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 명대사 모음순간의 판단과 선택으로 생과 사가 나뉘는 구조현장 속, 모든 것이 무너진 야전 속에서 시진과 모연은 구조 중 위기를 맞게 되는데...내가 무사하지 않았으면 어땟을거 같은데?" 너한테서 도망쳤던 모든 시간들을 후회했겠지... "대영(진구), 명주(김지원) 대화 장면.크....더 많은 죽음을 보는건총을 든 군인보다...메스를 든 의사죠모연(송혜교), 시진(송중기) 대화 장면.되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부분에서 많은게 느껴졌네요...되게 보고싶던데...무슨짓을 해도...
생각나던데...몸도 굴리고, 애도 쓰고,술도 마시고 다 해봤는데...그래도 너무 보고싶던데...시진(송중기), 모연(송..........
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 명대사 모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