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맵싹갈비
편스토랑 우승상품 진또배기 더 맵싹갈비 콘치즈와 고소한 갈비 그리고 매운맛의 조합 별점 콘치즈와 갈비 그리고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는 한끼의 식사로 느껴진다. 갈비 토핑 중 지방부분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특히나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간은 매우 적절하고 콘치즈의 식감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갈비 토핑이 좀 적은것 같은데도 모자란것 같이 느껴지지 않았다. #삼각김밥 #콘치즈 #맵싹갈비 #gs25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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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우승상품 진또배기 더 맵싹갈비 콘치즈와 고소한 갈비 그리고 매운맛의 조합 별점 콘치즈와 갈비 그리고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는 한끼의 식사로 느껴진다. 갈비 토핑 중 지방부분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특히나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간은 매우 적절하고 콘치즈의 식감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갈비 토핑이 좀 적은것 같은데도 모자란것 같이 느껴지지 않았다. #삼각김밥 #콘치즈 #맵싹갈비 #gs25 #편스토랑
뉴러우멘관즈 <영업시간> Every. 11:30 ~ 20:30 BreakTime. 14:50 ~16:00 홍샤오 뉴러우멘 - 대만식 사천 소고기 우육면 홍유초수 - 라유가 올라간 새우 물만두 뉴러우멘 = 우육면, 관즈 = 집 뉴러우멘관즈는 우육면집이라는 뜻이 된다. 원래는 남천동에만 있었는데, 범위를 넓혀서 서면 삼정타워에도 현재 입점해있는 상태이다. 여러 프랜차이즈의 본점들은 다 남천동에만 있는 그런 느낌이든다. 좌석이 일자형태로 늘어져있어 독특한 좌석 구조를 하고 있다. 좌석 밑에 짐보관하는 바구니가 있으며, 항상 대만인지 홍콩드라마인지 무언가를 틀어놓고 계시다. 삼정타워로 지점이 분산됐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나는 5시쯤에 맞춰 도착했는데 자리가 거의 없어서 조금만 더 늦었어도 웨이팅할 뻔 했다. 홍유초수는 새우 물만두인데, 라유소스에 흠뻑 적셔져서 나온다. 기름에 적셔져 미끄러워서 좀 집기가 힘들긴 한데, 젓가락질에 자신이 있다면 슉 들어 먹을 수 있다. 꽉찬 새우살이 특징이며
VA24DQLB ASUS VA24DQLB (에이수스 피벗모니터) FHD / 24인치 60Hz~75Hz 예전에는 코딩이나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때 단일 모니터로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는데, 회사다니면서 듀얼모니터 맛을 보고 난 뒤 엄청난 역체감을 겪고있었다.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둘러보다가, 결심해서 산 제품이 이 제품이다. 현재 소개하고 있는 ASUS VA24DQLB 외에 삼성 오디세이 G3 제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로 화면으로 돌릴 수 있는 방향이 한쪽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모니터를 오른쪽에 놓았을때 베젤이 거슬리게 되어서 양쪽 다 돌아가는 제품으로 구매했다. 알아본대로라면, G3를 사게되면 베젤이 왼쪽에 위치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배치 자체가 전체적으로 바뀐다. 메인모니터와 서브모니터에 만리장성이 생기는걸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이 제품으로 했고 Asus 제품은 쇼앤프루브(?) 해버렸다. 피자 돌리듯이 오른쪽 왼쪽 다 돌릴 수 있다. (회전각 -90도 ~ 90도) 필요에 따라서 그냥
부전설렁탕 <영업시간> Every. 06:30 ~ 22:00 회사 앞에 있는 설렁탕집인데 왜인지 자주 가지는 않게 되는 그런 곳이다. 점심시간엔 항상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자리가 없는 경우도 간혹 있다. 육개장이 얼큰하고 맛있었다. 시장안에도 육개장집이 있다고는 하는데, 부전설렁탕이 접근성도 좋고 시장안은 사람도 많고 복잡하니까.. 고기를 푹 우려서 만든 육개장으로 앵간한 육개장 전문점보다 맛은 평타 이상이다. 설렁탕도 맛있는 집이지만, 육개장도 먹어봤으면 한다. 부전설렁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77 이비스 엠버서더 호텔 1층 #부전설렁탕 #육개장 #부전역맛집 #점심메뉴
랑데자뷰 광안점 <영업시간> Every. 10:00 ~ 23:00 밀크티 한라봉 홍차 케이크 밀크티는 얼음잔과 함께 위스키병(?) 같이 생긴 병에 담겨나온다. 흔들어서 얼음잔에 부어먹으면 되고 얼음양이 많아서 4잔 정도 먹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밀크티 전문가에 따르면 달달한 맛은 많이 줄이고 향은 많이 더해 보통 수준이라고 한다... 내가 먹어봤을때도 밀크티 치고는 그리 달게 느껴지지않아 개인적으로는 내 취향에 더 맞았다. 한라봉 홍차 케이크는 상큼달달하고 얼그레이향이 퍼지는 맛인데, 싱귤탱귤을 케이크로 만들어 먹는 느낌이었다. 케이크가 완성도가 높고 맛있었다. 지난주 부산이 은근 추웠어서 창문을 열고 있는 카페라 아이스 밀크티룰 마시기엔 힘들었다.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또 올 것 같다. 처음 가본 곳은 해운대 랑데자뷰였는데 광안리가 접근성이 더 좋고 더 마음에 든다. #랑데자뷰 #한라봉홍차케이크 #얼그레이케이크 #한라봉얼그레이케이크 #밀크티 #광안리카페 #뷰좋은카페 #뷰카페
페페(pepe) <영업시간> Mon. Off Tue. ~ Sun. 11:00 ~21:00 애플크림 페스츄리 올해 2월 18일에 오픈한 신상카페로 식물이 많고 스트레오 오디오가 멋지게 구비되어 있는게 좋았다. 티그레라는 처음보는 디저트도 있었으나, 다음에 먹는걸로 하고 애플크림 페스츄리를 먹었다. 아메리카노 맛은 산미가 조금 있는편이었는데, 딱 적당한 맛이었다. 애플크림 페스츄리는 생크림밑에 애플잼 같은게 깔린 느낌이었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단, 힘 빼고 잘라도 크림이 튀어나가서 예쁘게 썰리지는 않더라.. 맛은 굉장히 좋았다. 처음엔 손님이 적어서 아 아직 많이 안오는구나 싶어 조용히 있는 느낌이 아주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손님이 많아졌다. 다들 잘 찾아오는 것 같다. 나만의 작은 카페 찾아야해.. 페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87번길 30 3층 302호 #전포카페 #페페 #애플크림페스츄리 #전포맛집 #서면카페
킨더 해피히포 귀엽고 바삭한 하마 모양 쿠키 안에 찐한 초코 별점 초코 과자를 좋아한다면 당장 이 과자를 먹어보길 바랄 정도로 맛있다. 집 앞 마트나 편의점에 낱개로 팔수도 있다. 임마 우는데요 포장을 뜯어보면 왠 하마 한 마리가 진흙탕에서 헤엄치는 듯한 모습의 과자가 등장한다. 하마의 밑부분엔 작은 알갱이 쿠키들이 있어 식감을 더해준다. 하마야 미안해 빼레로로쉐와 같은 진한 초코맛이 매력인데, 견과류보단 겉에 쿠키가 있어 빼레로로쉐와 다른 매력이 있다. 잔뜩 사다놓고 먹고 싶지만 그러면 금방 다 먹어버리고 싶어질 것이다. 이건 그만큼 마약 같은 초콜릿 과자이다. #킨더해피히포 #초콜릿 #초코과자 #해피히포 #과자추천 #빼레로로쉐
인스타 브레인 저자 안데르스 한센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0.05.15. 이 책은 스마트폰을 멀리하라고 한다. 그 이유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더 멍청해진다는 것을 근거로 들며 말이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친구 집에 전화하기 위해서는 전화번호를 외우거나, 손에 쓰는 등 기억에 의존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주 연락하는 친구의 전화번호는 외우고 다녔다. 지금은 어떤가, 친한 친구의 번호도 외우지 않는다. 그러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으니까. 이 책에서는 SNS와 스마트폰 사용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면을 면밀히 보여준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사용할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흥미를 잃어간다고 설명한다. 놀랍게도 스마트폰이 침실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잠을 청하기 어렵고,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 공부의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한다. 자세하게 떠올려보면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작정 스마트폰을 쓰면 안 좋다는 이야기보다,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부의 추월차선 저자 엠제이 드마코 출판 토트 발매 2022.02.04. 평범하다는 것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붐비는 대중교통을 타고 출근한 후 여덟 시간을 일하는 것이다. 평범하다는 것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의 노예가 되는 것이며 월급의 10%를 저축하는 것이고 그 짓을 50년간 반복하는 것이다. 또 평범하다는 것은 모든 물건을 신용카드로 구매하는 것이며 주식 시장에 투자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평범하다는 것은 빠른 차와 큰 집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믿는 것이다. - 부의 추월차선 中 필요와 곤란함과 문제점과 서비스 결함과 정서를 좇으라 - 부의 추월차선 中 이 책의 목적은 독자의 부와 돈에 대한 지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일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어 한다. 그러려면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닌 월급을 주는 사람. 즉 고용주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시스템의 주인이 되어야 하며, 빠르게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월급을 받는 이들
비락식혜 별점 나는 식혜를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샤워하고 나와서 마시는 식혜나 바나나우유는 정말 일품이다. 비락식혜는 시중에 나온 식혜 제품 중 완성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2L 페트로 된 제품도 먹어봤는데 개봉하면 빨리 섭취해야해 부담스럽지만, 캔으로 된 이 제품은 나중에 먹어도 되니 부담 없다. 식혜를 마실때는 캔 입구쪽을 꾹 눌러 찌그러주면 밥알이 잘 나온다. 이유는 뭐 눌린 부분만 유속이 빨라지니까 알갱이들이 같이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이다. 비락에서 단호박 식혜 만들 생각은 없나요..? 홈플러스 구매 링크 팔도 비락식혜 238ML*6 bitl.bz #비락식혜 #식혜 #단술 #샤워음료 #단호박식혜 #식혜밥알
오징어제육 삼각김밥 별점 GS25의 full 가득찬 오징어제육 삼각김밥이다. GS에만 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름부터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삼각김밥인데.. 오징어 제육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 오징어도 들었고 제육도 들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오징어 맛이 확 나면서 매콤한 제육 볶음밥의 맛이 난다. 내가 뽑기를 못한건지 오징어의 양이 많이 작았다. 그래도 간도 적당하고 먹을만한 수준이다. 그냥 먹을 때는 아 좀 매콤하네 수준이었는데 다 먹고 나면 매운맛이 확 올라와서 물을 찾게 할 정도로 맵다. 매콤한 삼각김밥을 찾으면 이녀석을 먹으면 될 것 같다. 양도 괜찮고 맛의 밸런스도 잘 잡혀 있다. 데워먹어도 괜찮긴 한데 김이 밥에 달라붙어 잘 안끊어져 좀 게걸스럽게 먹어진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먹는 것을 추천한다. #삼각김밥 #GS25 #삼각김밥추천 #오징어제육삼각김밥 #오징어제육 #매운삼각김밥 #매콤한삼각김밥 #편의점음식
오모리 부대찌개 라면 학교급식 부대찌개가 생각나는 햄맛 별점 700w 전자레인지 3분 30초 뭐랄까 맛은 나쁘지 않은데 또 먹고싶지는 않은 맛. 부대찌개 라면이라 그런지 소스에 베이크드빈이 들어간 것 같다. 부대찌개 특유의 단맛이 있고 면이 얇아서 렌지로 데웠을때 국물이 잘 베여든다. 다만, 햄이 좀 맹탕이었던게 미묘한 맛이 나고 썩 끌리는 맛이 아니었다. 이런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번 정도는 먹어보고 취향이다 싶으면 먹길 바란다. 다음엔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을 먹어봐야겠다. #오모리부대찌개라면 #gs25 #오모리라면 #부대찌개라면 #컵라면리뷰
명란마요 별점 일반 삼각김밥에 명란마요 토핑을 길게 넣은 삼각김밥. 간은 좀 삼삼한 편. 조금 심심한 맛이라, 컵라면과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단독으로 먹기에는 도산분식의 명란마요라이스 삼각김밥이 더 괜찮았다. 명란마요 삼김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삼각김밥처럼 중앙집권형(?)이 아니라 좋은 것 같다. 데워먹었을때는 토핑에 맛에 조금 더 집중되는 느낌이 들었다. #gs25 #삼각김밥 #명란마요 #명란마요삼각김밥
미쯔볼 쿠키앤크림 미쯔볼 쿠키앤크림 별점 미쯔볼은 미쯔를 으깬다음 화이트초코로 감싼 초코볼이다. 미쯔 특유의 씹는맛은 좀 줄었지만, 단맛이 더 강해졌다. 겉에도 쿠키가 박혀있다. 화이트초코 부분이 설명을 보면 화이트 크림이라고 되어있는데, 상당히 달고 적당히 퐁신한 느낌이다. 단면엔 사진보단 좀 연한 갈색을 띄는데, 미쯔 블랙보다는 좀 밝은 색을 띈다. 5개 정도 먹으면 달키는데, 일하다가 정말 단게 땡길때 먹으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맛이다. #초코 #미쯔볼 #미쯔 #초코볼 #초코쿠키 #초콜릿 #간식 #간식추천 #몰티저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저자 채사장 출판 웨일북(whalebooks) 발매 2020.02.05.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웨일북 책은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읽는 순서는 지대넓얕 1 -> 2 -> 0 순으로 읽으면 된다. 1권에서는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의 파트로 나눠져있으며 현실세계를 다루고 있다. 5가지의 파트는 모두 하나의 큰 줄기를 이루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구성하고 있다. 역사 선사시대부터 시작해 현재의 세상으로 변모되기까지 어떠한 사유로 자본가와 노동자로 나뉘게 되고 그것이 만들어낸 경제체제와 그로 인한 반향으로 발생된 전쟁들. 세계 대전 이후의 각 국가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설명한다. 이 책에서 모든 역사는 경제에서 파생되는 것으로 설명한다. 경제 경제가 역사, 정치, 사회, 윤리 파트가 필요하게끔 만들었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중요한 것이 경제이다. 경제 파트에서는 노동력 제공과 토지 제공을
마틸다 비첸지 밀레포글리에 미니 스낵 페이스트리 헤이즐넛 퍼프 크림 별점 이탈리아 수입 과자로 이름도 어렵다. 고급 누네띠네 초코맛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부스러기가 좀 많이 떨어지긴 하는데 그 정도는 감안하고 먹자. 패스츄리 안쪽에 진한 다크 초코가 들어있다. 너무 진한 초코를 싫어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바삭한 겉 패스츄리와 다크 초코의 궁합이 싫어할래도 싫어할수가 없는 조합이다. 귀중한 간식 시간을 바삭 촉촉한 이태리 과자로 당을 채워보는건 어떨까. 손님 대접용이나 티타임에 먹기에도 좋은 간식이다. G마켓 구매 링크 비첸지 비첸지 미니스낵 헤이즐넛크림 125g bitl.bz #밀레포글리에 #밀레폴리에 #간식추천 #초코간식 #이태리과자 #수입과자 #밀레포글리에헤이즐넛 #헤이즐넛 #과자추천
Full 가득찬 제육쌈밥 삼각김밥 별점 무난함 그 자체 제육쌈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김과 밥 사이에 깻잎으로 감싸져있다. 그래서 깻잎을 못먹거나 싫어하는 경우에는 이 삼각김밥을 피하는 것을 권한다. full 가득찬 삼각김밥 시리즈는 밥 양이 많은 편이다. 속 토핑에 비해 밥이 많아 아쉬운 맛이다. 전체적인 간은 삼삼하고 토핑부분은 약간의 매콤함이 있다. 나쁘진 않은데 깻잎을 별로 안좋아해서 또 사먹을 것 같지는 않다. #삼각김밥 #제육쌈밥 #제육쌈밥삼각김밥 #깻잎삼각김밥 #gs25
G7 샤도네이(샤르도네) 드라이한 와인 도수 13.5% 이 와인은 요리용 와인으로 많이 쓰이는 화이트 와인이다. 나도 소스를 만들기 위해 구매하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마트24에서 겨우 구했다. (보통 이마트에 파는것 같다.) 더 작은 용량의 것도 있었지만, 종종 요리에 사용할 예정이다. 나는 당도가 있는 리슬링 와인으로 구하고 싶었는데, 와인쪽 견문이 좁은 터라 요리용으로 많이 쓰이고 가격도 저렴한 G7 샤도네이로 구매했다. 그냥 마시기엔 좋은 와인이라 하기 아쉽지만 요리용으로 많이 쓰여, 봉골레 파스타나 화이트 와인이 들어가는 곳에 쓰면 좋다. #이마트24와인 #G7샤도네이 #G7샤르도네 #칠레와인 #와인추천 #요리용와인 #요리용와인추천 #요리용화이트와인
허쉬 키세스 쿠키앤크림 화이트초코와 쿠키의 만남 화이트데이 선물로 비싼 선물도 좋지만 좋아하는 과자도 같이 챙겨주면 더 좋을것이다. 나는 유쏘풀 향수와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과자들을 잔뜩 사서 줬다. 안타깝게도 초콜릿이나 사탕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다른 과자를 줬지만. 아무튼 키세스도 괜찮은 선택지다. 52g 기준 11개의 초콜릿이 들었다.(다를수도 있다.) 키세스는 상당히 장수한 제품으로 1907년에 탄생했으며 100년이 넘었다. 짤주머니로 짠듯한 물방울 모양의 초콜릿이 개별로 가방에 넣어다니거나, 여기저기 꽁쳐놓고 먹으면 재밌다. (여름에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놓고 까먹으면..) 꽁지로 튀어나온 종이 줄을 잡아당기면 포장이 쉽게 벗겨진다고 하는데, 종이가 끊어지거나 종이만 슉 딸려오기도 한다. 그냥 은박을 벗겨서 먹자. 키세스는 항상 맛있다. (초콜릿이 맛있는거다.) 진한 초코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쿠키 앤 크림 맛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그래도 꽤 단맛이 강하다. 화이트 초코안
밥맛나는세상 밥상라볶이 가끔 분식집 라볶이가 땡길때가 있다. 여기 라볶이는 카레가루를 넣은 것 같다. 카레향이 좀 많이 나긴 하는데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고 먹을만하다. 맵기는 좀 칼칼하게 나와서, 먹고나면 땀이 나긴했다. 나는 매운 음식 좋아해서 괜찮다. 삶은 달걀까지 올라가서 괜찮은 라볶이였다. 밀떡인지 쌀떡인지는 사실 정확하지 않은데, 밀떡인 것 같다. #밀떡 #라볶이 #밥맛나는세상 #점심메뉴 #라볶이카레가루
철도는 굴리는 자체가 적자가 나는 구조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 때문에, 광고를 달아 손실을 메우려고 하는 것이고. 다만, 버스처럼 바깥 풍경으로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현재역을 표시하는 것이 없어 지금 어딘지 계속 전광판을 쳐다보고 있어야 한다. (물론 광고 효과는 좋겠지만) 정신만 차리고 있으면 당연히 지나칠 일은 없겠지만,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역을 지나치거나 잘못 내리는 경우가 한번씩 있었을 것이다. 자그맣게 라도 좋으니 현재역을 표시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만 생각한 것은 아닐 것이다.)
복성 잡채밥 종종 가는 중식당인데, 양이 많았다. 잡채밥인데, 양도 많고 해물도 많고 잡채도 엄청 많았다. 가격이 만원이니 당연한 얘기 아니냐 싶지만, 안 그런데도 많으니까. 짬뽕 국물과 같이 나오는데 역시나 맛있다. 아쉬운 건 같이 나오는 짜장의 양이 좀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밥과 잡채의 양이 많았다. 잡채에 밥이 가려서 안보이겠지만, 밥도 굉장히 많았다. #복성 #잡채밥 #점심메뉴 #중식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저자 채사장 출판 웨일북(whalebooks) 발매 2020.02.05. 제 1차 세계대전의 근본적인 원인은 황태자의 암살이 아니기 때문이다. 독일이 전쟁을 원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세계대전의 본질적인 이유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우리는 제 1차 세계대전의 발발 원인을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의 암살 사건으로 언급을 많이 한다. 이 책에서는 단지, 암살사건은 방아쇠 였을뿐 화약은 독일이 전쟁을 원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다. 산업화가 빨랐던 유럽권에서 독일은 산업화가 늦어진 케이스다. 그러다보니 이미 식민지와 전통 공업을 차지한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중화학 공업을 발전시켜나갔다. 하지만, 공급 과잉의 문제가 있었던 독일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만 했는데, 다른 나라들이 식민지를 다 차지했던 것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쟁을 원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러시아 지역에서 민족 문제로 암살당했고, 독일은 러시아에 선전
항상 누군가에게 선물할때 기운을 많이 쓰다시피 고민을 하게된다. 연인, 친구, 가족에게 선물을 고를때 가격대별로 산정을 해도 뭘 줘야 할까 하는 고민.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게 없을까 생각했는데 랜덤박스가 떠올랐다. 단, 내가 열어서 주는 랜덤박스가 아닌 대상자가 열어보는 랜덤박스인 것이다. (관측되기전엔 아이패드일수도, 그냥 디퓨저일수도.) 확률 시스템 자체는 별로 어렵진 않겠지만, 주소 기입이나 상품 선정이 까다로울 것 같다.(주소 기입 등의 개인정보는 역시 카카오 선물하기가 완벽한 것 같다. 상품이 한정적이라 그렇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저자 채사장 출판 웨일북 발매 2020.02.01. 정치란 '경제체제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신이 그 사실을 이해하건 이해하지 못하건 간에 이미 보수이거나, 진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신자유주의가 최선의 체제이므로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수.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입장을 진보라고 한다. 그렇다면 신자유주의란 무엇인가? 이를 알기 위해서는 자본주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자본주의는 초기 자본주의, 후기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이렇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애덤 스미스가 정립한 초기 자본주의는 정부의 개입 없이 시장의 자유를 중시하는 최초의 자본주의였다. 초기 자본주의는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이 사회 전체의 부를 증진시킨다고 보았는데, 과열 경쟁에 의해 소비 위축과 공급과잉의 문제로 1929 발생한 '경제 대공황'이 발생하면서 초기 자본주의의 막이
수림식당 탄탄면, 가지만두 탄탄면은 기본에 충실한 탄탄면 맛이다. 민스고기도 적당량 들어가 있고, 고소한 땅콩 냄새와 토핑들이 비주얼을 돋구어줬다. 달걀도 맛있었다. 국물이 아주 밥말아 먹고 싶은 맛이라(배가 고팠던 걸수도 있다.) 밥까지 말아 먹었다. 새우 완탕면이나 동파육덮밥 등의 메뉴들도 있어서, 가지만두가 땡기면 또 가지 않을까 싶다. 내가 방문했던 곳은 수영역의 수림식당이다. 수림식당은 가지만두로 유명한 곳인데, 딤딤섬의 가지딤섬도 먹어봤지만 수림식당의 가지만두는 튀김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게 안은 가지를 넣어 가지의 식감을 살리면서도 속에 만두속을 채워 맛있게 만든 튀김류의 만두이다.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나도 텐동집에서 가지튀김을 먹어보기 전까지는 싫어했었다. 가지가 싫었던 이유는 식감의 문제랑, 그냥 비주얼이 좀 별로였다. 대체적으로 적용되는 요리도 가지나물, 가지무침 등 눈길이 안가는 요리였으니 말이다. 가지만두를 한 입 먹어보면 오 이건 먹을
더 글로리 (The Glory) 깔끔한 플롯, 입체감 있는 캐릭터들. 용서와 복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드라마. 이틀에 걸쳐 더 글로리를 16화 모두 정주행 했다. 일단 한번 틀면 멈추기 힘든 중독성 있는 복수극 드라마이기도 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도 재밌어서 멈추지 않고 보게 되는 드라마였다. 학교 폭력을 일삼는 무리에 의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낸 주인공이 어른이 되어 복수하는 내용이다. 더 글로리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이 좀 있는 편이다. 고데기로 화상을 입히고, 옷을 벗기고, 뺨을 때리는 등 학교폭력의 실태를 보여준다. 학폭 피해자의 대부분은 복수를 하는 계획과 상상을 해봤다고 한다. 아무리 어릴때라 하더라도 심심해서 혹은 재미로 누군가를 때리고, 협박하고, 괴롭히는 것은 폭력이며, 폭력은 자기 방어 수단을 제외한 것 외 어떠한 방법으로도 정당화 할 수 없다. 이 드라마에서는 학폭에 의해 작중 캐릭터인 문동은의 영혼이 망가진다. 저항해봤지만 돈과 부패된 사람들에
삼각김밥 도산분식 명란 마요라이스 별점 도산분식의 명란 에그라이스 레시피를 기반으로 우엉채와 함께 비빔 계란밥에 명란 샐러드 토핑이 들어간 삼각김밥이다. 다른 삼각김밥들은 중앙에 토핑이 모여있는 반면에 이것은 세로로 길게 토핑이 들어가 속이 꽉찬 느낌을 받는다. 명란이 많이 들어가 있고 간은 좀 센 편이라 짠맛이 강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맛있는데, 내가 먹어본 삼각김밥 중 베스트 10에 들어간다. 음식 촬영용 테이블이랑 조명을 놓던지 해야지.. 삼각김밥을 데워 드시는 분도 많은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김이 눅눅해지는게 싫어서 나는 그냥 먹는 편이다. 취향차이니까. 이 삼김은 고기류가 들어간 삼김이 아니라 그냥 먹는 것을 추천한다. #삼각김밥 #삼각김밥추천 #도산분식 #명란마요라이스 #도산분식명란마요라이스 #GS25 #명란김밥 #먹거리
티티티 (ttt) 티하우스 티티티 <영업시간> Mon. ~ Sun. 11:00 ~ 22:00 @ttt.teahouse 광안리에 위치한 신상 티카페 티티티이다. 광안리가 한 눈에 들어오는 넓은 오션뷰와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운 느낌이 좋은 카페였다. [출처] 티티티 - 업체사진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라, 일찍 가지 않으면 대기를 할 가능성이 높은데,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카페였다. 찻집을 좋아한다면 꼭 가보길 권장하는 카페다. 내가 먹은 메뉴는 세작과 카나페 세트, 동방미인 셔벗이라는 메뉴이다. 메뉴의 가격대는 다른 일반 카페들에 비해 높은 편이긴 하나, 그 만큼의 가치를 제공하고 좋은 경험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손님 한 팀씩 메뉴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첫 메뉴로는 세작과 카나페 세트를 추천해주신다. [출처] 티티티 - 업체사진 주문을 하면, 이동식 테이블과 함께 손님 앞에서 차를 직접 우려내준다. 일종의 티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멋진 경험을 선사해준다. 좀 더 찻집의 특유의 느낌
모모스틱 케이스 슬림 그립 케이스 - 커피 모모스틱 쇼핑몰 WEEKLY ITEM SlimGripCase FlatStick Grip Grip Accessory Magcardgrip Event Product 상품명 : 투명슬림그립케이스 iPhone14 시리즈 아이폰케이스 판매가 : 22,500원 상품명 : 모모스틱 투명슬림그립케이스 갤럭시 아이폰 판매가 : 20,000원 상품명 : 모모스틱 갤럭시 아이폰 슬림그립케이스 일러스트 작가 모모푸드 시리즈 판매가 : 20,000원 상품명 : NEW 실리콘 컬러 슬림그립케이스 갤럭시 아이폰 판매가 : 22,000원 상품명 : 모모스틱 쥴리시리즈 3탄 투... momostickmall.com 한창 스마트폰 들고 밥 먹을 때나, 어디 거치해두고 밥먹고 싶을 때 귀찮아서 두루마리 휴지에 갖다 대고 거치해놓고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립톡을 알아봤다. 처음 알아봤던 건 탈부착형 그립톡이었는데, 생각보다 그립톡이 편하지만은 않아서 다
베이비스타 크리스피 누들스낵 스파이시 베이비스타 크리스피 누들스낵 스파이시 기본 베이비스타랑은 다른 제품이다. 꼬불꼬불하고 얇은 스낵이 라면 뽀시래기 같고 기존 베이비스타보다 먹기 편하다. 기존 베이비스타. 한 가닥 씩이라 먹기 불편한 게 있긴 하다. 베이비스타 크리스피 누들스낵 스파이시 짠맛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먹고 물 마실 준비는 해야한다. 스파이시맛은 살짝 매콤한 향도 더해져 심심하지 않은 맛이다. 베이비스타 특유의 간장치킨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먹기 간편하게 만든 제품인 것 같다. 엄마가 좋아하는 과자라서, 종종 사들고 가야겠다 싶다. #베이비스타 #베이비스타누들스낵크리스피 #과자추천 #해외과자 #엄마간식 #어머니간식 #간식 #베이비스타스파이시
저 새끼손가락은 뭘까 베이비스타 베이비스타 크리스피 누들스낵 기본맛 기본맛 뿐만 아니라 군고구마맛 뭐 이상한 맛 등등 팔던데 역시 베이직한 기본맛이 제일 좋다. 튜닝의 끝은 순정. 치킨 플레이버의 달짝찌근한 간장 라면 스낵의 맛. 스파이시맛에서 매운맛만 쏙 뺀 그런 느낌의 맛이다. 해외 과자점에서 종종 팔고 있으니, 베이비스타를 좋아한다면 구비해놓자. 술 안주로도 최고. 좀 많이 휜 녀석이다. 생긴게 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맛 하나는 보장된 녀석이다. #베이비스타 #베이비스타크리스피누들스낵 #베이비스타기본맛 #엄마간식 #어머니간식 #간식 #해외과자 #과자추천
한솥도시락 나시고랭 일단, 나의 한솥 메이트 오징어짬뽕에게 감사하다. 나시고랭은 가격대비 아쉬운 맛이다. 한솥 볶음밥류는 냉동 볶음밥을 데운 듯한 맛과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좀 아쉽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있지도 않다. 좋았던 것은 새우튀김과 계란 후라이가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고, 볶음밥 안에 든 고기의 양이나 간이 괜찮았다. 한번 정도는 먹을만한데 두번은 안먹을 것 같다. 숯불직화구이 덮밥이 최고다.(또 가격 올랐던데 ㅠ) #한솥도시락 #한솥 #한솥나시고랭 #한솥도시락나시고랭 #오징어짬뽕
밥맛나는세상 팟카파오무쌉 팟카파오무쌉은 태국식 볶음밥으로 태국 바질과 다진 돼지고기, 야채를 넣고 볶은 요리이다. 태국에서는 한국에서 국밥 같은 존재로 있는 요리인데, 현지에서 먹어본 적은 없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다. 일단 고추가 엄청 들어가서 맵다. 오후 타임 내내 좀 속이 따가울 정도로 매웠는데, 맛있었다. 팟카파오무쌉에 계란후라이면 진짜 충분한 한끼이다. 여기 무쌉은 돼지고기도 많이 들어가고, 자극적인 향이 굉장히 좋았다. #밥맛나는세상 #팟카파오무쌉 #태국요리
악인론 저자 손수현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3.02.20. 악인론 분노를 원동력 삼아, 인생을 주인으로 사는 법 악인론에 나오는 박쥐는, 역행자의 저자 '자청'임을 알 수 있었다. 역행자에서 자청이 전역한 뒤의 행보와 아트라상의 대한 언급, 기타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악인론의 저자 '손수현'은 자청과 함께 일하던 사이라는 것. 그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했던 것은 독서와 글쓰기였다. '역행자'도 굉장히 술술 읽히고 재밌는 책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악인론'이 더 잘 읽히고 내용도 빨리 이해가 됐다. 저자의 글쓰기 실력에 따라서 독자의 읽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외국계의 번역 도서를 읽을 때면 뭔가 잘 안읽히고 덮게 되는 이유가 문장 구조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분노일기 악인론에서는 분노일기를 쓰라고 한다. 저자인 손수현은 한때 감사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어떤 계기로 인해 감사일기를 모두 찢고, 그때부터 분노일기를 썼다고 한다. 그때의 저
밀카 초코 무 초코 쿠키 딱 봐도 해외과자 처럼 보이는 이 과자는 생소해 보인다. 밀카 라는 스위스 브랜드의 제품이며, 현재는 몬델리즈를 통해 출시되고 있다. 사실 별거 없고 그냥 다이제 느낌인데 우유맛이 좀 더 많이 나는 그런 맛이다. 엄지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가렸다. 초코 무는 이렇게 소 모양의 쿠키이고 뒷면은 초코가 가득 발라져있다. 초코쿠키치고 굉장히 부드럽고 텁텁한 맛이 덜한 과자이다. 초코를 좋아한다면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버터와 우유의 부드러운 맛이 확실히 느껴질 것이다. 다이제랑 함께 놓고 먹어봐도 재밌을 것 같다. #해외과자 #초코무 #밀카초코무 #밀카 #초코과자 #초콜릿
후스커피(Hoos Coffee) <영업시간> Every Day 12:00 ~ 21:00 @hoos.coffee Hoos Coffee(@hoos.coffe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433명, 팔로잉 0명, 게시물 100개 - Hoos Coffee(@hoos.coffe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카이막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 카페이다. 전포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그날 따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조용하고 너무 좋았다. 비치는 햇살이며, 달달한 카이막과 커피. 심지어 서비스로 제품 테스트 중인 것도 받아서 먹었다. 조금 식사 대용 느낌의 쪽파 크림 빵(?)이었는데, 맛있었다. 크림 치즈 베이글 같은 느낌이랄까.. 정식 메뉴로 채택될지는 모르겠지만, 맛있었다. 자리가 조금 협소해 보이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이 산타들은.. 어디서 많이 봤는데.. 다음 층도 있
라이옥 <영업 시간> Mon. Close Tue. ~ Sun. 10:00 ~21:00 소고기 쌀국수 짜조 양도 적당하고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쌀국수 집 부경대 다니다가 쌀국수 집이 생겼다고 몇번 갔었다. 그때는 메뉴도 몇개 없었는데 지금은 엄청 많아졌다. 체인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부산 곳곳에 프랜차이즈화 한 것 같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소고기 쌀국수로 했다. 오래 끓여 부드러운 소고기와 함께 맑고 시원한 쌀국수 국물을 같이 먹으면 일품이다. 쌀국수의 면 양도 상당히 많아서 즐기기엔 부족함 없다. 취향에 따라 매운 소스?와 새콤한 소스?를 넣어 먹을 수 있다.(다음에 이름을 물어봐야지) 짜조는 춘권과 소스가 함깨 나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꽉찬 춘권이다. 맛있다. 일요일에 슬램덩크 보고 점심 먹으러 가니까 엄청 박터져서 다른 곳으로 갔었는데, 오늘도 방문하니까 대기할 정도로 손님이 많았다. 타이밍을 잘 맞춰 가자. #라이옥 #부경대맛집 #경성대맛집 #쌀국수 #베트남
후크 포인트 저자 브렌던 케인 출판 윌북 발매 2021.05.20. 후크 포인트 후크 포인트는 수많은 플랫폼과 매체 광고 속에서 현대인들의 이목을 끄는 문구나 이미지 등의 특정한 것을 말한다. 3초. 흘려보내는 정보의 물결에서 내 콘텐츠를 집중시킬 수 있는 짧은 시간이다. 수많은 물건들 사이에도 이목을 확 집중 시키는 그런 물건이나 그림, 글들을 본적 없는가? 그것이 바로 후크 포인트다.(Hook point)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 애플의 유려한 디자인과 감성. 등 이 모든 것들이 후크 포인트이다. 책에서는 이 후크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방법과 그 효과에 대해 얘기한다. 주로, 글쓴이 본인의 자랑이 대부분이라 좀 읽기가 힘들었지만 핵심만 뽑아내자면 헤드라인을 뽑아내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헤드라인을 여러개 만들어서 비교해보고 더 나은것으로 대체하는 등 좋은 문구를 만드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후크 포인트는 소비된다고 한다. 많은 기업들이 따라할수록 후크 포
한솥도시락 메가치킨제육 메가치킨제육 도시락은 사실 밥이 메가급이다. 밥 양이 굉장히 많다. 치킨은 바삭바삭하니 맛있는데, 제육은 뭔가 점바점일 것 같다. 내가 먹은 곳은 그냥 급식 제육 같은 맛. 구성은 김치, 미역줄기(?), 무말랭이, 샐러드, 치킨 너겟, 제육볶음, 메가 밥으로 되어있다. 밥 양이 많아서 라면을 시켜서 밥말아 먹어도 남을 정도로 많이 준다. 다른 지점도 이렇게 주는지는 모르겠다. 아쉬운 점은 치킨이 간은 되어있지만 찍어먹거나 뿌려먹는 소스가 따로 없다는 점이다. #한솥도시락 #메가치킨제육 #점심메뉴 #도시락
짬뽕관 짬뽕밥 요즘 짬뽕관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우선 회사 근처에 있어서 종종 가는 편인데, 국물이 진해서 좋다. 기본맵기도 조금 매운편인데, 다 먹고 나면 땀샘에서 땀이 좀 나는 정도. 나는 항상 짬뽕밥을 시킬때면, 음. 짬뽕을 먹고 밥을 말아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한 사람 중 한명인데, 조금 다른 점이 있다. 삶은 당면이 들어가고, 면에서 전분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짬뽕 국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나는 막혀라서 잘 모름) 짬뽕밥이 짬뽕보다 비싸게 받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왜 그런지 모르겠다.. #짬뽕밥 #짬뽕관 #중식
(전포) 유월커피 Mon. ~ Sat. 12:00 ~ 22:00 Sun. Off @june_yourcoffee 빅토리아 케이크 예전에 레몬 드리즐 케이크를 먹었던 곳인데, 여전히 인기가 많다. 유월커피의 빅토리아 케이크는 생크림이 아주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여타 다른 카페와는 다른 부드러움이 있는 생크림이었고, 케이크 중간에 든 라즈베리 잼과 잘 어울렸다. 딸기잼인가..? 가장 심플하면서도 맛있는 케이크라,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케이크로 유월커피에 처음왔다면 이 케이크를 강력 추천한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2층에는 돗데기 시장인라 개인적으로는 1층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유월커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86 1,2층 유월커피 전포 카페 유월커피, 레몬 드리즐 케이크 전포 카페 유월커피 레몬 드리즐 케이크 가격 : 한 조각 5500원 설명 : 상큼한 레몬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blog.naver.com #유월커피 #빅토리아케이크 #전포카페 #부산케이크맛집
프리윌 피자 <영업시간> Sun. ~ Thu. 12:00 ~ 22:00 Fri. ~ Sat. 12:00 ~ 23:00 반반 피자(L) 프리윌 피자(시그니처) 페퍼로니 피자 (빅웨이브, 블루리본) 전포쪽 피자집들은 대부분 다 맛있는 거 같다. 도피, 도우 개러지, 프리윌 피자 각자 맛들이 다르고 개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는 프리윌 피자보다는 페퍼로니 피자가 더 맛있었다. 다른 피자들도 다음에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꽤 맛있는 피자집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끝쪽 빵 부분이 먹을만 하고 같이 나오는 랜치 소스에 찍어먹을만 하지만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해 먹을거라는 후회가 남는다. 다른분들은 치즈 크러스트 추가해 드시길.. 맥주는 에일류의 빅웨이브와 블루리본을 마셨는데, 역시 피자와 에일은 상당히 어울리는 조합인 것 같다. 청량한 맛이 일품이다. 라지 피자 한판에 맥주 한병이면 적당히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다. 다음에 가게되면 시그니처인 알배추 샐러드도 시켜봐야겠다. 프리
농심 사천 백짬뽕 사천 백짬뽕 컵라면 조리 방법은 그냥 물붓고 먹는것과 전자렌지 조리법이 있다. 둘다 먹어봤는데 꼬들한 면을 먹고싶다면 그냥 물 부어 먹길 바란다. 새우, 부추가 들어간 후레이크와 백짬뽕 맛을 내는 스프가 동봉되어 있다. (새우가 아니라 굴인가?) 후레이크는 넉넉하고 구성이 괜찮은 편.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매력적인 라면이다. 가끔 한번씩은 먹을만하지만 자주 찾아먹고 싶은 맛은 아니다. 나가사키짬뽕의 느낌. #백짬뽕 #농심백짬뽕 #사천백짬뽕 #컵라면 #컵라면리뷰 #라면리뷰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슈크림 케이크 밑부분 시트엔 바닐라 무스가 있고 위쪽은 부드러운 생크림과 그 위에 슈가 얹어져있다. 다만, 슈 안에는 비어있다. 공갈빵처럼 텅 빈 슈가 있어서 먹고 나면 왜 이름이 떠먹는 슈크림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맛있는 케이크임에는 틀림없다. 투썸가서 또 시켜 먹을 의향도 있을정도다. 아쉬운 점은 슈 안에도 크림이 가득 찼다면 어땠을까..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케이크 #투썸케이크 #슈크림 #떠먹는슈크림 #투썸
대외비 스토리가 아쉬운 정치 느와르물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의 연기력이 폭발하는 정치 느와르 영화다. 배경은 1992년, 14대 국회의원 선거와 대선이 연달아 치뤄진 해로 전해웅(조진웅)의 정치 시작점을 그려낸 영화이다. 무대가 되는 곳은 부산,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보여진다. 대외비는 사실 원제목이 따로 있었다. '대외비 - 권력의 탄생'으로 영화를 보고 나면 왜 이런 부제가 있었는지 알게 된다. 영어 제목은 The Devil's Deal 으로 지어졌는데, 이 또한 영화의 스토리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제목이다. 이성민 배우는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역으로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인지도를 상승시킨 바 있다. 실제로는 재벌집 막내아들보다 대외비가 먼저 촬영되었다고 알고 있다. 카리스마 있는 고위직 캐릭터를 연속적으로 맡게 되어, 이성민 배우의 캐릭터가 굳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있긴 하다. (스포주의) 아래 부터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보는 각
탕화쿵푸 경성대점 <영업 시간> Every Day 11:00 ~ 24:00 마라탕(2단계) 꿔바로우 이 마라탕 집은 마라탕 열풍이 불때부터 종종 가서 먹었는데, 첫 마라탕을 라라관부터 시작해서 마라탕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져 있을때 그 인식을 좋게 만들어준 마라탕집이다. (라라관은 너무 맵고 혓바닥이 아픈 마라탕이었다.) 평범한 마라탕집과 별반 다를바는 없는데, 맛도 여전히 맛있었다. 넣어 먹을 수 있는 것은 엥간한 것은 다 있다고 생각한다. 무게를 가지고 가격을 측정하기 때문에, 집게로 두부같은건 물기를 좀 빼고 넣어도 괜찮다. 먹고 싶은 재료를 담고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로 주문하면 된다. 마라샹궈로 먹으려면 좀 많이 담아야 한다. 두명이서 왔으면 두개로 나눠달라 하거나, 각자 담고싶은거 담아서 각자 먹으면 된다. 맵기 단계는 4단계까지 있고, 2단계로 먹었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3단계는 시도해보진 않았는데 맛있게 매운 수준에서 조금 더 매운 수준이 아닐까 생각된다. 꿔
솥이랑 서면점 Every. 11:00 ~21:00 갈매기살 솥밥 연애를 오랫동안 했지만 데이트 중 저녁 메뉴를 고르는 것은 늘 쉽지 않다. 가장 많이 데이트 하는 서면은 넓고 먹을 곳이 많지만 먹을 것이 없다. (?) 진짜다. 요즘은 전포쪽으로 범위가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적은 테이블 수와 몰린 인파로 인해 웨이팅은 기본이다. 그래서 저녁이 되기전까지 저녁메뉴를 못고르면 일단 식당이 많은 삼정타워로 오르고 보는데.. 이번엔 너무 많은 선택지에 혼란스러워하던 찰나 솥밥이 눈에 띄어서 들어갔다. 솥밥 중에서도 메뉴가 다양했지만, 스테이크 솥밥이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갈매기살 솥밥을 시켰다. 생각보다 갈매기살도 많이 들어가고 맛이 괜찮았다. 갈매기살과 마늘 후레이크, 쪽파인지 대파인지 아무튼 파, 달걀 노른자를 스까스까 해서 옆 그릇에 옮겨담고 소스를 부어서 비벼 먹으면 되는 구조였다. 덤으로 김과 오징어 젓갈로 가미를 더할 수 있었다. 솥에 붙은 누룽지엔 뜨거운
마루짱 미도리 타누키 텐소바 (a.k.a 튀김우동) 큼직한 튀김이 함께 있는 소바 컵라면 타누키는 너구리라는 뜻인데, 우동에 올라가는 튀김 부스러기들을 타네누키(속이 비다)를 일컫는 말이 변형되어서 타누키로 정착을 했다고 한다. (유부 우동도 그렇고 이름 짓는 법이 특이하다.) 일본 편의점에서도 상당히 인기 있는 컵라면으로, 피자 같은 튀김 모양새가 인상적이다. 일본 컵라면을 많이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먹어봤을 때는 스프를 다 넣었을 때 좀 짠 맛이 강한 편이다. 왠 피자가..? 싶지만 이건 튀김이다. 튀김을 먹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면과 같이 물을 부어 눅눅하게 먹는 방법과, 면을 익힌 후에 튀김을 올려서 바삭하게 먹는 방법이 있다. 설명상으로는 눅눅하게 먹으라고 하는데, 취향차이인 것 같다. 면은 소바 면인데 아쉬운 점은 국물이 잘 배여들지 않아, 국물을 같이 먹으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튀김은 눅눅하게 해서 같이 먹어도 짭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 좀 비주얼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 붙잡혀 있는 시간은 평생으로 따졌을때 얼마나일까? 층마다 멈추는 엘리베이터 오지않는 엘리베이터 멍하니 층수 LED를 보거나 핸드폰을 바라본다. 급할때는 짜증도 나며 왜 이 건물엔 사람이 많은지에 대해 한탄한다. 엘리베이터가 자체적으로 사람이 앞에 없는 층엔 멈추지 않으면 어떨까? 엘리베이터 층마다 사람을 인식하는 카메라까지 설치하는 것은 비용적인 문제가 있다. 당장 생각나는 것은 자동차 후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리턴하는 시간을 재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물론 화물을 싣기 위해 혹은 짐을 옮기는 동안 붙잡아 두는 경우가 있다. 홀드 버튼 같은 것을 설치하거나, 초음파 센서에 무언가를 비치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페양그 카레 야끼소바! [기간한정] 카레 향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기본 맛에 카레 맛을 조금 더한 느낌. (간장비빔면 카레맛) 이놈의 이름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페양구, 페용, 페양그, 야끼소바, 야키소바. 아무튼 카레맛 야끼소바를 입수해서 먹어봤다. 후레이크와 소스만 들어 있으며, 후레이크엔 야채만 잔뜩있다. 그래도 아삭하게 씹는 맛이 있어서 야채의 맛이 괜찮다. 소스는 뜯자마자 카레향이 확 나는데 그럴싸하다. 소스는 꽤 묽은편이다. 일본 컵라면은 용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내가 느낀 페양그 용기는 더 그렇다. 물붓기 쉽게 되어있고, 물을 붓고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잡는 부분도 잘 되어 있어 젓가락을 안올려도 잘 안열린다. 용기 내부에도 소스가 베여들지 않아 먹고 깔끔하게 물로만 씻어서 엎어놔도 충분하다. 비비고 나면 그냥 영락없는 야끼소바 색깔을 띈다. 비비는 동안 향이 강하게 올라와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일본의 기간한정 상품은 한정이라고 좋은게 아니
Matilde Vicenzi Millefoglie D'Italia (마틸다 비첸지 밀레포글리에 디탈리아) 패스츄리 크림맛 고급스러운 패스츄리 맛. 달달한 맛이 일품. 선물받은 밀레포글리에 과자가 있어서 먹어봤다. 이 과자로 말할 것 같으면, 맛이 다양하다. 수입과자이다보니, 해외직구나 코스트코, 수입과자 전문점에서 구할 수 있다. (쿠팡 같은데서도 팔긴 한다.) 이탈리아 과자들이 상당히 고급진 맛을 내는 과자들이 많은 편인데, 그중 하나이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설탕 코팅 같은 것이 되어있다. 여기에 격자무늬만 새겨주면 누네띠네 같을 것이다. 속에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데, 간혹 안들어있는 불량 제품도 있다고 한다. 안에는 겹겹히 쌓아올린 패스츄리를 볼 수 있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한개는 사라지고 만다. 맛있는 과자이고,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먹어보는 것을 권장한다. 손님이 올때 내어줘도 좋아할만한 접대용 과자로도 좋다. 수입과자는 어느 시기가 지나면 못구하는 것들이 있어서,
더 퍼스트 슬램덩크 북산 vs 산왕을 통해 보여주는 송태섭의 스토리 그리고, 그 이후. 슬램덩크는 나와있는 스포츠 만화들의 전신이 되는 그런 만화이다. 원작을 모두 보고 가면 좋겠지만, 안보고 가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보고나면 원작 만화가 보고싶어 질테니 말이다. 이 영화는 원작 만화와 달리 강백호가 아닌 송태섭에 포커스가 맞춰져있고, 완결 이후 추가된 스토리로 보인다. 연재 종료 이후, 피어스라는 단편 만화에서 송태섭과 이한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잠시 나온다. 아마 이때부터 송태섭이 메인 주인공으로 나올 것이 정해진 느낌이다. 다른 스포츠 만화들은 주인공이나 서브 캐릭터의 서사, 즉 가정사에 꽤나 치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슬램덩크의 캐릭터들은 그렇게까지 깊게 파고들어 세세한 설정 묘사가 없었다. 이 때문에, 처음 보는 이에게는 송태섭에 더 애착이 가고 포커싱이 될 것이다. 그러다보니 원작을 보고 온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
게메즈 에낙(Enaak) - 맛있어요 치킨 플레이버라고 써져있다. 베이비스타에서 맛이 약해지고 면이 얇아진 느낌이다. 짭짤한 맛이 일품인 과자. 맛있어요 라고 써져있다. enak이 맛있다 라는 뜻이라서 그렇게 번역되어 나온 것 같다. 먹는 방법은 생라면 먹듯이 봉지째로 한입 크기로 부순 다음 뜯어서 먹으면 된다. 양은 30g으로 다른 과자들에 비하면 적은 편인데,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틈틈이 먹기 편하다. 30g에 144칼로리라는 초콜릿 같은 열량을 뽐내지만 맛있으니 어쩔 수 없다. 라면땅 같은 녀석이다. 짭짤 달달..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 먹기도 맛있는 에낙! 매운맛도 있다고 하는데, 궁금해졌다. #에낙 #라면스낵 #과자 #간식 #간식추천 #게메즈에낙 #맛있는과자 #과자추천
마루짱 아카이 키츠네 우동 (마루찬) 단짠단짠 유부우동 마루짱(마루찬)은 토요수산의 컵라면 브랜드 이름. 아카이는 빨강 키츠네 우동은 유부 우동을 뜻한다. (실제로 유부는 '아부라아게'이다.) (키츠네는 여우라는 뜻인데 여우가 유부를 좋아한다는 전설 때문에 유부 대신 여우 이름이 많이 쓰인다.) (같은 맥락으로 유부초밥 대신 이나리즈시를 쓰는 것도 여우에 대한 이야기) 뚜껑을 열면 큼지막한 유부가 인사해 준다. 스프는 하나에 두 개가 포장되어 있는데 큰 쪽은 메인 스프고 작은 쪽은 시치미이다. 한국인은 적정량 그런 거 모르고 스프를 다 넣는다. (다 넣으면 좀 짜긴 하다..) 설명을 보면 물은 410ml를 넣으라고 한다. 우리 민족 특성상 선까지 부어야지 하면서 물을 부었는데 이 유부 놈이 물을 다 빨아들인다. 410ml 넣어보고 너무 작다 싶으면 더 붓자. 계량이 귀찮으면 선까지 붓자. 짭짤한 국물을 머금은 유부는 단짠단짠의 극을 보여주는데, 간만 머금은 게 아니라 열기도 머금어서
한솥도시락 스팸 김치볶음밥 (Feat.오징어짬뽕) 기본적인 김치볶음밥에 스팸과 계란프라이 올린 맛. 미쳐날뛰는 고물가 시대에 점심시간에 혼자 먹기에 가성비 좋은 식당은 한솥 밖에 없다. 이 스팸 김치볶음밥은 어디 틀에다 넣고 데워나오는지 삼각김밥 같은 비주얼로 나온다. 내 기준에는 양이 작아 오징어짬뽕과 함께 했는데 역시 곁들이기엔 최고다. 근처에 김치볶음밥 잘하는데가 없다면 베이직한 느낌으로 다가 한솥에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근데 솔직히 다른 메뉴도 많고,, 스팸 김치볶음밥 정도는 집에서 먹어도 되지않나 싶기도 하다.. 한솥도시락 부전역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140 #스팸김치볶음밥 #한솥도시락 #한솥스팸김치볶음밥 #부전역맛집 #김치볶음밥 #한솥메뉴추천
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하는 것은 명확하다. 사회적 이슈가 될 정도로 엄청난 콘텐츠를 만들어 내거나, 이러한 콘텐츠들을 생산해내는 사람들을 끌여들여 쓸 수 있게끔 하는 생태계를 만들거나. 콘텐츠의 주인이 아닌 생태계의 창조주가 되는 것이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스팀 - 게임 크리에이터가 스팀에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게임을 등록하고, 유저는 스팀을 통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 생태계. 게임 크리에이터와의공생. 트위치 -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송 생태계. 스트리머와의 공생. 인스타그램 - SNS 생태계. 인플루언서와의 공생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 블로그, 웹사이트 생태계. 블로거, 웹사이트 주인과의 공생. 유튜브 - 동영상 생태계. 유튜버와의 생태계의 구조는 콘텐츠의 생산자가 많아야 함으로 생산자의 편의를 항상 생각하며, 콘텐츠 생산자가 수익을 벌 수 있게 만든다. 콘텐츠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게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콘텐츠 소
Noah Brewers (노아 브루어스) Tue. ~ Sun. 11:00 ~ 21:00 Mon. Off Dog Fridenly @noah.brws 커피와 휘낭시에 엘 살바도르 Coe #15 콜롬비아 라 네그리타 레드 게샤 보늬밤 카페에 들어서면 귀여운 이 친구가 반겨준다.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인 것 같지만, 정전기가 일어나면 놀라서 짖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클래식 휘낭시에와 누네띠네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맛은 평범한 휘낭시에 맛이었다. 디저트보단 커피에 눈길이 많이 가는 가게였는데, 커피를 내어주실때도 원두에 대한 설명이 담긴 카드를 같이 주신다. 커피에 조예가 깊지는 않아서 그렇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확실히 산미라던가 향이 다르다. 밤절임. 보늬밤 가게도 넓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손님도 많이 없어 내 취향의 카페였다. 커피 원두도 다양하게 취급하고 시시각각 바꾸어 파는 느낌이었는데,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었던 나로써는 정말 좋았다. 방문한 당시 판매 하고 있지는 않았던 콜롬비아
젤리블리 애플망고 젤리 쁘띠첼 젤리 먹는거 같은데..? 편의점에 리치맛과 같이 팔길래 애플망고맛으로 샀다. 애플망고맛 젤리라고 해서 좀 기대를 품었다. 탱글탱글 한 것이 참 맛있게 생겼다. 그냥 망고맛 젤리다. 쁘X첼 젤리라고.. 애플망고는 어디가고 망고맛만 나는거 같다. 다음에 리치맛도 먹어봐야지 #망고맛젤리 #젤리 #망고젤리
마이 피오라(My Fiora) 애견 동반 가능 <영업시간> Tue. ~ Fri. 11:00 ~ 20:00 Sat, Sun. 11:00 ~ 21:00 Mon. Off 주말에 데이트를 하면 종종 광안리로 간다. 개인적으로 바닷가에 있는 카페보다는 골목에 위치한 카페를 선호해서 찾게된 카페이다.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상당히 많았고,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여서 강아지를 데리고 온 손님도 좀 있었다. 메뉴는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가장 무난하고 실패하지 않는 얼그레이 케이크로 골랐다. 딸기 철이라 그런지 딸기가 상당히 맛있었다. 커피도 맛있는 편이었는데, 물 양에 비해 샷이 많이 들어가 진한 편이었다. 내 기준에서는 적당한데, 연하게 드시는 분들에게는 쓰게 느껴질 수 있다. 혼자 온게 아니고, 손님도 많아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소품이 많아서 볼게 많았다. 가게 옆에 Loybe라고 적힌 무언가가 있었던거 같긴한데, 다음에 혼자 오게 되면 자세히
Youus 영화관팝콘 cinema popcorn 달달한 카라멜 팝콘과 고소 짭짤한 버터 팝콘이 들어있다. 편의점에는 다양한 팝콘이 있는데 가장 내 눈에 띈 건 영화관 팝콘이었다. 이 팝콘은 팝콘의 기본을 따르고 있다. 단짠의 밸런스가 비율적으로 맞게 들어가 있고 대충 집어서 먹어도 물리는 느낌이 별로 안 들었다.(배고파서 그런 걸지도) 버터 팝콘만 들어있는 팝콘이나 카라멜 팝콘만 들어있는 팝콘과 비교하면 확실히 덜 물린다. 열심히 찍는다고 찍었는데 화질구지가 됐다. 양도 적절한 것이 괜찮은 과자이다. 편의점 자체 생산 과자들이 꽤나 퀄리티가 좋게 나오는 것 같다. #버터팝콘 #카라멜팝콘 #팝콘 #영화관팝콘 #Gs25 #youus과자 #과자
Piedra (삐에드라) <영업시간> Tue. ~ Sun. 11:00 ~ 20:00 Mon. Off Pet Friendly. 나는 사실 이 부근을 어디 카페라고 정의하기가 참 애매하다고 생각한다. 금련산과 남천동과 광안리가 만나는 삼각지대라고나 할까.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카페이고, 디저트가 독특하다. 현재 메뉴는 포테이토 케이크, 샴페인, 피스타치오 타르트 이렇게 3종류 (사실 하나 더 있었다.)가 있다. 내가 먹은 케이크는 샴페인. 실제로 먹어보면 크림에서 산미가 있는 술 맛이 조금 느껴지는데, 실제로도 술이 조금 들어간다고 한다. 먹어보면 굉장히 고급스러운 케이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해보니 가게 내부를 안찍었구나) 인테리어가 예쁜 가게이다. 주변에 초를 켜두곤 하는데, 밤이 되면 더 무드가 있다. 사장님이 디저트에 상당히 열정적인데, 다들 감자 케이크만 먹어서 조금 슬프다고 한다. 그래도 효자 상품이 있어서 다행인 듯 싶다. 번창하게 될 카페일 듯 하니, 나만의 작은
페양그 야끼소바 오리지널 Big 사실 Big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적당한 양이다. 간장 비빔면 같은 느낌. 어릴 때, 일본 만화를 보고있으면 철판 야끼소바가 등장해서 어떤 맛일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먹어보면 그냥 그저 그렇다.(철판이 아니라 그런걸까..) UFO, 잇페이짱, 페양그 이렇게 3개의 야끼소바 산맥에서 페양그는 뭐랄까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은 오리지널의 맛을 보여준다. 특별하지 않은 베이직한 야끼소바맛이다. 라면에 설탕 간장 식초 후추 후리가케를 넣어 비벼먹는듯한 느낌이다. 제조방법은 간단하다 용기를 살짝 까서 안에 액상스프, 후추 후리가케, 후레이크를 빼내서 후레이크는 뜯어서 뿌려주고 물붓고 3분. 물을 붓는 곳이 뜯는곳 반대편에 있으니 물 버려주고 다 쓰까 먹으면 된다. 그렇다. 간장비빔면이다. 다음엔 마요네즈를 뿌려먹던가 잇페이짱을 사서 먹던가 해야겠다. [일본 컵라면] 덴뿌라 소바, 마루짱 미도리 타누키 텐소바 마루짱 미도리 타누키 텐소바 (a.k.a 튀김우동)
시작의 기술 저자 개리 비숍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19.04.17.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다. 환경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 에픽테토스 성공은 절대로 확실하지 않다. 위험 부담 없이 성공이 오는 법은 없다. 여러분에 아무리 똑똑하고 열심히 일해도 보장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시작의 기술 이 책에서는 행동을 강조한다. 생각만 하고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을 비난하며 행동만이 나를 규정한다고 얘기한다. 맞는말이다. 이 책에서는 7가지의 계명을 새길 것을 강조한다. 나는 의지가 있어.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파트는 불확실성에 대한 이야기와 기대에 대한 이야기다. 세상에는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고 한다.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실제로는 불안정하다. 따라서, 허울 뿐인 안정만을 좇기보
딤딤섬 (DimDimSum) <영업시간> Mon. ~ Sun. 11:00 ~ 21:00 (백화점 일정에 따름) 샤오롱바오 (만두) 하가우 (새우 딤섬) 마라 우육탕면 오리고기 로미엔 딤딤섬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이번이 4번째 방문이었던 것 같다. 처음 가면 세트 메뉴로 많이 먹는데 세트도 괜찮다. 종종 품절되는 메뉴들이 있는 편이다. 특히, 오리고기 로미엔의 경우 4번째 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처음 먹어봤다. (선택받은 자만 먹을 수 있다.) 잘 안 보이지만 면과 고기가 있다. 마라 우육탕면은 쌉싸름하게 매콤한 맛을 가지고 있다. 혀가 살짝 얼얼해지는 마라 맛이 싫다면 피하길 권한다. 느끼한 메뉴들을 먹다가 마라 우육탕면을 먹으면 또 괜찮아진다. 샤오롱바오는 육즙이 안에 가득하고 피 안에 갇혀있는 느낌이라 많이 뜨겁다. 혀를 데일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붙어 있는 샤오롱바오는 가끔 집다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조심스럽게 집어 들자. 육즙이 다 빠져나간다. 샤오롱바오를 생강 간장에
물론 오늘이 설 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올때마다 싸그리 문이 다 닫혀있어서 갈데가 없다. 역시 스타벅스가 최고야.. 카메라 들고 나왔는데 아쉽다.
복성(福星) <영업시간> Sun. ~ Fri. 10:30 ~ 20:00 Sat. Off 볶음밥 꾸덕한 짜장과 계란프라이를 올린 볶음밥. 양이 생각보다 든든하게 많다. 특히, 밥 양이 상당히 많은데 짜장이 조금 모자라는 느낌이 들 정도. 간짜장때는 반숙으로 올라왔었는데 볶음밥은 완숙으로 주는건지 프라이는 완숙으로 나왔다. 내가 먹는 시기 기준으로 9천원인데, 볶음밥 치고는 비싼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요새 물가가 천정부지라 어쩔수 없는가보다. 고기도 다진 고기가 아닌 작은 큐브 형태로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았다. 그냥 짬뽕도 먹고 얼큰 짬뽕도 먹어봤는데, 그것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고 볶음밥과 함께 짬뽕 국물이 나온다. 놀라운 것은 그냥 나오는 이 짬뽕 국물에도 해물이 아주 빵빵하게 들어있다는 사실. 이것 때문에 9천원의 값어치? 애매하지만 인정하도록 하겠다. 요새 물가 너무 비싸요 힝힝 복성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136-1 부전역 맛집 복성(福星), 간짜장엔 계란후라이가 진리
오레오 (화이트 크림)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오레오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과자이다. 쿠키 비스킷 사이에 하얀 바닐라 크림이 들어간 샌드 형태로 한국에는 롯데샌드가 먼저 유명세를 날렸는데, 어느새부턴가 오레오도 얼굴을 비추기 시작하면서 마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한 상자에 두 개의 비닐팩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으며 한 개에 5개만 들어있다. 그러니까 총 10개. 오레오는 먹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다. 그냥 먹을 수도 있고, 쿠키와 크림을 분리해서 먹기도 하며, 가루로 작살내서 먹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으로 먹는 방법은 우유에 찍어 먹거나 크림과 쿠키를 분리해서 크림을 핥(?)고 먹는.. 아무튼 그런 게 있다. 국내의 오레오의 경우에는 제조사가 동서식품이나 인도네시아산 오레오가 있다고 하는데 차이가 있다고는 하더라. 전통이 오래된 과자인 만큼 오레오를 먹는 방법은 정말로 다양하다. fried oreo 오레오 튀김 oreo spread 오레오의 쿠키와
쫀득쫀득 쫀드기 튀김 - 떡볶이맛 매콤달달한 오징어 쫀드기 지난번 쫀드기 튀김 버터구이 오징어맛에 이어 떡볶이맛을 먹어보았다. 문제는 오늘 더럽게 추운 관계로 쫀드기가 좀 얼었다. 바삭바삭 쫀드기 튀김이 되고 말았는데, 그래도 맛있다. 이전에 먹은 버터구이 오징어맛보다 조금 더 매콤하고 달달하다.(그래서 떡볶이 맛인가보다) 그런데 이건 버터구이 오징어맛이 아닌데 왜 오징어맛이 나지라고 생각해서 봤더니 이 녀석도 오징어 액기스가 들어가 있었다. 오징어라고 써져있지 않아도 오징어맛은 조금 난다. 먹다 보면 매콤한 편이라, 술안주로는 버터구이 맛보다 이 녀석이 더 어울린다.(버터구이 맛도 기본적인 매콤한 맛이 있긴하지만, 떡볶이 맛이 더 쌔다) 버터구이 오징어맛 vs 떡볶이맛이라고 한다면 매콤한 떡볶이 맛에 한 표 #쫀드기튀김 #쫀드기 #술안주 #쫀득쫀득쫀드기튀김떡볶이맛 #떡볶이맛 #간식
DICE 아티스트 이한울 발매일 2023.01.24. 돌아갈게 아티스트 이한울 발매일 2021.08.13. 얼음 아티스트 이한울 발매일 2020.03.05.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금방 뜨더라. 요즘 즐겨듣는 음악은 이한울의 음악이다. 곡이 트렌디하고, 랩 템포나 치고 들어오는 타이밍이 좋다. 지금도 충분히 뜬 상태이지만, 음악이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 (노래방에 더 내주세요) #이한울 #랩추천 #음악추천 #힙합추천 #래퍼 #이한울dice
짬뽕관 서면점 <영업시간> Mon. ~ Sun. (연중무휴) 09:00 ~ 04:00 짬짜면 꾸덕한 짜장면과 매콤한 짬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메뉴 짬뽕관은 얼큰하고 진한 육수의 짬뽕을 먹고 싶을 때 종종 간다. 하지만 짬뽕만 먹다 보면 짜장도 먹고 싶은 법. 그럴 땐 짬짜면을 시킨다. 짜장의 맛은 꾸덕하고 달달한 맛이 많은 짜장면의 맛이다. 짬뽕은 뭔가 갈 때마다 맵기가 달라지는 느낌이 강한데, 맵기 단계를 요청하지 않으면 날마다 조금 다른 듯한 맵기로 나오는 것 같았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아직 교자 만두 서비스가 진행 중이었는데, 갓 튀겨낸 만두였는지 정말 맛있었다. (서비스의 퀄리티가 너무 좋다.) 이 외에도, 짬뽕관에는 밥 무제한에 음료 무제한이라는 매력적인 서비스가 있다. 나는 짜장면을 남들과 먹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왜냐면 짜장을 먹고 나면 항상 물이 많이 생겨서 그렇다. 침을 흘리나 같은 소리까지 들어봤는데, 알고 보니 내 침에 전분을 분해하는 성분이 있어 짜장
어나더 그라운드 (Another Ground) <영업시간> Mon ~ Sun, 11:00 ~ 22:30 @another_ground_cafe 수제 바스크 치즈 케이크 5,500원 호두크림 다쿠아즈 3,500원 디저트는 평범하지만 분위기가 깡패 조금 아쉬웠던 건, 다른 블로그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크림 예쁘게 올려주셨는데 우리 거는 거의 한강이었다.. 치즈 케이크는 맛은 있었는데, 특별하다 싶을 정도의 맛은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다쿠아즈가 더 맛있었다. 호두크림 다쿠아즈는 사실 호두크림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안에는 달달하고 약간은 새콤한 맛이 가미된 크림이 들어있는 다쿠아즈였다. (잘못 시킨 건 아니겠지..?) 그리고 2층에 앉았는데 손님도 없고, 둘러보면서 사진을 이래저래 많이 찍었다. 디저트는 다소 아쉬웠지만, 인테리어나 로고, 소품 디스플레이가 예쁘게 되어 있어 사진 찍을 맛이 있는 카페였다. 다음에 또 갈 일이 있으면 다른 케이크로 한번 먹어봐야겠다. #
너무도 많은 플랫폼이 존재한다. 서로 간 상호 호환도 잘 안될뿐더러 중복된 글은 SEO에서 제외당한다. 워드프레스 가입형 워드프레스 설치형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는 같은 글이 존재한다면 저품질 우려가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2월 개정되면서 카카오 애드핏에 광고 초점이 더 옮겨 갈 것 같다. (애드센스는 어떻게 될 것인가?) 워드프레스 가입형은 도메인 생성 및 프리미엄을 쓰려면 연 비용이 어느 정도 든다. 워드프레스 설치형은 공부도 필요하고, 도메인 생성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과 역시 연 비용이 가입형보다는 덜 들겠지만 어느 정도 든다. 워드프레스는 물론 구글 SEO 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뛰어나겠지만, 한국에 있어서는 가장 적합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어떤 형태의 블로그, 홈페이지를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플랫폼 선택이 갈리겠지만, 참 어려운 문제이다. 역시나 워드프레스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내가 1년 도메인 비용만큼의 돈을 벌 수 있을지
미식가의 우동 <영업시간> 평일 11:00 ~ 20:30 Break Time 15:00 ~ 17:00 미식가 냄비우동 8,000원 비 올 때나 추울 때 생각나는 냄비 우동. 근데 퀄리티가 좋은. 팀원분하고 간혹 오는데, 주변 상권에서 여기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냄비우동은 아주 냄비우동이다.(?) 시원한 맛과 칼칼한 맛이 공존해서 좋아하는 메뉴이다. 기회가 된다면 붓가케 우동도 먹고 싶은데, 다소 시간이 걸리다 보니 점심시간에는 무리이다.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판모밀이나 냉모밀을 먹으러 와야겠다. 미식가의우동 부전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 147 1층 부전역 맛집 미식가의 우동, 어묵이 들어간 동경식 우동 미식가의 우동 <영업시간> 평일 11:00 ~ 20:30 Break Time 15:00 ~ 17:00 미식가 동경식 우동 8,50... blog.naver.com 부전역 맛집 미식가의 우동, 오리온모밀? 오리 온모밀? 가격 : 9,500원 평가 : 맛있는
[GS25] 베이컨 갈릭 포테이토 토스트 3,000원 무난한 맛 근처 식당은 질릴 정도로 가서 편의점으로 눈을 돌렸다. 식비도 줄이고 말이다. 치즈, 햄, 해시브라운, 베이컨, 갈릭소스 이렇게 들어간다고 써져는 있었는데 치즈, 감자, 햄 정도의 맛 밖에 안 느껴졌다. 퀄리티나 양이 나쁘지는 않아서 적당히 한 끼 때우기엔 좋았다. 하지만, 다시 사 먹을 거냐고 물어보면 아니.. 근처에 이삭토스트 있으면 그쪽으로 가길 바란다. #GS25 #베이컨갈릭포테이토토스트 #편의점식사 #편의점빵
롯데 젤리셔스 포도먹은구미 다양한 맛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나는 마이구미를 좋아하는데, 이녀석이 2+1하길래 샀다. 당이 땡길때는 젤리지. 젤리 한 봉지에 블랙사파이어 / 샤인머스캣 / 적포도 맛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각자 다른 맛이 나는거 같긴 하다. 역시 젤리는 2+1이다. 양 많은거 최고. 마이구미보단 조금 덜 말랑한 느낌이고 쫀쫀한 느낌이다. 할인 할 땐 또 먹을 의향이 있다. #젤리 #젤리셔스 #마이구미 #포도젤리 #포도맛젤리
언스크립티드 저자 엠제이 드마코 출판 토트 발매 2018.01.17. 진실을 말하건대, 각본탈출 실패는 딱 한 가지 경우뿐이다. 꿈을 접고 각본화된 평범함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언스크립티드 中 진짜 변화는 정체성과 자기로부터 온다. 책이나 유튜브의 반복 시청을 통해 시동이 걸리는 매개체적 동기부여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언스크립티드 中 단기적 불균형이 장기적 균형을 쟁취해 준다. 언스크립티드 中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럴 리 없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언스크립티드 中 비평을 두려워하거나 당신의 노력에 대해 '남들이 무엇이라고 말할지'를 두려워한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우고 이력서나 새로 써라 언스크립티드 中 이 책은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 출간 이후에 나온 책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9시부터 6시까지 일하는 삶을 각본화된 삶이라고 칭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통제하고 자유로운 삶을 산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시간을 작은 돈으로 바꾸고, 기업가
쫀득쫀득 쫀드기 튀김 - 버터구이 오징어맛 2,000원 쫀드기가 땡기는 날이 가끔 있다. 퇴근길에 GS편의점에 이런게 있길래 신기해서 사봤다. 요새 과자 값이 다 비싸긴 하더라.. 이렇게 생긴 쫀드기 튀김인데 오징어 향과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좋았다. 버터구이 오징어 맛까지는 아닌거 같고 매콤달달 오징어 쫀드기랄까.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하나씩 꺼내 먹는데 정신 차리고 손을 휘적휘적하니 봉지 안이 빈걸 눈치챘다. 그만큼 맛있다는 뜻이다. 쫀드기 치고 좀 비싸긴 하지만 술안주로도 적당할 것 같다. 술안주 치고는 싼 편이니까. 다음엔 떡볶이맛도 먹어봐야지. #쫀드기 #쫀드기튀김 #버터구이오징어맛
파나카노트 (Panaca) <영업시간> Mon. Close Tue. ~ Sat. 11:00 ~ 22:00 , No Break Sun. 12:00 ~ 20:00 , Break Time 15:00 ~ 16:00 @panaca_note with @hoyas.73 에그타르트, 초코 월넛 쿠키 에그타르트, 초코 월넛 쿠키 카페를 찾아보던 중 LP 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찾아갔다. 일요일은 애매하게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방문하지 못했고, 평일 밤에 저녁 먹고 친구와 함께 방문했다. 위치를 알고 보니까 예전에 친구들과 자주 갔던 꼬꼬아찌가 있던 장소. 들어서니, 피아노와 드럼. 각종 레코드판과 LP 턴테이블. 사진 찍기엔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다소 아쉬웠던 것은 음식인데. 에그타르트는 괜찮았는데, 월넛 쿠키는 좀 탄 느낌이 들었다. 당일 오전에 만들고 오후에는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나오는 듯하다. 커피는 맛있었다. 기본적인 맛은 좋은 편이라 에그타르트는 3초 컷 내버렸다. 월넛
호메이켄 라멘 <영업시간> Sun. Close Mon. ~ Sat. 11:00 ~ 21:00 차토르 매운 라멘 1단계 큐브 차슈와 일반 차슈가 있어, 고기의 맛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라멘. 호메이켄 라멘은 대학 다닐 때 종종 갔던 라멘집이다. 그때는 키오스크도 없었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키오스크 통해서 주문을 했다. 마늘을 테이블에서 직접 빻아서 라멘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도 그렇다. 맛이 예전하고 다를 거 없이 여전히 맛있다. 개인적으로 경성대 부경대에서는 라멘집 중 단연 1,2위에 랭킹 시킬 수 있을 듯하다. (코코노카를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안 맞다) 가라아게도 함께 시켰는데, 가라아게는 겉이 조금만 더 바삭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맛이 훌륭한 편. 맵기는 1단계로 먹었는데 1단계가 가장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맵기 단계인 거 같다. 신라면 맵기 정도라고 하는데, 사실 우리나라의 맵기의 수준은 스코빌 지수가 아닌 신라면 지수 같은
11.Grill https://app.catchtable.co.kr/ct/shop/11grill (캐치 테이블 예약) <영업시간> 일요일 ~ 목요일 18:00 ~ 00:00 금요일, 토요일 18:00 ~ 01:00 https://www.instagram.com/11.grill/tagged/ 우대 갈비(M) 42,000원 증편 새우 멘보샤 15,000원 카다이프 참치 타르타르 23,000원 엘 그릴로 이 라 루나 60,000원 아주 맛있는 한 끼. 크리스마스에 코로나를 앓고 있어서 원래 했었던 예약을 취소하고 한주 미뤄 방문할 수 있었다. 캐치 테이블 예약을 하고 방문할 것을 권장하며, 위치는 롯데백화점에 차들 드나드는 곳(주차장 들어가는 쪽) 맞은편에 있다. 메뉴는 캐치 테이블에 나와있는 메뉴들보다 많이 있으며, 주문 순서대로 조리가 들어가는 듯하다. 우대 갈비는 시즈닝이 잘 되어있어 그냥 먹어도 간이 맞춰져 있다. 함께 나오는 깻잎 페스토와 깻잎 와사비, 파 절임과 같이 먹으면 더
요새는 다 디지털화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주문 누락이나 주문 순서를 엇갈려서 나가는 경우가 많다. 요새는 중간 중간 배달이 끼어들어 더 헷갈린다. 물론 한꺼번에 조리한 음식을 먼저 나가는 것도 나쁜것은 아니다. 누가 됐든 음식을 빨리 받을수록 먹기는 편하니까 말이다. 포스기에 입력했다 하더라도 언제 다시 포스기로 가서 주문 순서를 체크하고 있겠는가? 차임벨을 설치하듯이 주문 후 버튼을 누르면 그때 부터 타이머를 작동시켜, 주문 누락이나 경과 시간을 볼 수 있게끔 하는 시스템을 생각하곤 했다. 요새는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곳도 많으니 태블릿 자체에 기능을 넣어도 좋을 것 같다. 홀에서 돌아다니며 일을 하시는 분이 시간 체크를 할 수 있다면 주방과 커뮤니케이션에도 좋을 것 같다. (몇 번 테이블이 먼저 나가야하고, 몇 분 지났다라는 방식으로) 이것은 몇가지 단점도 있는데,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시간이 가시화되다 보니 손님의 불만이 가중되고 홀이나 주방이 좀 더 조급해진
사람들은 게임을 좋아한다. 레벨업을 하고, 능력치를 올리는 등 노력에 대한 보상이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나타나면 사람들은 아주 좋아한다. 그렇다면 인생은 어떤가? 어떠한 노력을 해도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으니, 금방 포기해버리고 만다. 또한, 노력의 요구치가 너무 높다거나, 비약적인 상승이 없는 것이다. 인생을 게임처럼 살 수 있다면 어떨까? 요새 많은 만화들이 이세계물, 회귀물 등의 장르로 나타나고있다. 이런 만화들에서는 스테이터스라고 해서 본인의 상태창을 나타내고는 하는데, 우리의 현실속에는 그런 것이 없다. 만약 우리에게 스테이터스가 있다면 어떨까? 노력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과 보상을 준다면? 퀘스트가 있다면? 이 아이디어는 하나의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원가입을 한 유저의 상태창을 기입받는 것이다. 유저의 키, 몸무게, 자격증,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등을 기입 받아 이 사람이 나아가고 싶은 방향에 퀘스트를 주고, 단계별 수치화를 해주는 것이다. 앱의 형태
옥산티하우스 (옥산 티하우스) <영업시간> 수요일 정기 휴무 화요일, 목요일 13: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16:30 ~ 17:30) 금요일 ~ 월요일 12: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당고 화로 세트 7,000원 미타라시, 꿀, 팥 3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화로 세트 당고를 직접 뜨끈하게 데워먹을 수 있다. 위에는 금요일 ~ 월요일 12: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없음으로 표기했으나 내가 방문했던 날은 재료 준비에 문제가 있었는지 4시쯤에 Close 했는지 브레이크 타임을 잠시 가졌었는지, 팻말을 걸어놨었다. 아무튼 당고 화로 세트에 대해 설명하자면, 직접 노릇하게 구워 미타라시, 꿀, 팥 등에 찍어 먹거나 포크로 올려먹으면 된다. 미타라시 소스는 간장과 설탕, 맛술을 섞어서 끓인 소스이다. (딱 그런 맛) 개인적으로는 팥이 제일 맛있었는데 이거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것 같다.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쫀득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밥맛나는 세상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휴무 직화 제육 덮밥 7,500원 잘 볶은 제육과 양배추는 밥 도둑이다. 뭔가 당기는 게 없을 때 밥맛나는 세상으로 흘러들어오게 되는데, 메뉴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먹어보게 된다. 프리미엄 김밥 천국 같은 느낌으로 먹게 되는데, 맛이 꼭 중박 이상 치고 양도 상당히 많아서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다음에 오면 돌솥비빔밥을 먹을 것 같다. 밥맛나는세상 부전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9번길 51 부전역 맛집 밥맛나는 세상, 김치삼겹볶음밥 밥맛나는 세상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휴무 김치삼겹볶음밥 7,500원 양도 많... blog.naver.com #제육볶음 #부전역맛집 #부전역점심 #제육덮밥 #직화제육덮밥 #직화제육볶음
어떤 글을 써야 많은 트래픽을 불러일으키고, 지속적인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인기 키워드만을 찾아서 글을 쓰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가치 창출이 아닌 트래픽 유도만을 위한 글이다. 재방문율이 현저히 떨어지고 지속적으로 구독해 줄 사람을 얻지 못한다면, 언제 SEO에 의해 저품질로 판단될지 모른다. 그렇다면 어떤 글을 써야 할까? 좋은 글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노출되며, 트래픽을 불러일으킨다. 물론 SEO 최적화의 문제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찾는 그런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고민해야 할 문제이고, 되새겨야 한다.
요즘은 혼자서 에코 빠방하게 넣어 노래방 처럼 노래를 부를 수 있다. 블루투스 다이나믹 마이크,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등 마이크가 있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은데 음질의 개선은 많이 이뤄졌으나 마이크의 개선들은 사실 그렇게 드라마틱 하진 않은 것처럼 보인다. 소프트웨어가 이를 보정해주긴 하나 PCM 모듈의 한계인지 실제 목소리와 차이는 분명히 있다. 그건 둘째 치고 혼자 노래 부르는 것보다 둘이 노래 부르는게 더 즐겁다. 둘이 노래 부르는 것보다 셋이 부르는게 즐겁다. 하지만 전화 통화하면서, 디스코드하면서 노래부르기는 좀 웃기다. 실시간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한 생태계에서 노래를 부르는 플랫폼은 어떤가? 코인 노래방도 비싸고 먼데, 랜덤 채팅 같은 개념으로다가 랜덤 노래방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도 있겠지만, 더욱 접근성이 뛰어난 것. 그런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카페나 음식점 어디서든 다양한 물건들을 보게 된다. 이때, 관심 있는 물건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가게 사장님에게 물어보거나, 검색을 열심히 하는 방법이 있다. 빅데이터로 데이터 라벨링이 되어있다면 AI로 학습된 카메라가 관련 정보를 추출해서 아마존이나 국내 쇼핑몰 사이트로 URL을 제공해 주는 것은 어떨까? 더 나아가 카메라 AR 기능을 키고 제품에 포커싱을 맞추면 제품명이나, 구매처, 가격을 카메라에 즉시 팝업 시켜주는 것이다. 하지만 빅데이터와 AI 기술이 받쳐주지 않으면 불가능할 것 같다.
밥맛나는 세상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휴무 김치삼겹볶음밥 7,500원 양도 많고 주변 볶음밥 상권(?) 중에 가장 맛있음. 김치 볶음밥은 점심 메뉴로 가장 적당한 메뉴다. 가성비만을 따지면 한솥이긴 하지만 조금 더 얹어서 여기 오는 편이다. 딱히 설명이 더 필요없다. 밥맛나는세상 부전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9번길 51 부전역 맛집 밥맛나는 세상, 이 집 제육 잘하네 직화 제육 덮밥 밥맛나는 세상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휴무 직화 제육 덮밥 7,500원 잘 볶은... blog.naver.com #김치볶음밥 #밥맛나는세상 #김치삼겹볶음밥 #부전역맛집
12월 9일에 상하이탄 갔다온 이후로 목감기에 걸렸었는데, 키트 검사 했을 때 음성으로 계속 뜨다가 결국 오늘 양성 판정 났네요...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코로나 걸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게임이나 해야지 했는데 게임 마저 나를 거부한다. ㄷ 언차티드 개X끼.. 좀 이따 두고보자..
많은 자기 계발서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소비자가 되기보다 생산자가 되라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편하게 해준다면 부는 따라올 것이라고. 거대한 부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대가 없는 보상은 없다고 한다. 거대한 자금의 흐름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속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지금의 사람들은 무엇을 불편해하고, 무엇을 바라는가? 현대인의 스트레스 원인 중 몇 가지 키워드가 있을 것 같다. 1.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 이것은 돈에 대한 문제를 포함해, 자신의 사회적 관계와 위치.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의 비전, 현재 상황(빚과 같은)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심리적 불안감에 해당한다. 2. 불면증 - 스마트폰하고도 연관은 있겠지만, 이것 역시 심리적 불안감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 SNS와 유튜브 등의 콘텐츠 중독이 관련될 수 있다. 3. 직장 스트레스 - 대부분은 여기에 해당할 것 같다. 취직을 못한 사람의 경우에는 취직을 해야 한다는 압박에 의한 강박
복성(福星) <영업시간> 일요일 ~ 금요일 10:30 ~ 20:00 토요일 휴무 간짜장 9,000원 계란이 무려 반숙이다. 여기 위치가 칼국수 집이었다가, 잠시 곱창집이 되었다가, 현재의 복성반점이 되었다. 처음 가봤는데 손님도 엄청 많고 메뉴도 엄청 다양하다. 짬뽕이 주 메뉴인데, 오늘은 간짜장이 땡겼다. 주변에 간짜장 하는 곳이 없는 거 같아서..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양파 파티일 정도로 많은 야채와 반숙 후라이가 올라간 간짜장은 내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준다. 깔끔하게 다 먹고 나갔다. 아주 훌륭한 점심식사였다. 점심시간엔 손님이 엄청 많은듯 하니 다음에 갈때는 후다닥 가야겠다. 복성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136-1 부전역 맛집 복성(福星), 든든한 볶음밥 한 끼 복성(福星) <영업시간> Sun. ~ Fri. 10:30 ~ 20:00 Sat. Off 볶음밥 꾸덕한 짜장과 계란프라이를... blog.naver.com #복성 #간짜장 #중국집 #백종원의3대천왕 #부전역맛집
티스토리도 운영하고 있긴 한데, 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른 카테고리의 글을 쓰고 있다. (게임 관련) 티스토리에는 무슨 문제가 생겼던 건지 구글 유입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나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노출이 안 되는 것은 이해가 되긴 하는데, 방문자가 많이 없긴 하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은 글을 써야 한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또 하나의 시작점으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한다. 주제는 IT와 개발 관련으로 갈래를 잡고 있다. 워드프레스는 다소 어렵다는 평이 많아 시작하기가 꺼려졌는데, 도전해 볼 가치가 있어 보인다.
따뜻하게 데워서 버터 한 조각과 함께 준다. 수영 딥슬립커피 메뉴 : 바나나 브레드 가격 : 5500원 평가 : 따뜻하게 데워 나와 쫄깃한 식감. 버터 한 조각이 조금씩 녹으면서 더해지는 풍미와 은은하게 풍기는 바나나 향이 좋은 빵. 파운드케이크 같으면서도 비건 빵 같은 느낌이 있다. <영업시간> 연중무휴 11:00 ~ 21:00 헬카페 원두를 쓰는 곳이며, 아메리카노의 맛도 괜찮았다. 아메리카노와 바나나 브레드의 조화가 상당히 괜찮았다. 다른 디저트는 앞에 비건이라 써져있어 손이 안 가고 바나나 브레드를 고른 것 같다. 친구를 기다리며 바로 옆 스타벅스를 갈지 딥슬립커피로 갈지 고민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특히, 조명이나 아트워크가 잘 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은 카페였다. 2층에는 전시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오면 들러보도록 하겠다. 위에 찍힌 고래 같은 조형물과 동일한 녀석인 것 같다. 딥슬립커피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663 #수영역카페 #수영카페 #딥슬립커피
홍합, 조개, 오징어와 각종 야채가 잔뜩 들어있다. 서면 짬뽕관 연중무휴 09:00 ~ 04:00 짬뽕 짬뽕 9000원 맵고, 진한 맛. 매운맛의 단계를 고를 수 있는데 기본, 1, 2, 3단계가 있다. 기본으로 해도 충분히 매콤하니 "2단계 주세요"하지말고 기본으로 달라 하거나 그냥 짬뽕만 달라고 하자. 언제부터인가 군만두를 2개씩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것 역시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나, 메뉴 주문할 때 얘기해주시니 그냥 먹으면 된다. 짬뽕안에는 각종 야채들과 조개살, 홍합, 오징어가 들어가 있어서 푸짐하게 먹는 듯한 느낌을 준다. 셀프바에서 공기밥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모자라면 밥까지 말아먹을 수 있어 아주 훌륭하다. 셀프바에서 음료수도 제공하고 있어 맘껏 이용하면 된다. 짬뽕관 부산서면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47-1 서면 맛집 짬뽕관,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고민될 땐 짬짜면 짬뽕관 서면점 <영업시간> Mon. ~ Sun. (연중무휴) 09:00 ~ 04:00 짬
상하이탄 <영업시간> 월요일 ~ 토요일 16:00 ~ 23:00 (재료 소진 시 마감) 일요일 휴무 양갈비 13,000원 양등심 13,000원 양꼬치 1,300원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쫄깃하고 부드러움. 그리고 구워주신다. (변동 있음) 개인적으로는 양갈비가 제일 맛있었다. 남자 4명이서 양갈비 5인분, 양등심 5인분, 양꼬치 15개에 연태 고량주 500ml 하나 해서 먹었다. 함께 마신 연태 고량주는 파인애플 향에 34도 고량주인데, 도수가 높은 것에 비해 취한다는 느낌이 덜하고 다음 날 아침도 개운하다. (많이 마시면 당연히 취하겠지만..) 이날 술 먹고, 설빙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찬바람 먹으면서 집에 걸어가서 감기에 걸리긴 했다... (같이 간 친구는 코로나 확진) 양꼬치는 기본 양꼬치, 양념 양꼬치, 마라 양꼬치 이렇게 3종류가 있는데, 다 굽고 나면 위쪽으로 올려놓을 수 있어 편했다. 양꼬치 중에서는 양념 양꼬치가 가장 맛있었다. 첫 주문으로 양꼬치를 주문하면 1인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메뉴 미식가의 우동 <영업시간> 평일 11:00 ~ 20:30 Break Time 15:00 ~ 17:00 미식가 동경식 우동 8,500원 쫄깃하고 큰 어묵 2개와 국물을 머금은 유부가 맛있는 메뉴. 계란 프라이가 올라간 카레와 함께 먹을 수 있어 포만감도 충분. 미식가의 우동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메뉴다. 비 오는 날이나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 미식가의 우동으로 와서 먹게 된다. 항상 냄비 우동이나 동경식 우동 중 고민하는데 동경식 우동을 고르게 된다. 도쿄에 가본 적은 없어서 동경식 우동이 진짜 이런지는 모르겠고, 국물을 잔뜩 머금은 어묵을 간장에 찍어 먹을 수 있어 맛있다. 여긴 점심시간에 항상 박 터져서 기다리느라 힘들지만, 음식이 나오면 그런 건 싹 잊게 된다. 다음에는 냄비우동을 먹어봐야지... 미식가의우동 부전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 147 1층 부전역 맛집 미식가의 우동,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냄비 우동 미식가의 우동 <영업시간>
가야가야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Break Time 15:00 ~ 17:00 카라이 야사이라멘 10,500원 아지츠케 타마고 1,000원 맵기는 신라면보다 조금 매운 정도이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 포만감도 상당하다. 맛있다. 계란은 기본 토핑이 아니라 추가해야 한다. 하지만 다른 라멘집들의 반숙란과 맛 차이가 분명히 있었다. 야사이라멘이 대표 메뉴인데, 야사이는 야채를 뜻한다. 말 그대로 야채 라멘. 목이버섯이랑 대파, 양배추가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부추가 있는데 이게 또 라멘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괜찮았던 것 같다. 가아가아는 점바점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라멘집을 여기저기 다녀본 나로서는 그냥 무난하게 먹을만했다. 가야가야 서면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43 #서면맛집 #가아가아 #라멘 #카라이야사이라멘 #야채라멘 #서면라멘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저자 캐럴 로스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2014.01.15. 90% 이상의 신규 사업체들은 창업한 지 몇 년 만에 실패의 쓴맛을 본다. 그럼에도 매년 6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업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中 사업 아이디어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대박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일로 보상받으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안겨준다. -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中 이 책은 여타 다른 자기 계발 도서들과는 다르다. 사업의 민낯에 대해 속속히 알려주며, 자기 계발서들에 적힌 성공 사례들에는 이면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그 성공 사례만을 믿고 직장은 때려치운 후 사업으로 뛰어드는 것을 이 책의 검증 챕터를 통해 확인해 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애초에 사업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만 있으면 사업이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