쇠뜨기는 뿌리에서 두가지의 줄기가 시기에 따라 따로 올라오는데 먼저 올라오는건 뱀 머리 모양의 생식줄기입니다. 번식을 담당하고 뱀을 닮아서 뱀밥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봄에 나물로 먹습니다. 참고로 매우 쓴맛이 나는데 포자낭이 이렇게 벌어지지 않을때 채취해야 쓴맛이 덜합니다. 영양줄기 그리고 생식 줄기가 쓰러지면 솔잎처럼 생긴 영양 줄기가 나와 성장하게됩니다. 한방에서는 이 부분을 약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말려 차로 만들어 마시는 곳도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쇠뜨기가 암에도 효능이 있다는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성분으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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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효소로 먹는 칡순 효능

녹용에 버금간다는 칡 순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향기 부족,기력 부족,피로회복에 효능 칡은 뿌리뿐만 아니라 새순도 이용할 수 있는데 주로 칡순차나 칡순 효소, 칡순 장아찌를 닮아 먹습니다. 칡은 다른 식물보다 다소 늦게 올라오는 편인데 덩굴성 식물이니 늦게 올라와야 다른 식물을 타고 올라갈수 있기 때문 아닐까요? 나무를 쓰러뜨릴만큼 강력한 힘을 가진 칡은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합니다. 갈 또는 갈등이라하며 당분과 섬유질,무기질,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품으로 지금까지 인기 있는 산야초 입니다. 지금 시기 나오는 어린순을 뜯어 나물이나 차,효소로 담아 먹습니다. 칡순을 채취할떄는 고사리 끊듯이 머리 아래 15cm 정도는 매우 연하서 꺾으면 톡하고 쉽게 부러집니다. 칡순 효능 (칡순차 효능) 칡순의 맛은 녹용과 비슷하고 효능도 녹용 못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칡순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양기가 부족한 사람,피곤한 사람에게 효능이 있으며 여성에겐 자궁근종으로 하혈을 할 떄, 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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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올때 쥐오줌풀 뿌리 효능

쥐오줌풀 뿌리 냄새 때문에 부르게된 이름 불면증,신경과민,진통에 효능 쥐오줌풀은 높은 산의 풀밭이나 일반적인 산의 능선의 조금 습한 곳에서 드문 드문 단독으로 자라거나 몇주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식물인데요. 뿌리에서 강한 향기가 나는데 그 향이 쥐 오줌 냄새와 비슷하다고 하여 쥐오줌풀이라는 이름이 붙게된 식물입니다.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한방에서는 뿌리줄기를 불면증,신경과민,통증을 진정시키는 진통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쥐오줌풀 효능 쥐오줌풀은 마타리과에 속한 토종 약초로 맛은 달고 맵고 성질은 따뜻한 약재이며 약간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효능으로 정신불안,신경쇠약,현기증,간질,요통,월경불순,심장병,관절염,타박상,외상출혈에 좋다고합니다. 특히 쥐오줌풀은 불면증에 좋다고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2017년 농촌진흥청에선 쥐오품풀이 신경전달 물질을 조절해 잠드는 시간과 수면유지 시간을 증가시킨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하면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또한 쥐오줌풀에는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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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신우염 증상 원인 치료

신우염은 요로를 통해 신장에 세균이 침입하여 염증이 생기고 고열이 나는 질환이라고하는데요. 신우염이 있으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빈뇨, 잔뇨감의 증상이 있다고하며 발열, 오한도 그리고 허리쪽 옆구리 통증 등의 증상 동반할 수도 있다고합니다. 정상적인 건강 상태라면 신우염은 잘 발생하지 않지만 스트레스,피로,과로 등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신우염에 잘 걸린다고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요도가 짧기 때문에 잘 감염된다고하며 신우염이 생기면 불편하지만 치료하면 좋아지는 질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우염은 무엇인지 신우염 증상과 급성 신우염에 대해서 빠르게 정리해봤습니다. 신우염이란 신장은 복강내에 있는 장기이며 좌우에 한쌍 존재하는데요. 신우는 이 신장의 중심부 위치하며, 신장으로 만들어진 소변을 모아 요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고합니다. 신우염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신장의 신우로 불리는 부분에 박테리아 감염으로 염증이 일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신우염은 임상 경과에 따라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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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머루 효능

개머루는 가을에 잎이 지는 덩굴나무로서 길게 뻗어서 다른 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식물입니다.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음지,양지 가리지 않고 자생합니다. 맛있는 머루보다 못하다고 해서 개머루인데요. 열매는 비록 먹지 못하지만 매우 아름다워서 조경수 또는 관상용으로 심을수 있습니다. 또한 개머루는 간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맛있는 산머루도 간에 좋지만 개머루가 약성은 훨씬 더 뛰어난다고합니다. 개머루 효능 개머루를 먹을때에는 줄기와 잎을 사용하는데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렸다가 사용합니다. 개머루 효능으로는 이뇨,해열,거풍,소염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이 붉고 잘 나오지 않는 증세를 비롯하여 만성신장염,간염,풍습성의 관절통증 등에 많이 사용합니다. 또한 종기의 치료를 위해서도 쓰입니다. 일본에서는 맹장염이 있을때 열매를 짓찧어서 식초와 말가루를 넣어 잔 갠 것을 환부에 붙이면 효능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개머루를 먹는 방법은 말린 약재를 1회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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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산나물 곰취효능

5월 산나물 '곰취' 고기와 함께 쌈채소로,뿌리는 약용으로 5월에 산행을 시작하는 대표적인 산나물은 어수리와,참나물,곰취일것입니다. 셋은 우리나라 대표 산나물 3총사입니다. 특히 곰취는 가장 산나물중 가장 먹을것이 많은 나물이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요즘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곰취는 한자로 웅소라고 한다는데, 곰이 유난히 좋아하는 나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곰취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한편 곰발바닥을 닮아서라고도 하지만 곰이 좋아하는 나물이 맞다고합니다. 지금은 곰이 없어서 널리 자생할것 같지만 해발 800이상의 높은 산에서 자생해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물은 아닙니다. 그래도 경북,강원도 쪽은 높은 산이 많아서 그래도 많이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배도 많이 하는 나물이 곰취입니다. 곰취든 무엇이든 산나물이 좋은점은 비료와 농약없이 키워서 건강하고 산나물의 독특한 향때문에 맛이 남달라서 일것입니다. 곰취 먹는법으론 곰취는 어린잎을 날것 그대로 쌈싸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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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산채 어수리 효능

어수리 그 옛날 수라상에 오르던 귀한 산나물 어수리 깊은 산 골짜기에서 어수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맛있는 나물들은 왜 높은곳을 좋아하는지..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고 다리가 풀릴부렵이면 보이기 시작하는 한국의 산나물 '어수리'입니다 경남에선 더더욱 구경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깊은산의 어수리는 품질이 좋아서 오는 보람이 있어요. 햇볕을 많이 받으면 잎이 뚜껍고 억세지만 햇볕을 조금 밖에 보지 못하는 높은산,북향,골짜기, 산나물들은 잎이 얇고 좀더 부들들해서 더 맛있습니다 그리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산나물이 익숙치 않다면 4~5월 꼭 드셔보셨으면 하는 나물중 하나가 어수리입니다. 맛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릴만큼 뛰어나기때문에 이미 검증되어 있으며 산에 나는 산나물이니 농약등 좋지 않은 성분이 없어서 좋고 영양이나 어수리 효능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맛과 건강을 위해 꼭 제철에 드셔보세요. 어수리 효능 어수리는 한방에서는 뿌리를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요통 등으로 치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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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둥글레 효능

잎과 뿌리를 식용하는 둥굴레 건강에 좋은 산나물이자 산약초인 '둥굴레' 둥굴레꽃 올해 첫 둥글레 꽃과 마주합니다. 1주일 전까지만 해도 나물로 먹기 좋은 크기의 둥굴레였는데 벌써 꽃이 폈네요. 둥굴레 원산지가 우리나라인(?) 둥굴레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여러가지 종류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데 이 둥굴레가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둥굴레는 반그늘을 좋아하며 뿌리가 땅속으로 뻣어나간느데 번식려이 좋아 군락을 이루는 곳이 많습니다. 봄에 연한 잎과 뿌리를 식용합니다. 둥굴레꽃 둥굴레 효능 옛날 기록에 의하면 둥굴레는 몸을 가벼워지게 하여 노쇠하지 않게 해준다고 하고 모든 허약 상태에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둥글레에는 사포닌이 많기 때문에 약효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초조하거나 속이 메스꺼울 때,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안좋은 증상들이 생겼을때 둥굴레를 먹으면 좋다고합니다. 둥굴레꽃 또한 둥굴레는 노화를 방지하고 체력을 높여주며 자양강정을 돕는데 이용되어 온만큼 노인 건강에 좋은 나물,약초가 둥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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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좋은 팥효능

동짓날뿐 아니라 단팥빵, 시루떡, 팥빙수, 팥양갱, 호두과자 등 팥이 없으면 탄생할 수 없는 음식들이 매우 많은데요. 우리나라 사람에게 친숙한 식재료인 팥은 과연 우리 몸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궁금하여 오늘은 팥효능에 대해 찾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팥 영양소 작은 팥에는 영양분이 듬뿍 들어 있는데요. 주 성분 ・ 식이 섬유(우엉의 3배) ・ 비타민 B1 ・ 비타민 B2 ・ 폴리페놀(레드 와인의 1.5배, 콩류 중에서도 특히 함유량이 높음) ・ 사포닌 ・ 아연 ・ 칼륨(아보카도의 2배) ・ 철분 ・ 칼슘(쌀이나 빵보다 많음) ・ 안토시아닌 이렇게 많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또한 팥에는 단백질도 풍부한데 단백질의 보고인 콩의 2/3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콩이 비해 작지만 그래도 많은 편이죠. 그 밖에 식이섬유,강력한 폴리페놀 등등 영양면에서의 매력이 가득한 식재료가 팥입니다. 팥효능 - 팥이 우리 몸에 좋은 이유 3가지 팥에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는 영양소로부터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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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으아리

한국의 야생화 '으아리꽃' 으아리는 산속에서 갑자기 만나 그 크기와 아름다움에 놀라 ‘으아’하고 감탄을 해서 으아리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으아리 꽃이 피기시작했습니다.으아리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큰꽃이 피는 으아리를 큰꽃으아리라고합니다. 꽃이 정말 큽니다. 이제막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큰꽃으아리 아직 다 펼쳐지지 않은 큰꽃으아리 바닥에홀로.. 꽃이 큼직큼직해서 시원시원하게 잘 보입니다. 성숙할수록 하얀색이 됩니다. 초록은 아직 어린꽃입니다. 큰꽃으아리의 꽃말은 ‘당신의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입니다. 더 알아보기 의아리 위령선 효능! https://blog.naver.com/ichat/222295464879 야생 으아리(위령선) 효능 으아리 새싹입니다. 으아리는 산기슭이나 숲 속에 자라는 낙엽성 덩굴실물입니다. 지금 이렇게 작지만 키가...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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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초로 유명한 미나리아재비 집안 식물들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들은 대부분 '독초' 산에서 '미나리아재비'를 만났습니다. 미나리아재비는 미나리아재비과 식물인데 이 집안 식물들은 유독 식물들이 많습니다. 미나리아재비도 독초입니다. 잎이 참반디처럼 다섯 손가락으로 갈라져 있어서 나물로 먹어도 될것처럼 생겼지만 (옛날엔 나물로 먹었다고) 먹지 말아야할 독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들의 잎과 줄기속에는 휘발성의 자극물질인 프로토아네모닌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이 독성을 일으킨다고합니다. 하지만 한방에선 미나리아재비를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약재로 사용하기도합니다. 해열,진통 효능이 있고 학질과 편두통,위통,관절이 쑤시고 아픈 증세에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말린 약재를 1회에 1~2g씩 200cc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고 합니다. 투구꽃 독초로 유명한 투구꽃,동의나물,진범은 미나리아재비과 대표적인 미나리아재비과 독초는 옛날 사약 재료로 사용하던 '투구꽃'이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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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순 나물 (광대싸리 순)

나무나물 광대싸리 순 싸리순 나물 = 광대싸리 봄철 나무나물로 유명한 봄나물이 많지만 싸리순도 빠질수 없는데요. 싸리순이라고 하며 대부분 싸리나무의 순을 생각하지만 실제는 광대싸리 나무의 순을 말하는것입니다. 정작 싸리 나무인 참싸리,싸리,조록싸리등은 나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광대싸리만 나물로 이용하는데 여기서 광대싸리는 싸리 집안 나무가 아니라는 사실 단지 싸리와 비슷하게 생겨서 붙은 이름입니다. 그래서 싸리를 연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광대싸리 순은 데쳐 무쳐 먹으면 고소하니 여느 나물들과 마찬가지로 맛있게 즐길수 있는 나물이라서 봄철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광대싸리 순은 몸에도 좋아서 인기 있는데요. 저도 채취하려고 보니 남부지방은 싸리순 시기가 끝났네요. 한발이 아니라 한참 늦은것 같습니다. 한번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하는 냉혹한 현실... 경기,강원 지방은 이제 시작이겠죠? 광대싸리 순은 이것보다 더 작을때 채취해야 맛있게 먹을수 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습니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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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쑥효능,(인진쑥,사철쑥)

인진쑥 쑥쑥 자라기에 쑥 맛있는건 쑥 , 약으로 쓰는건 인진쑥(사철쑥) 우리나라에 많은 종류의 쑥이 자생하는데요. 개뚱숙,더위지기,참쑥,쑥 ,인진쑥(사철쑥) 등등 정말은 많은 쑥이 있습니다. 그중 봄철 나물로 사용한건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쑥이며 약으로 사용하는 쑥은 사철쑥, 인진쑥으로 더잘 알려져 있죠. 이 사철쑥을 약용합니다. 사철쑥 사철쑥은 한약명이며 봄에 채취하는 것을 '면인진', 가을에 채취하는 것을 '인진호'라고 부르는데 인진쑥이라 더 많이 부르는것 같습니다. 사철쑥도 봄에 채취해서 국으로 활용하지만 가을에 채취하여 약으로 더 많이 사용합니다 간에 좋은 인진쑥 효능 인진쑥의 대표적인 효능은 간 해독을 해주는것인데요. 인진쑥은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간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해독을 도와주기때문에 결과적으로 피로회복에 도움 되는것이 인진쑥입니다. 이는 간약으로 잘 알려진 일반의약품 우루사와 유사한 기능이죠 인진쑥은 재배하는것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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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참당귀 효능

참당귀 한국의 산나물 '참당귀' 산에서 약초나 나물들은 그토록 찾아 헤멜때에는 보이지 않다가 마음을 비우고 지나가다 발견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사진으로 보던 식물의 실물을 한번 보게되면 그 후 계속 보이게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는데요. 약초꾼들 사이에서는 이것을 개안했다고 합니다. 어떤 식물이든 한번 개안하게되면 결코 잊어버리지 않게되고 개안후에는 계속 보이게됩니다. 그런데 산삼은 개안하더라도 정말 안보이더라구요. 자연 산삼은 정말 우리 산에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말로 찾는것이 아닌 산이 보여주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참당귀는 경남지역에서 조금은 보기힘든 식물인데요. 그래서 저에겐 산삼 만큼이나 각별합니다. 오랫동안 만나고 싶었지만 만나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번 만나고나니 계속 보이는 경험을 역시나 하게됩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도 여러군데 자생지를 알고있는데 구경만하고 뿌리까지 채취해 본적은 없습니다. 당귀 자생지는 물이 흐르고 바위가 있는곳, 골짜기 북향쪽에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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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보라색 꽃 각시붓꽃

산속 골짜기 부분에 청초함을 자랑하는 각시붓꽃이 피어 기품을 뽑내고 있습니다. 여러해살이 식물인 각시붓꽃은 4~5월에 꽃대를 올려 예쁜 보라색꽃 한송이씩을 피웁니다. 3월부터 봄꽃을 많이 구경하고 있지만 다시 새로운 식물의 꽃을 보면 새삼스러운 감격으로 와닿는것 같습니다. 이시기 산에서 많이 만날수 있는 각시붓꽃은 관상용으로 많이 기르며 한방에선 약용으로도 사용합니다. 각시붓꽃은 여러종류가 있는것 같지만 다들 왠만크 크기까지 자라는데 비해 각시붓꽃은 최대 15cm정도로 키가 작게 자라기 때문에 각시라는 이름이 붙은것인데요. 각시는 '새색시'라는 의미도 있지만 '작다'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고합니다. 솔붓꽃 또한 비슷하게 생긴 식물중 '솔붓꽃' 이라는 식물이 있는데 '솔붓꽃'은 뿌리를 솔로 사용했기에 솔붓꽃이라는 이름이.. 각시붓꽃의 꽃봉우리는 붓처럼 생겼기에 붓꽃이 이름이 붙습니다. 봉우리가 붓과 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각시붓꽃은 여름을 물어 오는 꽃 같습니다. 갑자기 더워지는 기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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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나물 뿌리 효능

잔대 나날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산들,숲속에는 향긋하고 쌉싸래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건강을 챙겨주는 산나물들이 지천입니다. 과연 산나물 계절입니다. 매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나물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일주일 늦게 산나물이 돋았지만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지금부터 5월 중순까지 전국이 산나물 시즌입니다. 단속하는곳도 많으니 국립공원 등은 피하고 사람이 안오는곳으로... 깊이 깊이.. 야생잔대 경남은 높은쪽은 아직도 가능하겠지만 대부분의 봄나물인 냉이,달래, 두릅등은 끝난것 같고 고사리가 시작했고 뿌리 식물들의 나물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보니 잔대가 훌쩍 커 있어서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잔대 잔대는 산기슭에서주로 많이 발견할 수 있고 완전한 양지보다 약간 반음지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물이 씨를 퍼트리는지 동물길이 나이 있는 곳 옆, 때론 임도옆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잔대가 하나가 있으면 주변에 반드시 다른 개체가 있습니다 하지만 큰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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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솜대 지장보살 나물(이밥나물) 효능

지장보살 또는 이밥나물로도 불리우는 풀솜대를 만나로 갔습니다. 풀솜대는 북향 그늘진 곳에 잘자라는 식물인데 보통 군락을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곳을 알아두면 두고두고 채취할 수 있습니다. 풀솜대는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 보릿고개를 넘기게 도와준 나물이어서 서민을 구했다고해 지장보살과 같은 풀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봄나물입니다. 꽃대가 올라와 있는 풀솜대, 이자리는 조금 늦었습니다 꽃대를 이미 올리고 있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풀솜대는 꽃이 올라오지 않는 어린 잎 전체를 채취하여 식용하는데 줄기나 잎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씻어 무쳐 먹습니다. 풀솜대의 꽃 봉우리 둥글레와 닮은 풀솜대이지만 꽃을 보면 둥글레가 아닌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잔털이 많습니다. 품솜대를 하얀 꽃이 피는데 꽃이 필때 그 모습이 마치 이밥(쌀밥)이 달린것 같아 보인다고해서 이밥나물이라고도 불립니다. 멀리서 보면 둥글레 같습니다. 이렇게 꽃이 피지않은 풀솜대를 톡톡 뽑아 채취한 다음 나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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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좋은 산나물 고추나물순 효능

봄에 면역력을 올려주는 봄나물 고추나무순 고추나물이라는 미나리과 식물도 있지만 우리가 주로 먹는 아삭하고 매운 고추의 잎을 닮았다고해서 '고추나무'라 불리는 나무도 있는데요. 봄철 이나무의 순을 또 산나물로 많이 먹기 때문에 저도 고추나무 순을 조금 채취했습니다. 고추나무순은 보통 떫다든가 쓰다든가 하는 잡맛이 없고 순하면서도 부드럽기 때문에 생으로 튀기거나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도 좋고 기름에 볶아도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나 국거리로도 이용하며 삶아서 말렸다가 묵나물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두고두고 먹을수 있는 나물인데요. 북향 산의 가장자리에 주로 자생하는데 군락으로 있기때문에 한번 자리를 알아두면 많은 양의 고추나무순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잎도 많이 달려서 천천히 연한 부분의 가지를 톡톡 꺾으며 따면 됩니다 고추나무순을 딸때나 따고 난뒤 확인해야할 것은 진디물인데요. 고추나무순에는 진딧물이 많이 살기 때문에 꼭 확인 후 제거해 주어야합니다. 위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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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예방에 좋은 씀바귀 효능

흰씀바귀 쓰디쓴 나물의 대명사 씀바귀 성인병, 암 등에 효능 안녕하세요 산기슭입니다. 오늘은 성인병 예방에 좋은 씀바귀에 대해서 빠르게 정리해 봤습니다. 씀바귀는 쓰디쓴 나물의 대명사인데요. 그래서 이름도 쓰다고 씀바귀입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잎은 나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해온 식물인데요. 나물로 먹을때에는 쓰기때문에 하루 이상 찬물에 우려서 먹는것이 좋지만 어떤 분들은 씀바귀는 쓴맛이 나야 씀바귀라며 그대로 무쳐 먹기도합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씀바귀 나물을 이른봄에 먹으면 그해 여름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전해집니다. 잎을 나물로 먹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뿌리를 더 많이 식용한답니다 봄철 씀바귀 뿌리는 탄력이 있으면서도 연하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끊는 물에 한번 데치고 찬물에 담아두면 쓴맛이 어느정도 빠지게됩니다. 그리곤 고추장 양념에 무쳐 먹습니다. 만약 쓴맛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날것 그대로 요리해도 좋습니다. 쓴맛이 나야 씀바귀니까요. 잎을 뜯어보면 흰 유액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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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오이 냄새가 오이풀 효능

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나서 오이풀이라 불리는 오이풀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산지에서 흔히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며 반그늘 또는 양지의 풀숲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가끔 오이풀의 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이슬이 내려서가 아닌 오이풀이 물을 사용하고 남은 것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있는 것인데 식물은 대부분 잎 뒷면의 숨구멍을 통해 기체 상태로 내보내는데 오이풀처럼 액체 상태로 내보내기도 합니다. 오이풀을 한번 거치고 나온 물이니 오이풀 수액이 되는것일까요? 오이풀은 한방에서 지혈,해독에 사용하고 각혈,월경과다,산후복통,동상등의 질환에 사용했다고하며 오이풀을 먹는 방법으로는 이른 봄에 잎을 나물로 무쳐 먹을수 있으며 뿌리를 잘게 썰어 쌀과 섞어 밥을 지어 먹을수 도 있습니다. 또한 잎과 꽃을 잘 말려 차로도 달여 먹을수 있습니다. 또 여름에 다 자란 잎을 즙을 내어 먹으면 좋으며 봄에 나물로 먹을때에는 쓴맛이 강하므로 미리 데쳐서 잘 우려낸 다음 조리하는것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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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효능

음식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참기름 참기름 효능 봄나물을 비롯한 각종 야채를 나물로 무쳐 먹을때 약방의 감초겪으로 반드시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것은 다름 아닌 참깨와 참기름 입 니다. 왜 봄나물이나 육로 요리 비비밤등에 참기름이 빠지지 않는것일까요 우선 참기름을 넣으면 기름의 고소하고도 향기로운 맛이 음식에 스며들어 음식의 맛과 향을 좋게 하기 때무일것입니다. 참기름을 넣은것과 넣지 않은 나물과 비빔밥은 격이 다른것 같습니다. 또한 갖가지 나물들을 무칠 때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사용하면 나물마다 지닌 고유의 맛과 향을 자극해 본래 지난 맛을 더욱 생생하게 살려주는 기능을 하는것도 참기름이라고합니다. 또한 나물중에는 좀 뻣뻣하거나 억센 것들도 많은데 부르덥고 매끄러운 기름이 이러한 나물들을 살포시 감싸주기 때문에 뻣뻣한것을 나긋나긋하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맛이 조금 없는 나물을 특별한 맛으로 바꿔주는것도 참기름일것입니다. 무엇보다 참기름은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나물에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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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초 효능

기린초는 이름에 '기린'이 들어가서 목이긴 동물 기린과 연관 있는거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동물 기린을 말하는것은 아니고 중국에서 전해오는 상상 속의 동물인 기린을 뿔에 비유되어 붙은 이름이라고합니다. 중국의 문헌에 따르면 기린은 용,거북,봉황과 함꼐 신령한 4대 동물중 하나로 한 시대를 이끌 성인이 태어날때 나타난다는 상상속의 동물이라고 전해집니다. 몸은 사슴,꼬리는 소 발에는 말굽이 있는데 성품은 어질고 머리에 뿔이 하나 있는데 기린초가 잎의 생김새가 이 뿔의 생김새와 비슷하다고합니다. 기린초는 돌나물처럼 햇빛이 잘드는 바위에 자리잡아 자라는 식물이며 산중턱 양지 바른곳 바위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잎이 다육질이며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노란꽃이 피우는데 군락으로 피기때문에 그모습이 매우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그리고 꽃이 필때 붉은점 모시나비가 찾아오기 때문에 기린초가 많으면 아름다운 나비로 알려젼 붉은점 나비도볼수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조금씩 기린초가 보이기 시작 했는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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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효능

양지꽃은 본격적인 봄철 대표적인 꽃인 현호색, 제비꽃들이 막바지에 있을때 나타나는 꽃인데요. 새로운 꽃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다시금 열정을 불어 넣어주는 꽃 같습니다. 남부지방에선 꽃이 3월 말부터 보이기 시작해 4월초쯤 만개하여 땅바닥을 뒤덮습니다. 한송이 피었을땐 반갑고 여러송이 모여피면 아름다워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그자리에 앉을수 밖에 없습니다. 노란 원색의 꽃이 완벽한 봄꽃입니다. 그런데 왜 봄에는 노란색이 꽃이 많을까요? 알아보니, 식물학자에 따르면 초봄에 활동하는 파리류들이 노란색 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초여름에는 찔레꽃·쥐똥나무·이팝나무·때죽나무·산딸나무 등과 같이 흰꽃이 많이 피고, 초가을에는 투구꽃·벌개미취·쑥부쟁이 처럼 보라색 꽃이 많이 피는데 역시 수분을 도와주는 곤충들을 위해 꽃이 준비하는것이라 볼 수 있다고합니다. 다 계획이 있다는게 새삼 신기합니다. 꽃하나를 희생시켜 양지꽃 뒤태를 봤습니다. 옆태도.. 봄꽃들이 군락으로 많이 모여 피는 이유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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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약초 백선효능 봉삼주 독성

봉삼 지금 양지나 반그늘 골짜기에선 백선(봉삼)이 한창 자라고 있습니다. 홀아비 꽃대와 함께 약간 습한곳을 좋아하는 봉삼은 매우 흔한 산약초이여 누구나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 봉삼은 여러해살이풀이기 때문에 뿌리가 매우 실한데요. 뿌리 모습이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편 모습처럼 사방으로 힘차게 벋고 색상이나 모양이 산삼 뿌리를 닮았기에 봉삼이라 부릅니다. 이름처럼 피부 질환등에 효능도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부작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약초입니다. 백선 새싹 어김없이 이맘때쯤 산기슭부터 시작되는 봉삼(백선)인데요. 이제부터 잡초처럼 가는곳마다 보이기때문에 저에겐 지겨운 약초이기도합니다. 백선 어린 백선은 이렇게 잎이 몇개 되지 않지만 다 자란 백선은 마치 나뭇가지처런 단단해지며 곧게 자라기도 하는데 햇볕이 좋은곳에선 1m정도까지 자라는것을 봤습니다. 이런것은 뿌리가 실하기 때문에 담금주용으로 사용하는데 최근 백선 담금주는 독성이 있어 간 기능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하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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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산나물 맛과 몸에 좋은 고비나물 효능

참고비 한국의 산나물 '참고비' 참고비는 고사리보다 맛과 영양,식감등이 더 좋아 고급산채로 사랑받고 있는 나물인데 그 양이 고사리만큼 많이 나오지 않아 귀한 산나물입니다. 북향 산골짜기에 주로 자생하는데 군락으로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자리를 발견하면 먹을만큼은 채취가 가능합니다. 고비에는 참고비,팥고비,호랑고비,풀고비,도깨비고비등 여러종류의 고비가 있지만 주로 식용으로 하는것은 참고비와 팥고비입니다. 간혹 '관중'을 고비로 착각해 채취하기도 하는데 관중은 먹으면 안되는 독초이기에 주의해야합니다. 참고비 숫컷 고비는 암수가 한뿌리에서 함께 올라오는데 잎이 굵고 거친것이 숫컷(생식용)이며 그리고 아래의 갈색 연한을 가진 고비는 참고비 암컷(영양용)입니다. 참고비 암컷 참고비 암컷 고비의 줄기색은 연한 갈색과 연한 연두색두가지가 섞여 있는데 제가 관찰하기론 수컷이 연한 연두색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암컷이 갈색을 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북향에서 자라는 고비가 갈색을 띄고 햇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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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효능 고르는법

오렌지 좋아 하시나요? 저는 과일중에 오레지를 매우 즐겨 먹는편입니다. 오렌지 생각만해도 몸이 반응하는데 그 참기힘든 맛이 정신을 번쩍 뜨이게해주는것 같아서 주로 혼자 많이 있는 저에겐 각성을 하게해주는 과일입니다. 오렌지의 원산지가 원래는 중국이라고 하는데 참 중국에는 없는 나무가 없는 나라 같습니다. 키위도 중국이고.. 둘다 왠지 유럽이나 미국이 원산지 같은데 말이죠. 오늘날 주요 오렌지 품종 오렌지는 일반적으로 두가지 품종으로 구분되는데 바로 네이블과 발렌시아 라는 품종입니다. 네이블 오렌지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오렌지인데, 오렌지의 원산지 중국에서 브라질로 전파된 것이 다시 미국으로 퍼져나가 네이블 오렌지가 만들어 졌다고합니다. 미국은 세계최대 오렌지 생산지인데 농장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고합니다. 네이블 오렌지는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어서 주로 생식용으로 사용되며 씨가 없는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오렌지가 네이블 품종이라 생각하면 된다고하니다. 네이블 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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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우산나물 효능

한국의 산나물 우산나물 오늘도 산기슭이는 산입니다. 어제는 여름처럼 덥더니 오늘은 겨울처럼 춥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가뭄이 계속 이어지네요. 이렇게 날씨가 항상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야생의 식물들은 재배식물보다 더 혹독한 삶을 보냅니다. 그러나 산야초들은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으로 잘 이겨냅니다. 걱정되는건 재배하는 작물일것입니다. 오늘산에 가보니 점점 산에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나물철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다니면 좋지만 실속은 없는것 같습니다. 산나물 고수들은 혼자 다닌다고합니다. 소리 없이 들어 왔다 빠르게 훝고 소리 없이 나갑니다. 그리고 그들의 특징은 나물해러온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습니다. 각설하고 오늘은 '우산나물'을 만났습니다. 한국의 산나물 '우산나물' 이제 나올때 되었는데, 우산나물이 펼쳐지기전을 놓치지 말아야할텐데라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우산나물을 만납니다. 우산나물은 펼쳐지기 전이 가장 아릅답습니다.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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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주의해야하는 독초 여로

여로 새싹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갈수록 산나물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그러나 간혹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먹어 건강을 크게 해치는 경우가 있어서 산나물을 채취하거나 반찬으로 이용할 때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우리 산야에는 나물로 이용할수 있는 산나물이 약 800여가지가 있다고 하지만 채취해서는 안되는 독초도 60여 종류에 이르며 산나물이 나오는 시기 같이 나오기 때문에 분명히 구분 할수 있어야합니다. 봄철 주의해야하는 대표적인 독초로는 은방울꽃,천남성,흰진범,박새,동의나물,미치광이풀,여로등이 있습니다. 여로 오늘은 주의해야하는 독초인 여로를 만났는데요. 사진상 여로의 뒤쪽에 대표적인 봄나물인 비비추가 보입니다. 이렇게 여로와 닮은 식물이 바로 옆에서 함께 자생하기에 조심해야하는것입니다. 무심결에 뜯었다가 큰일 날수 있는것입니다. 독초를 먹을 경우 구토,설사,전신 마비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하기 때문에 주의하고 또 주의해야합니다. 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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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 종류 단풍취 효능

한국의 산나물 '단풍취' 산에는 단풍취가 올라왔는데 단풍취가 땅속에서 올리는데 한번 에너지를 사용했을것이고 이제 잎장을 펼치기위해 또 한번 에너지를 사용할텐데요, 그 힘이 우리눈엔 보이지 않지만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무 아름답고 신기한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 세상은 우리는에 보이고 우리귀에 들리는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믿으며 살아가는데요. 그래서 어쩌면 주위에 귀인이 있을지도 모르기때문에 경솔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단풍취는 다래,머루와 함께 청정지역에서만 자라는 대표적인 식물들중 하나이기에 단풍취를 만나는것 자체가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1000 고지 이상 서늘한 곳에서 단풍취 군락을 만나면 감탄이 나오게됩니다. 하지만 사실 봄날, 산나물 군락이 저 멀리 꿈틀꿈틀 되고 있는것을 만나면 마음이 웅장해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4월말 본격적인 산나물 철을 맞아 봄철 등산도 하면서 산나물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가족들이나 연인끼리 산나물에 잘 모른다면 잘 아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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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두리풀 세신효능

우리나라 산 전역에 아주 흔한 풀이며 노루귀 꽃이 질때쯤 새싹이 올라오는 식물입니다. 노뤼귀처럼 골짜기나 숲이 비탈 활엽수 그늘이나 물기가 있고 해가 많이 들지 않는 음지에 잘 자랍니다. 족두리풀은 원래 족도리풀, 쪽도리풀로 불리던 이름이 죽두리풀로 수정된것이라고합니다. 족두리풀은 꽃이 옛날 여성들이 머리에 착용했던 '족두리'를 닮아서 인데요. 과연 닮았습니다. 족두리 캡쳐 족두리는 몽고인들이 머리에 쓰던 것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족두리가 되었다고합니다. 족두리풀 꽃 전체 이미지가 민속품인 족두리와 닮았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족두리 풀이 3월 중순부터 보이기 시작 하더니 이제 제법 컷습니다. 족두리 풀의 꽃은 다른꽃들과 다르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잎 아래에 숨어 피는데 그래서 인지 족두리풀의 꽃말이 '새색시'입니다. 잎이 백하수오처럼 하트 모양이라서 처음 약초를 배울때에는 간혹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족두리풀 세신 효능 족두리풀의 생약명은 '세신' 한방에서 열매가 익고 난 9월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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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산두릅 철~

산두릅 2022년 산두릅 철은 언제일지 둘러 봤는데 작년보다 1주일 늦을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겠는데요(?) 양지쪽의 두릅은 작년과 다름없이 거의 같은 크기로 올라오는 중입니다. 여기는 남부지방입니다. 작년에 4월 1월에 수확했는데 올해도 4월 1일부터 일부 딸수 있을것 같고 4월 첫째주면 남부지방은 산두릅 철이 시작 될것 같습니다. 강원도까지는 4월 중순이 되어야겠지요. 두릅 올해도 두릅 자리를 한자리 더 확보했는데 새로 확보한 자리에서 한배낭 정도는 채취할수 있을것 같네요. 여긴 씨알이 굵은 지역인데 한소쿠리 가득 정도의 군락을 이루고 있는곳인데 아직 치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땅두릅도 머리를 내밀었던데 저는 땅두릅 자리는 없어서 땅두릅은 군락을 만나기가 힘들더라구요. 제가 땅두릅 복이 없습니다. 그마저 땅두릅을 본곳은 너무 높고 멀고, 군락도 아니어서 가볼 엄두가 안나네요. 한국이 산나물 '두릅' 두릅은 3가지가 종류가 있는데 두릅,땅두릅,개두릅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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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효능

한국의 산나물 '비비추' 옛날부터 시골집 마당가,장독대 근처에는 비비추 한두포기 정도는 꼭 심었다고 하는데요. 무더운 여름날 비비추의 짙푸른 이파리와 기다란 꽃 대공에 연한 자주색 꽃을 피우기에 보기에 좋으라고 심기도 했다지만 봄철 막 돋아난 어린잎을 살짝 데쳐서 된에 무쳐 먹기 위해서 라고합니다. 비비추의 이름은 어린 잎이 나올떄 이렇게 비비 꼬여서 나오고 어린잎을 나물로 먹을수 있으니 취나물 취에서 '추'로 바뀌어 '비비추'가 되었다는 이야기 있습니다. 비비추는 잎이 아름다워서 관상용으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산나물이나 묵나물로 먹기에도 좋은 식물입니다. 비비추는 번식력이 좋아서 하나만 자리잡아도 어느새 군락을 이루게된답니다. 마치 누군가 심어 놓은것 같지만 뿌리로 번식하는 식물이라서 번식력이 좋습니다. 덕분에 한번 만나면 먹을만큼은 충분히 채취할수 있는 나물이 비비추 나물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독성이 있는 나물이기 때문에 꼭 살짝 데친후 차가운 물에서 잘 비벼서 헹구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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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의 대명사 취나물 효능

취나물 한국의 산나물 '취나물' 올해 저는 2월까지는 양지 음지 할것없이 거의 모든곳을 돌며 나무를 보러 다녔고 3월 초부터 지금까지는 작은 북향 서북향 계곡이나 강가쪽 들판을 누비고 다녔는데요. 4월부터는 남향 골짜기와 능선 비탈등도 돌아 보려고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남향쪽 솔밭,굴참나무 숲에 참취와 홀애비 꽃대등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는거 보니 모든 식물이 나오기 시작 하나봅니다. 참취 오늘 가보니 남부지방은 이미 취나물이 나오기 시작했더라구요. 지금이 가장 부드러울때고 벌레 먹은것도 없어서 매우 깨끗하여 취나물 채취하여 먹기 좋습니다. 똑똑 취나물 뜯는 소리가 반가웠습니다. 조금 해와서 취나물 무침을 해먹었는데 역시 재배와는 비교할수 없는 맛과 향입니다. 취나물 뒷면 가끔 자연인들이 취나물을 생으로 먹는 사람이 있는데 물론 먹을순 있지만 취나물은 생으로 먹지말고 데쳐서 먹어야 한다고합니다. 취나물에는 수산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것이 몸속의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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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 꽃 , 꽃말,효능

조팝나무는 바로지금, 봄으로 완전히 넘어가는 시기에 설탕보다 하얀 꽃을 몽글몽글 피웁니다. 아직 완벽한 봄이 아니라 바람은 차갑지만 따사로운 햇볓이 잘드는 들이나 손을 벋으면 닿을 듯한 길 가장자리에서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 이팝나무와 처음엔 자꾸 헷갈리는 조팝나무 이팝나무와는 완전 다른 나무지만 처음엔 헷갈린답니다. 이름이 비슷하고 꽃도 흰색 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또 이름 유래도 비슷한데 이팝은 '이밥'이 변한것이고 조팝은 '조밥'을 틔겨놓은것 같아서 생긴 이름이라고하니 둘다 밥과 연관이 있는 나무입니다. 조팝나무 꽃 꽃이 넘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봄 햇살도 따뜻하고 흰색이고 작고 귀여워서 완벽한 순간 같습니다. 조팝나무는 가지는 가늘고 여린편인데 기운차게 하늘를 향해 가지를 뻣어 나가려 하지만 층층이 꽃이 달리다보니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인지 살짝 늘어 지는것도 있는데, 벋어나가는것과 늘어지는것이 균형있게 보여서 조팝나무의 특유의 부드러운 수형이 만들어지는것 같습니다. 꽃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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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만난 보춘화,춘란

춘란 (보춘화) 2월 중순쯤이면 꽃을 피우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3월, 꽃샘 추위 정도는 지나야 피는것 같습니다. 올해는 1주일 늦은것들이 많으니 좀더 늦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봄을 알리는 꽃이기에 춘란이라고 한다죠. 산을 다니다보면 소나무 숲에서 많이 보게되는것이 춘란인데 당시 궁금하여 알아보니 야생에서 자라는 '난' 이라는 사실에 놀랐었지만 약초에 관심 있던 그때는 약초로서는 큰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어서 관심을 끊고 있었습니다. 춘란 다시 관심을 가진건 올해부터입니다. 기억속에 가물가물한 꽃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인데요. 늦은 2월부터 꽃이 핀다기에 찾아봤지만 꽃이 핀 춘란은 없더라구요. 3월초도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잊고 있다가 오늘 두릅이 얼마나 자랐나 확인하고 내려오다보니 꽃이 피어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보춘화 다시만난 보춘화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 신하들이 쓰는 모자를 쓰고 있는듯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거의 5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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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버섯 효능

한입버섯 안녕하세요 산기슭입니다. 의약이 발달한 요즘에도 민간요법이 사라지 않는건 현대 의약이 해결해지 못하는 부분들을 약초들이 해내고 있기때문이 아닐까요. 종종 무엇을 먹고 좋아 졌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듣게되는데요. 저는 그럴때마다 정말이냐고 참 신기하다고 반응하는데요. 그러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산도라지와 한입버섯입니다. 산도라지 먹고 기관지가 안좋아졌다는 분을 본적이 없는데요. 그만큼 기관지에 효능에 있는것 같습니만 기관지하면 이 한입버섯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우연인지, 소나무에서 나오는 한입버섯을 먹고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기 때문입니다. 한입버섯을 뜯어서 한번 찐다음 건조하여 차나 술로 담아 먹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기관지 건강(천식, 기관지염, 소염)등에 매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한입버섯은 항염,항순환기장애에도 도움이 되고 항암에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입버섯은 죽은 소나무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멀쩡이 있는것 같아도 이 버섯이 올라온 소나무는 죽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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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종류, 첫 두릅(드룹) 채취

2022 첫 두릅 한국의 산나물 '두릅' 몇일간 군침만 흘리다 오늘 첫 채취를 했습니다.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는 지역입니다. 그래서인지 여기 두릅은 반이상이 딸수 있을만큼 올라왔더라구요. 하루이틀 더 두면 완전한 최상급 이겠지만 기다리다 목빠지겠네요. 올해는 정말 1주일에서 10일 정도 늦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다른 군락들은 아직도 총알입니다. 이번 주말이 되어야 딸수 있을것 같습니다. 강원도까지는 더욱 늦어지겠는데요.. 두릅 가격 지난 토요일 시장 구경을 가봤더니 첫두릅이 나와 있었는데 가격이 2만원입니다. 제 기준에선 비싸다 생각하고 돌아왔었죠. 산두릅 오늘 채취한 두릅입니다 두릅 씨알이 실한 자리인데 채취할떄 굵으면 느낌이 좋습니다. 굵은거 따다보면 작은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채취하느라 사진을 남기지 않았네요. 블로그 한다는 생각을 잊어 버렸나 봅니다. 아직 총알 뒤 늦게 사진을 찍지 않았다는걸 자각하고 남겨둔 두릅을 찍어봅니다. 이건 3일 정도면 또 딸수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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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순 나물 효능

다래순 나물 "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 청산별곡 '다래'라고 하면 제일 먼저 '청산별곡'이 생각나고 그다음 달콤한 열매가 생각나며 또 시원한 수액이 그리고 다래순 나물이 생각나는데요. 청산별곡의 지은이처럼 머위랑 다래 먹고 청산에 살고 싶어집니다. 다래순 우리나에서 머루와 함께 대표적인 야생 과일 나무인 다래나무는 전국 어느 산이든 약간 깊은쪽이면 어김없이 볼수 있는 덩굴성 나무입니다. 다래는 옆 나무를 타고 하늘로 치솟는데 대부분 열매가 하늘에 달려 있어서 따 먹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다래 열매를 따려면 너덜지역으로 가야합니다. 너덜 지역엔 나무가 없어서 바닥에서 살고 있어서 열매를 얻기 좋고 열매도 크고 잘 익습니다. 간혹 다래가 나무를 쓰러뜨려 바닥에 주저 앉아 자라는 경우도 많아 그러한 경우에도 열매를 손쉽게 채취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만 가도 달콤한 향기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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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식물 으름나무 효능

7~8년전에 친구랑 산에 송이따러간다고 무작정 갔다가 신기한 열매를 보게 되었는데 이걸 먹어도 되는지 한참을 고민하다 친구가 한입만 먹었는데 나중에 배가 아팟던것이 기억납니다. (배 아팟던건 기분탓) 조선 바나나 으름열매 조선 바나나 '으름' 저는 그때 처음 으름나무를 알게되었고 너무 신기 했는데요. 시골에 살았지만 참 늦게 알게되었는데 어른들은 대부분 알지만 30~40대는 시골 살아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맛은 그닥 없어서 선호하는 사람이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씨앗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한입 먹고 두입 먹기가 두려워집니다. 하지만 씨앗은 항암에 효능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씨앗의 기름에 들어 있는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없애며, 갖가지 균을 죽이는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먹기에 힘든 과일이지만 식량과 자국 식물이 중요한 시대이기에 앞으로 으름덩굴의 가능성과 가치는 높아질것 같습니다. 으름덩굴 칡 못지 않게 으름나무도 번식력 하나는 만만치 않은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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