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동물원 현장학습, 란나 국제학교 4학년의 특별한 하루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배우는 하루, 얼마나 특별할까요? 태국 북부의 따뜻한 도시 치앙마이에서, 란나 국제학교(Lanna International School) 4학년 학생들이 치앙마이 동물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학습은 단순한 소풍이 아니라, 자연과 생태, 그리고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현장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몸으로 느낀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란나 국제학교 학생들의 활기찬 하루와, 따뜻한 치앙마이 생활 속 교육의 의미를 전해드립니다. 치앙마이 동물원 입구에서 환하게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는 4학년 학생들 교실을 벗어나 자연으로 – 현장학습의 시작 맑은 하늘 아래, 4학년 학생들은 이른 아침부터 들뜬 표정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교사와 학부모 봉사자들이 함께한 이번 란나 국제학교 치앙마이 동물원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생명 존중의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