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나 국제학교 공식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2025–2026학년도 첫날을 맞아 아침 등교 풍경과 각 부문(얼리 이어스·프라이머리·세컨더리)의 오리엔테이션 하이라이트, 그리고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학교생활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과 함께 보시면 더 생생합니다. 등교의 첫 마디, 환대의 표정 리더십 팀과 아이들이 놀이터 앞에서 나눈 미소 해가 비스듬히 비치는 시간, 리더십 팀이 먼저 운동장으로 걸어 나와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키 높이를 맞추어 눈을 바라보며 “굿모닝”이라고 건네는 따뜻한 인사는, 낯선 첫날에도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 줍니다. 오늘 하루가 안전하고 즐거울 것이라는 약속이 이 순간에 담겨 있습니다.
담임 교사가 무릎을 굽혀 신입생과 이야기하는 장면 낮은 자세의 경청 새 교실, 새 친구, 새 규칙. 처음은 언제나 복잡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사는 먼저 몸을 낮추어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을 겁니다. “지금 가장 궁금한 게 뭐니?”
—이 짧은 질문이 오리엔테이션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