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 제가 올해 3월 31일을 시작으로 블로거 생활 어느덧 7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오늘 이웃 1000명이 되었어요 솔직히 예전부터 워낙 맛집이나 핫플 찾아다니기 좋아하고 여행이나 약속 계획을 주도적으로 짜는 리더(?)
역할을 많이 맡다보니 주변에서 옛날부터 해봐라~ 잘할거같다~하던걸 뒤늦게 시작한게 후회될만큼 적성에 너무 잘맞더라구요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사진찍는것도 사진 찍히는것도 즐기는 극E 타입이지만 블린이시절 협찬이 들어올땐 얼떨떨하기도 하면서도 신기하더라구요 맛있는거 먹으면서 데이트도 하고 소중한 친구들도 협찬받아 데려가 맛있는거 같이 먹으며 추억도 쌓고 나를 믿고 선택해준 업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본인 스스로도 수없이 여러번 컴펌후 포스팅을 업로드하며 진솔하고 전달력있는 포스팅을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간들 ..️ 나만 알고싶었던 내돈내산 포스팅매장들️ ..
제가 본업이 있어 많은 이웃님들과 소통하는게 서툴고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답방을 가기위해 노력하고...
원문 링크 : [길슐랭 이웃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