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튤립 발달지연 아들 고백 눈물겨운 모성애와 위로
나솔사계 튤립 출연자가 방송을 통해 아들의 발달지연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과 그녀를 향한 따뜻한 위로의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인 '나솔사계'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특히 부산에서 온 85년생 출연자 튤립 님이 자신의 개인적인 아픔과 용기 있는 고백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밝은 미소 뒤에 숨겨진 엄마로서의 강인함과 눈물겨운 사투가 고스란히 전달된 시간이었습니다. 1. 5년의 결혼 생활과 이혼 후 홀로 선 엄마 자기소개 시간에 나선 튤립 님은 현재 부산에 거주 중인 1985년생으로,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이혼한 지 2년 정도 되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주변에 아직 이혼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출연을 통해 편안하게 알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시작된 이야기는 자녀 이야기를 꺼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