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궁금해마지 않던 불리 바디오일 '리켄 데코스'를 구매했습니다. 아....
그 이끼향이라는 게 대체 뭘까.... 너무나 궁금하던 차였어요.
혼자만의 상상으로 이런저런 향일꺼라고 생각했지만. 후각만큼 주관적인 감각이 있을까.
예상과는 저~언~혀 다른향. 그래서 살짝 실망스럽더라고요.
'아! 제발 쫌 시향을 해보고 사라고!!!'
자신에게 소리치고 싶었습니다.ㅋ 심지어 불리 바디오일은 바틀 디자인도 똑같다는.ㅋㅋㅋ 불리 바디오일은 쩐내가 쉽게 나서 다신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놈의 이끼향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리켄 데코스의 이끼향은 불리 1803 향수의 시그니처 향으로 잘 알려져 있더라고요. 불리 향수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먼가 불리 특유의 디자인으로 일관된 바틀 바디오일 바틀도 그렇지만, 용량에 비해 정말정말 무겁습니다;; 도자기 병으로 된듯. 먼가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 이런게 생각나기도 하는.
고급진 컨셉을 추구하는 건 알겠는데. 쩐내 이건 어쩔꺼냐는.
불리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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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향수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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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켄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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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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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바디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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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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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향
원문 링크 : 불리 1803 윌 앙띠끄 - 오 리켄 데코스 바디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