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어렸을떄 소꿉장난이 아닌 진실한 사람을 하고 난 다음 부터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자연스럽게 생기죠. 어렸을때는 이기적인 사랑도 해보고 싶고 상대방보다 우위에 서는 나쁜남자 혹은 나쁜여자 스타일의 사랑도 해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철이 들고 사랑을 알게 된 다음 부터는 그런 것들이 별로 의미 없다는 것을 알게 되죠. 상대방이 나에게 너무 잘해주어도 그걸 감사할줄 모르고 그저 받기만 하는 그런 사랑은 의미도 없고 기억에 남지도 않아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낌없이 주는게 사랑이죠우리는 늘 이러한 이기적인 사랑을 하려고 합니다. 정말 잘못된 행동인데 말이죠. 그리고 별것도 아닌것에 삐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