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의 친형인 최정준 대표가 '불후의 명곡' 패밀리 대전에 깜짝 출연하여 12년 헌신의 감동을 담은 '서시' 무대로 최종 왕좌에 등극하며 뜨거운 형제애를 증명했습니다. 1. '삼나비' 결성!
비공식 멤버 최정준의 훈훈한 첫 무대 최근 '불후의 명곡' 송년특집 패밀리 보컬 대전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밴드 잔나비는 제3의 멤버로 불리는 보컬 최정훈의 친형 최정준 대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난생처음 TV 경연 무대에 선 최 대표는 긴장했지만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두 형제가 결성한 이른바 '삼나비'의 첫 공연은 그 자체로 의미가 깊었습니다.
동생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과 훈훈한 비주얼은 출연진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2. 기자의 꿈을 포기하고 12년간 헌신한 '슈퍼맨' 형 무대에 오르기 전, 최정준 실장이 잔나비의 매니저가 된 사연이 공개되어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기자를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