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기억, 눈이 왔던 크리스마스 멍냥이와 달팽이와 함께한 작은 파티 2023년 12월 24일 일요일의 백수깜수네 육와일기 BY. 릴리안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의 추억하나, 거제는 눈이 잘 안 쌓이기도 하고 눈이 와도 " 왔나~ " 싶은 느낌으로 따뜻한 지역인데 눈이 펑펑 오는 제주도와 눈이 펑펑 쌓이는 추운 광주와는 다른 포근한 겨울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이브에는 눈이 내려서 나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추억이 있던 24일 우리 강아지 녀석이 산책 빨리 안나간다고 째려봐서 얼른 나갔다. 사실 쌓인 눈도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 얼른 나가보자 몽도라 이쁜 겨울이었다.
포근해서 카메라도 챙기고 똥주머니도 챙기고 해서 우리 강아지와 함께 눈 구경하러 고고 :) 포근한 날 덕분인지 시들고 말랐지만 꽃색도 볼 수 있었다. 시들어도 아름다운 건 꽃뿐인 듯 예쁜 색을 보여주면서 겨울에 움츠리고 있는 어여쁜 꽃도 한 장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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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고양이가함께사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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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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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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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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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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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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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와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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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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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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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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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