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리단길, 플랫폼나인
핫한 해운대, 해리단길에 새로 오픈한 까페 플랫폼나인. 해운대역 뒤쪽 주택가에 위치한 2층집을 개조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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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해운대, 해리단길에 새로 오픈한 까페 플랫폼나인. 해운대역 뒤쪽 주택가에 위치한 2층집을 개조해서 ...
제목을 적다보니 K뱅크는 마케팅팀이나 상품개발팀에 낡은이들 말고 센스 터지는 직원들을 좀 고용할 필요...
가끔 간단한 백반이 먹고 싶을 때, 찾아가는 곳. 생각보다 백반을 파는 집이 잘 없는 것 같다. 가끔은 그냥...
이번 여행에서 머무른 숙소 리뷰 첫번째. 사진도 없고 구구절절 풀 사연은 생략하기로 했다. 워낙 타이중 숙소들 후기가 적어서 쓰는 리뷰. 보통 타이중에 숙소를 얻는 분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타이중역에 아예 붙어있거나, 새 건물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동네가 쾌적한 서구. 내가 고른 호스텔은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곳에 있는 호스텔이었지만 솔직히 교통도 편했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타이중역 보다는 나았다. 근처에 야시장도 있고 숙박비도 저렴한데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다. 한 블록 정도만 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타이중역에서 올라오는 버스는 대부분 여기를 지나간다. 타이중역에서 그냥 대충 아무거나 잡아타고 몇정거장만 오면 여.......
작년 이 맘때 즈음에 장티푸스 예방 접종은 맞았고, 내가 가려는 영국은 권고하는 예방접종이 파상풍과 A형 간염 두개 정도라서 되는데까지는 맞고 가기로 결정했다. 파상풍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해주지 않아서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에 가서 맞았다. 검색해보니, 해외여행 예방접종 포스팅이 많았는데 여러모로 검색해봐도 여기가 가장 저렴했다. 그렇지만 나는 가까우니까 오가는 길에 맞은거고 은근 외딴 곳에 있는 병원이라서 근처에 볼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교통비 들여서 올 필요없이 여기보다 접근성이 좋은 국립중앙의료원(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위치) 등에 가서 맞는게 나을 것 같다. 일반 병원에서 맞는건 비싸고 저렴한 국립 혹.......
여행자보험에 대한 얘기는 지난번 중국여행 준비편에서 꽤나 자세하게 적어두었으니 이번에는 실전편으로 ...
방콕과는 다르게 대중교통이 조금은 불편한 치앙마이 물론 2018년부터 RTC버스 노선이 생기긴했지만 그...
타이완 국립 미술관 구경을 마치고 조금 쉬고 싶어서 들어간 까페, 내가 찾은 가게는 아니고 대만인 친구가...
이 집은 진심으로 숨겨두고 싶은 맛집이지만 소개한다. 왜냐하면 동일한 빵을 팔고있는 지롱 마오커우 야시...
타이중에서만 운영하는 브런치 체인점 Burger Joint. 타이중 내에 약 5개 정도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니...
대만의 여느 도시와 같이 타이중도 대단한 볼거리가 있다기 보다는 소소하고 평온한 일상을 느끼러 가는 곳...
사실 앞에서 썼어야 할 포스팅인데 주제가 밀리다 보니, 순서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아예 잊어먹고 안 쓸뻔...
보통 소액으로 여유자금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은 생활비/비상금 통장은 어느게 좋은가요? 등...
처음가보고 합정에 이런 까페도 있었나 싶었던 곳. 합정, 망리단길, 상수 이쪽에 차고 넘치는게 까페이긴 ...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다렸던 식사는 LUYU2012에서의 카오위였다. 2016년에 처음 먹어봤는데, 맛은 익...
가끔 소고기 패티 버거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체인에서는 주로 치킨 버거류를 먹는다....
드디어 지겨운 숙소 포스팅을 끝내고 맛집으로 넘어오게 되었다. 꺄울! 맛집 첫 포스팅인데 조금 약한가 싶...
칭다오 관련해서 숙소 얘기를 지금 몇개의 포스팅에 나눠서 지겹도록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무슨 여...
앞의 포스팅에 이어서 나머지 추천 호텔들을 소개한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피곤해...
칭다오 숙소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는 앞선 포스팅에서 한번 다룬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
호텔까지 가는 택시를 잡기 위해 공항 지하1층으로 이동했다. 칭다오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 방법은 공항버...
출국 당일에 공항에서 해야하는 일들이 있다. 먼저 보통 환전을 모바일로 해놓기 때문에 입국장 1층에 위치...
칭다오를 드나들기는 동방항공이나 국제항공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그 이유는 기존에 작성한 항공권 발권 ...
2019년 8월 기준 중국 위안화 환율이 위안당 170~180원에서 움직였다(네이버 기준환율). 나는 2017년 말에 ...
먼저 칭다오 숙소 위치는 어디로 할 것인가, 지리적인 고민은 앞의 포스팅에서 다루었으니, 이번에는 어떤 ...
원래 자유여행이라 함은 비행기표와 숙소 예약이 끝나면 최소 50%~최대 90%정도 준비가 끝났음을 의미하는 ...
생각보다 블로그 포스팅을 열심히 쓰는건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나같이 지구력이 약한 애는 역시..), 나...
작년 가을로 미뤄두었던 칭다오 여행을 개인 사정으로 결국 가지 못했다. 작년 6월에 무슨 정상회의 때문에...
이제 중국 개인비자 발급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중국 비자센터에 방문하러 가면 됩니다. 물론 우편...
비자신청서를 작성하는건 귀찮을 뿐이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쓰는 동안 헷갈리고 잘 못 써서 비자가...
3번째 포스팅은 원래 비자신청서 작성에 대해서 쓰려고 했는데, 여권 사진을 키워드로 들어오시는 분이 계...
중국 개인 관광 비자 (단수) 신청시 준비해야 할 것 들을 정리해봤다. 비자센터에 다시 방문하기 싫으면 꼼...
이 글의 부제는 '별지 비자 없이 중국은 가지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로 해야겠다. 1년에 최...
슬슬 my class 재계약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에는 수업을 밀리지 않고 다니려고 했음에도 주중에는 시간을 ...
상담 받으러 가면 수강료는 잘 설명해주시니까, 그렇게 궁금해하실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는데 그냥 그건 제 ...
앞서 올린 포스팅에 이은, 본격적인 my class 후기 일단 간단하게 장단점만 적어볼까 합니다.사진을 비롯한...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학원을 다닌다는건(그것도 토익, 토플, IELTS같은 시험용 말고 회화 학원인 경우...
이번 여행의 유일한 관광지, 재래시장 방문. 엄밀히 말하면 관광객은 오지 않는 곳이니까 관광지는 아니라...
올해 가장 핫한 음료 중 하나가 흑당이 들어간 음료들 아닐까? 나는 흑당에 관심도 없는 사람인데 얼결에 ...
이제 8번째 칭다오 여행도 거의 끝나가네요. 다음 주제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신납니다. 이제 이렇게 ...
제목을 보면 짐작이 되시겠죠. 네, 2박3일 일정인데 카오위 먹으러 LUYU2013에 두번 갔어요.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