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복지]'나의 아저씨' 아이유가 몰랐던 딱 하나 ‘장기요양보험’
40~50대 아저씨들 쥐락펴락하는 21살 아이유사채업자에 쫓기고 요양원 진료비 없어 '끙끙'절망 속 박동훈이 내건 한마디 '장기요양보험'가까운 건보공단 지사 방문하면 신청 가능해[서울=뉴시스] 임재희 기자 = 휴대전화 창에 뜬 전화번호를 기억해뒀다가 대표가 바람피운 사실을 알아내고 부장의 코트 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순식간에 도청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회사 내 염문을 퍼뜨려 정규직을 해고시킬 생각으로 '기습 키스'도 시도한다. 파견직 21살 이지안(아이유) 앞에서 굴지의 건축사무소에 다니며 대표이사 자리를 두고 혈투를 벌이던 40대 남성들은 속수무책이다. 대표이사 도준영(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