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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ch.1) 삶의 의미와 책임을 만들어 내는것이 중요하다고 책에서 전달하고 있다. 헐벗은 몸뚱이만 남은 자들의 삶의 의지는 무엇이었을까?

책에서는 가족에대한 사랑, 살아서 나갈수있다는 희망 등등을 말하고 있다. 수용소라는 극한상황에 대한 실화이긴하지만, 우리의 일상과 별반 다르지 않을수있다는 생각이든다.

나의 일터 또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그럴싸해보이는 조용한 전쟁터라고 생각하니까. 빅터프랭클이 정신과의사로서 쓴 책이기보다는 평범한 수용소 노예로 담담하게 글을 쓴것이 인상적이긴하다.

또한, 양심에 귀를 기울여 행하라는 말은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내가 지금 카포가 된 듯한 느낌은 어디로부터 오는것일까?

나의 양심에 기대어 행하도록 신중해져야 할것같다. 나는 아주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

괜찮은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해볼 수 있을까? 감정적 표현보다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볼수있도록 해볼것이다.

나의 주변환경에서 ...

# 빅터프랭클 # 삶 # 양심 # 의미 # 죽음 # 죽음의수용소에서 #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