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군의 태양 6회 명대사 모음
드라마 주군의 태양 6회 명대사 모음보안팀장 강우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한 태공실은 행복한 상상에 빠진다. 한편 석철은 킹덤 복도에서 휘파람 소리를 따라 귀실 안으로 들어간다.못믿어.사람은 자기 얘기 뱉어낼수록약점이 생기는거야.중원(소지섭), 공실(공효진) 대화 장면.참 현실적인 주군 ㅋ개 귀신의 위로만으론삐끗한 인생 고민에 괴로울거야.나 여기 킹덤 사장이야.잘 마치고 오면 일자릴 주겠어.필승이 잊지마.중원(소지섭) 대사.소간지가 사장이라면 이런 그림이 나오는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