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드디어 교미공이 나온 우리 달팽이들 2024년 1월 3일 백수깜수네 육와일기 BY. 릴리안 오늘은 기념할만한 날, 현재 약 3-4개월 정도로 추정하는 우리 달팽이들.
거의 3개월이 조금 넘는 시점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벌써 교미공이 나왔다. 교미공은 달팽이들이 이제 성장을 해서 알을 산란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벌써 이렇게 자랐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특하다. 잘 크고 있구나!
너희들!! 교미공이 생기는 위치?
사진에 동그라미 친 부분, 오른쪽 볼에 작은 반점같은 형태가 교미공이다. 교미공이 나올 때는?
교미를 하고 싶다거나 혹은 기분 좋을 때 뽈록 솟아오른다. 우리 애들의 경우는 온습도가 알맞거나, 환기가 돼서 공기가 좋거나, 맛있는 것을 먹을 경우 솟아오른 편이다.
교미공의 모양은? 달팽이끼리 교미할 때는 안테나처럼 뾰족하게 길어진다.
그럼 평소에는? 흑와달팽이인 깜수는 까만 피부 위에 하얀색 뾰루지처럼 생긴 편인데, 말 그대로 공처럼 부풀어 오른다 기분 좋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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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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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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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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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교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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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와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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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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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달팽이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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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달팽이교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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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와달팽이
원문 링크 : 태어난 지 3-4개월째 드디어 교미공 나온 달팽이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