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걸 좋아해서 살이 심하게 찐 시기가 있었다. 일단 키가 180이 넘어가니까 살이 100키로 가까이 찌면 움직이기도 그렇지만 모양새가 전혀 태가 안난다.
그냥 뚱뚱한 거인이 걸어가는거 같다. 여기다가 머리까지 짧게 짜르면 사실 답이 없다.
그냥 동네 건달 정도로 보인다. 어느정도 어깨가 있어서 굉장히 사람이 커 보인다.난 사실 살을 빼는데 있어서 그리 어렵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물론 사람들이 볼때 이상하게 생각을 할 지 모르겟지만 직접 살을 심하게 빼보았던 사람으로 의지가 정말 중요한거 같다. 살을 뺴야 하는 이유가 없으면 1,2일 정도 하다가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온다.
그러니 살을 빼는건 자신이 왜 빼야 하는지에 대한..........
90일간의 시간과 의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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