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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태양의 후예 11회 명대사 모음

 드라마 태양의 후예 11회 명대사 모음

드라마 태양의 후예 11회 명대사 모음대영과 명주는 격리조치 되고, 메디큐브는 바이러스 치료 거점시설로 지정된다. 각자의 역할을 다해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팀과 군인팀.

의약품을 싣고 오던 트럭 앞을 불길한 그림자가 막아서는데...최선을 다해 안질게요바이러스와의 싸움은의사들의 전쟁이니까요모연(송혜교), 시진(송중기) 대화 장면.대사가 넘나 멋져서 ㄷㄷ...천사입니다.윤명주는 제 인생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천사였습니다. 알아두십시오.대영(진구), 명주(김지원) 대사장면.무전기로 저렇게 멋지기 있나요 ㄷㄷ...개인의 죽음에 무감각한 국가라면문제가 좀 생기면 어때,당신 조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난 내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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