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것같은 쇠붙이는 목재보다 단단하고 기와보다 튼튼하여 가장 오랜 세월을 버텨낼것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습도와 산소 그리고 여러가지 요인으로 산화되기 시작하면 정말 손으로 슥슥 문질러도 흔히 말하는 쇳가루가 뚝뚝 떨어지는 걸 볼수있습니다. 쇠가 가루가 되버리는...
놀라운 현상~ 그래서 이번엔 철물방청 작업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짜잔~~~~~ 전에 만들어놓은 폼에 사진만 스스슥 바꿔넣는 이 불성실함!!
무성의 함!!! 반성합니다 ㅜㅜ 하지만 더 좋은 포스팅을 위해 원기옥을 모으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 요즘은 방청윤활유나 녹방지제 등 좋은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만 저희 전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는 전통적인 방법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생들기름을 사용합니다.
이 귀한 먹기에도 아까운 들기름을 한옥에서는 목재에 철물에 발라주고 닦아주는데 사용합니다. 작업 순서는 녹이 슬어있는 문고리나 돌쩌귀, 띠철 등 철물을 우선 이물질을 닦아준 후 쇠솔등으로 녹을 제거 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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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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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유산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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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문화유산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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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방청작업
원문 링크 : 일상관리: 철물방청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