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먹는 왕달팽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달팽이 생활 후기
칼슘 먹는 왕달팽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달팽이 생활 2024년 1월 6일 백수깜수네 육와일기 BY. 릴리안 오늘은 즐거웠던 1월의 달팽이 사진들을 기록해 본다. 올만의 정상적인 육와일기인데, 정말 지금도 귀엽지만 이때의 달팽이는 아주 많이 사랑스러웠던 것 같다. 한동안 백수깜수 동생 입양하고 싶어서 많이 기다리고 했는데, 아무래도 한순간의 입양 욕구로 섣불리 입양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우선 많이 내려놓고 우리 백수깜수에게 집중하고 있다. 키운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여름도 잘 견뎌내보고 아이들이 좀 더 성장을 하고 더 컸을 때 얼마나 손이 많이 갈지를 체크해 보고 그때 감당이 확실히 되겠다 싶으면 입양을 하려고 한다. 우선 입양할 수 있는 카페들도 몇 군데 가입해서 등업 조건들을 다 완료를 해놓은 상태이니 이제는 편하게 아이들에게 좀 더 집중하면 될 것 같다. 현재까지 내 달팽이 생활 후기 (케어 편) 현재 경험상도 그렇고, 주변에 대화도 그렇고 아이들에게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데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