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보면 올라오는 달팽이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오후 2023년 12월 22일 백수깜수네 육와일기 BY. 릴리안 우리 집은 강아지 한 마리, 고양이 한 마리와 달팽이 2마리가 같이 살고 있는 집이다.
고양이는 달팽이를 좋아하고, 강아지는 달팽이를 무서워하기에 그들만의 재미있는 관계성도 지켜볼 수 있다. 오늘은 맛있는 채소들도 듬뿍 넣어주고 그냥 겨울이지만 햇살도 따뜻해 포근한 오후를 보냈다.
수태를 넣어주는 이유, 바로 위의 이유, 깜수가 수태에서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한다. 은신처는 사용하지 않아서 실패했고, 수태도 원래는 한쪽에 많이 깔아줬었는데, 집이 너무 습도가 올라가서 불안해서 뺐다가 깜수가 너무 좋아해서 구석에만 저렇게 조금 넣어주었다.
지금도 수태는 집에 넣어주지만, 매일을 고민 중이다 뺄까 말까- 아무리 쥐어짜서 넣어줘도 습도가 90을 넘긴다. 90이 넘어가면 좋지 않아 환기도 오래 하고 자주 해줘도 습도계가 집안에 넣기만 하면 점점 올라가서 90을 거뜬히 ...
#
달팽이돌보기
#
달팽이수태
#
달팽이키우기
#
반려달팽이
#
아기달팽이
#
아프리카왕달팽이
#
왕달팽이
#
흑와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