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8일 | 대만여행 4일차, 대만에서 한국으로 못돌아갈뻔한 심장쫄리는 비하인드 스토리
전날 핫팟식당 찾아 1시간 내내 돌다 결국 편의점 마자면과 만한대첩우육면 컵라면, 지우펀에서 사온 문어다리와 망고맥주로 아쉬운 마지막 밤을 보내고 현재시각 AM 6시 45분 ... 오전 비행기로 떠나야해서 일찍 눈을 떴다 길슐랭이 가야하는 최단시간 소요방법은 Banqiao역에서 Taoyuan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해준 다음 버스로 환승해 공항으로 가는 어려운 루트... 그래도 이때까지만해도 환승시간이 딱딱 맞으면 비행시간에 여유있게 도착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지하철 노선 찾는것도 어려워 결국 역무원에게 물어보면서 어찌저찌 지하철을 겨우 탈수있었다.. 길슐랭과 같은 루트로 반차오역에서 타오위안공항으로 가는 노선으로 가는 분들이 있을까봐 정신없는 와중에 가는길 다 찍어놓음ㅠ; 무사히 내려오니 긴장이 확풀렸다 (다음 지하철타면 공항에 여유있게 도착X) 마음을 가라앉히고 창밖을 바라보다보면 Taoyuan역까지 순식간에 도착했다 여기서 출구로 나가 버스정류장을 찾아가면되는데 길슐랭팀이 지하철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