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동내는 묘지가 있다. 당시 묘지가 들어온다고 공표가 났을때 주민들이 모두 일어나서 반발을 하고 투쟁을 하고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데모를 하기 시작을 하였다.
당시 그 규모가 너무나도 커서 자치단체 측에서도 막상 추진을 하지 못했는데 마을 대표와 관리자들이 서로 소통을 하고 협약을 한 끝에 묘지가 들어오는게 승인이 되었다. 마치 지금의 성주의 사드배치나 세월호 사건때처럼 그렇게 큰 규모였는데 결국은 서로 합의를 해서 결론을 도출하였다.
그 안에서 주민들을 위한 여러가지 제도를 많이 마련 해주었는데 그게 바로 가장 큰 도서관을 만들어주는 거였다. 그리고 모든 제도는 공짜다.
그 도서관이 건설이 되고 난 뒤..........
아빠! 엄마 어떻게 만났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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