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오늘은 좀 신경써서 화려하게 등장 해봤습니다^^ 지지난주 혹한기가 올 겨울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이번주도 그에 못지 않게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특히 문화유산 현장에서 일을 하는 선생님들은 강풍에 체감기온이 뭐 시베리아 간접체험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각 지역 문화유산에서 돌봄활동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업은 덩굴식물 제거 작업 입니다.
아마 지구에 인류가 사라진다면 제 생각에는 칡넝쿨이 지구를 감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시작 될 무렵에도 오죽이 덩굴식물이 많았으면 이방원의 하여가 에도 칡넝쿨이 등장할까요.
온 산을 덩쿨이 덮어도 어찌할꺼요~ 다 같이 엉켜서 같이 삽시다~ 라는 내용인데 천년 가까운 시간동안 아직도 산에는 칡넝쿨이~~ 서론이 길었습니다. 흠~ 작업 내용은 담장이나 기와등에 덩굴식물을 제거해주는 일 입니다.
예쁜 담쟁이 식물이 건물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며 참~ 운치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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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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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덩쿨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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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식물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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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쿨식물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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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유산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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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붐누화유산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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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넝쿨
원문 링크 : 일상관리: 덩굴식물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