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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나 국제학교 포토데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하루

 란나 국제학교 포토데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하루

학생들의 맑은 웃음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진 란나 국제학교에서 아주 특별한 한 주가 있었습니다. 바로 Rembrandt Photography와 함께한 '포토데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개인 사진, 학급 사진, 가족사진까지 다양하게 활용해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들여다볼까요? 사진 속에 담긴 성장의 기록 어린아이의 귀여운 포즈부터, 청소년기의 생기발랄한 에너지, 그리고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들의 성숙한 모습까지.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촬영장은 그야말로 하나의 미니 스튜디오처럼 꾸며졌는데요.

전문 조명과 배경, 포즈를 알려 주는 포토그래퍼의 디렉션까지 더해져 마치 모델 촬영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은 사랑스러운 인형을 들고 자연스럽게 웃음을 지었고, 초등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긴장된 마음을 풀며 환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중 고등부 학생들은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