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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미의 실현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3) 잠재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전장을 던지는 일을 주저해서는 안된다 인생을 두번째로 살고 있는것처럼 살아라 삶의 의미를 찾는 방법 3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무언가를 창조하거나 어떤일을 함으로써 둘째, 어떤일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남으로써 셋째, 피할수없는 시련에대해 어떤 태도를 취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결국 어떤일을 해야하고, 사람이나 경험(진리, 가치 등)이 기반되야하며 시련에대해 수용하고 해결하려는 태도를 통해 삶의 의미가 실현 되는거같다 오늘 읽은 책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새긴다면 인간의 초의미는 자신의 가치경험실현이 중요하다는 점을 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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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잘하기보다 남들과 달라야한다

보도섀퍼의 부의 레버리지(ch.1) 보더섀퍼는 전문가 및 투자자로서 입지를 다지려면 포지셔닝해야한다고 말한다 1. 내가 즐기고 잘할수있는 교집합영역으로 새롭게 나를 포지셔닝하라 2. 전문가들 속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기보다 대중에게 부름을 받아야한다 3. 내가 차별화되기위해서는 아이디어를 쇄신하여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야한다 내가 생각해볼것은 나는 과연 전문영역에서 나를 포지셔닝하고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었고 지금 이 분야에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강점들이 발휘될수 있는 환경인가 였다 공익재단의 이사장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싶은 이유는 저 밑바닥의 명예욕이다 가족을 통해 결핍된 인정의욕구를 스스로 채워보고자하는 나의 집념이다 용기와 인내심이 너무나도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의 이런 시련은 나에게 극복의경험을 가져다 줄것이며 또다른 기회가 될것이다 반드시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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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다루는 경험치

부자의 그릇(ch.1) 당신은 돈을 다루는 능력을 갖췄는가? 단돈 100원을 가지고도 제대로 쓸줄 모르는 저자에게 백발의 노인은 돈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임을 알려준다 나는 과연 얼마의 돈을 운용해 보았는가? 돈을 다뤄본 경험이 많아질수록 결국 돈을 운용하는 그릇이 커질수 있다고 이책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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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언제 돈을 쓸까?

부자의 그릇(ch.2) 사람들은 필요할때와 갖고싶을때 돈을 쓴다 그래서 돈은 반드시 다른사람이 가져오는것이다 결국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사람에게 모인다 돈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이 높으면 그만큼 많은 돈이 ‘기회’라는 얼굴로 접근한다 나는 지금 나의 그릇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천천히 이 그릇을 단단하고 넓게 만들어나가보겠다 오늘읽은 책의 내용은 돈에게 지배되지않기라고 새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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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인격체다

김승호의 돈의 속성(ch.1) 부자는 단지 다른사람보다 조금의 성실, 신뢰, 진솔, 친절할 뿐이다 1. 돈의 속성 -돈은 인격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 2. 부자의 필요능력 -돈을 벌고 모으고 지키고 쓸줄 아는 능력 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의 옷깃을 잡아라 주변에 좋은 큰오빠 찾기 워렌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하워드 막스, 앙드레 코스톨라니.. 결국, 많은 공부와 경험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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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리뷰] 나는 어떻게 이 삶을 사랑할 것인가

마흔에 읽는 니체(ch.1) 니체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왜 자기 자신을 찾아야하는지 설명한다 나는 인생을 어떻게 여행해야하는가? 인간의 욕구를 매슬로우는 8단계로 제시하는데 가장 상위욕구인 8단계는 자기초월 이다 자기초월은 나를 뛰어 넘어 타인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도록 돕는것을 말한다 7단계는 자기실현이다 잠재적이고 자기충족적인 경험을 최절정으로 하는것 6단계는 미학이다 대칭, 질서, 미, 균형되고자 하는욕구이다 5단계는 학습이다 알고 이해하고 정신적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욕구 4단계는 자기존중의 욕구이다 성취, 유능감, 인정, 독립성, 지위를 갖고자하는 욕구 3단계는 소속감이다 사람으로부터 애정을 받고자하는 욕구 2단계는 안전이다 보호, 안정성을 바라는 욕구 가장 최하위 1단계 욕구는 생리적욕구다 나는 현재 삶에서 어떤 욕구들로 인생여행을 하고있는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일터는 그저 1단계 최하위 욕구가 충족될 뿐이다 그럼 퇴사를 하여야 하는가? 퇴사를 해야하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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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1] 나의 정체성 재구조화 선언하기

챌린지 첫주가 시작됐다 타인을 신뢰해야하는 이유를 매주 1가지씩 기록해 보고자 한다 일단, 마인드셋이 필요했다 나의 기존 체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치정립을 설정해야 실행하는 행동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새로 재구성한 나의 정체성은 “나는 기여하는 사람이다” 이다 하여, 기여하는 사람이 되려면 기여할 공동체가 있어야한다 공동체가 만들어진다는것은 그속에서 협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야 모일수 있기때문에 결국, 타인을 신뢰해야하는 이유는 신뢰를 해야 공동체를 가벼운 거래비용으로 장애물을 제거하고 만들수 있기때문이다 낮은 허들로 공동체를 만들기위해서는 타인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가 실천에 옮긴 행동은 가치재정립한 나의 정체성 선언을 기록으로 남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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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2] 이미지화하기

변화의 과정은 이런거같다 1.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다 2. 중요한 삶의 의미를 찾고싶어진다 3. 스스로 고민하며 내적대화를 시작한다 4. 마음을 먹고 무언가를 실행한다 5. 주변 환경이 바뀐다 나는 지금 3단계 그 어디쯤 인거같다 현재 나의 개인적 영역은 어떤것들로 구축되어있을까? 개인의 영역에서 관리의 영역까지 넓힐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지금 당장 할수 있는것은 무엇인가? 그런데 이런 내적대화를 기본으로 성찰을 디딤돌삼아 실행해야하는건 사람에대한 재해석인거같다 결국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모든것이 투입되고 산출되는 반복이 일어나기때문이다 그래서 나에게 어렸을때부터 장착되어진 기존 사고의 틀을 허물고 새로운 스키마를 장착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변화경험들을 쌓아야 진짜로 새로운 변화를 할수 있을것같다 오늘의 작은변화 실행은 휴대폰 배경화면에 중요가치 박아넣고 매일 상기시키기이다 일단 기록했으면 그것을 이미지화하고 반복상기해서 작은 변화를 경험하고 그런경험을 쌓아야 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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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3] 자기객관화하기

나는 결핍이 많은 사람이다 이런 결핍은 긍정적 승화의 작업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단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특별한 기준없이 많이 읽고있다 읽으면서 나의 결핍을 채워 넣으려면 지금 내가 할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고민하게된다 작가 김단은 <관계력>에서 안정적으로 사회와 타인에 대한 표상이 형성된사람은 자신이 가고자하는길을 여유있는 걸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불안정적인 사회와 타인에대한 표상이 고착된사람은 불안한 심리기제로 숨을 헐떡거리며 어디를 가는지도 모르면서 전력질주를 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결핍이 있는사람은 집착적으로 결핍을 채우려하기때문에 빨리 자신이 즐기고, 할수있고, 하고자하는 과업을 찾아야한다고 한다 그래야 이러한 결핍에서 우러나온 요소들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가치있는 것으로 융합할수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내가 할수 있는걸 부지런히, 성실한 태도로 찾는다 1. 책을 읽는다 2. 나의 결핍요소를 자각한다 3. 자기객관화를 통해 확인한 결핍을 채우기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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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정상원

2024. 8.25.(일) AM 3:32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선생님 보고싶어서 용기내어 연락드렸는데 쉽게 연결이 안되어 마음이 아파요. 지난 5년간 저는 건강회복을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야했어요. 5년전 그때 저는 참 기이한 경험을 했거든요. 꿈에서 선생님이 저를 아주 뜨겁게 포옹해주고, 저 또한 선생님을 아주 강렬하게 안았답니다. 선생님과의 살결이 맞닿은 듯한 꿈을 꾼 그뒤로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것들을 쫓으며 신경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하게돼요. 병원에 입원한 저를 보면서 너무 두렵고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그와중에 제가 선생님께 전화를 걸더군요. 저로인해서 선생님이 행여나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입을까봐 걱정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꼭 확인해보고 싶었던거 같아요. 내가 느꼈던 그 감정이 진짜였는지, 아님 정말 정신병으로인한 허상인지요. 그때는 몰랐어요. 그저 좋아한다고 꼭 전달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약기운에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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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전쟁을 일으키는가?

2024. 8.18.(일) 유토피아 “정치인은 전쟁 경험이 없는 군인은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큰 돈 들이지 않고 사람들을 마음껏 죽이는 연습을 시키기 위해, 연습을 안 해서 손과 정신이 둔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종종 의도적으로 어떤 꼬투리를 잡아 전쟁을 일으키곤 합니다.” 불교에서는 욕심, 인색, 시기하는 사람은 죽어서 아귀도(지옥)에 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전쟁도 이와 같은 이유로 발생하는 것 같다. 첫째,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좋아하는 것을 더 가지기 위해 싸운다. 둘째, 인색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원이 유한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것을 쥐고 타인에게 인색해지다가 더한 경우에는 타인이 쥐고 있는것까지 빼앗으려 싸운다. 셋째, 시기 때문이다. 사람은 나보다 나은 것을 지니고 있으면 질투의 마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이때, 어리석은 사람은 타인이 지니고 있는 것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고 시기하여 싸움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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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의 문화와 제도

2024. 8. 26.(월) [미션2] 유토피아의 2부에서 아네몰리우스의 외교사절단이 유토피아인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신들이나 입을법한 호화스러운 옷을 차려입고왔는데 유토피아에서는 그런 값비싼 비단이나 금은 노예를 처벌하거나 어린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쓰는것들이기 때문에 유토피아인들이 그 외교사절단을 당연히 노예일 것이라고 여겨 무시했다는 구절이 나온다. 유토피아의 제도를 읽으며 실소를 하기도하고 재차 몇차례 다시 읽기도 한거 같다. 시인 정호승의 “내등의 짐”이라는 시에서는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이라고하면서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한 귀한 선물이라고 까지 이야기한다. 비단이나 금이 아닌 짐덩이들이 내 삶의 귀한 선물이라고 알아차리기까지는 나는 아직 먼 것 같다. 그렇지만 결국 금은 흙그릇에 담겨 금덩이의 형태를 갖추니, 나의 흙그릇 또한 나의 귀한 선물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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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관련된 당신의 감정분석

보도섀퍼의 머니파워(ch.1) 나는 돈을 보면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올라온다 돈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것은 40대에 들어서면서 부터였다 타인의 경제수준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돈을 모으고 싶어서 책을 무작정 읽어나갔다 매주 1권의 책을 읽기 위해 정해진 아침 새벽시간을 활용했다 생각보다 책읽기는 재밌었다 3개월간 10여권의 책을 읽었지만 내 삶에 변화는 아직 없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의 언어로 재구조화를 해보는 글쓰기를 시작하기로했다 이번달 나의 화두는 버티기이다 내공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참고 견뎌볼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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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의 격

보도섀퍼의 머니파워(ch.2) 어떻게 하면 이걸 가장 멋지게 해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라는데.. 정작 나는 이러한 내적대화를 자주 경험하지 못했다. 늘, 불안과 경계심이 높았다. 별탈없이 중간만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훨씬 편했다. 그런 마음근육만 써서 그런지 생소한 마음을 끄집어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과 대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도 모르겠다. 결국 관건은 이런 질문의 격이 달라질때 나의 삶이 변화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을까? 묵묵히 버티고 한발 나아가는 경험을 해야만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다. 그 끝에 새로운, 내가 정말로 머물고 싶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리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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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하고 위대한 목표를 세워라

보도섀퍼의 머니파워(ch.3) 존재로 부터 시작해서 행동하고 소유에 이르러야한다 존재란 내가 5년후 어떤 사람으로 소개되길 원하는지 자신의 청사진이다 이러한 청사진은 내가 행동하고싶은 전형적인 하루일과를 설계해볼수 있다 이런 위대하고 원대한 미래설계를 통해 향후 소유하고 전수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도달할수 있게한다 1. 유명행사의 축사자리에서 공익재단을 설립한 이사장으로 소개되고싶다 2. 5년후 나의 하루일과는 새벽독서로 시작해서 간단한 오전운동으로 하루를 맞이하고 오후 4시간 조직 생활 후 저녁 명상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싶다 3. 나는 나의 저서를통한 수입을 기부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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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자의식 만들어라

보도섀퍼의 머니파워(ch.4) 소득은 내가 스스로를 평가한만큼 발생된다 내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건강한 자의식이 있는 사람은 과거경험을 현재로 끌어 들일줄 안다 그래서 건강한 자의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내적 대화를 반복해서 해야한다 1. 과거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2. 그 과거 경험을 인지하고 기억하는가? 3. 그 인지한 과거경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4. 그렇게 평가한 과거경험을 관리하는가? 5. 그러한 과거경험을 현재 삶에서 활용할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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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1) 삶의 의미와 책임을 만들어 내는것이 중요하다고 책에서 전달하고 있다. 헐벗은 몸뚱이만 남은 자들의 삶의 의지는 무엇이었을까? 책에서는 가족에대한 사랑, 살아서 나갈수있다는 희망 등등을 말하고 있다. 수용소라는 극한상황에 대한 실화이긴하지만, 우리의 일상과 별반 다르지 않을수있다는 생각이든다. 나의 일터 또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그럴싸해보이는 조용한 전쟁터라고 생각하니까. 빅터프랭클이 정신과의사로서 쓴 책이기보다는 평범한 수용소 노예로 담담하게 글을 쓴것이 인상적이긴하다. 또한, 양심에 귀를 기울여 행하라는 말은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내가 지금 카포가 된 듯한 느낌은 어디로부터 오는것일까? 나의 양심에 기대어 행하도록 신중해져야 할것같다. 나는 아주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 괜찮은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해볼 수 있을까? 감정적 표현보다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볼수있도록 해볼것이다. 나의 주변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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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물건쯤으로 여기는것

2024.5.28(화)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2) 빅터프랭클은 수용소에서의 죽음이 일상으로 다가왔고 그러한 죽음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것을 보고 감각이 무뎌져서 그것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한다. 결국, 인간이 극한상황에서도 적응할 수 있지만 고통과 분노를 유발하는것은 자신이 부당하고 비합리적인 일을 당했다는 생각이 들때, 즉 모욕감이 들때라고 한다. 그래서 인간을 물건쯤으로 여기는것을 치욕적으로 느낀다는것. 전적으로 동감한다. 하지만, 이순간 내가 이런 단어들이 눈에 들어오고 이러한 단어들을 재구성해서 활용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것을 배운다. 책임감없는 행동, 한계를 스스로 지어버리는 태도, 타인에대한 불신과 열등감 이모든것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람들을 만났다. 내가 얻어낼것들을 보면서 버티기해본다. 오늘 읽은 책내용을 한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인간은 생리적욕구를 뛰어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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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2) 삶이란 가치를 실현할 기회를 주는것이다 군중속의 일부분이 될것인가 한사람의 인격체로 살아갈것인가 나는 집단속에서 특별해보이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마음이 강해질수록 자기중심적이되고 외로웠던거같다 결국 나 자체로서 인정받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해 보지 못한 까닭인듯 싶다 그렇다면 이럴수록 나를 믿고 칭찬해줄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스스로일것이다 자기자비, 자기수용.. 경험해보지못한 것들이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나같은 사람일수록 나만의 시간에 나와의 친분을 쌓아보는게 중요할듯싶다 오늘읽은 책의내용을 한문장으로 담는다면 인간은 삶에서의 가치실현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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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미래기대가 없을때 좌절한다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3) 인간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기대가 없으면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한 좌절은 삶의 동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필요하다. '왜' 살아야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상황도 견딜수 있다. 지독한것들을 경험한 후 일상으로 돌아왔을때 부작용이 많이 작용한다. 이때, 평범한 진리로 관점이 돌아올 수 있도록 잘 치료해야한다. 내가 휘어진 과점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올바른 사항이라도 휘어지게 보여진다. 나의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고 나아가고싶은 길을 명확히 하고싶다. 주변에서는 내가 너무 많은 생각들로 무겁게 삶을 이고지고 가는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좀 더 가볍게.. 최대한 가볍게 살아보자. 오늘 읽은 책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새긴다면, 인간은 삶이 질문하는 의미에대해 끊임없이 성찰해야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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