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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미샤 올오버 퍼퓸미스트 - 버블링솝

미샤 올오버 퍼퓸미스트 '도넛피치' 향이 생각과 너무나 다른 향이어서 처음엔 실망이 좀 컸습니다. 제일 기대했던 '도넛피치'향에 대한 기대가 깨지고 나니... '버블링 솝'도 별 기대가 없어지더라고요. 재작년 크리스마스때 집에 남녀 친구들을 불러서 소개도 시켜줄겸 같이 놀았는데, 그때 화장실 룸스프레이로 처음 사용을 시작했던 향이 이 '버블링 솝' 향이었습니다. 화장실 사용하고, 서로 부끄러울까봐 화장실에 분사하고 비치해뒀는데. 막쓰려고 뿌려둔 이 향이 생각보다 너무나 좋은 것이었어요. 그냥 쭉 화장실 냄새 없애는 향으로 쓰려고 했는데;;;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오버 퍼퓸 미스트 라인의 라벨 삽화가 정말 잘 들어간거 같아요. '버블링솝' 향은 좀 섹시한 향입니다. 왜 섹시한 느낌이 들까... 생각해봤는데. 살짝 인공적인 꽃향의 새콤함이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섹시하다고 표현하는 향수를 보면... (사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향수는 '샤넬 넘버 5'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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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시] 아르투아 - 조(향좋은 바디워시) (스압)

얼마전 천사연구소에서 메일을 받았습니다. 해당 제품 리뷰가 가능하다면 제품을 제공해주겠다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리뷰조건으로 제품을 제공 받겠느냐고 묻는 메일이 가끔씩 오는데. 솔직히 그 중에 제일 반가운 메일이었어요^^ 갖고 싶었던 향수중에 '산타마리아노벨라', 일명 '산마노' 프**아 향과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바디제품 라인의 '송' 향이 비슷하다는 얘길 들었거든요. 산타마리아노벨라 향수가 좀 비싸서, 시향도 안해보고 도전을 하기엔 그동안 당한게 많아서...;; 그래서 요 '천사연구소'의 제품을 한번 써보고 시도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딱! 메일을 본 것이었어요.ㅋㅋㅋ 메일을 보자마자 바로 신청했습니다. 사실 제가 정확히 원했던 제품은 아르투아 바디로션 '송' 향이었지만. '조' 향도 조말론 라임**앤**린 향이랑 비슷하다해서 같이 궁금하던 참이었거든요. 그리고 살짝... 샘플같은걸 같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내밀한 기대.ㅋㅋㅋㅋ 그렇게 신청메일을 보내고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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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아르투아 - 송

드디어...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바디로션 '송' 향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해당 상품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바디워시 '조' 향을 리뷰 조건으로 전달받으면서 함께 제공받은 바디로션 샘플입니다. 샘플양이 너무 작아서 좀 서운하긴하지만^^; 그래도 제가 최근까지 정말정말 궁금하던 향이라 기대만발하고 사용해보려고합니다. 본품 패키지는 하늘색인가보네요. 샘플이 하늘색. 드디어 개봉. ㄷ ㄷ 아.... 저 이거 구매해야 겠는데요. 정말정말 향긋하고 풍성한 비누냄새가 나요. 분명히.... 정말 예전 사용하던 비누 중에 이런 냄새가 있었어요;;; 잡힐듯.... 말듯.... 생각이..... ㅜ.ㅠ 아...... 아.... 간질간질하게 생각이 안나네요. 워낙 오래전에 맡았던 비누향이라. 생각해보면 옛날 비누향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은 뭔가... 클렌징폼, 바디워시 등으로 세분화된 액체형태 비누들이 많이 나와서. 그나마 고체비누는 요즘 괜한 고급화 전략으로 수제비누처럼 좀 자연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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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아르투아 - 라튤립

이번엔 아르투아 '송' 향 다음으로 기대했던 향입니다. 아르투아 라튤립. 아래 사진은 아르투아 상세 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예쁘네요. 내가 좋아하는 핑크. 아르투아 '라튤립' 향은 바**도 라튤립 향과 비슷하다고 하던데. 바**도 라튤립도 꽤 비싸고 유명한 향수더라고요. 그닥 제 취향은 아닐듯해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궁금하긴한... 음... 익숙한 향. 정말 예전 미샤에서 향수가 반값 세일하길래 또 쓸어담아 온적이 있는데. 그중에 있었던 향수와 냄새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미샤 라브아 오 드 퍼퓸 미샤 라브아 오 드 퍼퓸 암스테르담 아니면 파리 둘중 하나였던거 같은데. 갖고 다니기도 좋고, 첨에 시향해 봤을때 향이 정말 좋아서 가져온건데. 이상하게 몇번 뿌리고 나서부터 질리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꽃향이 살짝 멀미나는 느낌이 나면서, 냄새를 맡고 있으면 끝부분에서 아주아주 살짝 고무냄새가 나는 것도 같은. 끝부분에서 아주아주 미세하게 느껴졌던 고무향 같은 향도 아르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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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아르투아 - 지미

현재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사이트에서 지미 향은 보이질 않네요. 단종인건가..;; 아르투아 지미 향은 이름에서도 짐작되듯이 지미추 향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지미추 향수는 딱 보기에도 제 스타일이 아닐 것 같아서 올리브영 같은데서 시향 조차 안해보던 향수인데. 아르투아 바디로션 향으로 봤을땐... 전형적인 백화점 여자향수 느낌. 백화점 냄새? 전에 리뷰했던 입생로랑 몽파리 향수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같은 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딱 그런 부류의 냄새. 걍 백화점 화장품 층에서 날꺼같은 냄새라고 하면 다들 고개를 끄덕일듯.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636420190 (입생로랑 몽파리 향수 리뷰는 여기) [향수] 입생로랑 몽파리 몇년전 어느날 아침, 1호선을 타고 출근하던 길이었습니다. 좀처럼 자리가 나지 않는데, 그날따라 회사와 ... blog.naver.com 음.... 그리고 또 비슷한 향으로... 의외로 미샤 올오버 퍼퓸미스트 버블링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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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아르투아 - 자르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바디로션 자르 향은 디올향수 '난너무나좋아해요' 향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아주 예전에 사용해봤는데, 향을 좋아하긴 했는데 요것도 좀 백화점 느낌나는 향이긴 해요. 그래도 딱 백화점냄새는 아님. 디올향수는 로션으로 표현되면 좀 달라질 것 같은 향인데. 아르투아 바디로션으로는 어떻게 표현됐는지 궁금하네요. 아르투아 해당상품 상세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컨셉샷 정말 예쁘네요. 아르투아 바디로션 리뷰를 지금 궁금했던 순서 송 > 라튤립 > 지미 > 자르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라튤립 향과 지미 향에서부터 조금씩 실망이 되기 시작했는데. 자르 향은 좋네요. 훨씬 더 진하고 화장품냄새 스럽긴하지만, 살짝 예식장 꽃향과 비슷한 향이 나는 것 같아요. 이런 냄새는 보통 '부케' 향이거나 '백합' 향이던데. 역시는 역시나... 상세페이지에서 부케향을 언급하네요. 부케 향조는 없는데, 부케꽃을 떠오르게 하는 향기... 디올 향수보다 훨씬 더 꽃향이 잘 표현된 것 같아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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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션] 아르투아 - 조

아르투아 바디로션 시리즈의 마지막이네요. 바디워시를 먼저 리뷰해서 바디로션은 짐작이 가긴하지만, 그래도 로션과 워시는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가 있어서, 살짝 궁금하긴하네요. 오... 역시 좀 다른느낌이네요. 워시의 경우는 씻어내는 타입이라 그런지, 레몬향이 그렇게 진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바디로션의 경우는 레몬향이 제일 강한 것 같아요. 끝부분에 워시향에서 느꼈던 두꺼운 나무냄새가 살짝 걸쳐있긴한데, 레몬향 특유의 끝부분까지 이어주는 톡쏘는 상큼한 향을 좀 뭉툭하게 해주는 정도. 레몬향은 좀 가벼워서, 화장품에서 그 향을 좀 잘못쓰면 너무 불량식품 냄새같아서 싼티가 날 수 있는 것 같아요. 레몬향은 웬만하면 좋지만. 특유의 합성한 냄새는 분명 레몬향을 흉내낸 것 같긴하지만 실제 레몬향이 아니라 합성한 것 같은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레몬향이 함유된 경우, 냄새를 맡다보면 콧속으로 그 냄새 입자가 입까지 들어와서 레몬특유의 입속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이 난다고 하나.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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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루나 luna (약스압)

저는 향수를 아낌없이 쓰는걸 좋아해서 샘플향수를 정말 안좋아하는데, 생애 처음으로 펜할리곤스 샘플세트(scent library)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펜할리곤스 오렌지블라썸 때문에;;; 펜할리곤스 오렌지블라썸의 실패로, 다시 향수를 구매하고 싶다는 욕망에 기름이 부어지고, 반드시 내가 찾고 싶은 그 향을 찾고야 말겠다는 오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636485018(펜할리곤스 오렌지블라썸 리뷰) [향수] 펜할리곤스 오렌지블라썸 해외여행을 안가기 시작하면서, 향수 사는걸 멈추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걍 바디미스트도 잘 나오고. 굳이 ... blog.naver.com 하지만 단지 그 오기와 모험심만으로 몇백만원의 돈을 날리기엔 나의 지갑이 너무나 불쌍한 ㅜ.ㅠ (펜할리곤스 향수 하나에 몇백은 아니지만, 분명 실패비용을 하면 최소 백, 이백만원은 쓸꺼 같아서) 그래서 고심 끝에 걍 라이브러리를 사보기로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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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더치스로즈

펜할리곤스 루나 향을 찾기위한 여정,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중 두번째로 더치스로즈 향을 리뷰해 보려고합니다. 이름에서도 짐작이 되듯, 펜할리곤스 더치스로즈는 장미향입니다. 장미향은... 정말정말 예전, 엄마가 젊은시절부터 쓰던 향이어서그런지. 웬지 좀 뻔한 향 같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실 그래서 어떤 향수가 '장미향'이라고 하면 제 경우엔 급 구매의욕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루나 향은 그래도 구매를 했을 것 같습니다. 궁금증과 구매욕이 이미 왕성하게 형성되어 있었어서.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머... 그렇다고 요즘 나오는 장미향수들이 다 뻔하기만 한건 아닌거 같아요. 걍 저의 편견. 더치스로즈는 딱 맡아보면 장미향이라는 느낌이 오는, 좀 심플한 느낌의 향수입니다. 장미향 치고는 조금 달콤한데, 그게 뭔가 첨가된 달콤함이 아니라 원래 더치스로즈 장미향에 들어간 장미꽃이 이렇게 약간 달콤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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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세번째로, 쥬니퍼슬링 향수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 철자로는 juniper sling 이렇게 되는데, 쥬니퍼가 노간주나무, 향나무...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슬링은 동사로는 내던지다, 명사로는 팔걸이 붕대,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장치... 는 아닌거 같고, '진, 브랜디, 위스키 등에 과즙, 설탕물, 향료 등을 가미한 음료' 이 뜻이 맞을 것 같네요.ㅋㅋ 아... 향수 이름에서 이런식으로 스포하면 재미없는데. 값비싼 향수는 뭔가 향수 이름이 너무 직접적이면 재미가 없다는. 먼가 재미있는 은유가 있다거나, 아니면 유래가 있다거나... 했으면 하는, 먼가.... '돈값을 해라!' 이런 느낌...? 이랄까?ㅋㅋㅋㅋ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쥬니퍼슬링 역시, 뿌리자마자는 살짝 강한 알콜향이 있습니다. 알콜향이 살짝 날아가면, 긁는 복권을 긁듯이 조금씩 본래의 향이 모습을 드러내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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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할페티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 4번째로는 할페티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센트 라이브러리를 구매하고 나서,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차례차례 사용을 해봤는데. 왼쪽에 있던 향들이 주로 남자 향수, 남자 스킨같이 냄새가 강력했던 것 같아요. 할페티 향도 역시 강한 남자향수 느낌입니다. 분명 어디서 많이 맡아본 남자향수인데. 강력한 남자향수는 항상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리뷰하려고 조금 뿌렸는데... 정말 강력하네요. 루나, 더치스로즈는 코를 쳐박아야 냄새가 났는데. 쥬니퍼슬링은 좀 가까이 코를 대야하고. 근데.... 할페티 향은 한 일미터 떨어져 있어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독한 와중에 살짝 달콤한 감이 있는데. 약간... 양주느낌도 나고, 향을 분석해보려고 가까이서 맡고 나니 살짝 술취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에게는 흔하고 독한 남자향수 같아요. 독한 양주냄새 같아서 남자한테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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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엔디미온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다섯번째로 엔디미온 향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제부터는 나머지 향들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어요...ㅜ.ㅠ 구매해서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차례대로 뿌려봤는데, 더치스로즈, 루나, 쥬니퍼슬링 이외에는 거의 남자향수 느낌이었던듯.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음... 일단은 펜할리곤스 할페티 보다는 좀 가벼운 향입니다. 독한 양주향은 아닌데 어쨌든 좀 향이 진하긴함. 맡아보고 나면 뭔가.... 뒷맛? 같은게 남는데. 우디함이 섞인 씁쓸한 레몬? 같은 느낌. 뒷맛이... 전에 리뷰했던 아르투아 조, 그중에서도 바디워시 향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메인 향이 같단 얘기는 절대 아니고요. 아르투아 조 바디워시는 좀더 두꺼운 나무향이 좀더 강했고, 바디로션은 레몬향이 좀더 강했는데, 레몬향이 아주아주아주 살짝 느껴지는 정도.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6568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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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더페이버릿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 그 여섯번째 향수로는 더페이버릿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름만 들어보면, 먼가 자주 뿌리는 향수로 무난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음... 뭔가 꽃향이 나는 것 같아요. 달달하고 향기로운 꽃향이고, 꽃향이 옅어지면 살짝 비누향이 나는듯합니다. 향은 좀 진한편인데, 멀리서 맡으면 살짝 섬유유연제향의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비누보다 좀 진한 느낌? 살짝 파우더에서 날듯한 향인 것 같기도하고.... 향을 맡는 거리와 각도에따라 냄새의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아요. 꿀이 잔뜩 들어있는, 웬지 노란 꽃향일 것 같은느낌? 아니면 살짝 백합향 같기도 하고? 백합의 그 가운데 암술머리? 만져보면 가끔 끈적끈적하게 꿀같은게 있는데, 그 꿀냄새가 이럴 것 같네요. 봄볕의 따뜻한 느낌이 드는데.... 딱히 레몬향 말고는 시원한향 따뜻한향.... 의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근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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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로드조지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중 7번째로 로드조지 향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영국의 조지 왕?을 컨셉으로 했을듯한데, 아마 요것도 남자향수 느낌일듯. 여자들도 남자향수? 느낌의 향들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텐데... 저는 그닥이라.... 사용할때도 별로 기대가 안되더라고요;;;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음.... 역시는... 역시나...군요 정말 씁니다. 할페티보다 더 쓴느낌. 근데... 다행히 할페티처럼 완전 진하지는 않아서, 냄새만 맡았는데 향이 코에 뭍는 것 같은 느낌은 덜 한 것 같아요. 오....?? 향이 좀 매력적이네요. 살짝 달콤한 씁쓸함이 있어서, 다크 초콜릿같기도 하고. 약간 후추향? 같은 느낌도 있어요. 겐조처럼 향신료로써 후추가 들어간게 아니라, 후추를 메인으로 먹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향신료처럼 맛깔나게 들어갔어요. 쓴냄새가 살짝 오래된 까만 가죽에서 느껴지는 냄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달달함은 과일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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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블렌하임부케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 그 8번째로는 블렌하임부케 향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 센트 라이브러리는 차례차례 사용해볼때, 이 향수는 이름만으로 기대가 가득했던 향이에요. '부케'라는 말이 들어가서 그런지, 정말 풍성한 꽃향이지 않을까... 엄청난 기대를 하면서 두근두근 사용했던.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부케'라는 말이 들어가있어서 기대한것과는 달리, 이 향은 상큼한 레몬생강차? 느낌이에요. 리뷰를 하면서 다시 이 향수를 집어들었을때... '왜 실망스러운 기억이 있을까...' 떠올려봤더니, 이 이름과 향의 미스매칭에서 왔던 것 같아요. 근데 이 향수이름에서 왔던 기대감만 아니었다면, 이 향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네... 정말 상쾌하고 상큼한 레몬생강의 냄새. 레몬과 생강을 차곡차곡 썰어서 설탕이랑 같이 절여두었다가 처음 뚜껑을 열었을때 날 것 같은 냄새입니다. 그래서 정말 리프레시가 되는 것 같아요. 어떤 향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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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쿼커스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그 아홉번째 시리즈로 쿼커스 향수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이 펜할리곤스 샘플 향수 리뷰를 하면서 향수이름때문에 여러가지 것들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quercus라는 말은... 정말 생소했습니다. 먼가... 오이(cucumber)같은 야채 이름인줄 알았어요. 뜻이 참나무, 떡갈나무 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이름 참 특이하고, 발음도 재밌어요. 역시 이 향수도 이름에서 스포를 주나보네요.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근데.... 이거 나무향 맞나...? 이런냄새를 왜 참나무, 떡갈나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일단 전형적인 남자향수의 느낌이 납니다. 사실.... 맡아보자마자 전형적인 남자향수라고 느끼면서도, 그런 느낌이 어떤 부분 때문인지는... 잘 생각해보질 않은듯하네요. 단지 진하기만 하면 남자향수의 느낌이 나는건지, 알콜 느낌, 우디계열 등이 들어가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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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펜할리곤스 - 엠프레사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그 마지막으로 엠프레사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empressa하면 먼가 여황제, 여제... 이런 느낌이라 굉장히 강렬하고, 화려한 향수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라이브러리는 걍... 별 디자인이 없어요. 정말 걍 시향정도와 팜플렛의 목적정도? 사실 이 리뷰를 작성하기 전, 예전에 한번 사용을 해봤던터라... 대충은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는데....;; 그닥 좋아하는 향이 아니어서 좀 실망한 향.ㅋㅋㅋ 자세히 맡아보니 살짝 남자향수 같은 느낌으로 진하고, 백화점 냄새가 나는 향수네요. 음.... 영국에서 정의하는 여제는 결국 백화점이었나? 이런 자낳괴들 같으니.... 백화점 느낌이라 예전에 리뷰했던 입생로랑 몽파리가 떠오르네요. 달달하고 화려한 느낌이 비슷하기도 하고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636420190 (입생로랑 몽파리 향수 리뷰는 여기) [향수] 입생로랑 몽파리 몇년전 어느날 아침, 1호선을 타고 출근하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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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미샤 올오버 퍼퓸미스트 - 화이트베베

미샤 올오버 퍼퓸미스트 '화이트베베' 향은... 추억을 자극하는 향입니다. 어릴때 사용했던 크림 냄새? 근데... 어떤 크림이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어요. 요즘은 이런 향을 많이 내는 것 같아요. 예전 크림이나 비누향을 거의 그대로 향으로 만드는. 그런거보면, 예전 어린이용 크림이나 비누향이 꽤 좋은 향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더불어 이젠.... 향도 더이상 새로운게 어렵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요즘은 노래도 리메이크를 많이 하는 것 같고, 새로운게 별로 없는 것 같아 좀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이럴바엔, 각 화장품사마다 예전 향을 그대로 재현한 리멤버 버전들을 출시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게 없을바엔, 추억팔이라도 하쟈~!!! ㅋㅋ 얘기가 너무 샜네요. 베이비 파우더향이라 이런 일러스트가 있나보네요. 화이트 베베향은... 바디크림으로 나오면 향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워낙에 예전의 어린이용 크림향이라.... 미스트의 질감에 향이 잘 안맞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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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4711 - 아쿠아콜로니아 블러드오렌지 앤 바질

아쿠아콜로니아 블러드오렌지 앤 바질 향은 예전에 같은 회사에 다니던 남자직원을 통해 알게된 향입니다. 담배피는 사람이었는데, 그사람이 있는 근처를 지날때마다 정말 안어울리게도 여자한테나 날것같은 좋은 향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혹시 향수뿌리냐고 물어보니, 담배냄새 때문에 뿌린다고하면서 알려줬던. 구매해두고 별로 사용을 하진 않았는데, 값도 싸고 정말 부담없이 뿌리고 다니기 좋은 향인 것 같아요. 특유의 새콤한 냄새때문에 담배피우면 나는 특유의 묵은 향, 캐캐한 향을 덮기에는 정말 갠찮을 듯도 하더라고요. 병을 손톱으로 긁으면 ASMR 해도 될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뿌리자마자는 알콜향이 좀 있지만, 금방 날아가는 편이고요. 정말 새콤달콤한 향이 납니다. 빨간 베리가 생각나는? 살짝 레몬향도 나고, 뿌리자마자는 자몽향같은게 살짝 나는데 이런 시트러스함은 금방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근데 시트러스함 중에서도 살짝 새콤한, 시큼한 냄새가 좀더 지속되는 편입니다. 근데 이 시큼, 새콤한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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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4711 - 아쿠아콜로니아 커피빈 앤 베티버

4711 아쿠아콜로니아 커피빈 앤 베티버는 블러드오렌지 앤 바질 향과 함께 구매했던 향입니다. 다른 향이랑 같이 구경하다가 구매했는데, 이제와보니 제 취향이 아닌거 같아요. 향수는 기존에 찍어놨던 걸 사야지, 걍 갑작스럽게 충동구매하면 처음 시향한 향수가 아니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듯. 향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틀 라벨이나 커피빈이라고 써있는 것만 봐도... 뭔가 짙은 원두향일 것 같은 느낌. 뿌리자마자는 이것도 굉장히 알콜 느낌이 많아요. 오드코롱이라 아쿠아콜로니아 제품 전체가 다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향이 좀 남자향수 느낌이에요. 특유의 화장품냄새와 씁쓸한 향이 섞여서 내가 싫어하는 몸쓸향.... 은 아니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향. 씁쓸한 향이어서 그런지, 씁쓸한 향과 특유의 알콜느낌이 합쳐져서 비싼 양주냄새 같은게 납니다. 전에 리뷰했던 펜할리곤스 할페티와 비슷한 느낌. 어쩌면 제가 해보려고했던 시도, 할페티에 물을 타보려고 했던.... 그 시도를 471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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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빅토리아시크릿 - 드림라이크언앤젤

저는 빅토리아시크릿에서 '러브스펠'향을 좋아하는데, 어느날 본가에 가니 엄마 화장대에 요 빅시의 드림 라이크 언 앤젤 퍼퓸미스트가 있더라고요. 엄마가 좋아하는 향이 아니라고 해서, 들고왔습니다. ㅋㅋㅋ 득템!!ㅋㅋ 비록 러브스펠은 아니지만 빅시 퍼퓸미스트는 처음이어서 먼가 기대감이. 바틀이 먼가 달달한 향이 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예상대로 완전 이국적인 향이네요. 굉장히 달달하고, 달콤한 냄새입니다. 딱.... 서양사람 느낌? 미국사람 느낌?ㅋㅋ 기본적으로 굉장히 달콤하고 고소한 코코넛 향이 납니다. 배고플때 맡으면 배고플것 같은향, 차탈때 맡으면 멀미날 수도 있는향. 보통은 달달한 향이 메인이고, 고소한 향은 배경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드림 라이크 언 앤젤' 향은 고소한 향이 메인이고, 달달한 향이 그 다음입니다. 코코넛 향의 경우, 외국가서 선크림 같은 화장품 사면 기본으로 깔린 고소한 코코넛향 같은게 있는데, 그 냄새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외국 화장품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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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미샤 - 퍼퓸드샤워코롱 코튼화이트

미샤 퍼퓸드 샤워코롱 코튼화이트 향은 예전에 자주보던 유튜브채널에서 너무 좋다고 추천하길래 구매했습니다. 미샤 바디미스트는 저렴하고 가성비도 좋아서 구매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특히 요 바틀은 스프레이 뚜껑이 열려서, 다쓰고나면 다른 식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코튼과 잘 어울리게 반투명 하늘색 플라스틱병에 코튼(면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분사하자마자는 알콜향이 조금 나지만, 금방 날아가고 특유의 베이비 파우더 향 같은게 납니다. 달달하고, 보송하면서 아기들을 씻기고 난 후 또는 아기 빨래에서 날듯한 향 향이 단조로운 편이지만 은은하고, 가벼운 향이라 오히려 단조로운 편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가끔 좀더 진하게 뿌리고 싶어서 듬뿍 뿌릴때가 있는데, 이 향은 듬뿍 뿌리면 특유의 매력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냄새가 뭉치면서 먼가 씁쓸하고, 살짝 머리아플듯한 향으로 바뀌는데 요런 느낌이 베이비파우더 향으로 나오는 향수들의 특징인 것도 같아요. 향이 불가리의 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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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미샤 - 데어바디미스트 5성급호텔침구

작년, 제작년 쯤 미샤에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구매욕을 일으키고자 엄청난 세일을 단행했었는데. 그때 어마어마하게 화장품을 샀더랬습니다. 지금까지 리뷰해온 미샤 바디미스트는 거의 다 그때 구매한;; '정말 용기값이나 나오나?' 싶었던 어마어마한 세일. 미샤 데어 바디 미스트 5성급호텔침구 향도 그때 함께 구매했던 템이에요. 그러고보니... 미샤에서 요즘은 세일을 잘 안하는듯? 세일해도 좀 화끈한 세일은 없는 것 같은. 다른덴 잘 모르겠는데, 저는 미샤, 어퓨에서 세일을 하면 그렇게나 설레더라고요. 거의 다른 브랜드와는 급이 다르게 화끈하게 세일을 하니까... 정말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사버리는 '부자놀이' 하기 참 좋았던. 요즘은 정말 죽을때까지 써도 못쓸만큼 화장품이 많아져서 자제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바틀 디자인 보는 맛이 떨어지네요...;; 음.... 베이비파우더향. 5성급호텔침구라기 보단. 직전에 리뷰했던 미샤 퍼퓸드 샤워코롱 코튼 화이트 향이 그렇게나 좋은데 왜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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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미샤 - 데어 바디미스트 산타모니카해변

요것도 재작년 미샤 세일때 구매한 바디미스트입니다. '산타모니카 해변' 하면... 사실 가본적도 없고,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비키니 입은 섹시한 미국 언니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웬지 따뜻하고 이국적인 느낌. 달달하고 상큼한 과일이 생각나는 향입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그 상큼한 느낌때문에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동남아를 제외하고 외국 바닷가에 가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건조한데 딱 그런 건조한 기후의 외국 바닷가에서, 살짝 더운 날씨에 시원한 그늘에 놓인 파라솔 밑에 앉아서 달달하고 시원한 과일 음료를 마시는 기분이에요. '산타모니카 해변' 이름을 먼저 알고 뿌려서 그런걸까요... 어디서 흔하게 맡아본 향인건지... 웬지 좀 친숙한 느낌이 듭니다. 살짝 포도향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시트러스한 향도 없는 것 같은데, 시원한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오프숄더로 내린 여름용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뿌리면 정말 상큼하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여름에 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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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 아르투아 송 향을 찾기위한 비누 여정! - LG생건 드봉 비누 스위트 로즈향

이 포스트의 궁극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저는 타이틀처럼 '아르투아 송 바디로션'(혹은 산마노 프리지아) 향을 찾기위한 여정으로 비누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657141676 (아르투아 송 바디로션 리뷰는 여기) [바디로션] 아르투아 - 송 드디어... 천사연구소 아르투아 바디로션 '송' 향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해당 상품은 지난 포... blog.naver.com 분명히 어렸을때 사용해본 비누와 동일 향인데, 간질간질하게 생각이 날락말락하고. 갑자기 언젠가는 꼭 찾아내야겠다는 고집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여정이 성공적으로 끝나게될지는 모르겠네요;; 더불어... 요즘 향수제품들에대해 '비누향'이니 '살냄새'니... 하잖아요. 정말 그런 향들을 재현할 수 있는게 딱 '비누' 그 자체이지 않나? 왜 사람들은 비누향을 찾으면서 비누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까? 그리고 대부분의 비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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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1803 윌 앙띠끄 - 라 베뉴즈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 바디오일

언젠가부터 불리 향수, 바디라인이 굉장히 유명하더라고요. 리뷰를 보면 불리 향수는 물을 베이스로 해서 굉장히 가볍고 빨리 날아가는 향이라고. 근데 상당히 고가... 75ml에 무려 이십만원에 육박하더라고요. 거기다 뿌리는게 거의 의미가 없을 정도의 미친 지속력?ㅋㅋㅋㅋ 이정도면.... 거의 벌거벗은 임금님 얘기가 떠오를정도로... '향수를 뿌렸지만... 뿌리지 않았다...' 이런느낌. 그래서 저는 이 미친 지속력이라는 향수대신 바디오일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바디오일도 그렇게 싸진 않지만... 190ml에 10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 정도로 판매하는거 같더라고요. 게다가 향수랑 오일을 함께 사용하면 지속력이 높아진다는 말도 있으니... 향이 좋은 바디오일을 향수 대신 사용해야겠다는 나름의 둘러가기 작전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불리 1803 윌 앙띠끄 라 베뉴즈 바디오일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에서 오른쪽이 윌 앙띠끄 바디오일이에요. 병이 상당히 무거운 도자기 재질? 뚜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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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1803 윌 앙띠끄 - 아 라 로즈 드 다마스 (다마스크 로즈) 바디오일

불리 바디오일을 모으면서, 장미향이길래 시향도 안해보고 구매한 불리 윌 앙띠끄 아 라 로즈 드 다마스향.. 불리 제품들이 워낙에 고가이고, 제품에 붙은 라벨이 너무나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요것도 상당히 기대를 하면서 구매했습니다. 제품 라벨은 확실히 '라베누즈' 향보다 훨씬 고급진 느낌이에요. 두개의 석상이 받침대에 올라가 있는 모습. 그래... 이가격이면, 이정도 정성은 들여야지...ㅋ 그림에 혹시 어떤 의미가 있을까해서... 찾아봤는데, 별다른 뜻은 못찾았습니다. 유명한 조각상이나 그림에서 따온것이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아마 예술을 좀 안다면... 알아봤을지도. 근데 난... 예알못.ㅋㅋ 불리 윌 앙띠끄 바디오일 다마스크 로즈향... 음... 향은 참 좋습니다. 뻔한 장미향도 아니지만, 근데... 먼가 사용하면서 기시감? 같은게 들었어요. 어디선가 맡아본 향같은데. 어렵지 않게, '펜할리곤스 루나'향을 떠올렸어요. 향이 정말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오일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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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T 비피다 77% 발효 펩타이드 에센스 - 애프터바캉스 관리

예전에 바디워시 리뷰를 진행했던 천사연구소(아르투아)에서 최근 제품 제공 리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메일을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얼른 진행하겠다고 답메일을 보냈어요. 보니까 새로운 바디로션이 또 추가됐더군요. 바디로션 리뷰요청도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이미 인기가 많은 제품들이라... 굳이 나한테 리뷰요청을 할 필요는 없겠지? 생각하니 먼가 듣보잡 블로거로써의 서러움이... ㅜ.ㅠㅋㅋㅋㅋ ATVT는 천사연구소의 스킨케어 브랜드인 것 같아요. 바디제품 사용해보고 첫인상이 좋았어서, 뭔가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바디용품 리뷰할때부터 뭔가... 성분에 신경을 많이 쓰는 브랜드 같았는데. 역시 스킨케어 제품도 그런 것 같더라고요. 바틀도 뭔가 요즘의 트렌드를 잘 반영한 것 같네요. 심플하면서도, 표면이 살짝 불투명한 스포이드형 용기. 스포이드 용기가 한참 사용할땐 편리한데, 얼마 안남았을때는 끝까지 사용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남은 양이 아깝더라고요.ㅋ 일단 저는 여드름이 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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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간사이' - 비듀이 디퓨저

몇일전, 친구한테 디퓨저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랑 유일하게 생일선물 주고받는 친구.ㅋㅋ 지인의 가게에서 구매했다고 하는데, 오늘은 친구가 선물해준 정성이 고마워서라도 디퓨저 리뷰를 해야할 것 같아요. 포장을 풀고, 일단 스틱 4개를 꽂았습니다. 일단 어제부터 뜯어서 사용중인데, 디퓨저를 딱 한번밖에 사용을 안해봐서 제가 잘 몰랐는데. 스틱 4개를 꼽았더니, 향이 엄청 진합니다;;; 이곳 디퓨저 향이 진해서 그런건지... 검색해보니, 일단 스틱은 3개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이런것도 사용법이 있네요;;;) 근데 제생각엔 1개나 2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디퓨저마다 발향의 차이가 있을꺼고, 모자라면 더 꽂으면서 사용해보면 되니까. 제껀 비듀이 디퓨저 breath 향인데, 향이 너무 진해서 스틱 2개로 줄였는데도 향이 엄청 진하게 나더라고요. 바틀은 깔끔하고 심플한 포션병 모양? 음... 약간 펜할리곤스 향수 바틀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https://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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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듀이be dewy 디퓨저 리뷰

얼마전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디퓨저 중에 시향용지가 있어서, 다른 향들에 대한 리뷰도 간단히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880909735 (비듀이 디퓨저 브레스 향 리뷰는 여기) '사람과 공간사이' - 비듀이 디퓨저 몇일전, 친구한테 디퓨저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랑 유일하게 생일선물 주고받는 친구.ㅋㅋ 지인의 가게에서... blog.naver.com 친구가 디퓨저를 선물하기 전에, 시향용지를 쫘~악 펼쳐주면서 어떤 향이 좋은지 골라보라고 하더라고요. 마치 타로카드 점을 보는 것처럼 뭔가 심쿵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향을 고른 다음엔 뭐가 있을까? 어떤 테스트일까? 하는. 다음에 저도 디퓨저나 향 제품을 선물한다면, 이런식으로 시향지 테스트를 먼저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작게나마 왜 그렇게 심쿵했는지는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저는 어떤 브랜드나 제품을 접하면, 그 제품이나 브랜드의 이름이 왜 그렇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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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 1803 윌 앙띠끄 - 오 리켄 데코스 바디오일

드디어 궁금해마지 않던 불리 바디오일 '리켄 데코스'를 구매했습니다. 아.... 그 이끼향이라는 게 대체 뭘까.... 너무나 궁금하던 차였어요. 혼자만의 상상으로 이런저런 향일꺼라고 생각했지만. 후각만큼 주관적인 감각이 있을까. 예상과는 저~언~혀 다른향. 그래서 살짝 실망스럽더라고요. '아! 제발 쫌 시향을 해보고 사라고!!!' 자신에게 소리치고 싶었습니다.ㅋ 심지어 불리 바디오일은 바틀 디자인도 똑같다는.ㅋㅋㅋ 불리 바디오일은 쩐내가 쉽게 나서 다신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놈의 이끼향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리켄 데코스의 이끼향은 불리 1803 향수의 시그니처 향으로 잘 알려져 있더라고요. 불리 향수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먼가 불리 특유의 디자인으로 일관된 바틀 바디오일 바틀도 그렇지만, 용량에 비해 정말정말 무겁습니다;; 도자기 병으로 된듯. 먼가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 이런게 생각나기도 하는. 고급진 컨셉을 추구하는 건 알겠는데. 쩐내 이건 어쩔꺼냐는. 불리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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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뜰리에 방탄소년단 향수 SUBTILS - Eau de Vert

방탄소년단 팬은 아니지만, 예전.... 어쩌다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향수 저는 한번 꽂히면 그게 너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는 것 같아요.ㅋㅋ 시향 한번 안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면서, 향수는 항상 구매했다하면 100ml. ㅋㅋㅋ 저 왜 이러는 걸까요? 다행히 요 향수는 50ml 입니다. 더 큰 사이즈가 없었어요. Eau de Vert.... 먼가 이끼향, 숲향 같은 게 날 꺼 같고. 신비로운 느낌. 아... Eau de Vert 는 '녹색 물'이라는 뜻이에요. 실제로 수색도 살짝 녹차 같은거 우린 색이에요.ㅋㅋ 아마 방탄소년단 멤버마다 각각의 상징적인 향을 만든 것 같은데. '슈가'라는 멤버에 해당하는 향이었던듯;;; 향이 그렇게나 좋다고들 하고, 이름도 뭔가 신비롭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향이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물에서 방금 건져낸 차가운 조약돌 냄새? 또는 대리석 냄새? 실제로 대리석에서 이런 냄새가 나진 않을텐데. 저는 이런 냄새를 맡으면 '대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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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 문라잇 가든 EATH moonlight garden - 핸드크림

이쓰(eath)라는 브랜드는 첨보는 것 같은데. 뷰티 유브버들 영상 자주 보는데 한번도 등장한적 없는 것 같은. 선물 받아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는데, 포장이 정말 특이했던. 이렇게 광목천? 같은걸로 저렇게 꽁꽁 묶어 쌓여저 왔는데, 좀 신기했습니다. 이런 특이한 컨셉 좋아하긴하는데.... 너무 과대포장이었어요. 환경을 생각한다기엔 안에 박스도 있고, 리본에 포장지로써 쓰이고 버릴지 모를 광목천까지... 음... 웬지 어떤 컨셉을 원하는지는 알겠는데. 뭔가 한약재의, 그런? 딱히 예쁜 건 모르겠고, 걍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사람이 포장했겠구나... 인건비 엄청 들겠네... 이런 생각도 들고.ㅋㅋ 브랜드명 EATH라는 단어는 뭔가... easy의 명사형이려나?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쉬운, 안락한, 고통없는... 등의 의미가 있었네요. 뭔가 브랜드 패키지에서 끼치는 인상이랑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요거... 뚜껑에 있는 뾰족한 돌기로 버진실을 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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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지 않는 바이브랩 두피에센스 - 두피를 촉촉하고 시원하게!

저는 머리가 엄청 많이 빠지고, 많이 나는 체질입니다. 꽤 오래전, 어릴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머리숱도 많고 반곱슬이라 모발 부피도 커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걸로 고민하기 시작한건 최근 몇년전부터입니다..ㅜ.ㅠ 여전히 머리가 많이 빠지고, 많이 나고있지만. 언젠가 나이가 들면서 결국 빠진 머리카락이 회복이 안되면 어쩌나... 갑자기 이런 고민이 고개를 들기 시작. 그때부터 두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두피도 결국은 피부의 연장선이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도 결국은 두피의 문제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피부처럼 두피도 클렌징과 보습을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샴푸를 사용하지 않으면 괜찮을까? 싶었는데. 시도해본 결과 샴푸를 사용하지 않으면 모질이 뻑뻑해져서 오히려 머리카락이 같이 엉겨붙어 더 잘 빠지게 되더라고요;; 음... 그럼 샴푸를 포기할 순 없고, 결국은 두피 보습이었습니다. 근데 두피에 얼굴과 같은 스킨, 로션을 바를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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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바이브랩 속눈썹영양제 사용후기 - 눈썹아 길어져라~!!

여자들의 로망 풍성하고 긴 속눈썹... 요즘은 속눈썹이나 마스카라가 잘 나와서 보완해줄 수 있는 방법도 많지만. 저의 경우는 땀이 많아서 마스카라로 연장하거나 속눈썹 붙이기가 어려운 체질입니다. 그래서 속눈썹 연장이나 찐으로 눈썹이 길어지는 수밖엔.. 그래서 효과가 좋다고 하는 바이브랩 속눈썹영양제를 사용해 봤어요. 내돈내산 후기. 바이브랩 속눈썹영양제는 속눈썹 뿐만아니라 눈썹, 헤어라인 등에 골고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속눈썹에만 사용해주고 있어요. 바이브랩 속눈썹영양제의 경우 저처럼 속눈썹이 길어지길 바라는 경우 외에도 속눈썹 펌 또는 연장 후 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펌이나 연장 후에는 아무래도 모근에 자극이 간 상태이니까.. 영양제를 미리미리 발라두면 추후의 눈썹 탈락도 방지할 수 있고, 자극도 완화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이브랩 눈썹영양제는 시중에 판매되는 마스카라 용기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휴대하면서 바르기 좋을 듯. 다만 눈에 화장을 해준 상태라면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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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쓰는 기초화장품 - 피부건조증에 효과본 재료, 클렌징 오일 및 기타 추천 (feat. 간단한 제조)

저는 몇년째 기초화장품을 제작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초화장품의 재료들 중 좋았던 재료들만 소개하고, 화장품을 만들어 쓰기까지의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기초화장품을 제작해 사용하게 된 계기 및 건조함을 없애준 재료 지금의 30대 이상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좀 예전만해도 로드샵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화장품이 꽤 비쌌습니다. 그래서 당시 화장은 거의 대부분 어른들의 전유물이었어요. 비싸니까 아무래도 요즘처럼 학생들이 화장을 하기엔 좀 부담스러웠던 세상. 그런데 운이 좋게도 '미샤'라는 화장품 브랜드가 갑작스럽게 나타났어요. 갑분 미샤지만... 히스토리라; 스킨, 로션 한병이 각각 몇만원씩 했던 것 같은데, 당시 미샤에서는 이삼천원짜리 스킨, 로션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요즘은 로드샵도 많이 올랐죠;) 이후로 로드샵 브랜드의 후발주자들이 엄청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딱히 요즘처럼 퀄리티가 좋았던 것 같진 않아요. 그냥 눈높이를 낮춘 화장품들이 나타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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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렸던 현대자동차 최고가 매도했습니다.

드디어 물렸던 현대자동차를 최고가에 오늘 모두 매도했습니다. 요즘 저의 화두는 장기투자에서 단기투자로 계좌정리하기 입니다. 중간중간 뭔가 샀다 팔았다 하고, 추가로 물리기도 했지만... 다행히 오늘은 어제 장에서 회복이 있었습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오늘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를 매도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오늘의 최고가는 178600원이었는데, 거의 최고가에 모두 매도했습니다. 그래도 짠테크 정도의 수익이었어요. 워낙에 높은 값에 잡아서, 오늘 종가가 176200원인데 처분하지 않았다면 다시 마이너스 수익이었을.. 아래 차트에서... 조만간 분명히 얕으막한 골짜기가 한번 있을 것 같은데, 그정도에서라도 낮춰 잡아야 겠습니다. 잘 사신 분들은 지금쯤 매일 새빨간색일텐데. 저의 평균가가 딱 저항선 근처여서 그 선을 넘기는걸 바라보기가 너무나 숨찼습니다.ㅋ 분명 상승세는 맞는데, 매수시점이 얼마나 중요하고, 분할매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에 사무치는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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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매수했습니다. 견조한 실적과 정부규제는 사라는 신호 아닐까요?

2023년 2월 20일 월요일, SK텔레콤 매수했습니다. 지난주 윤대통령이 은행주에 이어, 한국 통신사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규제발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견조했던 통신주들이 거의 일주일내내 하락을 했습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지난주 급격히 하락했던 SK텔레콤을 보면서 어디까지 하락할지 바닥이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 반등이 조금씩 시작되는 것 같아서 얼른 주문을 걸었습니다. 지난주 매매를 통해 얻은 교훈대로... 하락세가 꺾이는, 오르는 시점에서 SK텔레콤 매수를 시작했어요.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3017062126 (해당 포스팅 '오늘의 매매 교훈'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견고한 삼성카드 현대차도 미국 CPI 발표에 무너집니다. 공모주 샌즈랩은 따상 터치 그리고 제이오 2023년 2월 15일 수요일, 견고한 삼성카드 현대차도 미국 CPI 발표에 무너졌습니다. 이 와중에 공모주 ... blog.naver.com 중요 지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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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팩주와 나노팀 청약들어갔습니다.

2023년 2월 21일 화요일, 삼성스팩주와 나노팀 청약에 들어갔습니다. 요즘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저는 이번주에 들어갈 수 있는 공모주는 최대한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언제까지 이런 분위기가 지속될지 알 수 없으니, 최대한 참여해서 치킨값이라도 벌어보려합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오늘은 나노팀, 바이오인프라, 삼성스팩8호 청약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바이오인프라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해당 계좌(DB투자증권)이 없어서 못들어갔어요. 금일 계좌개설을 해서라도 들고 싶었는데, DB투자증권은 영업일 20일 전에 다른 계좌 개설 기록이 있으면 개설이 안된다고 합니다.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안좋을때 부지런히 주기적으로 증권계좌들을 미리 만들어두지 못해 아쉽군요; 어떤 증권계좌는 20일 제한같은게 없기도 하던데... 삼성스팩주(삼성증권) 삼성스팩8호는 공모가 10000원이고, 최소청약증거금 20만원이며 3/2일에 상장합니다. 청약수수료 2000원 있습니다. 저는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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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파트너스 에스엠에 이어 JB금융, SBS까지 영향력 확대

에스엠을 흔들었던 얼라인파트너스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관되는 주식은 모두 상승... 2023년 2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기사내용을 요약해봤습니다. 국내 전기차, 배터리 관련 대기업, 미국주도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쉽(MSP)을 통해 해외 광산 사업 참여. 중국 의존도 낮추고 공급망 안정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도 적극 대응 복안. LG에너지솔루션, SK온, 포스코홀딩스 등 주요 기업들은 MSP가 호주, 아르헨티나 등에서 시범 프로젝트로 추진할 희토류, 니켈, 리튬 등 광산 사업에 참여 검토 중 배터리 시장, 가성비 고려한 리튬인산철 배터리 급성장. 작년 점유율 27.2%.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니켈,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아 저렴해 국내 기업들, 특히 K배터리 3사도 개발에 박차(한편 LFP배터리의 경우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거리가 짧고, 철이 들어가서 무거우며,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재활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음) 통신사, 정부압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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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공모주와 매매 관망

2023년 2월 22일 수요일, 이번주 공모주... 저는 나노팀 1주, 삼성스팩8호 3주 배정받았습니다. 오늘은 모든 종목들이 평균 2%정도씩은 하락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중에 오른 종목은 있었지만요.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미국 증시가 하락해 오늘은 한국 증시를 비롯, 아시아쪽의 분위기가 모두 안좋았다고 합니다. 제가 갖은 종목들은 평균 2% 씩 하락했던 것 같아요. 혹시나 혹시나 오늘 현대자동차가 저의 평균가를 넘어서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평균가를 넘으면 매도하고, 조금이라도 더 낮춰잡으려고 했거든요. 현대자동차나 삼성카드는 정말 견조한 종목들이었는데, 왜이렇게 하락은 쉬운걸까요? 큰 하락세는 아니지만, 멘붕이 오는 하루였습니다. 작년, 재작년... 생각없이 종목을 이것저것 모으기만 했던 제자신을 탓하면서, 오늘은 이번주 공모주 발표소식만 듣는 것으로 매매는 관망했습니다. 나노팀은 1주, 삼성스팩8호는 3주 배정받았어요. 그나마 오늘 상장일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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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아시아 전반적인 하락세

2023년 2월 23일 목요일,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빅스텝 공포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덕분에 바로 어제, 수요일부터 아시아 증시는 하락세였습니다. 오늘의 신문기사 요약입니다. 한국 전기차 산업 미국행 러시로 공동화 위기, IRA와 신북미무역협정 등 블랙홀 미국 금리인상, 빅스텝(기준금리 0.5% 인상) 공포로 한국 증시 및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원화값 2개월여 만에 달러당 1300원대 진입 미국 금리인상, 최종금리 6% 가능성. 인구 고령화로 퇴직연금 시장 2032년까지 2배 이상 성장 전망 윤대통령, 24시간 비대면 소아의료 구축 주문. 전공의 지원율 감소 소아청소년 의료체계 정부차원에서 재정비 전월세 사기 불안한 MZ세대, 공유 주거(Co-living) 대안으로 부상 서울시, 용산게이트웨이로 용산역~용산공원까지 1km녹지 잇는다. 지하 보행로 등 복합공간 개발 출산율 20년 만에 반토막. 2030년 잠재성장률 0%대 추락 정부, 차세대 기술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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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주식 오를까 내릴까, 애플페이 영향력(feat. 배당금 조회 사이트)

이번주 제가 정리하려고 하는 주식은 삼성카드인데, 삼성카드주식 오를까 내릴까요? 제 생각엔 지난주 애플페이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고 해서, 조금은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삼성카드주식에 대해 한번 조사해봤습니다. 예상보다 견조한 기업 삼성카드, 애플페이 영향력은 없을까? 삼성카드주식 오를까 내릴까요? 애플페이는 이르면 3월 초부터 1. 아이폰을 보유한 2. 현대카드 고객들만 3. NFC 단말기를 갖춘 일부 매정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뜻 제 생각에는,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선점하면서 삼성카드의 영향력이 조금은 위협을 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러운 것은... 애초에는 현대카드가 애플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애플페이 단독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금융위원회 심사에 의해 현대카드 독점 계약이 아닌 우선 계약으로 내용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다른 카드사들도 애플페이를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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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주식 단타매매 가능할까?(feat. 공모주 꿈비 따상 매도)

2023년 2월 13일 월요일, 삼성카드 주식 단타매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제가 정리하려고 하는 종목은 삼성카드인데, 생각보다 견조하고 흐름이 느려서 고민중입니다. 더불어 지난주 금요일 공모주 꿈비도 좀 이르게 매도를 했어요.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이번주에는 삼성카드 주식 단타매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작년 쯤? 종목도 탄탄하고 괜찮고 코로나가 사그라져가는 시기에 카드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서 가볍게 접근했다가 연말에 배당락으로 폭락으로 묶인 종목입니다. 당시에는 주식 분석을 해주는 분석을 보고 그냥 매수를 했는데, 이번주의 정리종목으로 정하면서 다시 관련 종목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정리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3013747118 삼성카드주식 오를까 내릴까, 애플페이 영향력(feat. 배당금 조회 사이트) 이번주 제가 정리하려고 하는 주식은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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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주주친화정책으로 상승세 탄력받나?(feat. 현대차, 삼성카드)

2023년 2월 14일 화요일, 현대모비스 주주친화정책이 발표되어서 그런지, 그동안 현대차 형제들에게서 본적 없는 붉은 막대를 보았습니다. 드디어 굼뜨던 두 종목이 움직이려나... 기대감이 생기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계좌에서는 아직 파란색입니다; 당연히 아직 매도할 생각은 안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꾸준한 상승이 있을 것 같거든요. 오늘은 매도는 없고, 삼성카드 매수만 진행했습니다. 어쩌다 잡고 있는 주식들이 다들 하나같이 상승속도가 늦은 종목들... 삼성카드는 사실상 단타매매를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오늘 추가매수를 했어요. 전날 말씀드렸던 매매 계획처럼 삼성카드는 31000원 안팎의 값으로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제 어제의 매매계획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3014373573 삼성카드 주식 단타매매 가능할까?(feat.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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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삼성카드 현대차도 미국 CPI 발표에 무너집니다. 공모주 샌즈랩은 따상 터치 그리고 제이오

2023년 2월 15일 수요일, 견고한 삼성카드 현대차도 미국 CPI 발표에 무너졌습니다. 이 와중에 공모주 샌즈랩은 따상을 터치하고, 비교적 선방하고 있어요. 한국은 언제쯤 미국 경제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게 될까요?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어제의 삼성카드 매수를 오늘로 미뤘어야했는데. CPI 발표전날은 매도가 아니면 최소 매수를 하면 안됐는데. 깨달음은 항상 뒤늦게 옵니다. 내일 추가적인 하락 여부를 예측할 수가 없어서 오늘 특히 삼성카드가 좀 더 떨어지긴 했지만 관망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하락세가 삼성카드나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견고함을 깨진 못했습니다. 아마 소형주들의 경우는 좀 더 하락폭이 컸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 CPI, 미국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는 소비자 관점에서 상품 및 서비스 값의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소비 동향, 인플레이션 변동 등을 예측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실제 발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으면 미국 달러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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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매수세 현대자동차 오늘 코스피따라 급상승

2023년 2월 16일 목요일, 한국증시는 외국인매수세 현대자동차 오늘 코스피따라 급상승했습니다. 그 가운데 윤대통령의 통신사 발언으로 관련주들이 급락하는 하루였어요. 저에게는 드디어 현대차가 빨간색으로 바뀌어서 기쁜 하루였지만, 그렇다고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 하루였습니다. 계좌의 나머지 종목들이 모두 엄청난 파란색이기 때문이죠;; 오늘 매매한 종목과 매매 이유 오늘은 매수한 종목이 없습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 물타기는 이제 더이상 불가능한 상황인 것 같아요. 공모주의 경우 샌즈랩은 어제 비교적 분위기가 좋았다고 생각해서, 오늘 약간은 상승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공모주는 상장 첫날 분위기가 어느정도 지속이 되는 것 같아요. 샌즈랩도 제이오도 금일 모두 매도했습니다. 어깨에서 팔았다는 느낌은 없지만, 익절은 언제나 옳으니까... 그래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왜 항상 팔고 나면 더 올라가는 상황을 보여주는지..ㅋㅋ 샌즈랩은 공모가 10500원에 3주를 배정받았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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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가 에스엠 경영권 분쟁에 왜 떴을까?

이번주는 에스엠 경영권 분쟁과 관련되어 행동주의 펀드가 재조명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들어본 용어인데, 왜 행동주의 펀드가 에스엠 경영권 분쟁과 함께 이슈가 되었을까요? 이번주 기사요약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13 월요일 미국 정부, 연방 기반시설 건축자재 미국에서만 조달하는 '바이 아메리칸'을 목재, 유리, 케이블 등 7가지 품목에 확대 적용. 연방 예산을 지원받는 인프라 사업의 경우 하도급 사업까지 모두 미국산 자재를 사용하도록 규제. 한국 기업의 미국 조달시장 진입장벽 예상 K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은 올해 최대 20조원 투자 예정. 특히 LG엔솔의 경우 10조원 상당의 투자 K배터리 역대급 투자로 미국 선점, 유럽선 물량공세로 중국 차단 수서, 노후화한 차량기지 상부 인공데크 덮어 공간 확보, 주거/산업 복합도시 구성 AI 무인화 로봇, 선진국 제조업 부활 카드로 기재부, 외환제도개편안. 사전 신고 없이 연간 5000만달러까지 해외에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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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의 귀환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강해졌습니다. 3월 중국 리오프닝이 기회가 될까요?

2023년 2월 20일 월요일, 강달러의 귀환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한층 강력해졌습니다. 다가오는 3월 중국 리오프닝이 기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한주간 경제기사 요약의 포스팅이 점점 길어지면서 일일 기사요약으로 변경합니다.(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북한, 지난 18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기습 발사, 올해 첫 ICBM급 시험 발사. 한미 양국 이에 대응해 19일 미 공군 전략폭격기 한반도 상공에 전개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 국내 유일 소형모듈원자로(SMR) 생산가능 공장으로써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설계한 77MW급 SMR 위탁받아 본격 생산 예정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으로 혜택이 줄어들었다는 고객 불만과 정부의 경고로 마일리지 보너스 좌석 늘릴 예정 미국 긴축 조기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면서 원화값 두달 만에 1300원대로. 원화값 급락 배경에는 강달러, 무역적자 확대도 영향. 아시아 주요 통화 동반 약세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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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챗GPT 정부 지원대책 등 미래 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21일 화요일, 한국형 챗GPT 정부 지원대책을 비롯 미래 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책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형 챗GPT 정부 지원대책으로 AI,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세가 더욱더 공고히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더불어 정부의 금융권, 통신사 압박은 또 어떤식으로 흘러가게 될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제도적 지원. 6G 상용화 시기 2030년에서 2028년으로 앞당기고, 미래 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15개 프로젝트별 주요 추진 대책 연내 30개 이상 발표 예정 -> 관련내용 발표에 따라 한차례 주식시장이 출렁일 듯 합니다. 올해 미래물류 시범사업, 신성장 4.0전략. 이르면 2026년부터 로봇배송과 드론배송 상용화 추진. 우주, AI반도체, SMR, 관광 등 일상 바꾸고 한국 성장 선도할 15대 분야 30개 이상 대책 발표 요즘 대학생, 학식 대신 편의점 도시락. GS25 도시락 매출 40% 급증 대한항공,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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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 낚시질과 잔잔한 상승장

2023년 2월 2일 목요일, 잔잔한 상승장 속에서 급등 낚시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반도체 시장은 안좋다고 기사가 나는데... 이상하게도 반도체 시장은 회복의 느낌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이 바닥이라고 보는 시선이 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주식장의 신비, 좋으면 빠지고, 나쁜데 오르고... 매일 매매일지를 써서인지... 요즘 그야말로 '주식장의 신비'를 느끼는 중입니다. 일지 쓰기전에는 이런 때는 걍 다 덮어놓고 몇일간 주식장을 확인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매일매일 확인하느라 마음이 더 조급해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모든게 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오늘도 기사에는 온통 반도체가 안좋다는 얘기였습니다. 반도체 무역적자가 최대에, 사상 첫 세자릿수 적자라는 기사와... SK하이닉스는 10년 만의 대규모 분기 적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반도체 섹터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바닥을 확인하기도 했고, 주가는 모든 이슈를 선반영한다는 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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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진 반도체시장, 이제는 꽃길만 걷기를...

이번주는 굴곡진 반도체시장 그 잡채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파란만장한 장세가 펼쳐질 것만 같았던 시장은 빠르게 안정세를 타고, 회복기를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간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번주 경제기사를 요약해보겠습니다. 1/30 월요일 삼성, SK 중국 현지공장 '중국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로 초긴장. 네덜란드, 일본 참여. 호재와 악재 복합(대 중국 수출 타격, 중국의 반도체 기술 추격 숨통) 바이든 강력한 요청으로 일본도 연 10조원 포기하고 중국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 협력 두산퓨얼셀, 1천억 CB 발행 로봇시장 성장세, 올해 시장규모 50조 TSMC, 애플, 소니와 협력해 삼성 견제 -> 글로벌 반도체 시장 악화와 견제로 한국 반도체 시장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반도체 시장 흐름은 회복세. 1/31 화요일 LG디스플레이, LX세미콘은 설계, SK하이닉스는 웨이퍼가공으로 3사 협력 마이크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개발 착수, 확장현실(XR)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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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투자 벗어나기 어떻게 하면 될까?(feat. 적절한 매매시점 찾는 방법)

요즘 저는... 저와 같은 주식초보들이 묻지마투자 벗어나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면 될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식은 경제의 일부분이긴 하지만, 경제공부와 투자를 위한 주식공부는 또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요즘은 증권사마다 플랫폼도 너무나 잘 되어있고, 정보도 많고, 투자환경은 정말 좋은데... 막상 본격적으로 묻지마투자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럼 제가 최근 공부한 내용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경제관련 기사를 자주 보기 새로운 기술의 출현, 가치가 변경되는 과정 등을 유심히 관찰하기 주식투자를 위해서 공부를 할때 항상 자주 듣는 말이 경제 관련 기사를 자주보는 것입니다. 너무 뻔한 내용이죠? 그렇다면 경제기사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봐야하는 건지...가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강의에서는 '테슬라'를 예로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시작한 건 지금부터 약 2,3년 전입니다. 직접적인 상승의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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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해자 개념과 IT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공부하는 돈깡님의 강의를 통해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업의 경쟁력을 판단할때 활용하면 좋은 개념인 것 같아 개념을 알아보고, 예시로써 IT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자'라고 하면 성주변에 적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주변을 깊게 파서 못으로 만든 곳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가 어떤 개념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어떤기업이 다른 경쟁자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진입장벽같은 요소를 갖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시를 통해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무형자산 및 브랜드 파워 대표적인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예로 들수 있는데요. 반도체 및 전자기기와 관련된 삼성전자만의 특수한 기술 및 특허권은 새로운 경쟁자들의 진입을 원천적으로 어렵게 합니다. 또한 애플과 같은 브랜드파워를 갖은 기업은 고가의 제품이라도 지불해줄 사용자가 있기때문에 브랜드 파워가 곧 price 결정력으로 정의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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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무슨일? 내 주식계좌 문제점

2023년 2월 7일 화요일, 비에이치 무슨일이 있는 걸까요? 오늘 갑작스런 급등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매매가 없어 더이상 매매일지를 쓸 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드디어 이것저것 소식이 생겼답니다. 더불어 오늘 느낀 제 주식계좌 문제점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애생애사, 비에이치 '애생애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애플에 살고, 애플에 죽는다는 뜻이랍니다. 제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애플발 희소식이 있으면 관련주들의 반응이 정말 빠른 것 같더라고요. 거의 즉각적인 느낌. 그래서 애플은 주기적으로 희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마침 '비에이치' 종목이 지지난주 쯤 바닥인 것 같아서 얼른 줍줍했더랬습니다.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992488536 (이외 비에이치 매수 이유 및 관련 내용은 해당 포스팅에 정리해뒀습니다.) FPCB벤처기업 비에이치 종목 매수 지난주 금요일 비에이치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비에이치는 애플 관련주로, IT쪽 핵심부품을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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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사고 삼성전자팔고, 오랜만에 호경기 느낌의 상승장

2023년 2월 8일 수요일, S-Oil사고 삼성전자팔고 SK이노베이션을 잠시 샀다 팔았습니다. 요즘 저는 단타매매와 종목정리에 빠져있습니다. 제 계좌의 종목을 세어보니 17종목이더라고요. 중요한건... 이게 제 주거래 계좌에서만의 얘기고, 다른 계좌까지 합치면 거의 두배는 될꺼라는;; 제가 왜 집중해서 매매를 못하는지 아시겠죠? S-Oil사고 삼성전자팔고 오늘 제 계좌에서 주요흐름은 'S-Oil사고 삼성전자팔고'였어요. 기존 제가 갖은 종목에 물타기든, 불타기든 해서 약간이라도 수익을 보고 종목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뜬금없이 S-Oil을 사버렸습니다. 어제 봤던 투자영상의 논리에 설득이 되어버린 탓입니다. 이런식으로 투자하면 안되긴 하는데; 잠시 살펴본 바로는 S-Oil의 밴드차트가 아래쪽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느낌이고, 중국의 리오프닝과 미국의 경기회복으로 원유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데, 그렇게 되면 유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그에 대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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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S-Oil매도 및 느낀점

2023년 2월 9일 목요일, GS리테일 S-Oil매도로 드디어 두 가지 종목을 완전 정리했습니다. 이제 제 메인 계좌에 총 15개의 종목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제 계좌의 종목들을 어떤식으로 관리할지 생각해가고 있어요. 정리와 동시에 수익실현을 할만한 방법이 있을지.. GS리테일 S-Oil매도 후 느낀점 작년쯤? 편의점 주식이 한참 좋을때 GS리테일을 매수했었습니다. 몇개 사보고 반응이 괜찮으면 추가 매수를 하려고 했는데... 작년에 그런식으로 사들인 종목이 엄청 많아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지 못했습니다. 가치 투자를 했던 것도 아니고, 딱히 단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어느정도 오르면 팔겠다는 생각으로 계속 갖고 있다가 어느 순간 파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겉잡을 수 없이 내리막길.. 그리고 이후 대부분의 주식들이 폭락을. 대부분의 주식들은 하락폭이 너무 커서 손절 생각도 못해보고 갖고만 있었습니다. 다들 손해보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하는 군중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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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발 이슈와 금융시장 회복세, 글로벌 AI전쟁... 다른시대로의 도약?

이번주는 애플발 이슈와 금융시장 회복세로 한국 주식시장이 꿈틀대는 한주였습니다. 금리인하 기대로 역머니 무브가 발생해 투자시장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고, 애플발 이슈와 AI 전쟁 등으로 한주간 이슈가 많았는데요. 저에게는 이러한 이슈들을 통해 세계가 다른 시대로 도약하는 시기가 오는 걸까... 하는 기대감도 들고, 두려움도 있는 한 주 였습니다. 금주에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경제기사를 요약해봤습니다. 2/6 월요일 이르면 내년부터 부동산, 미술품, 음원 등 조각투자, 토큰증권 정식 허용 15년 묶인 대학등록금, 재정악화 지방대 위주로 인상 조짐 연료비 32% 상승, 외환위기 이후 최고 중국 성장세 피크 찍고 하향세 '피크 차이나'로 삼성, LG 인도 행 가속. 애플, 구글 등 해외 기업도 인도행 고려 네이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자사 검색 역량 접목한 서치GPT 상반기 안에 출시 예정. 국내 기업들 생성형 AI기능 도입 움직임 확산 -> 반복적인 업무, 문의 많은 대기업 업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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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오르는 장세, 이대로 쭉 갈까?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오늘도 증시가 전체적으로 조금씩 올랐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미 총 평가손익에 빨간불이 들어오셨을듯해요.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오늘의 매매 : 삼성전자 최고가 63900원에 일부 매도(평균가 61000대) 올해부터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수익을 내보는게 목표라서, 그나마 비중이 젤 크게 들고 있는 삼성전자를 오늘도 일부 매도했습니다. 이러다 설마 삼성전자에서 슈팅이 나오게되면 어쩌나... 고민하면서 정말 소심하게 매도를 했어요. 애석하게도? 이번주에 저항선을 뚫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최근 몇달새 봤던 봉우리 중 젤 높은 것 같아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오늘 최고가 63900원에 매도를 했다는 정도이지만. 그동안 제가 기다려왔던 기간을 생각하면 이정도의 수익은 은행 이자의 몇분의 일도 못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공유했지만, 제 삼성전자 평균가는 61000원대 후반...;;) 친구한테 그런얘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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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만능대화형 챗봇과 미국기술주 급등세 등 금주 경제기사 요약

이번 한주는 설연휴로 한주가 정말 짧았습니다. MS에서 만능대화형 챗봇에 세번째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미 연준의 베이비스텝 유력시로 미국기술주가 급등세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빅테크 쪽에 대규모 인원감축 칼바람이 불고있다는데, 이제 세계의 빅테크는 AI기술쪽으로 집중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기술주 급등세와 함께 AI기술투자도 늘어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더불어 한국에서도 AI와 관련된 혹은 접목해서 개발될만한 종목이 있는지 알아보고, 관련 기술도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5 수요일 정부의 수소정책 미비로, 수소 투자 기업 위기 수도권 재건축 안전 확인, 보름만에 3만 가구 통과 연준, 다음주 베이비 스텝 유력. 미국기술주 급등세, 증시 낙관론 제기 현대차, 전기차 누적 100만대 달성 거래 대금을 달러로 결제 받는 북미수출향 의류업, 환율 하락으로 목표가 하향 1/26 목요일 파운드리 나노기술 경쟁 한국, 대만 격전에 일본 대기업 연합 '라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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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탄 현대차, 이번엔 어디까지 상승할까?

2023년 1월 27일 금요일 저의 매매일지입니다. 최근 현대차 주식의 흐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바닥은 지난달 말에 찍은 것 같고, 전기차 누적 100만대 실적 달성에 유럽 전기차 점유율도 꽤 올라갔고, 금상첨화로 최대실적 기록까지... 이렇게 차트를 보고 있으면.. '아... 저 바닥에서 샀어야 하는데...' 안타까운 생각 들지 않으시나요?ㅋ 현재까지 꾸준히 계속 올랐지만, 아직 상승할 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기다리는 시간과 약간의 불씨만 더 있으면 충분히 20만원대까지는 회복을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저한테도 그동안 물려있던 현대차 주식이 좀 있는데, 짧게는 1~2개월, 길게는 3~4개월 흐름을 보면서 수익실현을 해볼 생각입니다. 저의 경우는 현대차가 떨어지는 시점에서 매수를 하긴 했지만, 매수시점이 너무 좀 빨랐던 것 같습니다. 이후 급락할때마다 조금씩 추격매수를 해두는게 좋았을텐데... 최근 경제흐름이 어떨지 몰라 두려워서 다른 종목들을 이미 너무 골고루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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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와 악재속 삼성전자

2023년 1월 30일 월요일, 순조로웠던 삼성전자에 호재와 악재 양날의 검을 갖은 기사가 나타났습니다. 이대로 순항을 하나... 했는데, 역시나... 삼성전자 주가는 호재보다는 악재에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것 같아요;; 최근 한국 주식의 특징인 것 같아요. 호재보다 악재에 더 크게 반응하는. 기사내용은 '미국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수출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바이든의 강력한 요청으로 끝내 일본도 연 10조원의 수익을 포기하고,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에 함께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강한 매도세로 63500, 63600원에 일부 매도 반도체의 대 중국 수출을 금하게 되면, 당장은 삼성전자의 수출액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니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당연히 악재가 맞지만... 대신 전세계적으로 중국에 반도체 장비 수출을 못하게되면, 중국 반도체 사업 입장에서는 반도체 기술을 발전시킬 기회가 줄어들게 됩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에 중요한 경쟁자 하나에 다소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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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가 낮춰잡기, 금주 내 가능할듯?

2023년 1월 31일 화요일, 예상대로 오늘도 삼성전자의 강력한 하락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평균가 낮춰잡기가 과연 가능할까.... 지난주만해도 고민했었는데, 어쩌면 이번주에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오늘은 관망;;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삼성전자도 그동안 야금야금 매도를 했지만 끝내 많은 양을 매도하진 못했는데. 이렇게나 평균가 낮춰잡기가 쉬우면 싹 다 팔아치울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작게나마 최근 수익을 보는동안 삼성전자를 반이상 처분했다는 정도..ㅋ 역시 분할 매수, 매도가 답인 것 같아요. 오늘은 하락세가 너무 심해서 조금씩 매도해볼 생각도 못해볼 지경이었습니다. 차트에서 일봉이 20일선과 만날 지경.. 최근 몇개월간 중에서 음봉이 가장 길게 나타난 구간이 어제, 오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예상이긴 하지만, 보통 이정도의 하락세라면 쉽게 제동이 걸리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 일단 관망을 했습니다.(차트 보기도 싫더라고요;) 마찬가지로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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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다 "돈깡" 주식강의 - 지금 알았던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최근 체험단 활동으로 콤파다 돈깡 주식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거의 묻지마 투자 식으로, 감으로, 신문기사랑 여기저기 주워듣는 얘기로 투자했는데... 이렇게까지 공부를 안하고 투자를 한다는건, 그냥 나의 자금을 내어줄 생각인거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어느 순간 부터인가 현타가 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마침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요즘 주식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돈깡이 뭐지? 아마 잘 모르시는 분은 생소하실 것 같습니다. 강의 듣기 전엔 저도 잘 몰랐어요. 금융투자를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는, 유튜브 구독자 40만이 넘는 분의 닉넴?입니다. 약간 가수 '비'씨랑 비슷한 스탈인 것 같기도 하고. 12년 간 투자를 하면서 40억이 넘는 수익을 기록했고, '키움증권 실전투자 대회'에서 전국 1위를 수상한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현대차라는 기업으로부터 좋은 영향력을 인정 받고 벤처 투자를 받아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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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회복장 속의 삼성전자와 현대차

2023년 2월 1일 수요일, 떨어지는 칼처럼 무섭게 떨어질줄 알았던 삼성전자가 오늘은 빠르게 제동이 걸렸습니다. 전체적인 회복장 속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차도 다시 회복세를 타는 중입니다. 이번주엔 이대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게 될지... 정말 알 수 없는 장세인 것 같아요. 물타기도, 불타기도 애매한 시점;; 오늘 주식시장이 전체적인 회복장으로 돌아서면서 삼성전자와 현대차도 소폭 상승을 했습니다.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추가매수를 해서 물타기를 하기도, 불타기를 하기도 애매한 시점입니다. 그렇다고 손절할 시점은 더더욱 아닌 것 같고요. 어차피 박스권 장세에 한동안은 머물 것을 알았기때문에... 삼성전자를 지난번 꼭대기 정도에서 모두 매도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제부터 이 생각에 계속 미련이 남더라고요. 왜냐면 삼성전자 이외에 다른 종목들까지... 이렇게 오랜시간을 들고 있으면서 수도 없이 이런 미련을 갖었었기 때문입니다. 수차례의 어중간한 산맥을 타면서 그 산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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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경제 진입 신호? 구리값 상승, ECB 하반기 금리인하 전망

실물경제의 선행지표인 구리값 상승, ECB 하반기 금리인하 전망 등... 세계적으로 현재 경제적 낙관론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택배요금 인상으로 또 한차례의 물가상승을 겪는게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이번 한주간의 경제기사를 요약하고, 이번주는 '골디락스 경제'에 대해 쉽고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고성장을 달성하면서도 낮은 실업률과 낮은 인플레이션 상태에 있는 이상적인 경제상황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용어이며, 이외 가격이나 지대와 결합해 영업전략으로 적당한 가격, 생명체 탄성에 적합한 지대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영국 전래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에 등장하는 소녀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곰이 끓여준 스프 중 차가운 것, 뜨거운 것, 적당한 것 중에서 적당한 것을 먹고 기뻐했다는 내용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1/16 월요일 UAE, 한국에 300억 달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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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안정권에 들기위한 방법(feat. 투자고수 되기까지 방법)

요즘 공부하고 있는 주식고수에게서 배운 주식투자 안정권에 들기위한 방법, 투자에서 돈을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 보려고 해요. 마침 최근 주식장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어서 저도 배운대로 투자를 다시 시작하면서 복습도 겸하고 있습니다. 매수할 종목 선별하는 방법(feat. 단타매매) 정말 당연한.. 관련 뉴스, 실적, 재무제표 등의 기업정보 등을 확인합니다. 기업정보를 통해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정하면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초기 투자금이 작다면, 단타매매로 빠르게 투자금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타매매 시 시가총액이 가벼운 종목(1조 아래의 종목)에 투자할 경우 수익의 폭이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 잡주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기업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영업익 개선이 다음분기, 다다음분기 내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을 단기적으로 트레이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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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CB벤처기업 비에이치 종목 매수

지난주 금요일 비에이치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비에이치는 애플 관련주로, IT쪽 핵심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알고 있고, 지난 2,3년간 저한테 그나마 제일 빈번하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이었는데, 최근이 다시 바닥인 것 같아서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금일까지 공부하면서 현재까지 제가 너무 안일하게 투자를 해온 것 같아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금일부터라도 매매한 종목들에 대해 저도 매매일지를 쓰면서 복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매수를 해버렸지만, 추가 매수할 생각도 있기 때문에... 비에이치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비에이치 기업정보 비에이치는 첨단 IT산업의 핵심부품인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기존의 딱딱한 PCB를 유연하게 만든 전기회로기판. 작고 가벼운 모바일기기에 주로 사용)와 관련 응용부품을 제조 및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고객의 대부분이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대형 IT기업들입니다. 작년 말 악재(중국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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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살까팔까?

오늘은 전체적으로 주식시장이 오름세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존에 갖고있던 삼성전자를 매도할지여부를 고민했는데요. 그 이유를 정리해보고, 추후 계획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삼성전자 매도를 고민하는 이유 삼성전자가 분명히 회복세에 있는 것 같긴 하지만, 한동안은 기존처럼 갈짓자 행보를 통해 조금씩 상승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의 평균단가가 충분히 낮지 않습니다. 6만 천원대;;; 일부로라도 수익실현을 하고, 좀 더 떨어질때 물타기로 조금이라도 낮춰잡고 싶어요 ㅜ.ㅠ 그동안 오늘과 같은 파동의 꼭지점?을 자주 봤는데, 지나고 나면 항상 하락해 있어서 항상 기회를 놓친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몇천원의 작은 수익이라도... 정말 내고 싶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흐름이 안정적인 가치주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에게 삼성전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너무 컸습니다. 가치주는 흐름이 안정적이라 그렇게까지 큰 수익을 주지는 못할 것 같아서...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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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해 첫 기부 인증

계묘년 첫 기부 인증 이벤트! 쌓이면 또 기부, 또 기부, 무한 반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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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초기 증상, 우울증 원인, 치료법, 생활습관 및 우울증자가진단(feat. 실제 우울증 극복썰) - 1

똑똑! 우울증입니다! 반갑지 않은 방문자, 우울증의 초기 증상과 원인 지난 연말 저에게 우울증이 찾아왔었습니다. 대단히 우울할만한 이유도 없었지만 또 전혀 우울한 일이 없었다.. 라고 말하기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이제부턴 우울하면 걍 우울하구나... 하지 말고, 원인이나 초기 증상등을 좀 더 공부하고 제가 실제 우울증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스스로도 정리하면서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성격이 급해서 초조함과 불안함을 자주 느끼는 편이라.. 우울증이 자주 찾아올 수 밖에 없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경우 '우울증을 이렇게 극복했다'는 것 보다, '우울증을 이렇게 보냈다' 정도로 표현을 하고 싶네요. 감기처럼 늘상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정리해두고 또 우울증이 찾아왔을때 매뉴얼처럼 읽으면서 이겨내려 노력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증의 흔한 증상은 과다수면, 불면 등의 수면장애, 식욕 변화와 그로 인한 체중 변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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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초기 증상, 우울증 원인, 치료법 및 우울증 극복 생활습관(feat. 실제 우울증 극복썰) - 2

바로 전 포스팅에서 우울증의 초기 증상과 원인, 치료법부터 자가진단까지 살펴봤습니다. 혹시 앞에 내용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팅도 참조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metalblue1/222984697394 우울증 초기 증상, 우울증 원인, 치료법, 생활습관 및 우울증자가진단(feat. 실제 우울증 극복썰) - 1 똑똑! 우울증입니다! 지난 연말 저에게 우울증이 찾아왔었습니다. 대단히 우울할만한 이유도 없었지만 또 ... blog.naver.com 가까운 친구에게는 털어놔도 됩니다. 세상에서 나만 제일 우울하다는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야해요. 이제부터 제 얘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저는 상여자로... 힘든일이 있으면, 토굴로 들어갔다 나와야 하는 스타일이에요. 쎈척도 좋아해서 남한테 도움받는게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편견일 수도 있는데, 남자분들 저랑 많이 비슷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토굴 파서 들어가 있는데, 한 친구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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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추천 - 마그네슘 영양제 추천 및 피로회복과 빈혈에 도움되는 영양제(feat. 코스트코 추천상품)

최근 피곤할때 먹으면 좋은 영양 성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분들이 우리 생활에서 일반적으로는 적정량을 모두 섭취하기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제가 찾은 영양제들의 정보와 다른 좋은 정보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영양 성분 부모님 영양제를 알아보다가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더라고요. 저는 잠이 많고, 피로를 잘 느끼는 편이라 급 관심이 생겨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IT기기를 이용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아 예전에 비해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영양성분 확인하시고, 좋은 영양제 선택해서 피로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단백질 단백질이 결핍되면 피로감, 탈모, 신체기능 저하가 온다고 합니다. 단백질은 체중 1kg당 1씩 섭취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삼겹살 1인분(약 200g)에는 단백질 34g, 닭가슴살 한덩어리에는 22g, 계란 1개에는 6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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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신발 추천, 어르신신발로도 추천 - 나이키 에어 줌 보메로, 윌웍 운동화

저는 몇년전부터 족저근막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안좋은게... 발바닥 통증때문에 벌떡 일어나서 움직이기가 점점 싫어진다는 거에요. 그래서 움직임을 피하다보니 당연히 몸무게도 더 불어나게 되고. 점점 악순환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일단은 작년말 정도부터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몸무게부터 줄이는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대신 확실히 통증은 좀 늘었어요. 기존에 움직이던 운동량보다 움직임이 늘어서, 반드시 저녁때면 발뒤꿈치 쪽이 아파오더라고요.ㅜ.ㅜ 오늘은 저처럼 발에 통증이 있으신 분 및 어르신들께 제가 신어봤던 신발 중에 피로감이 제일 덜했던 신발을 추천드리려 합니다. 나이키 에어 줌 보메로 11, 쫀득하고 푹신한 구름을 신은 기분 일단 족저근막염이나 발에 통증이 있다면, 제일 좋은 신발은 운동화 입니다. 구두나 슬리퍼, 부츠.... 어떤 종류의 신발도 운동화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아요. 실제로 족저근막염 관련 전문가, 의사분들도 모두 무조건 운동화를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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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트리트먼트 추천 - 탈모헤어트리트먼트 찾기 및 헤어트리트먼트 대체제, 두마리 토끼잡기 노오력(feat. 탈모원인 찾기)

저는 머리숱은 많지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편인 것 같아 미리 탈모 고민을 하고 있는 탈모 예방인이자, 환경에도 무해한 소비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갑분자기소개 이지만, 이렇게 말씀 드리면 제가 이 글을 쓰는 취지를 제일 빨리 이해하실 것 같아요. 몇달전 집에 있던 헤어트리트먼트가 다 떨어졌습니다. 저는 트리트먼트나 샴푸 같은 것들을 한꺼번에 대용량으로 많이 사두고 좀 쟁여놓고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엔 트리트먼트를 뭘로 살까... 나름 중요한 기로에 놓인 때였습니다. 그러던 중 세탁세제도 대체를 했는데, 혹시 요 트리트먼트도 대체할 게 없을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아무래도 환경에 안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은 헤어트리트먼트를 약간이라도 무해한 것으로 대체한다면, 저의 탈모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탈모의 원인 찾기 - 임신? 물리적 자극? 헤어제품? 위의 저 사진은 실제 저의 정수리샷입니다.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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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3일 금요일 - 이번주 경제기사 요약

이번주 한주간의 경제기사를 요약했습니다. 1/9 월요일 중국 입국자 강제격리 폐지 첫날. 홍콩과도 3년만에 왕래 재개 미국 시애틀교육구 최초로 빅테크에 SNS중독 소송 -> 해당 기사를 접하고 SNS가 신종X약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다른 시도이지만 점진적으로 이런 소송이 이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SNS도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도가 필요한 걸까요? 또한 이러한 시도가 실제로 인정이 될지는 해당 소송의 결과를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1/10 화요일 삼성엔지니어링, 카타르에 에틸렌공장 건설 1.6조원 수주 1분기 D램 최대 18% 하락. 각 사업체들의 재고떨이로 인한 영향으로 예상 원화값 하루새 25원 급등. 7개월 만에 1240원대 진입. 미국 물가 13개월만에 6%대로 하락 예측. 해당 영향으로 네카오 기술주 급등 1/11 수요일 10대의 편의점 결제 증가. 온라인서 사고 편의점에서 현금결제. 부모가 내역 알 수 없어 편의점 결제 인기 도쿄 물가 4% 상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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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광장시장 데이트 - 외국친구 선물로 추천 일심상회 일상 소품, 광장시장 맛집

연말 숙제도 할겸, 구경도 할겸 주말에 동대문이랑 광장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이른 오후에 나오니, 항상 들르는 평화시장은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았더라고요; 평화시장은 도매시장이라 그런지.. 못해도 낮 12시 이전에는 가줘야 하는 것 같아요. 항상 가는 모자가게랑 양말가게, 이것저것 구경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평화시장에서 전태일 다리를 건너 광장시장을 향해 쭉 걸어가면서 거리를 구경했어요. 동대문 놀러가면 항상 저희 동선은 동대문8번 출구 >> 1. 평화시장, 헌책방거리 >> 2. 동대문먹자골목(간식) >> 3. 로드샵 구경 >> 4. 광장시장 이런식으로 흘러갑니다. 코스는 항상 같지만 갈때마다 다른 곳입니다. 중간중간 다채롭게 당충전을 해줄 수 있는 곳이 있어 코스가 딱인 것 같아요. 헌책방도 너무 재밌는데 해가 바뀌는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문을 닫았더라고요. 아쉽;; 이날이 12월 31일이라 그런지, 종로에는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 몇개월 전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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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6일 금요일 - 이번주 경제기사 요약

이번주 한주간의 경제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대상 경제지는 '매일경제'이고, 가끔 조선일보 기사에서 한두건을 요약할 때가 있습니다. 요약해온 기사 출처는 간단히 포스팅 끝부분에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1/2 월요일 다시쓰는 수출 패러다임 "정부가 방산, 원전, 인프라 개척", 반도체 설비투자 세액공제율 10%로 확대 현대차 사우디 네옴시티에서 중동지역 최초로 자동차 반제품 조립 공장 설립 1/3 화요일 강남3구, 용산 제외 서울, 수도권 규제 모두 해제. 분상제 적용지역 대폭 축소. 전월세 부담으로 '주세'(주단위 세) 등장 올해 한국 최초 달 착륙선 개발 시작. 민간기업 참여 본격화 예정 미국 전기차 및 인플레 감축법으로 막대한 보조금 지급. 배터리, 차업체 미국에 집결. 미국 북동부 공업지역 다시 활기, 투자 폭증. -> 미국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했는데, 이런 얘길 보면 올해 중반 지나서는 점차 회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한국 증시는 예외가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항상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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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안궁 이야기 : 무소유(무해한 소비를 꿈꾸는 유부녀), 블로그 별명을 또 다시 변경한 이유

미니홈피 시절부터 인터넷에 마련된 어딘가의 내 공간에 뭔가 끄적거리는 짓?을 좋아했다. 친구들은 내 글을 좋아했고, 꽤 거칠게 놀았던, 오글거리는 행동을 싫어했던 친구들이 내 글을 보고 '어떤 책에서 나오는 글귀보다 와닿을때가 있다' 평가했을때는 정말 행복했다.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개인 홈페이지 시절에는 각자 자기 스타일에 맞게 자기 미니홈피에 이것저것 생각들을 써나갔다. 지금의 자랑스타그램과 달리... 어떤 친구가 궁금하면, 미니홈피에 들어가보면 되었다. 미니홈피를 통해 어릴적 친구를 찾고, 그러다 초등학교 첫사랑을 만나 불륜이라는 사회문제도 발생하고... 그렇게 홈페이지가 번성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가면서 미니홈피, 자신의 홈페이지는 뭔가 촌스러운 것이 되어버렸다. 그때쯤 탐험모자를 쓴 전지현이 이젠 블로그의 시대라며, 각 개인별 홈페이지의 종말을 예고했다. 블로그가 처음 나왔을때, 세대가 달랐던 교수님은 대체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차이점이 뭐냐고 했다. 블로그는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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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일요일 - 이번주 경제기사 요약

몇년째 경제신문을 읽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해보이는,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 같은 내용들을 매주마다 요약해보려고 해요. 저한테도 도움이 되겠지만, 경제신문을 읽지 않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경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매 주말마다 그 주의 경제뉴스 요약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12/26일 월요일 포항제철소 복구 100일 그린시프트 9조 시장과 시작되는 경쟁 : 아이슬란드 오르카(탄소포집 장치) 주식양도세 대주주 여부 파악에서 가족합산제 폐지 올해 현대차, 국산차 내수 판매량 9년내 최저 철강업계 수요부진으로 인해, 초대형 강관이 많이 사용되는 해상풍력 발전으로 타개 시도 중국 리오프닝 및 콘서트로 SM, JYP 영업익 20% 증가 예상 12/28일 화요일 내년 상반기 전기료 4인 기준 월 6000원 상승 kwh당 20원 대로 검토중 (4인 기준 월별 상승 요금은 화요일 기사 이후로 매일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의 실수인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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