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수리기능자 시험 실습
2월8일 토요일 이제부터 당분간 꽃피는 봄이 올때까지는 주말을 반납해야하는 시즌이 또 찾아왔습니다. 매년 국가유산 수리기능자 (구 문화재 수리기능자) 시험이 항상 4월중순에서 말 사이에 시험이 치뤄졌기때문에 벛꽃구경은 그저 남의 일 이었던 ㅠㅠ 하지만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4월9일~12일로 시험일정이 정해졌습니다. 평년보다 2주정도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벛꽃의 끝자락은 볼수도 있을것같긴한데... 2주가 당겨졌다는건...... 그만큼 연습할 시간이 부족해진다는 사실 전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당장 이번주 부터 수험생 모드로 들어가려 했습니다만.... 날씨가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설 뚫고! 한파 뚫고!! 영암 농업박물관으로 향해갑니다.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연습할수있는 교육장에 도착했습니다. 기상 상황이 최악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10명의 선생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순조롭게 교육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나름 다른 종목에서 방귀 좀 뀌신 분 들입니다만...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