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3) 인간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기대가 없으면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한 좌절은 삶의 동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필요하다.
'왜' 살아야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상황도 견딜수 있다. 지독한것들을 경험한 후 일상으로 돌아왔을때 부작용이 많이 작용한다.
이때, 평범한 진리로 관점이 돌아올 수 있도록 잘 치료해야한다. 내가 휘어진 과점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올바른 사항이라도 휘어지게 보여진다.
나의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고 나아가고싶은 길을 명확히 하고싶다. 주변에서는 내가 너무 많은 생각들로 무겁게 삶을 이고지고 가는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좀 더 가볍게.. 최대한 가볍게 살아보자.
오늘 읽은 책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새긴다면, 인간은 삶이 질문하는 의미에대해 끊임없이 성찰해야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새기고 싶다....
#
로고테라피
#
빅터프랭클
#
삶의격
#
삶의질문
#
인간실존
#
존재의의미
원문 링크 : 인간은 미래기대가 없을때 좌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