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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대로 읽는 법] [독서와 필사] 2단계 압축의 기술 / 취미 생활

[책 제대로 읽는 법] [독서와 필사] 2단계 압축의 기술 / 취미 생활 제목 : 책 제대로 읽는 법 저자 : 정석현 출판 : 씽크스마트 책 짓는 집 발행 : 2023년 7월 15일 '들어본 적 있다'는 건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진짜 내 지식이 되려면, '말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책 제대로 읽는 법 42쪽 내가 그렇다. 대화를 할 때 '들어본 적 있다'라고 얘기를 한다. 왜냐하면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탐독하지 않았으니까. 간혹 자세히 알고 있어도 머리 속에는 있는데 조리있게 정리하여 전달을 잘 못한다. 뒤죽박죽! 요약의 본질은 핵심 파악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요약해서 말하는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이끌 수 있다. 책 제대로 읽는 법 42쪽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탈레스 카피라이터 등 이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압축해서 말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역시 상대방을 이해시킨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었군요.ㅠㅠ 상대방에게 뭔가를 전달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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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편지]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따뜻한 편지]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자신을 치장하는 것에만 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 그의 일과였습니다. 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 왕은 매일 아침에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뽐내며 자기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반면 백성들은 과다한 세금과 흉년으로 고통당하고 있었고 굶주림과 싸워야 했습니다. 왕은 이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과 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한 한 신하가 왕이 매일 들여다보던 거울을 몰래 치워버렸습니다. 다음날 왕은 평상시처럼 자기의 모습을 보려고 거울을 찾았으나 거울은 보이지 않습니다. 거울을 찾던 왕은 거울이 있던 자리의 창문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창문 밖,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왕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초라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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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대로 읽는 법] [독서와 필사] 쓰기 위해 읽으면 달라진다 / 중요한 건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 / 취미 생활

[책 제대로 읽는 법] [독서와 필사] 쓰기 위해 읽으면 달라진다 / 중요한 건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 / 취미 생활 제목 : 책 제대로 읽는 법 저자 : 정석현 출판 : 씽크스마트 책 짓는 집 발행 : 2023년 7월 15일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얘기다. 어느 때인가부터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어떤 주제에 대하여 단정을 짓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알기때문이죠. 100권을 읽어도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 권도 안 읽은 사람과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 쓰려고 읽으면 된다. 쓰려고 읽을 때라야 제대로 읽게 된다. 나는 왜 이 글을 쓰고자 하는가, 이 글은 누구를 향한 글인가, 이 글을 통해 나는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가 등의 물음을 통해 내가 쓰고자 했던 출발점과 도착점을 선명하게 이어본다. 그러면 그 점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앉은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막혔는지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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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편지] 인생을 낭비한 죄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따뜻한 편지] 인생을 낭비한 죄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인생을 낭비한 죄 영화 '빠삐용'은 앙리 샤리에르가 쓴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특히, 스티브 맥퀸과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을 맡아 더욱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살인죄라는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수용소에 갇힌 빠삐용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참혹하고 무서운 감옥에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의 누명을 밝히고자 했으며 감옥에서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탈옥은 쉽지 않았고 연이어 실패해 햇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징벌방에서의 어느 날, 그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속에서 재판관은 빠삐용을 '죄인'이라 공격했고 그는 억울한 누명을 쓴 것이지 죄가 없다며 항변했습니다. 그때, 재판관은 다시 말합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사건이 무죄라고 하더라도 당신의 인생을 허비한 것은 유죄다." 빠삐용은 더 이상 반박하지 못하고 할 말을 잃고 이렇게 읊조립니다. "유죄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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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주식 해결책,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 7장 제리 차이 - 강세장이 만들어내는 가짜 실력, 마이클 배트닉

실패하는 주식 해결책,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 7장 제리 차이 - 강세장이 만들어내는 가짜 실력, 마이클 배트닉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 *마이클 배트닉* 7장 제리 차이 - 강세장이 만들어내는 가짜 실력 험프리 B. 닐은 <역발상의 기술>에서 “강세장을 자신의 실력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라고 지적했다. 밀물 덕분에 모든 배가 떠오른 상황인데도 투자자는 자신에게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종목 발굴 능력이 있다고 착각한다. 이러한 현상은 너무 만연해서, 이를 가리키는 귀인 편향이라는 용어가 따로 있을 정도다. 귀인 편향은 성공을 자신의 실력으로 돌리고 실패를 외부의 ‘불운한’힘이 작용한 탓으로 돌리는 현상을 가리킨다. 1946년 전체 뮤추얼 펀드 투자금은 13억 달러에 불과했다. 1967년에는 그 규모가 350억 달러로 불어났는데, 특히 한 사람의 펀드매니저, 제리 차이(제럴드 차이)에게 투자금이 몰렸다. 펀드매니저 개인의 이름이 중요하지 않던 시절에도 그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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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강 지킴이] [투어 걷기] 일상 생활 취미_ 9,940걸음 578칼로리 소모 / 2023.11.12. / 사찰 투어 / 강화도 보문사 / 화개정원 솥뚜껑 / 대룡시장

[나의 건강 지킴이] [가족 모임 외] 일상 생활 취미_ 9,940걸음 578칼로리 소모 / 2023.11.12. / 사찰 투어 / 강화도 보문사 / 화개정원 솥뚜껑 스탬프 / 대룡시장 오늘도 험난한 스케줄이 예상이 됩니다. 아침 7시 출발이었는데 조금 늦장을 부려 7시30분에 출발!! 첫 번째 목적지 강화도 보문사 스탬프 투어를 취미로 삼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사찰 투어' 인데요. 전국 사찰 33개를 방문하여 책자에 스탬프를 찍는 거에요. 고즈넉한 사찰 구경도 하고, 겸사 겸사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려고 시작했지요. 이런거 아니면 집에만 있으려고 할테니까요.^^ 요즘은 대부분 입장료를 받고 있어요. 주차비도 2,000원 입니다. 와우 여기 너무 너무 높아요. 사진으로 높이가 가늠이 되려나 모르겠어요. 하지만 바다가 보이는 경치는 멋집니다.^^ 우리 가족의 취미 생활인 강화도 보문사 사찰 스탬프 투어 완료! 두 번째 목적지 화개정원 솥뚜껑 스탬프 투어 TV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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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편지] 평화의 두 가지 단어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따뜻한 편지] 평화의 두 가지 단어 [좋은글, 행복한글, 멘토, 명언, 도서, 취미] 평화를 뜻하는 단어로 라틴어로 팍스(Pax), 히브리어로 샬롬(shalom)이 있습니다. 라틴어 '팍스'는 영어 Peace의 어근이 된 단어로 보통 한 세력이 힘으로 이룩한 장기간의 평화라는 의미입니다. 쉽게 말해 물질적인 만족감이나 법, 힘으로 세상을 평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로마는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하루도 피 흘리지 않는 날이 없을 만큼 많은 땅을 정복했고 지배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국가는 폐허가 되고 로마의 속국이 되어 수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전쟁을 통해 강성 해지며 평화가 찾아왔지만 결국은 그 힘과 물질에 의해 로마는 망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반해 히브리어 '샬롬'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평화, 화평'이라고 흔히 번역하지만 본래의 뜻은 '온전하다, 완전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힘으로 이룩한 평화 '팍스'와는 달리 '샬롬'은 친선과 협력으로 화평을 이루면서 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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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출퇴근] [건강보험] 일상 취미 생활 _ 5,703걸음 248칼로리 소모 / 2023.11.13. / 옛날농장 뚝배기불고기

[나의 건강 지킴이] [출근 퇴근] 일상 취미 생활 _ 5,703걸음 248칼로리 소모 / 2023.11.13. / 옛날농장 뚝배기불고기 아침 기상 후 출근 전 책 읽음에 감사한다. 출근과 퇴근 무사히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집사람에게 맛있는 저녁을 대접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좋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 몸무게를 줄이고 싶다.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싶다. 주말 무리한 나들이로 인해 오늘은 지친 몸을 끌고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사실 사무실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없어요.ㅠㅠ 사무실에서도 꾸벅 꾸벅... 이러면 안 되지요. 정신 차리세요. 월요일은 집에서 6시 5분 출발입니다. 그래야 기다리는 시간이 많지 않게 환승이 가능합니다.^^ 경의중앙선 1시간에 3대 정도 운행을 해요. 서울 버스 타고~~ 지하철 4호선 갈아 타고~~ 지하철 1호선 갈아 타고~~ 지하철 경의 중안선 갈아 타고~~ 경기도 버스 갈아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