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비 스토리가 아쉬운 정치 느와르물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의 연기력이 폭발하는 정치 느와르 영화다. 배경은 1992년, 14대 국회의원 선거와 대선이 연달아 치뤄진 해로 전해웅(조진웅)의 정치 시작점을 그려낸 영화이다.
무대가 되는 곳은 부산,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보여진다. 대외비는 사실 원제목이 따로 있었다.
'대외비 - 권력의 탄생'으로 영화를 보고 나면 왜 이런 부제가 있었는지 알게 된다. 영어 제목은 The Devil's Deal 으로 지어졌는데, 이 또한 영화의 스토리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제목이다.
이성민 배우는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역으로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인지도를 상승시킨 바 있다. 실제로는 재벌집 막내아들보다 대외비가 먼저 촬영되었다고 알고 있다.
카리스마 있는 고위직 캐릭터를 연속적으로 맡게 되어, 이성민 배우의 캐릭터가 굳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있긴 하다. (스포주의) 아래 부터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보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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