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4 사랑하는 동생 주은이의 결혼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상주”를 다녀왔다 12시 예식이라 출근때보다 이른시간인 7시50분 차를타고 혼자 떠나는 상주여행 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사먹었는데 가격이 엄청 사악함.. 무려 4500원..
흑.. 그래도 아침에 가서 그런가 매번 차가웠던 휴게소 소떡소떡이 탱글하고 따뜻하니 맛있었다 중간중간 졸면서 가다보니 훌쩍 지난 2시간 30분..!️ ️
상주터미널에 내리자마자 느낀점️ 상주는 온통 감나무 천지다 과연 곶감의 도시 처음엔 당연히 버스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10시 40분에 일찍 도착하기도했고 웨딩홀로 가는 버스 배차간격도 없고 시간표도 없어서 상주곶감시장이 있다기에 본가로 보내드릴까? 하면서 가보기로했다 곶감시장인데 암것도 없구 아무도 없으셔서 당황 ..
철이 아니라 그런가 그나마 찾은 곶감꿀떡은 살까말까 백번 고민하다 들고가기 번거로울거같아서 패스 (지금 포스팅하면서 사올걸..하는중ㅎ) 걸어가다보면 공원이 하나 나오는데 감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